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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플라스틱 해결사 1: 틴딤, 빨간 풍선을 띄워라
플라스틱 해결사 시리즈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틴딤들의 모험이 재미있게 그려져있다. 환경교육이 중요해진 요즘 <플라스틱 해결사>라는 제목 자체만으로도 아이들에게 큰 교훈과 생각할 거리를 주는 책이다. 환경프로젝트를 하면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위한 방법을 아이들과 의논해보고 실천하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책의 표지를 보여주니 아주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왔다.
학교도서관에 있기에 벌써 읽어본 아이들이 있어서 몇몇 친구들의 적극적인 대답에 아이들은 서로읽어 보겠다고 ㅎㅎ
바다에는 정말 많은 쓰레기들이 떠내려와있다. 틴딤들이 사는 플라스틱섬에는 매일 인간들의 보물이라 불리는 쓰레기들이 밀려온다. 1년에 한 번 열리는 "쨍한 바다 축제의 날"을 기대하고 있던 틴딤들에게 인간이 버린 것들로 가득찬 바다때문에 플라스틱 섬이 위기에 처하게 된다. 틴딤들은 섬을 지키기 위해, 축제를 하기 위해 해결책을 찾으려 노력하는데...
이 책은 틴딤들의 모험이야기를 주제로 환경 오염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로 아주 재밌게 풀어내고 있다. 중간중간에 우스꽝스러운 그림도 있어서 아이들이 너무나 재밌게 읽을 수 있다. 우리가 꼭 알아야하고 실천해야할 환경에 대해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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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쓰레기가 내일의 보물이 되는 바로 어린이교양책, 플라스틱 해결사 1, 어린이교양책, 플라스틱 해결사 1, 옷, 모자, 식탁, 의자부터 인간이 버린 것들이 바다로 떠내려와 환경이라는 어려울 수 있는 주제이지만 시리즈 1권을 읽고 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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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을 정도로 아주 작은 틴딤은 "오늘의 쓰레기가 내일의 보물"이라고 구호를 외치며 옷, 모자, 식탁, 의자부터 케이블카, 방, 집까지 필요한 모든 것을 바다에섲건진 쓰레기로 만들었어요. 사실 이 쓰레기들은 모두 인간이 버린 것들이ㅈ바다로 떠내려온 것인데, 이 쓰레기들 때문에 플라스틱 섬에 위기가 찾아왔어요. 틴딤들은 섬을 지키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찾고, 어려운 상황을 차근차근 헤쳐나가요. 요새 티비에서도 플라스틱으로 지구가 아픈 상황인건 알고 계시죠? 저도 바닷가에 놀러갈때 보면 바닷물에 두둥실 쓰레기들이 떠다니는 모습을 많이 볼수 있어요.(제발 쓰레기 버리지마요..) 우리의 편의로 지구를 아프게 할순 없잖아요~ 이책을 읽고 플라스틱을 줄이는 연습을 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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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해결사' 책은 전 4권으로 구성된 시리즈 아동소설입니다. 카네기상 수상 작가 샐리 가드너와 가디언지 선정 최우수 도서상 수상 작가 리디아 코리의 작품입니다.
두 작가는 오랫동안 활동한 환경 운동가이기도 합니다. 환경 운동가인 모녀 작가의 참신하고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은
재활용 전문가 '틴딤들'을 소개하는 그림과 글에서도 잘 나타납니다.
빨간 수거용 모자, 세상에서 잘 써지는 연필, 담아담아 벨트, (구멍 난 데가 거의 없는 행주로 만든) 빨강하양 체크원피스로 자신을 꾸민 스키틀의 표정이 매우 당차보입니다.
인간들보다 훨씬 작은 틴딤들은 인간을 '긴 다리' 아이들을 '꼬마 긴 다리'라고 불렀다.
인간의 눈으롤 틴팀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틴팀들의 눈으로 이 책은 진행된다는 것을 이 한 줄에 잘 나타나네요.
"틴딤들은 재활용 전문가였다. 재활용이라는 단어가 사용되기 훨씬 전부터 재활용을 해왔다.
~ 틴딤들의 섬도 부서진 배의 조각에서 시작된 것이었다. ~
틴딤들은 자기들에게 쓸모 있늠 모든 것이 긴 다리들에게는 쓰레기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
그런데 이제는 바다가 플라스틱병으로 가득 차 버렸다. 틴딤들은 이런 상황에서도 플라스틱병을 보물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플라스틱을 '보물'이라고 생각했던 틴딤들조차 이제는 감당하지 못할 만큼 플라스틱이 많아지는 내용을 보면서,
우리 세상을 반성하게 됩니다.
스키플, 핀치가 틴딤들이 사는 플라스틱 섬을 돌아다니면서
이 섬에 살고 있는 틴딤들을 소개하고 그들이 무엇을 하는지 보여주면서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들이 멋지게 어떻게 활용되는지 어떻게 재활용할 수 있는지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그리고 우리도 상상하게 되죠. 우리는 어떻게 버리는 쓰레기들을 재활용할 수 있을까?
틴딤의 섬에는 '물고기 병원'이라는 곳도 있어요 물고기 병원이 생겨난 이유는 지금 우리 지구에서 일어나는 일과 상관이 있어요.
틴딤의 이야기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어린이동화이면서도 결코 그냥 상상의 이야기로 덮을 수 없는 동화입니다.
하지만 재활용이라는 건 결국 물건을 새로 사서 사용하는 것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인 것 같아요.
필요한 물건이 있다면, 새로 인터넷이나 가게에 가서 무엇을 살 것인지 고민하기 전에 집에서 재활용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인지부터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네요.
그리고 더 이상 플라스틱을 버리지 않기 위해 가방에 예비용 뚜껑 달린 그릇을 가지고 다녀야 할 것 같네요. 틴딤들이 '긴 다리'들에게 찾아와 "플라스틱 좀 그만 버려요."라고 말하기를 기다리지 말고요.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하는 어린이동화 부모님도 함께 읽기를 추천하게 되는 초등추천책
2021 북트러스트 올해의 좋은 책 선정도서
주니어 RHK 도서출판 '플라스틱 해결사' 시리즈는 총 4권입니다 1.틴딤, 빨간 풍선을 띄워라 2.틴딤, 거북이를 구출하라 3.틴딤, 초촉 유리병을 찾아라 4. 틴딤, 달을 건저 올려라
"이 서평은 해당 도서출판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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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쓰레기가 내일의 보물이라? 어떤 상상력이 펼쳐질지 기대되는데요. 카네기상 수상 샐리 가드너가 작가이고, 그림작가는 그의 딸이었네요~
전 4권의 시리즈물이라고 하는데요. 플라스틱 섬에 살고 있다는, 재활용 전문가 작은 틴딤들의 이야기예요.
쓰레기들을 재활용해 사용하는 틴딤들이지만, 인간들이 버린 쓰레기가 점차 너무나 많아지자, 플라스틱 섬에도 위기가 찾아오는데요.
그런 위기들을 틴딤들은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여차저차 헤쳐나가게 됩니다~
아이들은 그속에서 문제 해결력은 물론, 환경 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의 의지를 갖게 될거예요~ 안그래도 해양 박물관에서 보았던, 바다 쓰레기의 심각성을 기억하는지라, 더 관심있게 보았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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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쓰레기문제와 함께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려주고 싶어서 [주니어RHK]<플라스틱 해결사 1. 틴딤, 빨강 풍선을 띄워라>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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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중학년 어린이드이 읽기 좋은 책이좋아 2단계시리즈로 <플라스틱 해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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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용하고 버린 플라스틱이 지구에 점차 쌓여가면서 그 피해는 동물들뿐만 아니라 우리에게도 고스란히 돌아오고 있다. 제목처럼 이 책의 주인공 틴딤들은 버려진 쓰레기인 플라스틱 해결사이다. 골칫덩어리가 되어버린 플라스틱 쓰레기를 바다에서 건져 올려 재활용하는 것이 삶의 일부가 되는 틴딤들이라는 존재를 만들어낸 작가의 상상력이 놀랍다. "오늘의 쓰레기가 내일의 보물"이라는 틴딤들의 구호를 읽으니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또 우리의 쓰레기를 재활용하는 틴딤들이 플라스틱병으로 가득찬 바다를 발견했을 때의 행동들이 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버려진 플라스틱으로 그들의 보금자리를 만들어가는 것을 읽어가면서 씁쓸하게 느껴졌다. 이토록 오랫동안 썩지않는 플라스틱을 우리는 아무렇지않게 한두번 쓰고 버린다는 사실에 부끄럽고 슬퍼졌다. 그 양이 많아서 플라스틱 섬을 만들정도라니 나의 행동이 지구를 병들게 만들어서 서글퍼졌다. 지금이라도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야겠다고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책의 전반에 걸친 귀여운 그림들이 이 책에 조금 더 흥미를 갖고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다. 또 사람 중에서도 어른은 긴다리, 아이는 꼬마 긴다리라고 부르고 스키틀의 아빠, 엄마도 스푼 선장, 보닛 대장이라고 지칭하는 것이 낯설게 느껴지면서도 정답게 다가왔다. 귀여운 그림과 틴딤들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속에 숨겨진 환경문제를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만드는 이 책을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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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틴,빨간 풍선을 띄어라
제목에서 왠지 죄책감이 들었어요 플라스틱이 얼마나 문제가 되면 아이들의 이야기 책에 글감으로 나올까 싶어서요 아무리 제가 장바구니를 들고 다니고, 컵에 물을 따라 마신다 한들.. 저도 모르게 먹고 버려지는 재활용품들이 얼마나 많을까.. 하는 생각에요.. 재활용 전문가 틴딤들은 인간을 부를 때 '긴 다리', 아이들을 '꼬마 긴 다리'라고 해요 머그컵을 머리에 쓰고 다녀서 머그, 저그를 머리에 쓰고 다녀서 저그, 보닛 대장과 스푼 선장. 각각의 특색에 맞춰 정해진 이름들이 웃음이 나네요~
플라스틱 섬에서는 1년에 한 번, ‘쨍한 바다 축제’가 열리는데요 이게 왠일인가요..??? 축제 이틀 전, 플라스틱 섬에 예상치 못한 눈이 펑펑 내려요 눈을 예상 하지 못 했어서 추위에 대비하지 못 했지만 내리는 눈이 마냥 행복하죠~
축제를 즐기려면 따뜻한 곳으로 섬을 옮겨야 하지만, 너무나 높은 플라스틱산이 눈 앞을 가로 막고 있고 어디로 가야 할지 보이지도 않고,, 이 난관을 어찌 해쳐 나가야 할까요.. 틴딤들은 처음에는 플라스틱병으로 가구를 만들었고, 그다음에는 바닷속 섬에 방을 만들었어요 플라스틱 용기를 잘라 만든 튼튼한 케이블카를 타고 이동도 하고요 와우~ 틴딤들의 집에는 식탁은 떠내려온 나무로, 의자는 플라스틱 컵으로 만들어 졌어요
틴딤들은 자기들에게 쓸모 있는 모든 것이 긴 다리들에게는 쓰레기라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되요 긴다리들에게 쓸모있는 것들을 그만 버리라고 이야기를 해줘야 한다고 느끼는 틴딤들~
틴딤들의 배려가 긴다리들에게 전달이나 되련지요.. 어느날 바닷가에서 플라스틱병을 건지던 꼬마 틴딤 스키틀, 브루, 핀치는 납작하지만 근사하게 생긴 빨간 물건을 발견하죠 빨간 물건 ... 이건 또 무슨 물건 일까요???
쨍한 바다 축제를 무사히 열 수 있을까요? 환경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고, 앞으로 지금 내가 하는 재활용보다 더 신경써서 재활용을 해봐야겠다 생각이 들겠금 만드는 책 이였어요 틴딤들이 섬을 옮길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였을지 책을 통해 확인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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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상상력과 재치가 돋보이는 <플라스틱 해결사>
아이는 이 책을 읽고 자신도 플라스틱으로 멋진 발명을 해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플라스틱이 그냥 버려지는게 아니라 쓸모있는 플라스틱으로 쓰여졌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이 책이 아이에게 주는 울림은 꽤 큰 것 같아 초등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책은 4권의 시리즈로 만들어 졌는데요, 재활용 전문가 '틴딤들'의 당찬 모험을 그린 동화입니다.
동그랗고 귀여운 얼굴을 한 스키틀. 스키틀은 빨강하양 체크원피스를 입고 담아담아 벨트를 찼습니다 벨트에는 만능 갈고리와 세상에서 제일 잘 써지는 연필이 끼워져 있어요 재활용 전문가 틴딤들은 인간을 부를 때 '긴 다리', 아이들을 '꼬마 긴 다리'라고 부른답니다
이 책은 이야기 뿐만 아니라 그림도 재미있고 기발합니다 아이는 "어떻게 이렇게 재미있게 그릴 수 있지?"라고 몇번이나 말하더라구요
틴딤들의 이름은 재미있고 귀엽습니다. 보닛 대장과 스푼 선장. 틴딤들의 집에는 식탁은 떠내려온 나무로, 의자는 플라스틱컵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틴딤들은 자기들에게 쓸모 있는 모든 것이 긴 다리들에게는 쓰레기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의 쓰레기가 내일의 보물'이라는 말을 구호로 삼고 계속 재활용을 했던거에요.
현실 세계에는 없는 재활용 전문가 '틴딤' 캐릭터! 플라스틱병이 계속 쌓여 만들어진 높디높은 산, 플라스틱 용기를 잘라 만든 튼튼한 케이블카 등 환경과 관련된 소재로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내용들이 펼쳐집니다
틴딤들은 처음에는 플라스틱병으로 가구를 만들었고, 그다음에는 바닷속 섬에 방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도 플라스틱병은 계속 바닷가로 떠내려왔고, 날이 갈수록 점점 더 많아졌습니다 인간들이 버린 쓰레기 때문에 틴딤들과 틴딤들이 사는 플라스틱 섬에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옵니다. 틴딤들은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찾아나가지요.
책에는 플라스틱병이 넘쳐나 플라스틱병 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글이 있습니다 아이는 무심코 버리는 쓰레기가 누군가에게는 아픔을 주고 환경이 파괴되어 나중에는 인간들 조차도 플라스틱에 갇히지 않을까 걱정하더라구요 분명 누군가는 나서서 쓰레기를 줄이고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크게 내더라구요. 먼저 자신부터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봐야겠다고 했습니다
플라스틱 산이 앞을 가로막고 있어서 틴딤들은 방향을 알 수 없게 되었습니다 1년에 한 번 열리는 쨍한 바다 축제. 틴딤들은 섬을 옮길 수 있을까요?
이 책은 환경이라는 주제로 책을 읽기전에는 어렵고 무거운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할 수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음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지금까지 해온 행동들을 되돌아 보게 하고, 환경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위기에 처한 팀딤들이지만 좌절하거나 절망하지 않습니다. 이 부분이 아이에게는 삶을 사는데 있어 큰 의미를 가지게 하는 부분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나아가 환경을 보호하는 것은 다른 누군가에게 행복을 줄 수 있음을 알게하기도 합니다
틴딤들이 섬을 옮길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였을지 책을 통해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쓰레기가 내일의 보물! 책의 마지막에는 쓰레기 활용법이 나와요~ 나만의 보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틴딤들이 사는 플라스틱 섬도 만날 수 있습니다
1권을 읽은 아이는 다른 시리즈도 읽어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틴딤들과 함께 떠나는 모험은 그 어떤 모험보다 재미있을 것 같다고 하네요 만약 나였다면 틴딤들을 어떻게 구했을까? 생각의 물음표를 던지는 책!
재미있고 기발하고 귀여운 그림을 통해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이 책은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에 환경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도록 합니다
플라스틱 섬의 틴딤들과 신나는 모험을 떠나보세요!
- 주니어RH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