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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사나기 미즈호 작가님의 새벽의 연화 37구매리뷰입니다. 드디어 가장 최신권이 37권 리뷰입니다. 어느새 여기까지 달려왔네요. 이번표지 너무 맘에 드는데 다음권인38권의 표지인 연화더라고요. 다음권은 내년에 발행예정이라는데 얼른 읽어보고 싶어요. 이번 편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모든것이 연화일행에게 불리하게 흘러가는것 같은데 전에는 그런게 답답했다면 이제는 그냥읽어보려고요. |
| 연화의 멋진 모습에 다시 한번 입덕하게 만드는 권이었습니다. 내용이 너무 알차서 읽는 내내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았네요. 스토리 전개가 시원시원해서 속이 다 풀리는 기분입니다. 팬이라면 무조건 소장해야 할 가치가 있는 최고의 만화책입니다. |
| 새벽의 연화 37권은 장기적으로 쌓여온 갈등이 감정적으로 크게 흔들리는 권이다. 연화는 왕으로서의 책임을 지키기 위해 더욱 냉정해지고, 그 과정에서 인간적인 고뇌가 선명하게 드러난다. 학은 말없이 곁을 지키며 행동으로 신뢰를 증명하고, 사룡들 또한 각자의 각오를 분명히 한다. 조용하지만 팽팽한 긴장감이 이어지며 이야기의 깊이가 한층 더해진다. |
|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쿠사나기 미즈호 작가님의 <새벽의 연화 37권>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도 재밌게 잘 봤는데 원작도 정말 재밌네요! 그림체가 예뻐서 보는 맛이 있습니다. 스케일도 생각했던 것보다 크고 굉장히 장편이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점점 고조되는 긴장감 속에서 연화와 동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운명에 맞서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정치적 음모, 전투의 전략, 인물 간의 감정선이 더욱 촘촘하게 엮이며 독자의 몰입도를 끌어올립니다. 특히 연화의 내면 성장이 인상 깊고, 하쿠와의 관계도 묘한 진전이 보여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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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나온 쿠사나기 미즈호 작가님의 작품 '새벽의 연화' 37권입니다. '고화국과 남계의 전쟁을 앞두고 연화는 전장에 나가기로 결심한다. 한편, 천수초를 구하기 위해 금주를 지나가던 학과 윤. 그러나 근태의 부상으로 금주의 방어력이 약화되자 학이 최전선에서 싸우게 되는데?!' 헉! 불안불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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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연화37권. 미츠호쿠사나기. 학산문화사. 아..증말 학만보면..너무 제 몸을 돌보지 않은 것 같아서리. 물론 그 만큼 능력이 있기도 하지만. 너무 안쓰럽습니다. 전쟁이 끝났다 싶으면 또 전쟁이고. 여유로운 일상을 볼 수가 업네요. ㅠㅠ |
| MIZUHO KUSANAGI 작가님의 < 새벽의 연화 > 37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비룡성에 들어온 뒤로 마음을 불편해도 몸은 좀 편하게 산다 싶었는데 표지에서 엄청 다친 학을 보니 마음이 찢어져요 아프지마로ㅠ흥미롭게 잘 읽었어요.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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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사나기 미즈호 작가님의 새벽의 연화 37권 리뷰! 학 .. 적군인 란 장군도 두고가지못해서 먼저 말에 태워보내느라 계속 최전선에서 싸우면서 다친 몸으로 혼자 물에 쓸려내려가고 .. 천수초가 학한테 있으니까 그냥 혼자 다 쓰고 살아남아서 돌아와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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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연화 37권 리뷰: 아니 표지 무슨일?? 저 진짜 소리지르면서 봣어요.. 아니 눈빛도 그렇고 머리에 흘러내리는 붕대도 그렇고 걍 미쳤는 말 밖에.. 너무 좋구요.. 미즈호 쿠사나기 작가님 너무 천재신거 같음.. 진짜 재밌고 다음편 기다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