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극허풍담은 생각날 때마다 신간이 나왔나 체크해 보면서 모으는 시리즈인데 이번에 읽은 6권도 너무 재미있어서 내 취향에 딱 맞았다. 추운 나라 사람들이 얼레벌레 전하는 시니컬한 유머 감각이 취향을 저격했다. 6권에서는 덴마크 산악회 에피소드가 마음에 들었다. |
| 북극허풍담은 생각날 때마다 신간이 나왔나 체크해 보면서 모으는 시리즈인데 이번에 읽은 6권도 너무 재미있어서 내 취향에 딱 맞았다. 추운 나라 사람들이 얼레벌레 전하는 시니컬한 유머 감각이 취향을 저격했다. 6권에서는 덴마크 산악회 에피소드가 마음에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