![]() 각시풀은 민들레를 바라봅니다. 민들레는 바람님이 자기를 데리러 올 거라며 시집을 간다고 말합니다. 각시풀은 민들레를 부러워합니다. ![]() 각시풀은 바람에게 말을 걸지만 바람은 민들레와 함께 멀리멀리 날아갑니다. 각시풀은 외롭고 슬퍼하게 되지요. 그 때 은자와 은미는 각시풀을 보고는 풀각시 인형유 만들겠다며 각시풀을 뜯어갑니다. 은자와 은미는 각시풀을 풀각시로 완성시켜줍니다. 이쁜 그림들이 담겨져있어요. 아무도 좋아하지 않아 속상했던 각시풀의 외로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멋진 풀각시로 태어나게 된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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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자녀와 함께 국시꼬랭이 시리즈 가운데 한 권을 보았어요. 책의 제목은 <각시 각시 풀각시>이예요. 참고로 이 그림책은 사다리 출판사에 의해서 출판된 책이예요. ![]() ![]() ![]() 사랑하는 자녀와 함께 풀각시를 이용해서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인형을 만들고 그들과 함께 옛 추억에 대해서 나누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사파리 #이춘희글 #소윤경그림 #국시꼬랭이 #풀각시 #각시각시풀각시 #유아도서 #서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