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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택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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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속의 이야기 라는 구성이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소설. 크리스토퍼는 자기의 이야기를 실제 이야기처럼 들려주는 것보다는 소설의 형식을 택하여서 전달한다. 소설 안에서는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으며 그 소설이 진짜인지 아닌지 판단하난 것도 그렇게까지 중요하지 않다. 소설은 근본적으로 누군가의 공감을 사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공감과 대화. 크리스토
"무엇을 택할 것인가" 내용보기
이야기 속의 이야기 라는 구성이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소설. 크리스토퍼는 자기의 이야기를 실제 이야기처럼 들려주는 것보다는 소설의 형식을 택하여서 전달한다. 소설 안에서는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으며 그 소설이 진짜인지 아닌지 판단하난 것도 그렇게까지 중요하지 않다. 소설은 근본적으로 누군가의 공감을 사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공감과 대화. 크리스토퍼는 자기의 이야기를 소설의 형태로 만단 후, 그것이 어떤 감각을 불러일으킬 수 있게 한다.
YES마니아 : 골드 d*******1 2023.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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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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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자식 구성으로 되어있어 궁금증을 유발한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 하면서 읽다가 사건의 진실을 알게 되었을 때 경악했다. 사랑하는 사람한테 어떻게 그럴 수 있지? 역시 사랑이 아니라 집착일 뿐이구나. 크리스토퍼의 결정에 대해 나라면 어떻게 할 건지 이야기를 나눴는데 크리스토퍼의 입장이라면 이해가 가지만 나의 입장이라면 절대 들어가지 않을 거다. 너무 불확실성이 크니까.
"어둠의 속도" 내용보기

액자식 구성으로 되어있어 궁금증을 유발한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 하면서 읽다가 사건의 진실을 알게 되었을 때 경악했다. 사랑하는 사람한테 어떻게 그럴 수 있지? 역시 사랑이 아니라 집착일 뿐이구나. 크리스토퍼의 결정에 대해 나라면 어떻게 할 건지 이야기를 나눴는데 크리스토퍼의 입장이라면 이해가 가지만 나의 입장이라면 절대 들어가지 않을 거다. 너무 불확실성이 크니까. 마을 사람들을 전부 넣을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고 크리스토퍼의 결정도 어떻게 보면 반전이었다. 설정이 나름 흥미롭지만, 실종의 원인이 된 그 캐릭터가 너무 불쾌해서 인상을 자주 찌푸리며 읽었다. 무난한 책이었다. 

u******2 2023.07.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