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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세미카와 나츠야 작가님의 저서 이세계 주점 노부 13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 정말 제 힐링물입니다. 두고두고 재탕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뒷권이 나와줘서 너무 반갑습니다. 이걸로 또 몇개월을 버틸 수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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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으면서 떡밥투척한 이세계 주점 노부 13권입니다.
평소의 이세계 주점 노부답게 주술적 보호를 받는 식당의 치트키적 요소로 인해 착각물이 섞인 요리물로 적당적당히 나가는 작품이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에는 나름 세계관에 중요한듯한 떡밥적 인물이 등장하게 되는데...?
다음권이 기대되는 전개입니다.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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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벽이 고도 아이테리아, 그곳의 역참거리를 걷다보면 매뉴는 읽을 수 없지만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주는 식당이 있다? 언제나처럼 평화롭고 맛있는 만화이다. 개인적으론 다음 권이 팍팍 나왔으면 좋겠다. 그런데 아마 잘 안나오는 거는 사람들 사이에 조금 비주류라서 그런거겠지. 하지만 재밌으니까 혹시 고민하고 있으면 그냥 사도 괜찮음
13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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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시작은 번번히 주점 노부에게 농락당하는 기담 습유사 잔 프랑소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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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에서는 시작하자마자 반가운 얼굴이 나오는데요. 오일리아 왕녀 섭정궁 직할 밀정 조직인 오토기슈의 기담 습유사로 밀정으로 왔었다가 자신의 정체가 들켰다고 생각해서 주점 노부에서 두번이나 도망을 쳤었던 잔 프랑소와 몬트 드 라 비니가 나옵니다. 그 후에 낙향하려고 했지만 나라의 사정상 오히려 승진하고 공을 세우기 위해서 다시한번 분장을 하고 주점 노부에 잠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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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주점 노부 13권 입니다. 전직 유명 요리사였던 노부유키가 근무하던 식당을 문을 닫고 고민을 하던 중 신사에서 만난 여우신 이나리의 도움으로 주점을 열게 되고 사실 이 주점이 이세계와 연결 되어있다는 만화입니다. 일본 요리 국뽕이 있긴하지만 주점은 배경이자 연결고리이고 이세계 사람들이 오히려 주연 같은 정도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보통의 이세계물 같이 현대뽕이나 국뽕이 없지는 않지만 다른 작품에 비하면 적은 정도이고 이세계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기도 하고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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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주점 노부 13권 리뷰입니다. 스케일이 큰 사건 같지만 소소하고 소소한 것 같지만 그보단 큰 사건이고ㅋㅋㅋㅋ 네 이제 또 새로운 사건이 생겼어요. 저 아저씨의 정체가 궁금해요. 대강 예상이 가긴 하지만요. 다만 점점 더 시혜적인 시선이라고 하나... 그런 게 강해진 것 같아서 찝찝하기도 하고. 사실 직접 어떠한 사실을 발견하는 것과 남이 이미 정립한 지식을 알고 있는 것 중 대단하다면 전자가 대단한데 뭔가... 그런 느낌이 강한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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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최근 노부 사람들의 가장 큰 과제였던 '대두'(그리고 간장) 구하기. 드디어 그 실마리가 풀리는 거 같네요. 그리고 그 간장의 제작자가 등장하고 노부에서 판다는 '일단 생맥'에 대해 듣고 안색이 변해 당장 노부를 찾아가는 대목에서 끝납니다. 간만의 뒤가 궁금해지는 클리프행어네요. 아무래도 이쪽 사람이 아닌가본데, 그 사연이 뭘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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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상에서는 평범한 사람도 게임속 실제 캐릭터가 된다면 아마 시작 마을에서 죽을 수도 있겠지요 그래도 상점 페이지나 무제한 인벤토리 같은 게임의 요소가 적절히 배합 된다면 신체 능력이 없더라도 게임의 룰을 흐리는 사역마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