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다분함).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3권 커버 - 하룻치 춘계대회 3회전 이나시로 실업(서도쿄) - 야쿠시(서도쿄) 인코스 슈트볼을 노리고 친 카를로스에 4번 야마오카의 적시타. 오프동안 쌇아둔 것들이 단숨에 폭발한다. 7회말 (작년과 마찬가지로 그저 묵묵히 수수한 메뉴의 반복. 좋든싫든 간에 우리는 개개인의 팀 각자 원하는 것도 많아 시간은 아무리 많아도 부족하다. 출구가 보이지 않는 터널에서 정신은 깎여나가고, 육체도 비명을 지른다. 그래도, 선수들의 눈에 망설임은 없었다) -나루미야 메이 공을 던지고, 토도로키 헛스윙하며 스트라이크. 목표로 삼아야될 곳은 오직 하나 그들은 우구모리전의 패전을 헛되이 날리지 않았다. 모든 패배에는 이유가 있다. 자신의 미숙함을 받아들이고, 과제를 다시 살펴보고 행동에 옮긴다. 일본 최고가 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 나루미야 공을 던지고, 인 하이 스트레이트로 스트라이크. 배터아웃. 토도로키 라이치로부터 2타석 연속 삼진!! 2회이후로 단 한명의 주자도 내보내지 않는 퍼펙트피칭. 선발4강 야쿠시고교 압도해나간다. 9회 야마오카의 2루타로 3점째, 나루미야 포볼 이후 타다노의 적시타로 4점째. 9회말, 토도로키, 사나다의 클린업으로 이어지기 전에 야쿠시는 힘이 다했다. 코시엔에서 활약한 야쿠시의 강력타선을 불과 2인타로, 절대적 에이스를 중심으로 다른선수들도 개성을 보여주는 그 강한, 이나시로가 돌아왔다 쿨다운을 하는 사나다는 왠지 코시엔에서 졌을때보다 훨씬 더 분하고, 원통하다고 하고, 토도로키 감독은 그런 그를 보며 져도 본적이 아니라, 이길만해서 이기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승부에 절대라는 건 없다. 절대라는 건 없지만 후회하지 않을 만큼의 준비는 할 수 있다며 코시엔에서의 들뜬기분을 훅 날려줄 이나시로에 감사해야 되지 않을까라며 해야될 일을 하다보면 여름따윈 금세 돌아오니까라며 마음을 잡는 야쿠시 지난대결에 우구모리에게 진 나루미야 메이 너를 내보내는게 아니였다는 감독의 말에 울분. 더 이를 갈고 닦아 개인이 강해짐으로써 팀도 강해졌다. 우구모리와 대결하는 것도 보고 싶고!!!!!!!!!!!! 세이도와 대결하는것도 빨리 보고싶다 이나시로한테 진 야쿠시도 주먹을 꽉쥐고!! 열심히 훈련하겠지... 서도쿄애들 다 강해지면 어떡해... 무섭... ㄷㄷ.... |
|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내심 애들이 졸업하면 무지 슬플 것 같네요 특히 구 1,2학년 애들이 많이요. 전 3학년들 졸업할때도 많이 슬펐는데 여하튼 재미있게 봤습니다. 초판특전으로 온 하루이치 카드는 폰케이스 안에 넣어 다니고 있어요???? 일본에는 10권인가까지 나왔는데, 빨리 더 더 정발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5권의 초판특전은 제 최애 미유키려나요???? 기대되네요 |
|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7권입니다. 이 만화도 정발이 빠른거 같네요. 원래 스포츠 만화 좋아는 하는데 이렇게 길게 나오는 걸 구매하는 건 다이아몬드 에이스가 처음인거 같구요. 시즌 1도 재밌게 봐서 2도 역시 재밌게 보고는 있습니다. 이만한 야구 만화도 드물지 싶어요. 스포츠 장르다 보니 만화임에도 속도감 느껴지고 긴장감도 있어서 흥미진진합니다. 야구에 대해 잘 모르는 저도 재미있게 보고 있네요. 스포츠 장르 좋아 하시면 꼭 보시길 추천드려요~ |
|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2 다이아몬드 에이스 1기를 완결로 끝내고 나서 2기가 나온줄은 완전히 모르고 있다가 우연찮게 소식을 접하고 바로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옛날 1기때도 생각나면서 또 어떤 대회에서 어떤 모습들을 보여줄까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 에이스는 메이저와 함께 야구 만화의 양대 산맥이지만 특히 야구 경기 뿐만 아니라 그 내에서 일어나는 주인공과 동료들의 심리와 상대방과의 심리싸움이 백미라고 생각합니다. |
|
다이아몬드에이스 1. 테라지마유지. 애니보고 홀딱빠져서 전권 소장을 했스니다. 역시애니가 아무리재미밋어도원작을 따라올수는없네요. . 왜이제야아랏는지. 초판부록을 받지못한게 너무 슬프내요 ㅠㅠ너무 재미있다죠. 그림도 너무 마음에듭니다, 작가님이 몸을 너무 잘그리십니다. , 고딩들이 이렇게멋져도되는건가요 . ,
|
|
다이아몬드 에이스 개인적으로 야구만화중 원탑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웅적인 전개가아닌 평범함에서 이런재미를 뽑아내는게 대단하네요...ㅋㅋ 정말 잼있습니다. 야구원들 구성과 특징 또한 매우 잘 잡아냈고.. 다른 야구팀들 개성 또한 탄탄하네요... 시즌2까지 나왔고.. 100권까지 갈 기새네요..ㄷㄷ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있기가 갑갑한데.. 이작품하나로 아주 꿀잼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아직 안보신분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완전 잼잇습니다. |
|
플래그라던가 복선이라던가 생각하면서 읽지는 않지만, 후루야 힘내라!라는 생각과 좀더 사와무라에 활약의 장소를! 이라는 복잡한 생각으로 계속 읽고 있습니다. |
|
사와무라는 호조를 유지하고 있어, 히라타니도 부조를 벗어나지 못하고 이야기에 움직임이 적다. |
|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10권을 구매하였습니다~ 평소 정말 좋아하는 만화인데 선수카드가 이제 종료라니 아쉽네요 ㅠㅠ 권수가 많아서 좋은 만화책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캐릭터가 그렇게 많이 등장함에도 불구하고 한 명 한 명 개성이 살아있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작가님의 역량인 것 같습니다 너무 좋아요!! 안 보신 분들도 꼭꼭 나중에 언젠가 다이에이를 보게 되었으면... 합니다 |
|
재미있었어요 오쿠무라랑 사사건건 부딪히는 사와무라 ㅎㅎ 에이스 후루야 사토루에게 공 연습 순서까지 밀리면서 분해하는 사와무라를 응원하면서 읽게 돼요. 사와무라의 넘버즈를 처음 받아내보고 놀라는 오쿠무라도 인상적인 한 권이었어요. 사토루한테 공 받아주겠다고 했다가 거절당하는 유이의 분한 모습도 인상적이었어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