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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구야 들자구야
"다자구야 들자구야" 내용보기
다자구야 들자구야 할머니 이야기는 흥미로웠다.산적들이 행패를 부린 것은 나쁜 짓이였다. 만약에 산적들이 지혜롭게 살았더라도 그럴 일은 없었을 것이다.층청북도에 소백산 죽령이라는 고개가 있는데 산적들이 행패가 심해서 무서운 고개다. 으윽,나 였으면 무서워서 달달 떨으며 20명이랑같이 죽령을 넘었을 것이다. 무지하게 많은 사람들이 산적들에게 당해서원님을 찾아왔다. 원님
"다자구야 들자구야" 내용보기
다자구야 들자구야 할머니 이야기는 흥미로웠다.
산적들이 행패를 부린 것은 나쁜 짓이였다. 
만약에 산적들이 지혜롭게 살았더라도 그럴 일은 없었을 것이다.
층청북도에 소백산 죽령이라는 고개가 있는데 산적들이 행패가 
심해서 무서운 고개다. 으윽,나 였으면 무서워서 달달 떨으며 20명이랑
같이 죽령을 넘었을 것이다. 무지하게 많은 사람들이 산적들에게 당해서
원님을 찾아왔다. 원님은 산적을 어떻게 없앨지 맨날 고민하게 됐다.
내가 원님 이였으면 머리가 지끈지끈해서 도저히 못참고 저 멀리 달아났을 것 같다.
그러던 어느날 산신령이 너무 화나서 할머니로 변신해 원님에게 산적들을
물리치는 법을 알려줬고 원님은 바로 그 작전을 실행했다. 
할머니는 소백산 죽령에 올라가서 가짜 아들 '다자구야'를 불렀다.
이름을 왜 그렇게 지었을까?생각이 안 나서 그냥 아무거나 했나?
내 생각에는 작가가 재밌으라고 한 것 같다.
산적들은 '우리가 무섭지도 않나?'하며 할머니를 붙잡았다.
할머니는 슬슬 끌려가는 데로 끌려갔다.
할머니는 아들들이 소백산에서 도적질을 한다고 들어 허겁지겁
찾으러 왔다로 둘러댔다. 
끝내 산적 두목은 할머니가 가엾어서 목숨을 살려줬다.
할머니는 대신 산적들을 위해 밥을 짓고 빨래를 했다.
그동안 원님과 힘센 군사들이 큰 바위 옆에 숨고 매복했다.
때마침 산적 두목의 생일이었다.
할머니는 술을 계속 날러 산적들이 술을 마시게 했다. 
할머니는 잠시 들자구야를 불렀다.
그 다음에도 계속 술을 날렀다. 산적들이 취했다.
할머니는 다자구야를 불렀다. 다자구야를 들고 원님과 군사들이 
산적들을 공격해서 붙잡았다. 알고보니 다자구야와 들자구야는 신호였다.
들자구야는 준비 다자구야는 공격 신호가 아닐까?
할머니는 되레 멋있는 방법을 만든것 같다. 하긴 산신령이긴 하다.
도둑 산적 해적이 없는 세상에는 모두 나누고 배려하고 괴롭히지 않고
평화로운 세상이겠지? 그랬으면 좋겠다.
지구에게 나는 커서 나쁜 중국과 일본을 좋게 만들고 싶다.
할머니가 산적에게 그랬듯이 뭔가를 깨우치면서 말이다.
e***m 2024.08.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