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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거의 모든 것의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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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귀여웠다.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가득한 표지.  하지만 내용은 그렇지 않았다.  생각보다 더 깊었고, 생각보다 더 자세하게 서술해놓았다.  다른 선진국에 비해 조금 느리게 가고 있다 생각한 대한민국 과학기술이라 생각했는데...  누군가는 생각하고 있었고, 누군가는 한 발 앞서 꿈꾸고 있었다.  K - 과학.  무엇부터 시작해 어떤 단계까지 들어왔는지 확실하게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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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귀여웠다.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가득한 표지. 
하지만 내용은 그렇지 않았다. 
생각보다 더 깊었고, 생각보다 더 자세하게 서술해놓았다. 
다른 선진국에 비해 조금 느리게 가고 있다 생각한 대한민국 과학기술이라 생각했는데... 
누군가는 생각하고 있었고, 누군가는 한 발 앞서 꿈꾸고 있었다. 
K - 과학. 
무엇부터 시작해 어떤 단계까지 들어왔는지 확실하게 이야기해주고 있는 책. 
우리나라 과학발전이 궁금한 나에게 딱 맞는 책이었다. 

 

첫 글부터 놀라웠다. 
아직 완벽하게 구현하지 못한 자율주행.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이미 30년 전에 자율주행차가 개발되었다니. 
읽으면 읽을수록 때를 만나지 못한 상황이 아쉽기만 했다. 

 

다른 이야기들도 놀랍기는 마찬가지였다. 
이 책에서는 완성품에 관한 설명보다 기술의 가장 기초가 되는 물질이나 기술부터 설명해주고 있어서 
특정 기술의 발전을 전체적으로 알아 갈 수 있었다. 
그렇기에 어려운 과학이야기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 

 

우리의 옛 과학발전 상황을 알려줌과 동시에 어떤 단계를 거쳐 발전해 왔는지, 어떤 실수와 실패로 상용화가 되지 못한 것인지. 
또 제일 기본이 되는 물질부터 현재 그 물질의 발전 상황까지 
앞으로 더 발전할 분야는 무엇인지, 그 분야의 발전을 위해 우리는 어떤 길을 가고 있는 것인지. 
책을 읽으면 일을 수록 신기하기도 하고, 더 나아질 미래가 궁금해지기도 했다.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이 한 권으로 모두 정리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미래의 과학자를 꿈꾸는 학생들이 읽으면 더없이 좋을 이야기인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p*****y 2022.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의 모든 것의 과학
"거의 모든 것의 과학" 내용보기
K-과학기술의 과거 현재 미래를 총망라하다! UAM, 가속기, 탄소중립 기술 등 과학기술의 A to Z '사람의 호기심에서 시작돼 혁신을 이루는' 「거의 모든 것의 과학」은 진정 'K-과학기술의 과거 현재 미래를 총망라'하여 담고 있는 도서이다. 특히나 '국내외 과학기술 전문가 인터뷰 수록'을 통해 내용에 대한 이해와 깊이를 돕는다.  '우리 과학기술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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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과학기술의 과거 현재 미래를 총망라하다!

UAM, 가속기, 탄소중립 기술 등 과학기술의 A to Z

'사람의 호기심에서 시작돼 혁신을 이루는' 「거의 모든 것의 과학」은 진정 'K-과학기술의 과거 현재 미래를 총망라'하여 담고 있는 도서이다. 특히나 '국내외 과학기술 전문가 인터뷰 수록'을 통해 내용에 대한 이해와 깊이를 돕는다. 

'우리 과학기술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책으로 풀어낸 것이 바로 「거의 모든 것의 과학」이다. 

시대를 앞선 과학 이야기, 오버 테크놀로지로 첫 이야기를 시작한다. 자율주행차가 30년 전 이미 대한민국에서 개발되었다는 걸 아는 이가 몇 명이나 될까! 세계 최초로 자율주행차 도심 주행에 성공한 한민홍 대표의 인터뷰를 통해 연구의 시작 이유와 상용화로 이어지지 못한 이유 등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어쨌든 그때의 기술과 현재 자율주행기술의 기본 원리는 큰 차이가 없다니 개발에 성공했음에도 앞으로 더 나아가지 못한 점은 너무 아쉬웠다. 

- 어쩌면 전 세계 자율주행 시장을 선도해 나갈 수 있었던 기회를 놓치면서 결국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도, 그리고 자율주행 시장의 주도권도 내주고 만 것이다. 이는 한 교수 개인을 넘어 우리나라 과학계의 손실이기에 더욱 아쉬움이 크게 남는다. 혹시 우리는 지금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있는 건 아닐까? P 17

투명 망토 제작의 단초가 되는 메타물질에 대한 내용도 흥미로웠다. 인터넷을 통해 서울대 연구팀에서 개발에 성공했다는 기사를 읽은 기억이 있다. 그 당시 상용화로 이어지려면 멀었겠단 생각에 이내 잊고 말았는데 이 책을 통해 연구 내용에 대해 상세히 알 수 있었다. 

- 불가능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매일 고군분투하고 있는 이들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주고 오랜 시간 실패를 거듭하더라도 이를 용인해 줄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될 때, 시대를 앞서가는 기술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다. P 6

'세상에서 가장 작은 물질로부터 가장 거대한 변화를 가져올 미래 과학의 핵심 장비이자 기초과학 강국으로 나아가는 발판이 될 가속기'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내용은 진정 현대판 연금술사라 칭할만했다. 솔직히 이해하기 쉬운 내용은 아니었지만 대단한 장비라는 건 잘 알 수 있었다. 

- 우리 주변의 모든 물질은 '원자'라는 기본 입자로 구성돼 있다. 가속기는 바로 이 원자를 이루고 있는 양성자와 전자, 이온 등의 입자를 빛의 속도로 빠르게 운동시켜 높은 에너지를 갖게 해주는 장치를 말한다. P 45

2장에서는 '세계 자원전쟁 & 기술 혁신 K-소부장'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자원 패권 시대에 있어 토종 광물의 미래와 반도체 강국인 대한민국의 이모저모 및 K-배터리에 대해 살펴보았다. 

3장은 석유 시대가 끝나가고 '탄소중립 시대'로 이어지는 내용으로 새로운 신. 재생 에너지원의 개발에 대한 노력을 담고 있다. 

일반인의 입장에선 과학이 어느 정도 진보했는지 시중에 나온 제품들을 보면 확인되는 정도에 그친다. 일상에서 흔히 사용되는 기계라 할지라도 탄생 배경과 원리에 대해선 잘 알지 못하고 그리 궁금해하지도 않는다. 이 책은 진정 K-과학기술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며 일반인은 잘 알지 못하는 K-과학기술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상상이 현실이 되고

기술의 진보가 혁신을 이룬다!

과학기술에 대한 호기심 가득한 청소년에게 추천한다! 꿈을 심어주는 도서가 될 것이다.

y****d 2022.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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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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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과학> 사람의 호기심에서 시작돼 혁신을 이루는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과학의 시작은 누군가의 호기심부터 시작되었을 것이다. 보통의 사람들은 그냥 있는 것들을 누리고 순응하며 살아가지만, 특별한 사람들은 그것을 다르게 바라보고 개선하고 싶어하며 뭔가 비틀고 싶은 마음을 주체하지 못한다. 그런 움직임이 때론 괴짜라 불리기도 하지만 우리가 누리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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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과학> 사람의 호기심에서 시작돼 혁신을 이루는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과학의 시작은 누군가의 호기심부터 시작되었을 것이다. 보통의 사람들은 그냥 있는 것들을 누리고 순응하며 살아가지만, 특별한 사람들은 그것을 다르게 바라보고 개선하고 싶어하며 뭔가 비틀고 싶은 마음을 주체하지 못한다. 그런 움직임이 때론 괴짜라 불리기도 하지만 우리가 누리고 있는 과학이 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되곤한다. 기원전부터 미래 세계를 이룩하고 있는 지금까지 사람의 상상한 과학기술의 진보로 혁신을 이룩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 거의 모든 것의 과학은 YTN사이언스 과학 다큐멘터리 다큐S프라임을 책으로 엮은 것으로 당연하게 여기던 일상 안에 숨은 의미를 새롭게 들여다보고, 역사의 흐름 속에서 신인류와 신종 문화, 의식주에 숨겨진 특별한 이야기, 그리고 우리 삶을 관통하는 궁금증에 대한 이야기다. 

느끼지 못할 수도 있지만 우리의 과학기술, 이른바 K-과학기술은 이미 세계 수준을 넘어 진보해왔고,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과학기술까지 놓치지 않고 발전해왔다.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기술들에도 우리의 호기심과 고민이 담겨있고, 수 많은 실패와 기다림, 인내라는 밑거름과 함께 만들어졌다. 먼 나라에서 전쟁이 벌어지며 전 세계가 혼란에 빠졌고, 요소수 대란이나 물가상승, 불안의 증폭은 이제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는 현실이 되었다. 그럴수록 수입 의존도를 낮추고 경제 안보를 위해 과연 우리는 무엇을 향해가고 있는가. 

전기차가 미래의 주역이 될 거라는 것에 반발하는 이는 없을 것이다. 다만 그 안에서 우리의 K-배터리가 어떤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앞으로 풀어야 할 숙제는 과연 무엇인지. 보통의 독자이지만 우리가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질문과 현실을 잘 정리하고 있는 책이다. 미래는 아마도 환경이 주는 경고를 더는 무시할 수 없는 시대가 될 것이다. 그간 이용하기만 했던 것에서 벗어나 환경을 지키고 그것을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시대를 만드는 것, 그것 역시 과학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의 호기심으로 지금의 발전상을 읽어보고 미래의 보완할 숙제까지 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f*******e 2022.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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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 모든 것의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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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사이언스의 <다큐 s 프라임>을 좋아했는데 책으로 나왔다. 누구나 하는 호기심에서 시작해 혁신으로 이어지는 과학기술에 대한 생생한 취재와 국내 과학기술 전문가들의 인터뷰가 상세히 담겨져 있어서 정말 유익하다. 수 많은 실패와 기다림 인내라는 밑거름으로 열매를 맺는 과학 기술 강국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것의 과학을 이야기 하기 위해 쓴 책이라 믿음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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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사이언스의 <다큐 s 프라임>을 좋아했는데 책으로 나왔다.

누구나 하는 호기심에서 시작해 혁신으로 이어지는 과학기술에 대한 생생한 취재와

국내 과학기술 전문가들의 인터뷰가 상세히 담겨져 있어서 정말 유익하다.

수 많은 실패와 기다림 인내라는 밑거름으로 열매를 맺는 과학 기술 강국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것의 과학을 이야기 하기 위해 쓴 책이라 믿음이 갔다.

투명망토를 만드는 기술에 쓰여지는 메타물질은 종류 자체도 굉장히 극소수이고

극소수의 연구자만 참여해서 굉장히 극한 난이도의 가공기술로 만들어야 하는 한계가 있어서

실제로 응용 하기에는 문제가 많았다.

메타물질을 이용한 투명망토는 나노미터 수준의 작은 크기의 물질을 하나씩 제어해 설계 제작해야 하기에

비용이 많이 들고 제작 과정이 어려워 상용화 시키기에는 굉장히 비효율적였다고 한다.

그런데 최근 서울대 연구팀에서 세계 최초로 까다로운 나노 세공 기술이 필요 없는

새로운 합성법을 개발해 벌크 소재 메타 물질을 대량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단다.

인류가 오랫동안 꿈꿔온 투명망토의 상용화가 눈앞에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니 신기하였다.

특정 방향으로만 열을 전파해 그동안 불가능했던 열의 진행방향을 조절한다든지

아니면 어떤 열원이 열을 내는지 특정한 주파수, 특정한 파장대로 열을 내보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 것이다.

그리고 그 기술을 이용하여 지구에 쌓인 열을 대기 중에 기체들이 흡수하지 않는 파장대로 변화해서 내보내게 되면 그 열이 지구에 쌓이지 않고 우주로 빠지기 때문에 지구온난화문제 상당한 기여를 할 수 있다고 하니 너무 신기했다.현재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문제인 지구 온난화를 해결할 수 있는 단초를 마련했다니 기뻤다.

아직은 불가능 할 것만 같아 보이는 이 기술이 어떻게 상용화 될지 정말 기대되었다.

인적 과실로 인한 사고 감소, 연료비 전략과 정비 시간단축을 통해 선박 운영비도 크게 줄일 수 있어

경제성과 안정성 측면에서 그 중요성이 높아지는 자율 운반 선박 기술 개발사업,

진공상태에 가까운 터널 안에 자기부상형 객차를 투입해 사람이나 물건을 실어 나르는 미래형 이동수단인

하이퍼루프 등 미래를 선도하는 우수한 K-과학기술의 최첨단 연구 성과들에 대해 알 수 있어 정말 유익했다.

2019년 7월 일본 수출 규제 직후 민간 협동으로 수급대응 지원센터를 즉시 가동하여

기업의 애로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범부처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 대책을 발표하고

10대 핵심부품 공급망을 초기에 안정화하고 소부장 산업생태계에

근본적인 경제력 강화의 총력을 다해 단 한건의 공급차질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한다.

공장 신증설, 수입 다변화, 해외투자유치 등을 통해 단 2년만에 대해 수출규제 3대품목을 비롯한

핵심품목의 공급안정성을 획기적으로 진전시키는 등 위기를 기회로 삼아

우리 반도체 생산 차질이 발생하지 않게 된 과정을 알게 된 점도 좋았다.

탄소중립 지구의 마지막 1℃ 지키기는 환경문제를 넘어 사회적 경제적 위기로 확장될 수 있는 엄청난 숙제이다.

그런데 연안습지의 연간 탄소흡수 속도가 산림보다 최대 50배 더 빠를 것이라고 하니

탁월한 탄소흡수 능력을 지닌 천혜의 갯벌을 잘 보존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국제 사회에서 인정받는 블루카본은 맹그로브숲, 염습지, 잘피림 세 종류 뿐인데

우리나라 갯벌 연구가 충분히 되어 인정받을 날이 하루 빨리 왔으면 좋겠다.

t******1 2022.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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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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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다큐멘터러 <다큐S프라임>을 책으로 엮은 거의 모든 것이 과학 YTN사인언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한국의 뉴스채널 YTN과 손잡고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과학기술전문방송이라고 한다.    호기심으로 시작해서 혁신으로 이어지는 우리 과학기술을 풀어가는 내용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소개가 되고 있다. 동영상을 통해서도 소개가 되고 있어 궁금한 부분은 설명도 함께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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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다큐멘터러 <다큐S프라임>을 책으로 엮은 거의 모든 것이 과학

YTN사인언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한국의 뉴스채널 YTN과 손잡고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과학기술전문방송이라고 한다. 

 

호기심으로 시작해서 혁신으로 이어지는 우리 과학기술을 풀어가는 내용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소개가 되고 있다. 동영상을 통해서도 소개가 되고 있어 궁금한 부분은 설명도 함께 들어볼 수 있다. 

 

자율주행차가 30년 전부터 개발이 되었다는 내용을 본 적이 있다. 전 고려대 교수였던 한민홍 대표는 미국의 연구에서 정보를 듣고 배우고 개발이 목적이였다고 한다. 기존에 자율주행의 목적은 군사용으로 포를 쏘고 돌아오는 것이 목적이였으나 한민홍 대표는 우리나라 산업, 시민들, 소비자들이 쓸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를 했다고 한다. 실제 100km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완주했다는 이야기와 자율주행이 최근이 아닌 30년을 앞서 갔다는 내용에 놀라웠다. 이 놀라운 연구 결과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율주행 시장의 주도권을 내주었던 것은 여러 가지 규제와 이해관계가 얽히며 투자와 지원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한다. 

자율주행을 먼저 시작했더라면 어땠을까, K-과학이 세계에 우뚝서는 모습을 상상해본다. 

우리가 앞장 서서 선도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잃은 실수를 되돌아보고 다시는 반복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본다. 


 

최근 미국이 관심이 보였던 반도체 시장의 이야기도 소개가 되고 있다. 반도체 밧데리 희토류 3가지 키워드는 세계 자원전쟁의 중심에 있다. 

첨단기기들의 중심에는 반도체라는 핵심 부품이 존재하고 있고, 반도체 하면 한국이라 할만큼 뛰어난 K-반도체는 세계 D램 시장에서 74%를 점유하고 있는 반도체 강국이다. 반도체는 한 곳에서 만들어지는 거시 아닌 공정과정이 다양하게 나눠져 있고 최종 공정에 따라 만들어진다. 또한 반도체 생산 전반에 걸쳐 일본의 수입의존도가 높았고,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해 한참 뉴스가 되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국내 반도체 산업의 숨은 실력자를 통해 수출규제 3대 품목이였던 '불화수소'를 우리의 기술력으로 생산이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 과정의 소개된 내용을 보며 한국인의 특별한 정신, 한다면 한다 라는 의지를 볼 수 있어 기분이 좋기도 했다. 

 

지구의 오염 그리고 환경 문제 실천인 2050 탄소 중립의 이야기도 소개가 되고 있다. 지구는 지난 100년간 평균 1도의 온도가 상승했다. 1도라는 온도가 직접 와닿지는 않지만 지구의 1도는 멸종과도 직결이 될 수 있는 문제라고 한다. 지구 환경을 위해 대체 에너지, 전기차 등 환경을 위한 깨끗하고 편리한 에너지 개발에 힘을 썼으면 한다. 

 

소개되는 내용 모두 내가 살고 있는 현재와 가까운 미래와 직결이 될 수 있는 내용이여서 매우 흥미롭게 보았다. 거의 모든 것의 과학은 일상 생황에서 함께 느끼고 궁금했던 과학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해 줄 수 있을 것이다. 

 

 

[다온북스를 통해 도서를 제공 받고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o********3 2022.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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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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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과학>은 YTN 사이언스 다큐프라임 팀에서 엮어낸 우리 과학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하는 책이다. 기초과학 수준과 과학 전반에 대한 투자가 부족하다고 여겨지는 한국 사회이지만 책은 우리 과학에 그래도 한줄기 희망이 있음을 내비친다. 모빌리티, 광물, 입자가속기 등 다양한 과학 분야에 걸쳐 조금은 가볍지만 폭넓게 재미난 미래를 전망한다. 책은 오늘날 뜨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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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과학>은 YTN 사이언스 다큐프라임 팀에서 엮어낸 우리 과학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하는 책이다. 기초과학 수준과 과학 전반에 대한 투자가 부족하다고 여겨지는 한국 사회이지만 책은 우리 과학에 그래도 한줄기 희망이 있음을 내비친다. 모빌리티, 광물, 입자가속기 등 다양한 과학 분야에 걸쳐 조금은 가볍지만 폭넓게 재미난 미래를 전망한다.

책은 오늘날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다양한 과학 주제를 전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미 단순히 탈것을 넘어 현대 과학의 집약체가 되고 있는 모빌리티 산업이나 단순한 산업의 재료에서 벗어나 외교와 안보의 키워드가 된 자원에 이르기까지 세상의 모든 것이 과학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설명한다. 특히 과학적인 주제를 단순히 과학적 수준과 상식에서 설명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속에 연결된 다양한 사회적 현상들을 함께 설명하는 점이 인상 깊다.

이와 같은 맥락으로 신재생 에너지는 ESG와 탄소중립이라는 뜨거운 사회적 논제 속에서 가파른 상승 곡선을 타고 있다. 자칫 초기 투자 대비 얻을 수 있는 에너지의 효율이나 생산량 등이 부족하여 고착상태에 빠졌던 신재생 에너지이지만 미국을 비롯한 세계 거대 정부에 의해 필연적인 키워드가 되어 세계인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속에는 단순히 과학적 맥락에서 지구 생태계를 보호하려는 움직임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와 정치 관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가 명확히 포함된 것이다.

이처럼 다양한 과학적 사실 속에서 유기적이며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우리 세상은, 그야말로 모든 것이 과학인 것처럼 보인다.

* 본 리뷰는 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음을 밝힙니다.

s******8 2022.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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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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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과학의 가치나 중요성은 누구나 공감할 부분이다. 하지만 과학은 노력만으로 이뤄지는 것도 아니며 때로는 관련 인재의 양성이나 관리, 비용적 투자, 그리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며 꾸준함을 갖춰야만 이룰 수 있는 영역이기도 하다. 이 책도 이런 과학의 기본기와 기초과학의 영역에서 어떤 형태로 마주하며, 이를 대중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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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과학의 가치나 중요성은 누구나 공감할 부분이다. 하지만 과학은 노력만으로 이뤄지는 것도 아니며 때로는 관련 인재의 양성이나 관리, 비용적 투자, 그리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며 꾸준함을 갖춰야만 이룰 수 있는 영역이기도 하다. 이 책도 이런 과학의 기본기와 기초과학의 영역에서 어떤 형태로 마주하며, 이를 대중적인 관점으로 승화해 나갈 수 있는지를 소개하며, K과학기술의 현황과 새로운 트렌드, 기술적인 요소에 대해서까지 구체적으로 표현하며 과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거의 모든 것의 과학> 또한 과학 분야의 경우 다양성이 존재하며 파생되는 효과 또한 상당하다는 점에서 국가 단위의 관리가 중요할 수도 있고, 우리 기업들의 경영전략 및 방침에도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과학 기술의 발전상에 대해 주목할 필요가 있다. 책에서도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우리 과학기술이 어떤 과제를 안고 있으며, 때로는 더 나은 방향성과 미래전략을 위해 어떤 가치가 부족하거나 필요한지도 책을 통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시대정신으로 볼 수 있는 환경문제에 대해서도 보다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미 전 세계 모든 국가와 기업들이 환경문제에 대해서 그 인식을 공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각종 제재나 비용적인 부분에서 어떤 위험성 등을 갖고 있는지도 책을 통해 배우며 알아보게 된다. 물론 친환경, 친자연적 요건에 부합하는 새로운 부가가치 및 결과물을 만들면 되겠지만 이에 발생하는 시간적인 부분이나 비용적 투자의 영역에서는 어떤 형태의 역량관리가 필요한지도 함께 판단해 볼 수 있다. <거의 모든 것의 과학> 과학이라는 이론적, 학문적 영역이 강한 느낌일수록 이를 일상적으로 승화하는 노력과 표현력 등이 중요할 것이다.

 

이 책도 이런 취지를 바탕으로 한 과학기술의 현황과 미래가치에 대해 표현하며 관계되는 부분이나 환경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왜 계속해서 강조하며 그 의미에 대해 주문하고 있는지, 책을 통해 배우며 핵심가치를 위주로 해서 만나보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엄청난 성장과 구체적인 결과물을 만든 우리 과학기술의 현황, 하지만 앞으로가 더 중요할 것이며 이는 모든 이들이 공감하는 시대정신이기도 하다. <거의 모든 것의 과학> 을 통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배우며 가까운 미래를 대비해 나가야 하는지, 일반적인 기초과학에 대한 이론적인 배움 외에도 실무적인 영역에서는 어떤 활용전략이 중요한지도 함께 배우며 판단해 보자.

 

 

 

 

 

 

 

 


 

m**********m 2022.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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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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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사이언스'라고 들어보셨을지 모르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뉴스채널로 유명한 'YTN'과 함께 운영하는 국내 유일한 과학기술전문방송이다. 필자 또한 이 책을 읽다 보니 'YTN사이언스'의 존재를 알았다. 이 책은 'YTN사이언스'에서 방영된 내용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그래서인지 책 중간중간마다 TV에서 방영된 장면들이 사진으로 많이 등장하는데, 마치 TV를 보고 있는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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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사이언스'라고 들어보셨을지 모르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뉴스채널로 유명한 'YTN'과 함께 운영하는 국내 유일한 과학기술전문방송이다. 필자 또한 이 책을 읽다 보니 'YTN사이언스'의 존재를 알았다. 이 책은 'YTN사이언스'에서 방영된 내용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그래서인지 책 중간중간마다 TV에서 방영된 장면들이 사진으로 많이 등장하는데, 마치 TV를 보고 있는 것 같은 실감이 나서 독특한 기분이 들었다.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우리나라의 과학기술의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분야가 넓다. 예를 들어 AI 신체 인식 기술, 미시 세계를 관찰하는 방사광 가속기, 하늘을 나는 자동차, 초고속 열차와 전기선박, 4차 산업혁명 핵심 산업 미래 자원 바나듐, K-베터리, 초소형전기차, 탄소저장 CCS기술 등이 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의견이나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현시점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볼 수 있고, 미래 산업에 대한 전망까지 예측해 보는 내용이 있어 무척 유익했다. 대부분의 과학은 사람의 호기심으로 시작해 무모한 도전이 실현이 되면서 세상이 바뀌는 흐름이다. 더 이상 발전이 없을 것 같으면서도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는 과학의 유동성을 많이 체감했고, 과학의 범위가 정말 넓고 우리 미래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 또한 알게 되었다.

아쉬웠던 점은 현재 실현된 과학기술에 대한 내용의 비중보다는 미래 과학이 어떻게 바뀔지에 대한 심도 있는 내용이 더 많았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부분이 있었고, 티브이에서 방영했던 자료를 별다른 편집 없이 옮겨놓은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아쉬웠다. 기회가 되면 방송으로도 보고 싶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r******3 2022.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의 모든 것의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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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사이언스는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자율활동이나 동아리활동 수업 시간에 자료로도 많이 쓰이기도 한다. 과학에는 조예가 없는 이과 출신이지만 4차 산업혁명의 물결과 인공지능 시대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이 과학의 내용을 모른다는 것은 시대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최근 나의 지적인 열망이 너무 인문, 사회 쪽에 치우쳐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 과학적 소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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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사이언스는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자율활동이나 동아리활동 수업 시간에 자료로도 많이 쓰이기도 한다. 과학에는 조예가 없는 이과 출신이지만 4차 산업혁명의 물결과 인공지능 시대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이 과학의 내용을 모른다는 것은 시대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최근 나의 지적인 열망이 너무 인문, 사회 쪽에 치우쳐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 과학적 소양을 기르기 위해 그동안 YTN 사이언스에서 방영했던 다양한 주제들을 망라한 이 책을 읽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 서평단 신청을 했고 감사하게도 당첨되어 읽게 되었다.
크게 3부로 이루어져 있는 이 책의 1장은 미래 선도 K-과학에 대한 내용이다. 유퀴즈에도 출연했던 자율주행차 기업 대표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된다. 고려대 산업공학과 교수였던 한민홍 대표는 30년 전 우리나라 최초의 자율주행차를 구현했으며 세계 최초로 자율주행 기술에 성공했지만 여러 규제와 이해관계가 얽혀 투자와 지원이 이뤄지지 않았고 이 기술이 잊힐 수 밖에 없었다. 또한 메타물질을 이용한 투명 망토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롭다. 웨어러블 PC를 개발한 한국의 스티브 잡스 정우덕의 이야기, 쓰레기 수거 카트 개발, 미시 세계를 관찰하는 방사광 가속기가 우리 미래에 가져올 변화 예측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롭다. 내가 가장 관심 있게 본 부분은 UAM 즉 도심항공 모빌리티에 대한 내용이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이착륙과 고속비행이 가능한 무인기를 개발했고 현재는 전기동력 수직이착륙이 가능한 미래형 유무인 겸용 개인 항공기의 시장 선점을 위한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고 하니 대한민국의 기술적 진보가 새삼 자랑스럽다.
2부는 세계 자원전쟁&기술혁신 K-소부장에 대한 내용이다. 관심 있게 본 부분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산업인 바나듐에 대한 내용이며 자원탐사에도 우리가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또한 LCD에서 OLED로 빠르게 전환하는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의 상황에 발맞추어 우리나라도 이차전지, 반도체 디스플레이 부분에서 두각을 드러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소부장 업체들이 우수한 기술을 이른 시간에 확보하기 위해서는 대학과 정부출연연구소와 같이 공동 연구를 통해야 한다는 전문가의 말에 동감했다. 인내와 도전하고자 하는 의식이 중요하며 특히 5년, 8년씩 소요되기 때문에 인내력이 없으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는 빨리빨리 주의에 물들어버린 대한민국의 현실에 시사점을 주는 부분이라 생각된다.
3부는 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 탄소중립에 대한 내용이다. 환경 관련 부분에 관심이 많아 이상 기후 등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는 와중에 우리 인간이 지켜내야 할 지속가능한 발전, 그리고 탄소중립 시대에 대해 과학은 어떻게 이를 도와줄 수 있는지가 궁금했다. 특히 신재생에너지 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들의 이야기를 많이 볼 수 있었고 전기차 시장이 점점 확대되는 상황에서 초소형 전기화물차, 친환경 E-모빌리티 연구 개발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또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세계에서 어떤 노력을 기울이는지, 그리고 2050 대한민국 탄소중립 비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게 되었다.
현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술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 이해해야 한다. 그리고 기술발전의 속도는 가히 상상할 수 없이 빨라지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과학은 어떤 상태에 있는지, 또 각 분야의 과학도들이 우리나라의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게 되어 좋았다.
g****t 2022.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의 모든 것의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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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드라마나 음악의 경우 K-컨텐츠가 세계 시장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K-과학 역시 세계에서 빛을 발휘할 날이 조만간 오지않을까요? 이 책은 우리나라 과학 기술의 현재 모습과 미래 기술의 상용화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도 듣고 현재 우리나라에서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과학 기술의 실체들을 소개하는 책이라고 할수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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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드라마나 음악의 경우 K-컨텐츠가 세계 시장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K-과학 역시 세계에서 빛을 발휘할 날이 조만간 오지않을까요? 이 책은 우리나라 과학 기술의 현재 모습과 미래 기술의 상용화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도 듣고 현재 우리나라에서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과학 기술의 실체들을 소개하는 책이라고 할수가 있죠.

 

과학 기술이 발전한 나라일수록 선진국이고 미래먹거리를 생산하고 있기에 우리 모두가 우리나라이 과학 기술의 현위치와 미래위상을 알아보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이미 30년전에 자율주행차가 개발되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이른바 오버 테크놀로지라는 시대를 앞선 과학기술이라는 것들 중에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것들도 있더라구요. 그러나 기술적인 문제나 지원의 문제, 규제의 문제로 상용화되지 못하고 이런 기술들이 다른 나라에서 상용화되었다는 것은 안타깝게 다가왔습니다. 그만큼 국가의 지원과 기업의 협조하에 우수한 과학 아이디어들이 실제 상용화되어 과학기술에서도 선진국 대열에 당당히 우리나라가 편입되어 세계 기술을 주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새 핫 이슈가 되고 있는 2차 전지, 그리고 자율주행차 이야기 그리고 희토류등 다양한 분야를 이 책에서는 다루고 있는데요. 특히 기후 위기로 인한 탄소중립이 강화되면서 기존의 화석연료나 디젤엔진의 방식이 아닌 새로운 에너지원을 이용하여 교통수단을 움직이는 것은 이제 피할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아울러 희토류의 경우 지금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2차전지등 다양한 곳에서 중요한 소재로 사용되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고부가, 그리고 효율적인 광석 채취를 위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자율주행의 경우 비단 승용차뿐만 아니라 선박,하늘을 나는 자동차등에도 적용할수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역시 중요하게 연구가 되고 있는 것 같고 우리나라의 선진 기술이 세계기술의 표준으로 채택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어요.

4차산업혁명의 시대에 걸맞게 4차산업혁명과 관련된 다양한 우리나라의 과학 기술의 연구 현황을 들여다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거 K-과학이 세계를 주도할 날이 꼭 왔으면 좋겠네요.

p********1 2022.1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