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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 가볍게 읽기도 좋고, 집에 가지고 있기도 좋은 것 같아요. 까먹을 때 마다 한번씩 보면서 내가 지금 어떤 상태인건지, 어떤 생활습관을 개선해야 하는지 알 수 있도록요! 친절한 설명과 친숙한 그림으로 편하게 읽을 수 있어요. 사실 PMS가 심해서 관련 영양제도 먹어보고 하면서 느낀건데, 정말 인간은 호르몬의 지배를 많이 받는구나 싶었어요. 상황이 달라진 건 없는데, 어느 날은 몹시 불안하고 우울해지고 어느 날은 모든지 할 수 있을 것 같고 기운이 넘치고. 이런 주기를 본인이 잘 파악해서 스케줄을 짜면 인생을 좀 더 효율적으로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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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대해 알고 싶었다. 디테일하고 상세하게 아는 것이 없어서 이 책을 통해 배워보고 싶었다. 책 속에는 만화처럼 되어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 재미있게 보면서 읽어서 무겁게 느껴지지 않았다. 해결책이 많아서 좋았다. 예를 들면 달달한 사탕이나 맛있는 치즈를 먹는 것. 그래서 당당하게 먹을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 일상생활 속에서 많이 보는 것이지만(편의점이나 카페) 책을 통해 처음 아는 상식(?)인 것 같다. 젊은 나이부터 나이 많은 여성까지 몸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시간이 날 때 혹은 몸에 대해 더 알고 싶을 때 책을 찾아 읽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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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이 날때 마구 먹고 싶어디는 이유는 정신적 피로 때문에 뇌에 포도당 공급이 부족해지기 때문이다. 그러니 참지말고 먹어서 뇌가 기운 차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이 시기에 많이 머4어도 월겯이 끝나고 식욕이 감소하는 시기와 합쳐 전체양을 맞추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무작정 좋아하는 음식만 먹다 보면 당연히 그 대가를 치르게 된다. 양보다는 질로 만족감을 채우자. 요즘은 편의접 디저트도 많이 좋아졌으니 가까운 곳에서도 양질의 디저트를 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