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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펼쳐질 거대한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힘이 돋보인 책이었습니다. 적과 아군을 막론하고 각자의 사연과 선택이 설득력 있게 그려져 단순한 선악의 대결을 넘어 인간에 대한 깊은 시선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절제된 연출 속에서 터져 나오는 긴장감과 섬세한 감정 표현은 역시 바람의 검심만의 매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랜 시간을 함께해 온 독자에게는 변함없는 감동을, 새로운 독자에게는 다음 권을 기다리게 만드는 설렘을 선물하는 훌륭한 한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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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카이도편에서는 메이지 시대 이후의 새로운 환경에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이전의 감성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어요. 익숙한 인물들이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등장하고, 새로운 캐릭터들이 합류하면서 긴장감과 신선함이 더해져요. 특히 켄신의 따뜻한 성격과 여전히 남아 있는 내적 갈등이 마음을 울려서, 팬이라면 반가움과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가 절로 커질 만한 작품이에요. |
| 바람의 검심 7편입니다. 쭈욱 계속 나오길 바라고 있었는데 금방 끝날꺼 같아서 아쉬워요. ㅠㅠ 재미 있고 또 다른 이야기 많이 나오길 바라는데 제 욕심인가봐요. 다른 만화책 처럼 너무 길게 나오면 흥미 떨어질꺼 같기도하고 아닌거같기도 하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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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술액션이 주된 만화답지않게 이번에 주인공측에 가담한 아군인지 적인지 모를 캐릭터인 아베 쥬로가 한 손에 사과를 문채 총기액션을 선보인다. 사실상 이번 7권의 주인공이라 봐도 무방한 이 캐릭터의 이야기에 빠져들다보면 어느새 7권의 끝에 다다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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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배송 쿠폰이 있어서 샀던 기억이 납니다. 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기 홋카이도 편― 7권입니다. 여러모로 전투라던가 사건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뭔가 하는 거보면 왠지 재미있게 느껴지고 그렇습니다. 새로운 시리즈 읽는 것도 나름 괜찮아 보입니다. 그래 열심히 하다보면 이렇게 시리즈 후속권도 나오고 온갖 일도 있고 그런 것이지. 그런데 작가는 좀 그래요. 왜 그랬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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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새로운 시리즈가 시작되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스토리는 일단 괜찮습니다. 훗카이도 편은, "바람의 검심" 본편을 모르고 본다면, 이해하기가 어려울수 있으니 반드시 "바람의 검심" 완독 후 보기를 추천 합니다. 빠른 연재가 나오면 좋겠지만 힘들겠죠. 선은 보다 부드러워졌는데 이전의 샤프한 선과 비교되는 측면이 있네요. 잘 봤습니다.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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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90년대 드래곤볼이 연재종료된 이후 몇년간 점프를 먹여살린 명실공히 초히트작품이라고 할수 있는 바람의검심이 20여년만에 재연재되고 원작자의 아동성착취물 영상 문제는 차치하더라도 어째서인지 과거의 영광을 노리는 90년대 명작들의 후속작들이 우후죽순처럼 연재가 되고는 있으나 실망스럽게도 어째서인지 그때의 재미를 재현해내지 못하고 있다. 바람의검심 이라는 네임으로 시작한 이상 과거의 추억에 매달려 보고는 있지만 왠지모를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환희로.바뀌기를 바라는건 나혼자뿐만은 아닐텐데 하루빨리 빅재미를 선사해주기만을 바랄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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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홋카이도편이 처음 나왔을 때 다른 만화들도 2부가 많이 나오던 추세라 잠깐 나오다 말겠지 싶었는데 스토리가 점점 더 길어지고 장편이 되어가고 있네요. 늘리는 느낌이 아니라 이 스토리를 그리고 싶었다는 느낌이 들어서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습니다. 세월이 많이 흐른 뒤의 후속편이라 애들이 외적으로 좀 많이 변했지만 성격이나 신념은 전과 다를 것이 없어서 위화감없이 보고 있습니다. 7권도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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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 구입은 나오자마자 했는데 리뷰는 거진 6개월도 한참지나 이제야 쓰네요. 이미 8권이 나온 시점인데 말이죠..^^;; 여전히 흥미진진한 내용 전개가 이어집니다. 내용은 좀 쓸가 했는데요. 생략하겠습니다!! 직접 구매해서 읽어보시길 권장드리겠습니다. 갈수록 더 재미있거든요. 훗카이도편은 총 몇권까지 나올까 궁금해하면서 전 이제 8권을 사러 갑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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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츠키 노부히로 작가님의 작품 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기 홋카이도 편― 7권 구매했습니다 간단한 후기 남겨봅니다.ㅎㅎ
약간의 작가의 문제가 있었지만..ㄷ 무사히 정발되고 있는 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기 홋카이도 편이네요
후속편이 기존편을 넘어서지 못하는 작품들이 많지만.. 자연스럽게 이어가서 그런지 나름의 재미는 확보하고 있습니다 신규 캐릭터들도 마음에 드네여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