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마들의 운명 뿐 아니라 세상의 운명이 걸려있는 최종결전 격인 이야기인 만큼 상당히 긴박한 느낌이었다. 그 와중에도 빌어먹을 멸치 안경 동정 돼지군과 절세의 미소녀 제스가 보여주는 연계는 훌륭하다. 사소한 수수께끼 풀이부터 격렬하고 처절한 전투에 이르기까지 제스와 돼지의 훌륭한 연계는 즐거운 볼거리였다. 이렇게 재미있고 만족스럽게 읽었다만 작가 양반의 끊는 타이밍
예스마들의 운명 뿐 아니라 세상의 운명이 걸려있는 최종결전 격인 이야기인 만큼 상당히 긴박한 느낌이었다. 그 와중에도 빌어먹을 멸치 안경 동정 돼지군과 절세의 미소녀 제스가 보여주는 연계는 훌륭하다. 사소한 수수께끼 풀이부터 격렬하고 처절한 전투에 이르기까지 제스와 돼지의 훌륭한 연계는 즐거운 볼거리였다. 이렇게 재미있고 만족스럽게 읽었다만 작가 양반의 끊는 타이밍은 진짜 엿같다. 4권을 기다릴 수 밖에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