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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내용보기
우리는 서로 다른 존재예요. 그리고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지요. 이번에 만난 이야기는 서로 다른 우리가 만나 함께 공존하고 어우러져 살아가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아주 감동적인 그림책이랍니다.   어느 날, 씨앗 하나가 바람을 타고 날아왔어요. 다음 날, 두 번째 씨앗이 파도에 실려 첫 번째 씨앗에게 다가왔죠. 그다음 날에는 세 번째 씨앗이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내용보기




 


우리는 서로 다른 존재예요.
그리고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지요.
이번에 만난 이야기는 서로 다른 우리가 만나
함께 공존하고 어우러져 살아가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아주 감동적인 그림책이랍니다.

 
어느 날, 씨앗 하나가
바람을 타고 날아왔어요.
다음 날, 두 번째 씨앗이 파도에
실려 첫 번째 씨앗에게 다가왔죠.
그다음 날에는 세 번째 씨앗이
흙먼지에 쓸려 두 씨앗에게 다가왔어요.

 
그 이후 씨앗들은 계속해서 모여들었고,
소문이 퍼지자 어느새 수없이 많은
씨앗들이 모이게 되었어요.
씨앗들은 모두 함께 행복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씨앗들은 자신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 이후 자신과 비슷한
친구들끼리만 따로따로 지내게 되었지요.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씨앗들은
전처럼 행복하지 않다는 걸 느꼈어요.
과연 씨앗들은 행복할 수 있을까요?

 
어둠만 가득했던 씨앗들의 세상.
그런데 얼마 후 그들의 세상에
무슨 일이 일어났어요.
몇몇 씨앗이 친구들을 찾아 떠난 거죠.

 
씨앗들은 생각했어요.
우리에게는 바다에서 왔든, 땅에서 왔든,
하늘에서 왔든 중요하지 않다고!
그리고 씨앗은 예전처럼 친구들과
함께 살기 시작했어요. 전보다 훨씬
많은 씨앗들이 함께하게 되었죠.
그뿐만 아니라 함께 멋진 것들을
만들기 시작했고, 처음 보는 세상을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수많은 씨앗들이 모여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장면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명장면이었던 것 같아요.

 
아마 수많은 씨앗이 가리키는 것은
아주 다양한 우리 사람이 아닌가 싶어요.
서로 다르다고 배척하고 외면하기보다는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기를 노력할 때, 비로소
아름다운 세상이 되는 것임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인간의 성장과 인류의 흐름을 함축적으로
그려낸 이 이야기는 어른인 저에게도
큰 울림과 감동을 전해주었어요.
비록 우리 개개인은 씨앗처럼 매우 작지만
우리가 모여 함께 나아간다면 이루지 못할
일은 없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2.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내용보기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미술하고 연계하면 참 좋을거 같은 책이예요 여러가지색깔이 나오고 책의 의미도 좋아서 여러방향으로 연계하기 좋을것 같아요 초등1,3학년인 아들에게 읽어주니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익숙한 내용이라는 이야기를 하네요. 익숙한건 호불호가 없지만 그렇다고 신선하지도 않다는 뜻인거 같아요.. ㅜㅜ 대신 이 책과 함께 미술이나 보드게임 등 연계를 하면 훨씬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내용보기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미술하고 연계하면 참 좋을거 같은 책이예요

여러가지색깔이 나오고 책의 의미도 좋아서 여러방향으로 연계하기 좋을것 같아요

초등1,3학년인 아들에게 읽어주니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익숙한 내용이라는 이야기를 하네요.

익숙한건 호불호가 없지만 그렇다고 신선하지도 않다는 뜻인거 같아요.. ㅜㅜ

대신 이 책과 함께 미술이나 보드게임 등 연계를 하면 훨씬 좋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물감찍기 놀이를 해놨어요. 

손가락으로 지문찍는걸 했는데 집안은 난리가 났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니 그걸로 만족합니다. ^^

미술, 다문화 등 연계교육이 가능한 책을 찾으신다면 이 책이 딱이예요 ^^ 

c*******3 2022.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내용보기
책 표지의 그림이 ONE 첫 장면은 어느 날 바람을 타고 날아온 씨앗 하나로 시작합니다.파도에 실려 온 두 번째 씨앗과흙먼지에 쓸려 온 세 번째 씨앗,그렇게 씨앗들은 계속 모여들기 시작해요.그렇게 수많은 씨앗들이 모여 함께 살며 행복했어요!미소를 띤 입 모양 같은 타이포그래피를 보며함께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게 되네요.하지만 행복도 잠시.어느 날 씨앗들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내용보기

책 표지의 그림이
ONE

첫 장면은 어느 날 바람을 타고 날아온
씨앗 하나로 시작합니다.


파도에 실려 온 두 번째 씨앗과
흙먼지에 쓸려 온 세 번째 씨앗,
그렇게 씨앗들은 계속 모여들기 시작해요.



그렇게 수많은 씨앗들이 모여
함께 살며 행복했어요!

미소를 띤 입 모양 같은 타이포그래피를 보며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게 되네요.


하지만 행복도 잠시.

어느 날 씨앗들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알아버린 후
비슷한 친구들끼리 모이게 돼요.
그렇지만 전처럼 행복하진 않았죠.



우리가 어디에서 왔든 중요하지 않아!

씨앗들은 다시 함께 모여
행복하게 웃을 수 있을까요?



하나가 다른 하나를 만나 여럿이 되고
함께 가 되면 행복해요.
하지만 나와 다름을 인지하는 순간
불편하고 어려움을 느끼기도 하죠.

하나의 작은 씨앗은
우리의 인생과도 같은 철학적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그려냈어요.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함께 할 때,
인간과 자연이 공존할 때,
비로소 더 행복하고 멋진 세상을 만들 수 있고
새로운 것을 마주할 때도
두렵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책의 말미에 알록달록 예쁜 색감의 씨앗들이
함께 모여 새로운 세계를 만들 때의
일러스트에 감탄이 나오는 그림책이니
책을 통해 감상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p******l 2022.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초록개구리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초록개구리 " 내용보기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막달레나 스키아보 글수지 자넬라 그림김지우 옮김가로세로그림책15초록개구리.어느 날, 씨앗 하나가 바람을 타고 날아왔어요.다음 날엔 씨앗 하나가 파도에 실려 왔어요.그다음 날엔 흙먼지에 쓸려오고...그렇게 씨앗들이 하나씩 모여들더니 금새 많은 씨앗이 함께 살게 됐어요.여기저기에서 모인 씨앗들이었지만함께 살아가면서 행복했어요.그러다가 씨앗들은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초록개구리 " 내용보기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막달레나 스키아보 글
수지 자넬라 그림
김지우 옮김
가로세로그림책15
초록개구리

.


어느 날, 씨앗 하나가 바람을 타고 날아왔어요.

다음 날엔 씨앗 하나가 파도에 실려 왔어요.
그다음 날엔 흙먼지에 쓸려오고...
그렇게 씨앗들이 하나씩 모여들더니
금새 많은 씨앗이 함께 살게 됐어요.


여기저기에서 모인 씨앗들이었지만
함께 살아가면서 행복했어요.



그러다가 씨앗들은 서로가 다르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비슷한 친구들끼리 따 로 따 로 살기로 했지요.

따로 지내다보니 왠지 전처럼 행복하지 않았어요.
그 때 옛 친구들이 생각난 몇몇 씨앗이 친구들 찾아 떠났어요.


씨앗들은 다시 예전처럼 함께 모여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까요?




#처음에하나가있었다 는

각각 다른 하나들이 모여 함께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 만나는 세상은 자기 혼자이지만
차츰 엄마를 비롯한 양육자를 만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되고
그들 속에서 더 많은 세상을 경험하게 되요.


간혹 편을 가르기도 하고
때론 크고 작은 문제와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있어요.
하지만 타인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기도 하지요.


#처음에하나가있었다 는
이런 과정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작은 씨앗을 통해 알려주고 있어요.

혼자가 아닌 함께여서 더 멋진 세상이 만들어지는 것을 보여주고 있어요.



작은 점하나가 모이고 모여
다양한 색의 아름다운 그림을 만들어 가는 것을 보는 즐거움도 있어요.
마지막에 보여지는 그림들이 정말 예쁘답니다.



각양각색의 작은 씨앗들이 모여 멋진 그림을 만드는 것처럼
우리 아이들도
다양한 세상 속에서
나만의 색을 잃지 않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며
멋진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람이었어요.



나를 지키며 함께하는 것이라는 주제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있는 그림책

#초록개구리 #처음에하나가있었다 였습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h****6 2022.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내용보기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정말 울림이 큰 책이었어요. 어느하나 같지 않은 하나들이 모여 여럿이 되고 함께가 되어 행복을 느끼지만 모여있으면서 '다름'을 느끼게 되고, 끼리끼리 분리하여 살기를 선택해요. 그리고 나니 전 처럼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는 공존해가며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가는 이야기에요. 사실 어느정도 제목과 소개로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막상 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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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정말 울림이 큰 책이었어요. 어느하나 같지 않은 하나들이 모여 여럿이 되고 함께가 되어 행복을 느끼지만 모여있으면서 '다름'을 느끼게 되고, 끼리끼리 분리하여 살기를 선택해요. 그리고 나니 전 처럼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는 공존해가며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가는 이야기에요. 사실 어느정도 제목과 소개로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막상 읽으면서 여러번을 읽고 또 나름의 해석을 해가며 읽게되니 읽을 때마다 또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게 되는 작품이었거든요.

 


 

 

이건 아이들과 만들어본 모래그림이에요. 이 책의 주제를 잘 보여줄 수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했거든요. 4살 둘째와 9살 첫째 함께 하게 되었어요. 손코팅용지위에 모래를 뿌리고 붓으로 살살 묻혀가며 털면 이렇게 예쁜 작품이 되었어요. 큰 아이는 원하는 그림이 있어서 노을이란 생각을 가지고 만들어서 이런 느낌으로 탄생했고, 둘째는 마음대로 뿌리더니 몽환적인 작품을 만들어냈죠. 모래 한알로 시작해서 드디어 가득 채웠을 때 비로소 아름다운 작품이 되고, 색이 달라야지 (다양성) 더 아름답다는 것을 아이들은 알고 있을거에요. 물론 이 것이 어떤 교훈이 되어 이미 모든 것을 통찰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다만 이런 작은 활동들이 그 하나들처럼 아이들의 마음속에 경험속에 조금씩 쌓였을 때 언젠가 피어날 순간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이 책을 읽다보면 참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도 풀어냈구나 하는 감탄이 생겨요. 다르다. 함께라는 것이 좋다라는 한 주제만으로도 사실 하나의 그림책으로 다 담기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이 작품엔 그 많은 주제를 씨앗이라는 자아를 받은 점들로 적절하게 표현하고 있으니까요. 철학적이면서도 직관적인 아이들의 눈높이에 알맞은 그림책을 만나게 되어 기쁘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i*******y 2022.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내용보기
어느 날, 씨앗 하나가 바람을 타고 날아왔어요. 아무것도 없는 새하얀 백지에 제목처럼 처음엔 하나가 있어요. 빨간 씨앗. 다음 날, 두 번째 씨앗이 파도에 실려왔어요. 파도가 넘실 거리는 색! 하면 파란색이 생각나지요? 파란 씨앗 하나가 옵니다. 이제 씨앗 두 개가 되요. 그 다음 날에는 세 번째 씨앗이 흙먼지에 쓸려 왔어요.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이 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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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씨앗 하나가 바람을 타고 날아왔어요.

아무것도 없는 새하얀 백지에

제목처럼 처음엔 하나가 있어요.

빨간 씨앗.

다음 날, 두 번째 씨앗이

파도에 실려왔어요.

파도가 넘실 거리는 색!

하면 파란색이 생각나지요?

파란 씨앗 하나가 옵니다.

이제 씨앗 두 개가 되요.

그 다음 날에는 세 번째 씨앗이

흙먼지에 쓸려 왔어요.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이 모였어요.

이제 다양한 색을 만들 수 있겠네요?

씨앗들이 모여듭니다.

모여서 행복하게 살아요.

점점 수많은 씨앗들이 모이면서

서로 비슷한 친구들끼리

따로따로 모이게 됩니다.

비슷한 친구들끼리 모일땐

서로 통하는 것 같고,

내 마음을 너무 잘 아는 것이

신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비슷한 안정감이 지루해져가요.

낙이 없달까요?

자신의 색을 잃어버리는 느낌입니다.

몇몇 씨앗이 옛 친구들을 찾아 떠납니다.

'바다에서 왔든, 땅에서 왔든,

하늘에서 왔든, 중요하지 않아.'

다양성을 존중하고,

서로 조화롭게 살아가는 삶.

점 하나로 시작한 그림.

수많은 씨앗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함께 만나봐요♡

0****7 2022.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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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하나가 있었다』<처음에 하나가 있었다>는 하나인 one으로 시작합니다. 여러 가지 색 동그라미로 만든 글자 one은 어떤 의미를 두는지 표지 그림만 봐서는 알 수 없었습니다. 가로로 긴 판형으로 만든 그림책이라서 조금 더 특이했어요. 초등학생을 위한 그림책은 대부분 a4용지와 비슷한 판형으로 하거나 아주 큰 판형을 쓰기도 하거든요. 작가의 분명한 의도가 있었을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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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는 하나인 one으로 시작합니다. 여러 가지 색 동그라미로 만든 글자 one은 어떤 의미를 두는지 표지 그림만 봐서는 알 수 없었습니다. 가로로 긴 판형으로 만든 그림책이라서 조금 더 특이했어요. 초등학생을 위한 그림책은 대부분 a4용지와 비슷한 판형으로 하거나 아주 큰 판형을 쓰기도 하거든요. 작가의 분명한 의도가 있었을 거라 생각됩니다. 어떤 그림과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너무 기대가 되었습니다

'하나'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아이에게 물어봤더니 '외동' '혼자' '1등' 이 생각난다고 말하네요. 이 그림책에서도 처음에 씨앗 하나가 등장하면서 시작합니다.

"어느 날, 씨앗 하나가 바람을 타고 날아왔어요.

처음에는 빨간 씨앗이 나왔네요. 표지에는 동그라미처럼 보여서 모양들이 나올 거라 생각했는데 예상과 다르게 씨앗이 등장했어요. 다음 장에는 이 씨앗이 자라서 어떤 식물로 자랄까 생각하며 한 장 남겼는데 다른 씨앗이 등장하네요?

"다음 날, 두 번째 씨앗이 파도에 실려 왔어요."

두 번째 씨앗은 파란 씨앗입니다. 빨간 씨앗과 파란 씨앗이 모였어요. 서로 완전하게 대조가 되는 색이네요.

"씨앗들은 모여 살면서 행복했어요."

빨간 씨앗, 파란 씨앗만 나오는 줄 알았는데 다양한 색의 씨앗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다양한 색의 동그라미, 다양한 크기의 동그라미가 모여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장면이 너무 멋집니다.

씨앗들은 서로 다르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비슷한 친구들끼리 따로따로 살기로 했대요. 이제 저자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지 느낌이 오기 시작합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모습을 여러 색의 동그라미로 형상화 시켰다는 것이 너무 놀라웠습니다.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면서 실제 우리들의 모습을 설명하며 함께 사는 사회를 쉽게 알려줄 수 있겠더라고요. 우리 삶을 간단한 그림으로 표현한 덕분에 어린 친구들이랑도 함께 읽으며 많은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절제된 그림과 글로 되어있는 그림책은 독자에게 더 많은 상상과 질문을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심플한 그림책같이 보이지만 내용은 절대 심플하지 않아요. 우리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다시 돌아보게 하고, 앞으로 우리가 무엇을 만들어가야 할지 꿈을 꾸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처음에하나가있었다 #막달레나스키아보 #초록개구리 #가로세로그림책 #그림책추천 #초등그림책 #서평이벤트 #우아페 #우리아이책카페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9 2022.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추천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그림책추천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내용보기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그림책은 사람의 성장 과정과 인류 역사의 흐름을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그림책이예요. 처음에 하나로 등장한 씨앗이 또 다른 씨앗을 만나 성장하고 함께 새롭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모습을 보여줘요.     하나의 씨앗이 바람을 타고왔어요. 두번째 씨앗이 파도에 실려왔어요. 세번째 씨앗이 흙먼지에 쓸려왔어요. 씨앗들이 하나둘 몰려
"그림책추천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내용보기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그림책은

사람의 성장 과정과 인류 역사의 흐름을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그림책이예요.

처음에 하나로 등장한 씨앗이 또 다른 씨앗을 만나

성장하고 함께 새롭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모습을 보여줘요.

 


 

하나의 씨앗이 바람을 타고왔어요.

두번째 씨앗이 파도에 실려왔어요.

세번째 씨앗이 흙먼지에 쓸려왔어요.

씨앗들이 하나둘 몰려들었어요.

씨앗들은 모여 살면서 행복했어요

그러다 같은 씨앗끼리 모여살게되었어요

따로 지내다보니 행복하지 않았어요.

다시 다함께 모여살고 멋진것을 만들어냈어요.

 


 

 

그림속 점들은 색깔도 크기도 다 다른데

모두 섞여있어도 각각의 점이 개별적인 특성을

잃지 않으면서 함께 공존하면서 멋진 작품이 되더라고요.

다양성을 인정해주면서 다같이 모여 함께가 된다면

더 멋진것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어요.


 

 

점묘법으로 표현한 그림들이 정말 멋지더라고요

하나에서 함께로 나를 지키며 공존하는 법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였어요.

아이랑 함께 읽으면서 어른들도 함께 보면 참 좋은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그림책 추천해요!

이 후기는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s******0 2022.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함께 하는 의미를 아름답게 알게 해주는 그림책
"함께 하는 의미를 아름답게 알게 해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one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이 책 소개를 보자 마자 우리집 8살 막둥이가 정말 좋아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선물했는데 역시나 정말 좋아하는 아이. 책을 읽고 또 읽고 엄마한테도 읽어달라고 한다. 읽어주는 나도 마음이 따뜻해 지는 그림책. 씨앗으로 표현된 색 점들의 이야기. 처음에는 하나. 점점 더 많이 모여지는데 다르다는 걸 알게 되면서부터 비슷한 친구끼리
"함께 하는 의미를 아름답게 알게 해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one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이 책 소개를 보자 마자 우리집 8살 막둥이가 정말 좋아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선물했는데

역시나 정말 좋아하는 아이.

책을 읽고 또 읽고

엄마한테도 읽어달라고 한다.

읽어주는 나도 마음이 따뜻해 지는 그림책.

씨앗으로 표현된 색 점들의 이야기.

처음에는 하나. 점점 더 많이 모여지는데

다르다는 걸 알게 되면서부터

비슷한 친구끼리 따로따로 모이가 보니

행복하지 않고 자신의 고유색을 잃어 버리게되죠.

모두 함께 살면 행복해 진다는 메시지를 주고 있는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그림책.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감동을 받을 수 있고

점점 이기적이고 나만 생각하는 일들이 많아지는

어른들에게 메세지를 전달하는 그림책이다.

어른들도 꼭 읽어 보면서 마음에 쿵 함과

행복해 지기 위해서는 서로 함께 해야함을

이 그림책으로 느끼게 되기를 바란다.

책을 읽고 자연스럽게 독후 활동도 하게 되는 그림책이니

아이들과 활용하기 좋다.


나도 하나이다.

나 혼자 이지만 그렇다고 이 세상을

나혼자 살아갈 수 없고

같은 사람들끼리 따로따로 모여 살다가는

정말 행복하지 않을것이다.

다양성을 인정하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며

함께가 되어 가는 우리의 모습을

이 책에서 알았으면 좋겠다.

우리는 지금 행복할까?

우리 딸들은 함께 여서 행복하다고 해주니

참으로 감사한 시간이 되었다.

 

-도서를 제공받아 읽어보고 주관적으로 올리는 서평입니다 - 

YES마니아 : 골드 s*****4 2022.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하나'에서 '함께'로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하나'에서 '함께'로" 내용보기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는 사람의 성장 과정과 인류 역사의 흐름을 함축적으로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단순한 그림과 문장을 따라 책장을 넘기다 보면 우리의 역사가 자연스레 눈앞에 펼쳐집니다. 처음에 하나로 등장한 씨앗이 또 다른 씨앗을 만나 점차 성장하고, 함께 새롭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모습은 끝내 나지막한 탄성을 자아냅니다.아이들 책이라고 가볍게 읽기에는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 '하나'에서 '함께'로" 내용보기
<처음에 하나가 있었다>는 사람의 성장 과정과 인류 역사의 흐름을 함축적으로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단순한 그림과 문장을 따라 책장을 넘기다 보면 우리의 역사가 자연스레 눈앞에 펼쳐집니다. 처음에 하나로 등장한 씨앗이 또 다른 씨앗을 만나 점차 성장하고, 함께 새롭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모습은 끝내 나지막한 탄성을 자아냅니다.

아이들 책이라고 가볍게 읽기에는 너무 심오하고 울림을 주는 주제라 깜짝 놀랐습니다. 마지막 부분에 씨앗들이 모여 이루어내는 그림은 정말 감동적이더라구요.

이 책의 씨앗들이 하나에서 둘로 셋으로, 마침내 '함께'로 나아가는 여정은 우리 마음속 연대의 힘을 일깨웁니다. 어제 책이 도착하자마자 읽고 아이들에게 함께 읽자고 펼쳐들었습니다. 울큰꼬맹이도 "이 책은 좀 감동적인데?" 하더라구요.

책 소개에서 마지막 문장에 힘을 주어 읽어 달라고 합니다. "이제 씨앗들은 두렵지 않아요. 함께니까요." 아마도 읽어볼 기회가 된다면 이 의미를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j******5 2022.1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