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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우지 않고, 공부하지 않고, 가르치지 않고, 베르니케를 사용하지 않는 말그래도 공부가 아닌 익힘으로 다국어가 가능해지는 꿈! 그 희망을 이 책이 풀어 줄 실마리가 되지 않을까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인간은 우뇌발달과 좌뇌 브로카 영역의 활성화로 익힘 능력을 발휘합니다. 7세까지 활성되어야 할 브로카 영역이 활성되지 않고 좌뇌의 베르니케를 활성화한다면 우뇌의 기능과 역할이 더욱 더 빠르게 감퇴될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아이들은 결국 우리 4,50대의 답습으로 영어는 어렵다. 영어도 어려운데 왠 중국어냐 , 일본어는 또 왠 말이냐가 되어 버릴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아이도 어른도 어떻게하면 다국어가 가능할지는 다국어 동시 말하기 가능할까요? 저자는 자신있게 가능하며 그 가능함을 이루기 위해서는 학습이 아닌 익힘으로 리듬으로 언어를 입으로 익히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라 말합니다. 입은 제2의 뇌로, 말하며 청각을 자극하고 또 반복적으로 발음하여 혀의 운동을 도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다국어를 사용할 수 있다고 말하는데, 실제로 어느 이상의 나이가 되면 정말 천부적인 언어적 자질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잘 알아들어도 부족한 혀운동으로 안되는 발음이 있기도 하고 또 그러한 두려움이 언어 자체가 외국어라는 두려움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아이가 다국어를 사용하기를 꿈꾸기에 또 내가 다국어를 능숙하게 사용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들었던 책인데 무언가 정리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spoon_book #다국어동시말하기유대인을넘다 #진기석_김현수 #익힘의능력으로빛을발하다 #입은제2의뇌다 #1만번말하기실현 #해보자?? #어떻게_즐겁게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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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는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익히는 것! 저는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말하기'에 특히 관심이 많고 잘 하고 싶습니다. 단순히 외국어 어학 시험의 좋은 점수를 받기 보다는 실제 그 나라 사람과 대화하고 소통하는 즐거움이 좋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외국어를 '잘' 말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세계 공용어인 영어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분명 초등학교때는 영어로 말도 곧장 잘 했는데 어느순간 부터 영어가 버겁고 힘들게 다가왔습니다. 왜 그럴까요?
저는 영어로 원어민 처럼 말하기에 아직 성공하지 못했지만, 제 아이만큼은 영어를 유창하게 하고 가능하면 다른 외국어 하나쯤은 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던 차에 정말 제가 원하던 내용을 담은 책을 만나게 되었고<익힘의 능력으로 빛을 발하다, 다국어 동시 말하기> 책에서 답을 찾게 되었습니다.
영어가 고통스러운 이유
제가 거쳐온 한국 영어 교육의 현실을 드러내는 한 문장입니다. 저 역시도 영어가 즐겁게 익히는 대상이 아닌 '배워야 하는 것'으로 다가오면서 영어가 고통스러웠습니다. 저는 외국어고등학교를 다녔는데 학교 영어 시험을 보기 위해서 교재를 통으로 외우고, 텝스 시험을 보기 위해 단어를 무작정 외울때 너무나 고통스럽고 영어가 정말 싫었습니다.
답은 '학(學)'이 아니라 습(習)'이다!
성인이 되어 시험의 굴레에서 벗어나 '배움'의 대상이 아닌 즐겁게 '익히는' 대상으로서 영어를 마주하니 얼마나 재미있던지요! 특히 일본어의 경우 독학으로 일본어 회화를 익혔는데 이 책을 관통하는 핵심인 '익힘'의 원리를 제가 몸소 실천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좋아하는 일본 드라마를 수도 없이 보고 듣고 따라하기가 제 비법인데요, <장난스런 키스>라는 일본 드라마에 빠져서 이 드라마를 회당 10번은 돌려서 보고 주인공인 코토코의 대사를 따라하며 저는 그렇게 일본어 회화를 익히게 되었습니다. 일본어를 처음 배우는 아기라고 생각하고 계속 듣고 따라하면서 말하는 연습을 계속한 덕분이겠지요. 이 책을 읽으며 그 때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동시에 제가 영어는 몰라도 일본어는 잘 익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국어 동시 학습의 핵심은?
모든 유아들에게는 놀라운 익힘의 능력이 있습니다. 아기는 엄마라는 말을 하기까지 최소 7천번에서 2만번을 익힌 끝에 말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만3세의 아이에게는 계속 말을 하고자 하는 본능이 있으며, 같은 것을 수천~수만번씩 해도 싫증을 내지 않는 익힘의 능력이 있습니다. 익힘의 즐거움을 알게 하고 지속적으로 익히는 연습을 습관화한다면 유아들은 익힘의 능력을 바탕으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할 것입니다.
불안과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익힘이 가진 힘을 믿고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는 세계 최초로 다국어 동시학습 시스템으로 특허를 획득한 내용에 대한 방법이 상세하게 나와 있어 저처럼 외국어 말하기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꼭 이 책 속에 담긴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나중에 언젠가 태어날 아이를 위해 읽은 책이지만, 현재 저에게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아서 성인인 제가 읽어도 외국어 익히기에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비록 조금 뒤늦게 익힘의 중요성을 알게 되고 실천했지만, 장차 태어날 제 소중한 아이에게만큼은 일찍이 지속적인 언어 익힘의 습관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자녀 또는 스스로 외국어 말하기 능력을 향상시키는데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는 일독을 권하고 싶습니다. 기존의 '학(學)'의 관점에서 벗어나 '습(習)'의 중요성을 알게 될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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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영.알.못 엄마인 저는 영어가 참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아이에게 엄마표 영어교육은 엄두도 나지 않지요. 그런데 영어 하나도 모자라, 다국어라니...! #다국어동시말하기유대인을넘다 이 책은, - 다국어 동시 말하기는 언어 천재여야 하지 않을까? 하는 고정관념을 깨버렸으니, 언어에 대한 의미에 대해 더 깊고 넓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어 주었습니다. 특히, 4차산업혁명으로 인해 새로운 교육환경에 적응해야 할 것이며, 영어를 비롯한 다국어는 분명 중요한 교육과정 중의 하나가 될 것이라 여겨집니다. 이 책은 다국어의 비밀과 다국어 동시 말하기 코칭법이 잘 설명되어져 있으며, 다국어 동시 학습 시스템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언어 익힘이 아니라, 놀이와 익힘의 선순환을 통해 즐거운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언어적 폭발시기가 일어나기까지의 자연스러운 다국어 말하기 프로젝트라 볼 수 있습니다. 다국어 동시 말하기는 불가능하다? 가 아니라, 매일 다국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칭찬하여 1만번 말하기를 실현한다면 꽉 막혀있던 언어를 계속 말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엄마인 저 또한, 우선 ‘다국어 말하기는 쉽다’ 라는 인식부터 가져야 아이에게 익힘의 즐거움을 선사해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국어의 습득과정, 다국어 구사능력 향상을 위해 고민을 하신다면, #다국어동시말하기유대인을넘다 이 책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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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부터 영어를 공부했는데 영어 말하기는 아직 어렵다. 왜 나는 영어 말하기가 어려울까? 내가 배운 영어는 시험을 위한 영어였기에 말하기와는 거리가 좀 있다. [다국어 동시 말하기 유대인을 넘다]의 저자는 말하기가 어렵지 않다고 이야기한다. 거기에 다국어를 동시에 말할 수 있다고 한다. 그 방법이 무엇일까? 그 방법을 안다면 삶이 참 행복해질 것 같아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유대인들은 히브리어, 이디쉬어, 영어를 8세 이전에 할 수 있도록 엄마가 지도한다고 한다. 근데 놀라운 사실은 조선시대에는 영어를 통해 선진 문물을 받아들이고 외교력을 강화하기 위해 육영공원을 설립하여 국가에서 외국어를 장려하고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동시에 익힐 수 있도록 지석영 선생님이 정약용 선생님의 [아학편]을 외국어 교재로 편저. 보급시켜서 다국어 교육을 대중화하려는 노력이 있었다고 한다.
4차 산업혁명 인재상에 걸맞는 창의성과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키고 개인과 국가의 경쟁력을 높이며 언어 사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저자들은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를 선택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 3개국어가 80% 이상의 전 세계 인구와 소통이 가능한 언어라고 한다. 그렇다면 정말 우리는 이 3개의 언어를 동시에 말할 수 있을까? 이 질문의 답은 영아들의 언어 익힘에서 그 답을 얻을 수 있었다. 우리는 모두 한국어를 사용할 줄 모르는 상태로 이 세상에 태어났다. 그러나 수만 번의 반복으로 언어를 익혔다. 학습이 아니라 반복으로 말이다. 이런 능력은 아이들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다. 어른들도 가능하다고 이야기한다. 학습이 아니라, 쉽고 재미나게 익힐 수 있는 다국어 동시 말하기 능력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 기쁘다. 포기하지 말하기 실천해 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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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뿐만 아니라 하나의 외국어를 능숙하게 할 수 있다는건 대한민국에서 사는 동안에는 또하나의 무기를 갖추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준다. 이 책 "다국어 동시 말하기 유대인을 넘다" 는 언어를 지식화하는 것이 아닌 하나의 생명체로 인식하고 그간 우리가 언어를 배움의 대상으로만 인식했던 문제를 만 3살 아이들이 언어를 대하듯 실험을 거쳐 변화된 나,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는 과정을 담아 독자들의 언어, 외국어 학습에 일대 변혁을 일으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다. 저자는 동시학습 시스템으로 1만번 말하기를 학(學) 이 아닌 습(習)으로의 훈련을 통해 다국어를 완성할 수 있다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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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를 배운다는 건 정말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누구나 잘하고는 싶어도, 이게 재능이 없어서 그런건지? 본인의 역량이 부족해서 그런건지? 그런데 모국어 외에 다른 언어를 유창하게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렇다면 내가 없는 무언가를 갖고 있다는 것일까? 그 비결이 무엇인지 파헤칠 필요가 있다고본다. 그 비밀이 이 도서에 숨어있다. 혹시나 우리나라의 외국어 교육 방식이나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건 아닐까? 그런 생각도 해보았다. 이 책의 저자는 진기석 선생님과 김현수 선생님이다. 한국 외대 스칸디나비아어학과를 졸업했으며 17년간 외국어 교육을 연구하면서 영어의 고정관념을 해결하면서 <영어는 기술이다>, <미라클 영어코칭>저자로 활동하고 있다. 다른 나라의 교육 시스템을 벤치마켕하면서 세계 최초로 다국어 동시학습 시스템을 특허로 발명하였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Tree of Language / Training of Language / Tree of Life 총 3장으로 구성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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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다국어 동시 말하기 유대인을 넘다 - 진기석, 김현수 / 티오엘에듀케이션 "세계최초 다국어 동시학습 시스템으로 특허 획득!" 익힘의 능력으로 빛을 발하다!
안녕하세요, 외국어에 관심이 많았는데 다국어를 동시에 말한다는 도서의 제목에 이끌려 선택하게 된 책을 소개하려 해요. 제목은 <#다국어동시말하기유대인을넘다. > 입니다. 외국어 교육을 위해 노력해왔다는 저자가 수많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외국어 교육을 하면서 교육의 본질을 이해하고 한을 풀 수 있도록 노력했으나 한 가지 풀리지 않는 의문이 있었다고 해요. 그것은 바로, "왜 지속적으로 말하기를 못할까?" , 그리고 "왜 외국어를 어렵다고 생각할까?"
그런데 외국어를 습득할 때 다국어습득이 뇌발달과 연결되고, 익힘의 경험이 인식 능력이 형성되는 시점에 만들어진다면 창의성의 원천이 된다는 사실을 발견했어요. 외국어에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신 분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문제점이 바로 호기심으로 시작하지만 그것을 지속적으로 익히는 연습을 습관화하지 못했을 뿐 아니라 익힘의 즐거움을 느끼지 못한 채 유아시절을 보낸다는 점입니다.
그렇게 시작된 다국어 동시 말하기를 통해 시스템적으로 아이들이 익힘을 능력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세계 최초 특허를 받은 #다국어동시학습시스템 입니다. 외국어분야에서 뿐만 아니라 각 분야에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익힘의 능력을 갖출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에서라고 합니다.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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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외국어를 잘 하지 못하기 때문에 잘하고 싶고 아이도 잘했으면 싶다 보니까 "다국어 동시 말하기" 에 확 끌렸어요
한 때는 책육아 한다고 책을 사들이고 강의도 들으러 다니고 하였지만, 그냥 아는 것에 끝나고 성공을 못했어요~ 요즘 다시 아이가 초3이 되었고 영어를 학교에서 배우기 시작하다보니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이 책을 읽고 외국어 뿐만 아니라 말이라는 것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어요~
좋은 말 쓰라든가 말의 영향력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요 그런데 알면서도 못하는 이유를 이 책을 보고 알게되었어요
연습이 필요한데... 얼마만큼의 연습인가?..... 구체적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 좋았어요 외국어는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그냥 우리가 한국말 하듯이 생각하고 하면 되는거드라구요~~
우리는 그 동안 배우는 거랑 현장에서 써먹는 거랑 다르게 배워왔어요 변화하자는 인식이 있어왔던데... 저는 요즘에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의 핵심! 표지에도 있어요 우리가 모국어인 한국어를 배울 때 어떻게 배웠을까? 보통 돌 전후 시작해서 엄마먼저 시작하는데 엄마라는 단어를 얼마나 듣고 연습하였을까? 2000~2만번? 정도라고 합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암기하지 않고 입으로 익숙해지고 무의식적으로 나올 수 있게 익히자는(習) 거예요~~ 입이 제 2의 뇌이기 때문입니다~~~!
그 나이 때 엄마라고 시작한 것에 기뻐하고 자랑하고 틀려도 귀엽다고 잘했다고 너그러이 봐주잖아요~~~ 외국어도 발음만 다를 뿐이지 개념은 같은 것임을 알고 못한다고, 발음이 틀렸다고, 문법이 틀렸다고 잔소리 하지 말고 기다려 달라는 거예요 그리고 부모가 같이 특히 엄마랑 같이 하면 좋다고 합니다 아이가 부모를 가르치는 것이죠~
그리고 놀이처럼 지루하지 않게 배워야 한다는 거예요 아이는 놀면서 배운다고 어른들도 놀면서 컸고 놀고 싶어했으면서 아이가 나보다 잘했으면 하는 욕심에 그 시절을 간과해요 맞는 말이죠?ㅎㅎㅎ 지금도 영어학원이 주를 이루는데 보면 미션과 장난감을 주며 재미있게 해요~ 그러나 예전보다 나아졌을 뿐 아직도 어렵다고 생각을 합니다 비용도 비싸고 영어만 하죠~
또 이 <다국어 동시 말하기 유대인을 넘다>는 10세 이전에 할 것을 권합니다 왜냐하면 뇌 발달상 10세 정도면 지식으로 판단을 한다고 해요~ 선입견 편견으로 시작하게되고 훈련하기 더 어렵다는 것이죠~ 그리고 이 나이 때 영어뿐 아니라 다국어도 쉽게 익힐 수 있다고 합니다~ 學이 아니라 놀이로 習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례도 있고 특히 자랑하는 것이 특허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책 말고도 보니까 비슷한 원리를 이야기하는 분들이 계세요~ 근본은 유대인들의 학습법에서 출발했기 때문이고 그들의 탈무드가 있는 성경에서 출발했기 때문입니다 많은 문화가 성경에서 출발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말이 중요하다는 것은 다른 책들에서도 많이 봐와는데요 이 책은 도입부분에서도 말했다시피 언어는 생명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그리고 외국어가 특별한게 아닌고 단지 발음이 다를 뿐이예요
사랑해를 예를 들자면 한국어 - 사랑해 중국어 - 我愛? 워아이니 스페인어 - Te amo 띠아모 (스페인어 사용비율이 세계적으로 영어보다 높다고 합니다) 영어 - I LOVE YOU
위 처럼 글자나 발음은 달라도 모두 뜻은 사랑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죠 아이들은 이런 인지없이 놀이로 수없이 반복을 하면서 學이 아니라 習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방법은 책 말고도 더 있겠지만 저자들은 유대인이 이렇게 뛰어난 이유를 알았고 우리 민족도 똑똑하고 뛰어나니 지금까지의 인식을 바꾸어 유대인을 넘자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책에 청주의 지명이 나와 사는 곳이라 반가웠는데 아래 내용이 청주이 내용인지 모르겠는 아쉬움이 있네요 ㅎㅎ 책에 철자 오타도 많고요 이렇게 많은 책은 처음 봤어요 ㅠ 굳이 얘기안해도 되고, 그럴 수도 있지만 철자로 뜻이 바뀔 수도 있으니 오타가 적었으면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무상으로 제공받아 열심히 읽어본 후기입니다>
#다국어동시말하기유대인을넘다 #다국어동시말하기 #진기석 #김현석 #티오엘에듀 #외국어 #언어습득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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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 다국어 동시학습 시스템으로 특허 획득 눈에 쏙 들어오는 텍스트 아이의 영어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중인데 하나의 외국어도 아니고 다국어를 동시에 말한다. 우와~~ 이렇게 할 수 있다고? 이렀게만 되면 얼마나 좋을까, 나도 같이 해보까 하는 마음이 든다. 외국어를 익힐때 배움으로 익히니 잘 안된다며, 모국어를 익히듯이 1만번 이상 말하고 큰소리 리듬읽기 우리 조상과 유대인이 다국어 동시 말하기를 하거나 모든 지식을 습득할때 항상 사용했던 방식이다. 낭독의 효과에 대해 여기저기서 다룬 내용을 보아도 이미 입증이 되었다고 할것이다. 특히 모국어보자 외국어를 하면 집중력이 향상되면서 전 뇌가 더욱 활성화된다고 한다. 옛 서당의 교육방법을 보면 어려운 한자를 익히기 위해 끊임없이 입으로 소리를 뱉고, 그 소리를 들으면서 익혀갔다. 여기에 일정 리듬에 맞추어 움직이던 모습이 생각날 것이다. 이렇듯 큰 소리로 몸을 움직이면서 리듬읽기를 하면 산소 공급이 더 원활해지고, 알파파가 증가하면 자동 기억력이 개선되면서 메타인지능력이 향상된다. p96-97 외우는것에 중점을 두지 않고 공부라 인식하지 말고 세살아이가 말을 배울때처럼 하나의 문장이 자연스레 나올때까지 무한반복하면.. 적은 양에서 점점 늘려가며 그러면 여러개 언어를 모국어처럼 말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그동안 외국어 습득에 실패했던 이유가 외국어를 공부로 받아들이고 외우려고 해서라면 지금부터라도 꾸준함을 가지고 조급함은 비우고 체계적으로 따라가다보면 결과가 좋을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외국어에 두손 두발 다 드신 분들 한번 도전해 보시게요.. 화이팅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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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교육법을 응용한 외국어 학습
책을 선택한 이유
외국어를 잘 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익힘의 능력을 키우는 효과적 외국어 학습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다국어 동시 말하기 유대인을 넘다"를 선택하였다.
"다국어 동시 말하기 유대인을 넘다"는
1장 Tree of Language 2장 Training of Language 3장 Tree of Life
로 구성되었다.
1장 Tree of Language 에서는
배움의 學, 익힘의 習의 교욱방법.
독해와 문법 위주로 배우는 외국어 교육은 영어의 노예를 벗어날 수 없다.
만 3세 아이처럼 영어 단어와 문장을 일주일 동안 말하면서 익히고, 익숙해지면서 단어와 문장을 늘려나간다.
3개월 동안 훈련하면 놀라운 변화가 생긴다.
배움을 중시하는 기존 학습 방식은 익힘으로 전환되어야 한다.
뇌의 구조와 새로운 습관을 받아들이기 어렵게 하는 영어가 어렵다는 고정관념,
유대인과 우리 조상들의 다국어 습득방식의 유사성을 알아본다.
불안감과 두려움이 외국어 학습에 미치는 효과, 창의적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 향상, 선행학습 시스템의 한계,
유아들의 천재적 언어 습득 능력을 살리는 교육에 대해 생각해 본다.
2장 Training of Language 에서는
영어 학습의 단순성과 순수성 유지하기, 다국어 동시 말하기 코칭법으로 브로카 영역을 자극하는 큰소리 읽기,
빠른 속도로 리듬 읽기를 말한다. 놀이활동과 메타인지, 지식기반과 암묵적 지식의 관계,
놀이와 익힘의 선순환은 효과적 학습을 가져온다.
다국어 동시 말하기 프로젝트와 아동들의 언어 폭발, 다국어 동시 학습시스템 특허를 말한다.
3장 Tree of Life 에서는
익힘의 능력이 만들어낸 시너지 효과, 다국어 동시 말하기의 문화적 효과, 다국어 말하기를 놀이로 생각하는 아이들,
다국어 동시 말하기의 쉬운점, 아이가 부모에게 다국어를 가르치게 하기, 다국어놀이학습코칭 지도사 양성,
다문화 가정과 다국어 사용, 다국어 동시 말하기의 진행 과정, 해외 사업 진출 도전에 대해 말한다.
"다국어 동시 말하기 유대인을 넘다"는 다국어를 외우지 않고, 공부하지 않으며, 가르치지 않고, 베르니케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아이들이 1만번 이상 자연스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고안된 학습체계로 세계 최초 다국어 동시학습 시스템으로 특허를 받았다고 한다.
"다국어 동시 말하기 유대인을 넘다"를 통해 외국어를 반복적으로 익히는 학습의 중요성과
유아 외국어 학습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게 되었다.
티오엘에듀케이션 과 문화충전 서평단에서 "다국어 동시 말하기 유대인을 넘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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