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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자답 나의1년 새 책이 나왔다. 지난 책들과 구성은 같지만 매번 새 마음으로 만나게 된다. 나에게 말을 걸며 준비하고, 나의 올해는 어땠는지 돌아보고, 나의 내년에 바라는 모습을 그려본다. 각각의 단계에 맞는 질문들과 중간중간 등장하는 코치님의 짧은 글들이 이 활동을 잘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을 잘 쓰기 위한 시작은 자신만을 위한 시간, 나를 만날 시간을 비워두는 것이다. 메인 컬러는 블루지만, 보랏빛이 살짝 도는 내지를 보니 조금 설렌다. 2024년엔 이 책과 함께 나와의 시간을 더 많이 낼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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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잘 살아낸 나를 다독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