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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땐 잠깐 쉬었다 가도 괜찮아
"힘들땐 잠깐 쉬었다 가도 괜찮아" 내용보기
제목부터 임팩트가 똭-뭔가 지친 나를 위로 해주는 듯한 느낌을 받으면서 책장을 넘겼다.귀여운 글씨체와 그림들. 그리고 공감가는 말들-오늘 행복해지고 싶은 우리라면 차한잔에 소소히 즐기기에 좋았던 책이다.작가는 현재의 삶을 감사하게 여기라고 말한다.코로나 바이러스는 아무렇지 않게 여겼던 소소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했는가를 깨닫게한다고_그러니 이럴때 일수록 마음이 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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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임팩트가 똭-

뭔가 지친 나를 위로 해주는 듯한 느낌을 받으면서 책장을 넘겼다.

귀여운 글씨체와 그림들. 그리고 공감가는 말들-

오늘 행복해지고 싶은 우리라면 차한잔에 소소히 즐기기에 좋았던 책이다.

작가는 현재의 삶을 감사하게 여기라고 말한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아무렇지 않게 여겼던 소소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했는가를 깨닫게한다고_그러니 이럴때 일수록 마음이 병들어 불행하지 않게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한다고-

이를 위해서 지치고 불안한 마음을 어루만져 마음을 평안하게 해야한다. 묵상을 하고 기도를 하고

될 수 있으면 좋은 생각을 하고 희망적인 생각을 해야한다고 말한다.

좋은 글은 그 어떤 보약보다도 '마음'과 '정신'을 건강하게 하고,

좋은 글에는 긍정의 에너지가 있어 사람의 마음을 초조하고 불안으로 부터 나오게 한다.

그러고보면

나도 힘이드는 일이 있을 때는

책을 더욱더 찾는 경향이 있는거 같다.

어느순간 누구에게 위로 받거나 힘든 마음을

책 한페이지 넘기며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위로가 될때가 많다.

이 책은 그런 느낌의 책같다.

인생이란 자신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즐거운 것이 아니다.

즐거운 것도 나쁜 것도 오직 자신에게 달려 있다.

출처 입력

자신이 즐겁게 살고싶다면

자신을 즐겁게 하면 된다. 남의 것을 부러워하고 따라가려고 하니 고통과 즐거움을 잃게 되는 것이다.

결국은 모든 것이 지나간다는 말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견뎌내도록 해야한다고 이야기한다.

중간중간에 마주하게 되는 시들도

넘 마음에 남아 책을 읽는데 즐거움을 준다.

간단한 시에 커다란 메세지가 담겨 있는

시의 매력 또한 느끼게 해주었다.

코로나로 지친 사람들에게

때론 엄마처럼 토닥여주고

희망의 메세지를 주는 책을 다시 한번 정독해보련다.

           

 


YES마니아 : 골드 c****w 2020.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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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땐 잠깐 쉬었다가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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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마음이 편안해지는 걸 느낀다. 꼭 나에게 어깨를 토닥거리면서 이야기해주는 기분이 들었던 것 같다. 간결하고 쉬운 문체, 그리고 위로해주는 듯한 이야기글로 하여금 요즘을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 힘을 주는 책이었고 그만큼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다. 책 속으로 들어가 보면, 작가의 여러 경험들과 사색했던 일상들이 나온다. 그 속에서 나는 진정성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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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마음이 편안해지는 걸 느낀다. 꼭 나에게 어깨를 토닥거리면서 이야기해주는 기분이 들었던 것 같다. 간결하고 쉬운 문체, 그리고 위로해주는 듯한 이야기글로 하여금 요즘을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 힘을 주는 책이었고 그만큼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다. 책 속으로 들어가 보면, 작가의 여러 경험들과 사색했던 일상들이 나온다. 그 속에서 나는 진정성 있고 잔잔한 글들을 발견하게 되었다.

'시를 쓰는 행복' 에 관하여 이야기하는 부분에서는 작가 본인이 시를 쓸때의 감회를 잘 나타내어 주고 있었다. <가을 우체국>이라는 시를 쓰며 행복했다는 그, 시인이 마음에 드는 시를 쓸 때 참 행복하고, 그 시를 독자가 읽어 줄 때 보람과 삶의 가치를 느낀다는 부분을 보며, 참 따스한 사람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나 자신도 요즈음 얼마나 내 일에 대한 보람을 느꼈는지 다시 한 번 나의 일상을 되돌아 보게 되었다.

 

이 책을 보면, 중간 중간에 작가가 쓴 시가 많이 등장한다. 그리고 그 시를 쓰며, 읽으며 느끼는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는 부분이 돋보인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각날때 읽는 시는 어떨까? 이번에는 <가을 우체국 앞에서>라는 시이다. 참으로 아날로그 감성이 드러나는 시가 아닐까 생각된다. SNS에 익숙해지고 컴퓨터가 익숙해졌다고 해도, 손편지는 애뜻한 사랑의 감정을 보여주는 것 같다.

나는 책을 읽으면서 전반적인 따스한 내용도 너무 좋았지만 책 중간 중간에 작가의 시가 더 마음의 위안을 주었다. 요즈음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지나면서 뾰족한 마음들로 힘들 때가 많은데, 이 책을 읽으면서 보다 더 차분해지고 작지만 나의 일상 속의 행복을 찾는 변화를 가져오는데 참 많은 도움이 되었다.

YES마니아 : 로얄 s********6 2020.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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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땐 잠깐 쉬었다 가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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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땐 잠깐, 쉬었다 가도 괜찮아> 라는 이 책은 제목부터 따뜻한 위로를 건네주는 책이다.     “등에 무거운 짐을 지고 먼 길을 가는 것이 인생이다. 그러기에 인생을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가야한다”     이 책의 저자는 공자의 말을 인용하면서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을 온전히 살기 위해서는 서두르지 말고, 비교하지 말고 자신의 인생을 즐겁고 행복하게 살라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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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땐 잠깐, 쉬었다 가도 괜찮아> 라는 이 책은 제목부터 따뜻한 위로를 건네주는 책이다.

 

 

“등에 무거운 짐을 지고 먼 길을 가는 것이 인생이다. 그러기에 인생을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가야한다”

 

 

이 책의 저자는 공자의 말을 인용하면서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을 온전히 살기 위해서는 서두르지 말고, 비교하지 말고 자신의 인생을 즐겁고 행복하게 살라고 말씀하신다.

천천히. 단순히 맑고 향기롭게 순리대로 살아갈 것을 강조하신다.

 

 

저자는 시, 소설, 에세이, 동화, 동시, 교양, 인문, 자기계발서등 다양한 분야에서 집필활동을 하시는 시인이자 소설가, 에세이스트이다. 저자의 다양한 달란트들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아두셨다. 저자의 시도 수록되어 있고, 잠언과 지혜의 말씀들도 있어서 세상을 바라보는 긍정적이고 따뜻한 시선들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또한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초조함과 불안에서 벗어나 마음을 잘 지키기 위해서는 마음 방역을 해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지치고 불안한 마음을 위로하고 평안하게 하기 위해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좋은 글을 읽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며,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감동적인 이야기들과 희망적인 이야기들을 가득히 전해 주신다.

 

 

책을 읽다 보면, 작가와 비슷한 경험을 했던 나 자신을 만나기도 하고, 잊고 살았던 소박한 기쁨과 행복을 발견하기도 한다. 자연의 소중함도 느끼고, 해, 달, 별, 푸른 하늘과 맑은 공기의 소중함도 깨닫게 된다. 스쳐 지나갈 수 있는 꽃 한 송이, 풀 한포기, 이름 모를 새들과도 대화를 나누게 된다. 가끔은 동심으로 돌아가 아이들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게도 만든다. 살아있는 것들에 대한 소중함, 따뜻한 생명을 품고 있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도 깨닫게 한다.

 

 

 

저자는 그렇게 맑고 순수한 마음으로 우리를 이끌어 주신다.

바쁘고 정신없이 사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이 책과 함께 작은 행복, 소소한 기쁨을 발견하며, 쉬어가는 여유를 함께 누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빨리 읽기보다 시집을 읽는 것처럼 음미하면서 읽으면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열심히 살고 있는 분들, 마음에 위로와 휴식이 필요한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한다.

 

"우리 삶에는 가끔 멈춤이 필요합니다.

어느 날에는 내가 걸어온 길을 뒤돌아보기도 하고

또 어느날에는 내가 가고 있는 방향이 맞는지

좀 더 멀리 내다보기도 해야 합니다.

한 걸음 한 걸음 걷는 데만 집중하다 보면

분명 앞으로 전진하는 것 같지만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가게 될수도 있거든요

 

삶이 조금 버겁고 힘들다면

잠시 쉬어야 할 때라고 생각하세요

지금 삶이 힘들다는 건

당신이 열심히 살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

 

t*******u 2020.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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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힘들 땐 잠깐 쉬었다 가도 괜찮아
"[서평]힘들 땐 잠깐 쉬었다 가도 괜찮아" 내용보기
힘들 땐 잠깐 쉬었다 가도 괜찮아    제목이 날 따뜻하게 안아주는 듯했다. 그동안 누렸던 소소한 일상이 당연한 것이 아니었음을 깨닫는 요즘이었다. 몸과 마음이 피폐해지고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고 경계하며 강퍅해지고 있는 이 시간, 지치고 불안한 마음에 평안을 주는 글과 말이 있었다. 이 책을 읽어보니 좋은 글은 힘이 센 것 같다. 저자 역시 좋은 글은 마음을 방역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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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땐 잠깐 쉬었다 가도 괜찮아

 

  제목이 날 따뜻하게 안아주는 듯했다. 그동안 누렸던 소소한 일상이 당연한 것이 아니었음을 깨닫는 요즘이었다. 몸과 마음이 피폐해지고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고 경계하며 강퍅해지고 있는 이 시간, 지치고 불안한 마음에 평안을 주는 글과 말이 있었다. 이 책을 읽어보니 좋은 글은 힘이 센 것 같다. 저자 역시 좋은 글은 마음을 방역하는 데 있어 아주 훌륭한 마음백신이라고 이야기했다.

 

  우리가 하루하루 빚어내는 인생에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순리를 벗어나 무리를 가해 만들어진 결과일 것이다. 남과 비교하고 나의 가치 기준을 타인에게 맞추며 서두르고 조급해지는 것이 내 모습 속에서도 발견된다. 이 책을 통해 마음을 평온히 해주는 잠언과 슬기로우며 명쾌한 단상, 잔잔하고 따뜻한 에세이를 볼 수 있다. 천천히 순리대로 살아가길 원하는 이들은 여기서 이야기하는 위로를 온전히 받아보자.

 

  요즘 며칠 연속으로 몸이 힘들었다. 육아 때문도 있지만 밖을 나가지 못하는 답답함이 컸던 것 같다. 하지만 이 코로나19 전염병이 만연한 이 상황에서도 긍정적이 면을 보자면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졌다는 것이다. 물론 한정된 공간에 장시간 함께 있다 보면 에너지가 집중되어 불화와 다툼 등 갈등도 발생할 수 있지만 가족이란 존재 자체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도 되었다는 사실이다. 책에서 소개된, 공무원 정년이 60세라 5년밖에 남지 않은 공직생활이지만 55세에 서울시 공무원 9급 시험에 합격한 버스기사의 꿈을 향한 노력을 들어보면 참 존경스럽고 젊은이들에게 귀감이 되는 이야기인 것 같다. 저자는 김성주 아나운서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 프로그램 분위기에 따라, 출연자들의 성격에 따라 상대를 배려하는 센스가 여타 방송 진행자들보다 한 수 위라는 말은 나도 동감하는 부분이다. 남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주는 모습은 상대를 (아무리 방송용이라도) 우습게 비하하거나 깎아내리려는 진행보다는 훨씬 보기 좋다. 그런 면에서 김성주 아나운서는 자신이 맡은 프로그램을 완벽히 소화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진행자임에 틀림없다. (그래서 내가 복면가왕이나 미스터트롯을 애청했는지도)

 

  책의 저자 김옥림 작가님은 그 어떤 직업보다 작가가 된 것에 긍지와 자부심을 느낀다고 했다. 깊은 사색과 성찰로 독자들에게 꿈을 주고 길을 제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 시류에 물들지 않으며 자신의 철학을 확고히 하는 작가관이 마음에 든다. 어느 메이저 출판사 편집장의 말대로 (작가로서의 자존심에 먹칠을 할 지언정) 계약을 했다면 돈도 많이 벌고 유명해졌을지는 몰라도 저자는 자신이 정한 원칙대로 책을 냈고 여전히 행복하다고 전했다. 작가의 품격을 잃지 않는 그녀가 아름다웠다.

 

  삶이 버거운 건 열심히 살고 있다는 방증이기에 우린 잠시 쉬어가며 행복을 좇는 연습을 해보기로 하자.

 

l*****3 2020.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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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히 지나는 작은 풀꽃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참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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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들다는 건 사람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저자는 당신이 열심히 살고 있다는 의미라고 다독거려준다. 특히 한국사람들은 열심히 살았다. 서양국가에서는 몇백년 걸렸던 시간을 한국은 몇십년으로 압축 성장했다. 정치도 그랬고, 경제도 그랬고, 교육도 그랬고, 우리의 삶도 빨리 변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그래서 그런지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스스로도 놀라운 경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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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들다는 건 사람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저자는 당신이 열심히 살고 있다는 의미라고 다독거려준다. 


특히 한국사람들은 열심히 살았다. 서양국가에서는 몇백년 걸렸던 시간을 한국은 몇십년으로 압축 성장했다. 정치도 그랬고, 경제도 그랬고, 교육도 그랬고, 우리의 삶도 빨리 변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그래서 그런지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스스로도 놀라운 경제수준이며, 교육수준도 많이 높아지고, 농사짓다가 4차 산업혁명을 들어서고 있는 현시대에 피로가 많이 목격되고 있다. 


거기다가 프롤로그에서 언급한 것처럼 작금 코로나19가 세상을 짓누르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몸은 지치고 마음은 거칠게 메말라 가고 있다. 그럴수록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마음이 병들게 되고, 그로 인해 불행에 빠지게 된다. 


세상은 바뀌어 가고 있지만 몸과 마음은 그대로 인지라 정신을 혼줄 빼놓고 있다. 그만큼 개개인마다 크게 바뀐 세상에 열심히 살고 있는 셈이다. 스스로에게 격려해도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사람마다 연령대마다 피로도가 다를테고 심지어 건강까지 안좋아지는 경우도 있다. 그러니 책 제목처럼 잠깐 쉬었다 가도 괜찮을 것 같다. 평소 무심히 지나는 작은 풀꽃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참 아름답다. 저자도 평소 작은 일들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수필 형식으로 엮어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주는 글들을 듬뿍 담았다. 하나하나 읽어가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운을 느끼는 책으로 힘들어하는 분들께 추천해보고 싶다. 


지치고 불안한 마음을 어루만져 마음을 평안하게 해야 한다. 묵상을 하고, 기도를 하고, 될 수 있으면 좋은 생각을 하고 희망적인 생각을 해야 한다. (p9)


지혜롭게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물처럼 흐르듯 알아야 한다.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고, 막히는 곳은 물길을 따라 돌아서 흐르고, 서두르는 법이 없이 천천히 흘러간다. 결코 무리를 하거나 순리를 벗어나지 않는다. (p11)



톱픽, 

"인생이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즐거운 것이 아니다. 즐거운 것도 나쁜 것도 오직 자신에게 달려 있다." (모파상)



w****u 2020.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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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땐 잠깐 쉬었다 가도 괜찮아] 언택트 시대를 기회로 바꾸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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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출현한 바이러스로 인해 지구촌 전체가 몸살을 앓고 있는 요즘이다. 가까운 미래조차도 예측하기 힘든 이런 시절은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 <힘들 땐 잠깐 쉬었다 가도 괜찮아>의 저자 김옥림은 이럴 때일수록 지치고 불안한 마음을 잘 다스리고, 필요하다면 휴식을 취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제안한다. 바이러스를 물리치기 위해 방역을 하듯, 지치고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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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출현한 바이러스로 인해 지구촌 전체가 몸살을 앓고 있는 요즘이다. 가까운 미래조차도 예측하기 힘든 이런 시절은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 <힘들 땐 잠깐 쉬었다 가도 괜찮아>의 저자 김옥림은 이럴 때일수록 지치고 불안한 마음을 잘 다스리고, 필요하다면 휴식을 취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제안한다. 


바이러스를 물리치기 위해 방역을 하듯, 지치고 불안한 마음을 위로하는 데에도 '마음 방역'이 필요하다. 마음 방역을 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이다. 묵상을 하고, 기도를 하고, 좋은 글을 읽고, 편안한 음악을 듣고, 가능한 한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생각들을 하는 것 등이다. 그동안 앞만 보고 달리듯 열심히 살아온 사람이라면, 이번 기회에 잠깐 멈춰 서서 그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고 목적지를 확인하는 것도 좋다. 어쩌면 앞으로 전진하는 일에만 집중하다가 엉뚱한 방향으로 왔다는 걸 확인하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이 책에는 마음 방역을 하는 데에 도움이 될 만한 짧은 글이 120여 편 정도 실려 있다. 소중한 사람과 함께 차 한 잔 나누면서 사는 이야기를 나누었던 기억, 흙도 없는 베란다 난간에서 풀꽃이 자라난 것을 보고 경탄했던 기억, 오랜만에 맑게 갠 하늘을 보고 행복한 기분을 느꼈던 기억, 까만 밤 환하게 뜬 보름달을 보고 즐거워했던 기억, 제자들이 선물해 준 프리지어 꽃다발의 향을 덕분에 기분이 좋았던 기억 등 일상에서 찾은, 작지만 확실한 행복에 관한 이야기가 다수다. 


오랫동안 시, 소설, 에세이, 동화, 동시 등을 집필하며 작가로 활동해온 저자가 독자들과 교류하며 경험한 일들에 관한 이야기도 실려 있다. 저자의 글을 읽고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았다, 더 열심히 살겠다고 다짐했다, 힘든 수험 생활을 견딜 수 있었다는 등의 감상을 전한 글을 읽으며 나 역시 큰 감동을 받았다. 이렇게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마음을 전하는 것이야말로 요즘 같은 언택트 시대에 꼭 필요한 태도가 아닌가 싶다.

j****y 2020.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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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로 인해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심적으로 참 위로가 필요한게 사실이다.평소에 외출하는 것에 대해 그렇게 신경을 곤두세우거나 불안해 한 적이 없었기에요즘처럼 이렇게 오랜 시간 집에서 지낸다는 것이 정말 너무 힘들다.이 책은 이렇게 일상에서 지치고 힘들어하는 우리들에게 마음의 안정과 위로를 주기위한 책인 것 같다.책을 읽기전에 먼저 프롤로그를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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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로 인해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심적으로 참 위로가 필요한게 사실이다.

평소에 외출하는 것에 대해 그렇게 신경을 곤두세우거나 불안해 한 적이 없었기에

요즘처럼 이렇게 오랜 시간 집에서 지낸다는 것이 정말 너무 힘들다.

이 책은 이렇게 일상에서 지치고 힘들어하는 우리들에게

마음의 안정과 위로를 주기위한 책인 것 같다.

책을 읽기전에 먼저 프롤로그를 읽어보면서 참으로 가슴 따뜻함을 느끼게 되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패닉상태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지친 마음에도 단단하게 이겨낼수 있도록 마음의 근육을 키우자고 한다.

건강을 위해서 다방면으로 운동을 하면서 근육을 키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데

왜 그동안 마음의 근육을 키워서 아픈 마음을 위로하려고 해 본적은 없었던것인가

나 자신에게 질문도 던져보게 되었다.

육체적으로 근육을 키워서 건강을 챙긴다는 것은 당연하게 받아들였었지만

마음의 근육을 키워야 한다는 것은 새롭게 알게 되었고 또 앞으로 그렇게 할수 있도록 노력해 보기로 했다.

 

저자는 특별한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아두진 않았다.

일상속에서 저자가 직접 경험한 작고 소소한 이야기라던가

독자나 지인들 그리고 자주 가던 단골가게에서의 사장님과 소박한 이야기들을 통해

읽는이들을 잔잔하게 위로해 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리 화려하진 않아도 따스함이 있어서 좋은 책인 것 같다.

따스한 봄부터 추운 겨울까지의 사계절을 따라가며 책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한 독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놓으면서 포기하려고 했던 자신의 꿈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이야기도 감동으로 다가온다

텃밭에서 자라는 배추를 보면서 풀어놓는 이야기 속에 정감이 서려있다.

에세이처럼 저자의 이야기를 읽어 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잔잔한 꽃 한송이 툭 던져놓듯 무심코 감동적인 시가 등장하고

시를 한편 읽고나서 마음을 토닥여 줄때쯤이면

어느새 동화 속 한 장면처럼 일러스트가 깜찍하게 등장합니다.

 

길을가다 우연히 바라본 재미있는 간판에서 피식 웃음이 배여 나오는 걸 보니

마치 내가 그 길을 걷고 있는 듯 한 감성에 젖어들게 되기도 하고

가족과 외식을 하면서 서빙하는 청년을 칭찬하며 웃음 가득한 행복한 식사시간도

마치 내가 우리 가족과 식사를 하면서 말하고 행동한것처럼

감정이입이 되어 버렸다.

그만큼 이 책은 묘하게 빠져든다고 해야할 것 같다.

분명 내가 저자가 아니건만 마치 저자인양 이 책을 읽는 동안은

그렇게 감정이 몰입이 되어버린 것 같다.

책을 읽는내내 마음의 평안을 찾아 따스함이 묻어나는 책이어서 기분이 좋았다.

 

s****2 2020.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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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땐 잠깐 쉬었다 가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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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지침, 버거움 등 우리는 삶을 살면서 긍정보다는 부정적인 상황과 더 자주 만나는지도 모른다. 사람들의 욕심이나 야망, 살아가는 방식이나 가치관 등 저마다의 기준이 존재하며 모든 조건이나 환경들이 내가 바라는 만큼, 원하는 대로 흘러가는 것도 아니며, 갖은 변수나 사람에 의한 상처, 노력했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대한 받아들임 등 여러가지 변수 또한 존재하는 법이다
"힘들 땐 잠깐 쉬었다 가도 괜찮아" 내용보기

일상의 지침, 버거움 등 우리는 삶을 살면서 긍정보다는 부정적인 상황과 더 자주 만나는지도 모른다. 사람들의 욕심이나 야망, 살아가는 방식이나 가치관 등 저마다의 기준이 존재하며 모든 조건이나 환경들이 내가 바라는 만큼, 원하는 대로 흘러가는 것도 아니며, 갖은 변수나 사람에 의한 상처, 노력했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대한 받아들임 등 여러가지 변수 또한 존재하는 법이다. 그래서 때로는 힐링이나 치유 등의 휴식, 그리고 재충전의 가치를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며 삶을 판단해 보는 연습 또한 중요한 행위로 여겨지고 있다.



이 책도 힘든 일상에서 잠깐의 여유나 휴식을 통해 잊고 있었던 소중한 가치에 대한 돌아봄, 그 대상이 사람이 된다면 어떻게 생각하며 각자의 행복을 존중하거나, 개인이 바라는 삶의 만족이나 행복감을 위해 살아 갈 것인지, 제법 진지한 자세로 독자들에게 물어보고 있다. 감성적인 요소가 돋보이며 단순한 에세이, 개인의 생각을 표현하는 방식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공감하며 삶에 대해 판단하거나 사람의 소중함이나 너무나도 당연하게 여겼던 부분에 대한 성찰적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사람이라서, 사람이기 때문에 해야 하는 행위들, 그리고 모두가 비슷하게 느끼며 공감하는 감정적인 부분이나 삶의 방식에서의 입장차이, 아주 사소한 일로 인해 불화나 대립을 겪었다면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스스로에 대한 진지한 물음과 성찰을 통해 변화를 추구해야 발전하는 것이다.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지만 단순한 휴식과 재충전이 아닌, 새로운 도약이나 목표를 위해 나아가는 계기로 활용한다면 책을 통해 나 자신을 점검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작가의 독특한 화법도 인상적이지만 누구나 쉽게 읽으며 일상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지난 과거에 대한 아쉬움, 다가올 미래에 대한 불안함, 이런 불필요한 고민이나 걱정은 잠시 접어두고 현재에 충실하며 지금 행복하고 싶다면 기존의 방법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거나 새롭게 연습하며 행동하는 변화의 실천력이 필요 할 것이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상황을 바라보는 자세, 우리가 왜 경험을 중시하며 소소한 일상이더라도 작은 행복일 지라도, 진정한 의미의 만족과 행복을 강조하는지 책을 통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힘들 땐 쉬어가는 시간이 필요하듯,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용기를 얻거나 삶에 대해 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읽어 보길 바란다.

m**********m 2020.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힘들 땐 잠깐 쉬었다 가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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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제목, ‘힘들 땐 잠깐 쉬었다가도 괜찮아’는 코로나로 힘들어 하는 우리 모두에게 주는 격려와 위로 같기만 합니다. 날마다 언론과 방송에서는 악화되고 있는 코로나 사태로 우리를 더 짜증나게 하고 힘들게 합니다.   코로나는 날마다 더 심해지는 형국이라 우리는 지침을 넘어서 서서히 절망으로 다가가는 듯한 심정이 되어 갑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더 강화하면서, 이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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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제목, ‘힘들 땐 잠깐 쉬었다가도 괜찮아는 코로나로 힘들어 하는 우리 모두에게 주는 격려와 위로 같기만 합니다. 날마다 언론과 방송에서는 악화되고 있는 코로나 사태로 우리를 더 짜증나게 하고 힘들게 합니다.

 

코로나는 날마다 더 심해지는 형국이라 우리는 지침을 넘어서 서서히 절망으로 다가가는 듯한 심정이 되어 갑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더 강화하면서, 이웃들의 고통과 신음의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나는 저자의 이름과 이 책의 곱고 여린 내용의 글을 읽으면서, 이 책의 저자가 여성 작가일 거라는 선입견을 갖고 있었는데, 책을 더 읽다보니, 아들과 딸을 둔 남성작가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분은 시, 소설, 에세이, 동화, 동시, 교양, 인문, 자기계발서 등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면서 많은 작품들을 출판한 작가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이 분에게는 이 세상은 향기 가득한 꽃이 만발한 꽃밭이고, 아름다운 소리로 가득한 음악이며, 예쁘고 고운 색깔의 그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분이 쓴 책을 읽고 의식과 삶의 방향을 바꾸고, 선한 영향력을 받은 독자들과의 애틋한 인연들의 글을 읽으며, 이 작가의 글의 영향력을 짐작케 합니다. 또 자주 들르는 커피집이나 가게에서 만난 친근한 이웃들이나 독자들의 아름다운 만남들의 에피소드가 따뜻하기만 합니다.

 

아파트 베란다에 핀 한 포기 들풀이나 집 주위에 있는 동산이나 길에서 만난 꽃들과의 동심 가득한 모습은 이 분이 천상 시인임을 확인하게도 합니다.

아마 작가처럼 세상을 살아간다면, 모두가 다 친구처럼 다정할 것이며, 날마다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감동이며 노래가 될 거라고 생각해 봅니다.

 

우리에게 불쑥 나타난 코로나 사태를 통해서 지금껏 우리가 너무 이기적으로 잘 못 살았음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자연을 소중하게 여기고 아끼며 사랑해야 함을 반성하게 됩니다.

 

이 책의 글들은 에세이와 시를 섞여 놓아서 에세이가 시 같고, 시가 에세이같은 감상의 착시현상을 겪게 합니다. 그렇게 하므로 에세이와 시의 상승효과를 갖게 합니다.

h*******0 2020.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힘들땐 잠깐 쉬었다 가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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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많이 지치는 시기인것 같다. 아무래도 주변에 항상 당연하게 있던 사람들이 갑자기 떠나가고, 당연하게 했던 모든 행동들을 할 수 없게되고 너무도 당연하게 계획했던 모든것을 계획할 수 없는 상황이 이어지고 그런 시간들 사이에서 점점 맘이 힘들고 지쳐가고 있다. 이럴떄 자꾸 힘내고 밝게 조금 더 노력해보려고 하지만 최근 1년동안 계획했던 일도 포기해야하는 상황이 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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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많이 지치는 시기인것 같다. 아무래도 주변에 항상 당연하게 있던 사람들이 갑자기 떠나가고, 당연하게 했던 모든 행동들을 할 수 없게되고 너무도 당연하게 계획했던 모든것을 계획할 수 없는 상황이 이어지고 그런 시간들 사이에서 점점 맘이 힘들고 지쳐가고 있다. 이럴떄 자꾸 힘내고 밝게 조금 더 노력해보려고 하지만 최근 1년동안 계획했던 일도 포기해야하는 상황이 생기니 정말 많이 지치고 힘들어 기운이 나질 않았다. 그런데 그떄 이렇게 내가 힘들어할때 그렇다면 잠깐 쉬었다 가도 된다고 허락하는듯한 책을 만나 읽고 위로받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마음에 안정이 되고 위로가 될거라 기대하며 책을 펼쳤고 정말 요즘 상황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책이 시작되 더욱 내 상황을 이해하고 공감해주는듯해서 위로가 많이 됐다. 


 


책을 펼쳐보고 이야기를 듣다보니 내가 간과하고 있던 작은것들에 대한 감사가 생기기 시작했다. 또한 주변의 사람들 혹은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에 대해 되돌아보고 내가 작다고 생각한것일뿐 실제로는 소중하고 필요한것들이 내 주변에 있으면서 날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깨닫게 되었다. 최근 사람에 지치고 실망하는 일이 많았는데, 실망 시키는 사람에게 집중하기보다는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더욱 집중해서 나를 위해 조금 더 가치있고 발전적인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하겠다고 결심하게 되었다. 


 


삶을 바라보는 시각을 변화시키는것은 인생에 참 중요한 일 중에 하나이며 꼭 성장을위해 거쳐야하는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며 글자 하나하나 문장 하나하나가 너무 따스해서 지금까지 힘들고 탓하던 내 모습을 많이 반성하게 되고 다른 시각으로 상황과 사람을 보게 됐다. 따스한 시각으로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이토록 따스한 일들이 생기게되고 그일로 더 감사하고 좋은 사람이 되어가는구나 생각하며 이제 내가 아닌 다른 상황이나 사람을 탓하는것이 아니라 조금 더 상황을 긍정적으로 편안하게 바라보며 나를 쉬어갈 수 있게 만들어줘야겠다고 생각했다.


 


당연하던 일상이 무너지고 그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 이 힘든 시기가 오히려 당연한것들에 감사함을 느낄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고 힘든 시간을 보내며 최근 많이 헤메이고 불안했던 나에게 유쾌하기도하고 편안하기도 한 따스한 포옹같은 글과 이야기들이었다. 푹신한 침대에서 글을 읽으며 편안하게 시간을 보내다 스스륵 잠이들고 꿈에서도 따스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것 같은 그런 포근한 이야기들 덕에 오랜만에 기분이 그리고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졌다. 작가님의 따뜻한 이야기와 다정함이 나에게도 옮겨와 잠깐 쉬는 너무나 행복한 시간을 선사해주었다. 









e********2 2020.08.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