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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에 있어 트렌드 파악과 미래 예측에 대한 관심과 정보는 필수일 수 밖에 없다. 일본이란 나라는 가깝고도 먼나라라고 말하고는 하는데, 특히 유행이나 경제 현상에서 있어 우리의 많은 부분들이 일본의 지난 날과 유사하게 진행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만큼 일본과 일본의 비지니스 트렌드를 아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이번에 나온 신간 '2030-2050 뉴비즈니스모델 51'은 일본에서 우주 비즈니스 전문가로 활동 중인 사이다 도모야라는 공학박사가 집필한 최신기술이 미래 비지니스로 어떻게 활용될지에 대해 51개로 정리해 기술한 서적으로 일본의 미래 비지니스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우주 비지니스 전문가라니 무언가 스케일이 크고 첨단을 달리는 최신 기술에 대해 다룰 것 같은데, 실제로 우주와 관련된 비지니스 모델이 적지않게 보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무거운 테마만 다루는 것은 아니다. AI와 VR을 활용해 어울리는 옷을 골라주는 코디 기술이나, 조금 엉뚱해 보기도 하는 3D 프린터로 하는 전자동 메이크업, IoT센서와 딥러닝을 통해 반려동물과 대화하기 등의 정말로 실현된다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잘 사용될 수 있을 것 같은 기술들도 다루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IoT센서를 이용한 슬립테크로 이루는 숙면생활'과 디지털 기술을 통해 미래의 정확하게 예상하는 기술'이 현실에서 가장 사용하고 싶은 그래서 꼭 실현되기 바라는 기술이다.
최신 기술과 더불어 저자의 주관적인 상상 일 수 도 있고 언젠가 어떤 영화에서 보았던 것 같기도 한 기발한 기술들의 51개의 미래 비즈니스 모델들은 미래의 기술을 어떻게 활용할 지에 대해 많은 상상력을 펼치게 한다. 저자가 '2030-2050 뉴비즈니스 모델 51'을 쓴 의도도 실현 가능성 유무를 떠나 현 기술에서부터 SF를 연상시키는 미래의 기술을 독자들에게 알리려는 목적이었다고 밝힌다.
첨단 기술과 연결해 새로운 비지니스를 진행하려는 이나 가까운 미래에 펼쳐질 기술 문명에 대해 관심이 많은 이들이라면 이 책을 정말 흥미롭게 보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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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2050 #뉴비즈니스 #모델 #51 #테크놀로지진화 새로운 기술들이 계속 나오면서 직업도 변화되고 있다. 앞으로는 어떤 기술들이 나오고 어떤 직업들이 생겨나고 없어지게 될까
요즘 서점에 가면 미래 예측에 관한 책들을 흔히 볼수 있다. 그 배경에는 경이적인 속도로 진화하고 있는 기술이 존재한다. 따라서 전 세계 기업들이 이에 발맞춰 너도나도 미래 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는 실정이다. 2030-2050 뉴비즈니스 모델 51 은 필자가 주관적으로 선정한 최신 기술과 그 기술이 미래에 어떻게 발전하고 어떠한 비즈니스에 활용될지에 관하여 기술한 책이다. ? 작가의 말 中
파워슈트 하면 어벤져스의 아이언맨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같다. 하늘도 날라다니고 슈트를 입으면 평범한 인간일때와는 다른 많은 것들을 할수 있게 된다. 현실에서의 파워슈트는 하늘을 나는 것 까지는 아니더라도 신체 강화에 도움을 주어 많은 일을 할수 있게 도와주게 된다. 중노동 업무에 여성, 노인이 참여가 가능해 지는 것이다. 물류, 공장, 건축, 토목, 농업, 의료 등에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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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이후 세계는 현재와 많이 달라질 것이다. 지금도 조금씩 징조는 보이지만 이 책에서 소개되고 있는 기술들이 현실화되면 사람들은 더욱 편리한 삶을 영위하게 될 것이다. 핸드폰이 나왔을 때 이렇게 빨리 자리를 잡을 것이라고 생각지도 못했는데 몇 년만에 전세계를 석권하고 지금은 핸드폰이 없으면 불편해서 살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 요즘 핸드폰은 3년주기로 교체해야 불편하지 않게 사용한다. 또 매일 충전을 잘 해야 한다. 그러나 앞으로는 체온과 땀으로 발전해서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충전하는 기술이 나와 몸에만 착용하고 있으면 별도의 충전이 불필요한 세상이 될 수 있다. 요즘 세상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요리를 잘 해야 한다. 방송에서 인기 있는 각종 요리프로그램들을 보다보면 쉽게 맛있는 요리를 하는 방법들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앞으로는 요리로봇이 이러한 요리를 전담하는 세상이 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편하고 실패하지 않는 요리가 가능해 질 것이다. 미국 나사에서 우주인들을 위해 우주선에 3D푸드프린터를 올려 보내 우주선에서는 먹을 수 없었던 햄버거나 피자 등을 만들어 먹도록 하고 있다. 3D푸드프린터는 노즐을 작동시키면서 곡물, 과일, 채소 등을 혼합한 페이스트 상태의 재료를 밀어내는 것으로 현재는 너무 가격이 비싸지만 보급형으로 저렴해지면 앞으로 식량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이 될 것으로 본다. 미각제어기술이 발달하면 텔레비전 등에서 방송되는 식사장면이나 음식프로그램을 보면서 시청자가 텔레비전 너머로 유사한 맛을 체험할 수 있게 될지도 모르고 식품이나 레스토랑, 술집의 광고에도 이 유사체험이 활용될 것이다. 미각제어기술과 3D푸드프린터의 융합도 기대된다. 과학자들은 장수의 열쇠를 완전영양식, 분자요리학에서 찾고 있다. 완전영양식품이란 한 끼에 필요한 영양소를 모두 함유하고 있는 식품을 말한다. 분자요리학은 식재료나 조리 공정을 분자의 미세한 레벨로 파악하여 새로운 맛이나 식감을 창출하는 기술이다. 푸드테크를 통해 식사를 완벽하게 관리하면 질병에서 멀어질 수 있다. 여기에 다양한 의료의 발전이 맞물리면서 2050년에는 인간의 평균수명이 90세를 넘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얼마 전에 신문에 보니 반려동물의 기분을 이해하는 기술이 개발 되었다고 하는데 앞으로는 반려동물과 대화할 수 있는 기술로 발전할 것이다. 동물에게 소형의 경량화된 ioT센서를 장착해 24시간 365일 영상으로 모니터하면서 인공지능으로 분석하면 주인과 동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우주여행에 대한 기술들도 많고 수중로봇, 곤충사이보그뿐만 아니라 버려진 채소를 신소재로 활용하는 등 지구 환경을 살리는 다양한 기술이 개발되고 있어 앞으로의 미래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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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사이다 도모야는 우주항공 분야의 공학박사로 우주 비즈니스와 관련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최첨단 분야의 테크놀로지 발전을 눈앞에서 지켜보면서 미래의 기술과 트렌드를 전망해보는 저서로, 새로운 비즈니스와 새로운 직종의 출현을 예측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신기술에 대한 사전인지로 앞으로 새로운 분야를 관심 가지고 미리 적정 기술을 익힌다든지 아이디어와 함께 신기술 개발 뉴스에 선점 투자가 가능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꼽은 톱3 신기술은 꿈의 보조기인 파워 슈트, 운송수단의 혁명인 하늘을 나는 택시, 들어봄 직했던 수중 로봇. 이 중 마지막은 과거 로봇 물고기로 많은 사람에게 회자하던 때가 있었는데 이 신기술은 앞서도 너무 앞섰던 탓인 것 같다. 물론 순수했던 과학자가 이용당한 셈이었다.
2030년부터 2050년에 나타날 새로운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 51 가지를 살펴보면 흥미진진한 아이템이 많다. 대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가 빠지지 않고 끼어 있다. 이 두 가지와 다양한 분야가 융합하여 파생된 비즈니스는 기상천외하고도 신세계를 펼칠 듯하다. 과거 농경 세계에 나타난 기관차의 출몰과 같은 상황이다. 신기술의 발전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변혁에 적응해야 도태되거나 뒷방 신세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51가지 신기술들을 읽다 보면 파고들어 갈 수 있는 분야는 무궁무진하다.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읽어볼 것을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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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가장 궁금했던 것은 미래에 텔레비전 전화가 생긴다는 것이었다. 그때는 어떻게 텔레비전과 전화가 합쳐지고 얼굴을 보면서 전화를 한다는 것은 어떤 경험일까, 내가 할 수 있을까가 너무 궁금했다. 그런데 나는 지금 영상통화를 일적으로나 일상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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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니 예전의 백투더퓨처 영화가 생각난다. 그 영화에서 나오던 상상으로만 여겨졌던 많은 것들이 현재 현실화 되어 있어서 유리 생활에 아주 유용하게 쓰이고 있는 꽤 있기 때문이다.
조금은 막연한 아이디어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 현재 개발 착수에 들어간 비즈니스 모델을 토대로 내용이 이루어져 있다. 그중에 몇몇개가 너무 흥미로워서 재미있게 읽었지만, 아쉽게도 개발 착수 이야기와 연구 정도 단계만 나와 있어서 깊은 내용 전달이 없었다.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비즈니스 모델은 총 51개이다. 한..반 정도로 줄여서 조금 더 깊은 내용을 다루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크게 남는다. 그래도 책은 너무나 재미있는 내용들로 가득차 있어서 책을 읽는 내내 시간 가는줄 몰랐던 것 같다.
짧은 토막의 장으로 이우러진 이 책은 각각의 비즈니스 모델 내용을 어느 나라가 어떻게 진행하고 있다 정도로 다룬다. 그러기에 처음부터 정독을 할 필요도 없으며, 관심분야만 읽어도 무방할 정도로 구성되어 있어 읽기에 더욱 편리했다.
비즈니스 모델중에 특히 관심이 갔던 것은 인공 별똥별, 정수 플랜트, 단시간 우주 여행, 무선 충전 (방안 어디에서나 충전 가능), 인공달 내용들이였다. 그중에 인공 별똥별과 인공달은 처음 접하게 된 내용이고, 이미 상당히 개발이 들어가 있는 상태라는 점에서 크게 놀랄 정도였다.
별똥별은 마치 우리가 폭죽을 보듯이 쉽게 볼 수 있는 날이 곧 온다는 이야기였고, 요새 드론으로 폭죽같은 효과를 살포시 하고 있는데, 인공 별똥별이 개발되면 또 다른 과학 혁명으로 우리 눈을 호강시키지 않을까 싶다.
인공달 개발은 너무나 깊은 마음으로 다가왔다. 개발이 완료 된다면 개인적으로 생각에 범죄 예방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현재 달 밝기보다 8배 정도 밝아진다니 거의 초저녁 정도의 밝기가 될 것 같다. 그렇게 밝으면 아무래도 전기가 공급되기 어려운 곳과, 밝아야만 하는 도로 상황들에 크게 도움이 될 듯 ~
이러한 책을 읽다보면 미래라는 것이 그리 멀지 않음을 다시 한번 느껴지며, 현 세계에 살아가고 있음에 크게 감사함을 느낀다. 더욱 감사하며, 열심히 공부하면서 살아가야 겠다는 다짐을 다시한번 하게 되는 계기가 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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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영감(靈感)을 주는 만남을 좋아합니다. 특히 어떤 책에서 예측하기 어려운 글을 읽으면 기쁘고 신나요. 사이다 도모야씨가 쓴 '2030-2050 뉴 비지니스 모델51'은 미래 테크놀로지의 진화가 직업의 운명을 바꾼다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2030-2050이라는 곧 다가올 미래를 현재의 기술 발달 수준에 비추어 전망합니다. 테크놀로지는 어떻게 변화하고, 미래 노동시장에서 어떤 직업이 살아남고 성공할까요? 저자는 이 질문에 대해서 일본의 기술과 트렌드를 읽으면 비즈니스 방향을 선도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책은 미래사회의 과학기술에 관심이 많은 독자에게 흥미롭게 다가올 것이고, 사업가이거나 투자에 관심이 많은 분에게도 추천해요. 목차만 읽어도 흥미가 생기죠. 51가지의 최신 테크놀로지를 소개하고, 그에 따른 비지니스 모델의 변화를 제시해요. 유명한 세계 컨설팅 기업에서 나오는 맥킨지 보고서에는 '2030년까지 약 600만 명이 새로운 직업을 찾게 될 것이다. 로봇 때문에 최대 8억 명이 실직할 것이다. 메타버스의 시장 가치가 5조 달러가 넘을 것이다' 등의 예측을 했어요. 이러한 예측이 허무맹랑한 소리는 아닌 것 같아요. 지금 이 순간에도 놀라운 기술이 등장하고 있잖아요. SF 영화에 등장하는 기술이 실제로 가능한 것도 많다고 해요. 처음에 등장한 내용이 '인공 별똥별'이었어요. 다가올 미래에는 별똥별도 불꽃놀이처럼 연출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우주에 있는 위성에서 지구를 향해 물질을 방출하고, 물질이 대기권에 돌입하면서 공력 가열에 의해 빛을 내는 원리입니다. 물질이 플라스마 상태가 되어 빛을 발하는 것이 지구에서는 별똥별처럼 보이는 거죠. *공력가열 : 비행체 표면 근처에서 공기의 마찰·압축으로 비행체의 표면이 가열되는 현상 *플라즈마 : 기체가 초고온 상태로 가열되어 전자와 양전하를 가진 이온으로 분리된 상태 여기에 나오는 기술은 저자가 주관적으로 선정한 것입니다. 이보다 많은 신기술이 나오고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궁금해졌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미래에 어떤 직업을 가지게 될까요? 어쩌면 자신의 꿈이 뭔지 모르겠다고 말하는 것이 정답에 가장 가까운 답이 아닐까 싶어요. 책을 다 읽고 이런 미래를 상상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자동 메이크업 기계로 화장을 하고, 인공지능이 골라주는 옷을 입고, 입은 옷을 통해서 건강 상태를 체크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로 예방의학을 경험합니다. 콩으로 만든 고기를 먹는 과정에는 미트 테크 기술을 쓰고, 자녀에게 요리를 해주고 싶다면 3D 푸드 프린터를 활용합니다. 간식으로는 식용 곤충을 줄 수 있겠고요. 먹고 남은 음식물은 재생에너지로 바꾸어 활용할 수 있어요. 감정 인식 기술을 사용하여 반려동물에게 나갔다 오겠다는 대화를 하고, 하늘을 나는 택시를 타고 외출을 합니다. 심해 도시에 사는 친구를 만나러 가요. 원래 태풍이 오기로 한 날씨이지만, 기상청에서 태풍 제어 기술을 사용하여 화창한 날씨로 바꾸었습니다. 친구 집에 가는 동안 하늘을 보니 위성 광고가 떠오르네요. 저녁에 인공 별똥별 쇼가 펼쳐질 예정이라는 내용의 광고입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하늘을 나는 제트 슈트를 타고 집에 돌아왔어요. 슬립 테크 기술로 달콤한 꿈을 꾸고 있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평화롭게 하루를 마무리~ 정말 이런 날이 올까요? 이 기록을 10년이나 20년 후에 다시 열어보고 싶네요. 흥미롭고 즐거운 시간을 선사한 저자에게 감사합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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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래 트렌드를 읽고 어떤 직업이 전망이 좋은지 다루는 책들이 많이 보인다. <2030-2050 뉴 비즈니스 모델 51>은 일본인이 쓴 책이다. 그는 일본의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 JAZA의 인공위성 개발 프로젝트팀에서 일하다 독립해 현재는 다양한 방송에서 우주 전문가로 출연하고 있다. 양자에너지공학 박사과정을 수료한 공학박사인데 그는 경험과 전공을 살려 우주와 관련된 비즈니스 책을 여러 권 출간했다.
그가 바라보는 미래의 모습은 어떨까? 책은 미래기술이 실현되느냐 아니냐를 논의하는 것보다 미래에 생겨날 기술에 대해 폭넓게 알리는 정보성에 초점을 뒀다. 그것들이 언제 실현되고 어떤 비즈니스로 발전할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현재 기술이 어느정도까지 발전했는지는 알 수 있다. 어떤 미래가 펼쳐질 지 상상해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흥미로운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반려동물과의 대화라던지 SF 영화에서 나오는 루프 이동 하늘을 나는 제트 슈트 지구를 벗어난 우주 여행 불로불사, 자가 회복과 같이 마치 판타지 영화 속 소재같은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옛날부터 하늘을 나는 택시는 SF영화의 단골 소재 중 하나였다. 너무 신기한데, 실현됐을 때의 미래를 보면 지금처럼 택시 앱을 통해 택시를 부르고 옥상에서 기다리면 된다. 2025년에 런던과 뉴욕 간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고, 완벽하게 사업이 안정되면 2030년 쯤에는 진짜 실현된다고 봐도 좋다고 말한다.
그리고 영화 마이너리포트같은 내용도 있었는데 범죄를 저지르기 전에 행동을 예측해서 AI가 수상한 사람을 잡는 것이다. 영화랑 다른 점은 예언으로 잡는 것이 아니라 AI가 행동을 분석해서 특정한다는 것이다. 범죄를 저지르기 전에 아주 미세한 행동들을 잡는데 사람의 눈이 아닌 기계의 눈을 빌린다는 것이다. 공공기관과 소매점, 금융기관, 회사에서 이 기술이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 분석해뒀는데 읽을 수록 신기했다.
그 외에도 VR로 그 자리에서 무한의 공간을 만들어내는 것도 가능할 지 모른다고 한다. 나의 상상력이 눈 앞에서 실현되는 것이다. 이 기술이 의료계에 적용된다면 움직임이 자유롭지 못한 이들도 마치 외출한 듯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고 하니 정말 좋아보인다. 이를 토대로 만나지 못하는 인물들을 가상공간에서 만나볼 수도 있겠다.
테크놀로지의 진화로 실현되는 미래 기술은 정말 무궁무진했다. 모든 비즈니스들이 실현된다고 볼 수 없고 시간도 오래 걸리겠지만 놀라운 속도로 진화하고 있는 건 틀림없었다. SF 영화에 등장할 법한 기술들이 실제 개발 중이라고 하니 미래는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것 같다.
저자는 2030년까지 약 600만 명이 새로운 직업을 찾게 될 것이라고 했는데 가까운 미래에 그렇게 많은 인원이 새로운 직업에 적응하게 될 것인가 너무 빠르다는 의문도 있었는데 2030년이면 저자가 주장하는 항공 택시가 일상에서 실현될 거라고 보는 시점이다. 정말 그런 세상이 온다면 또 납득이 될 것 같다. 내가 지금까지 겪어온 세대의 흐름보다 앞으로 겪게 될 미래가 다가오는 속도가 배 이상 빠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저자는 이 내용들을 토대로 비즈니스 투자처를 찾거나 미래 유망직업을 찾거나 바뀐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미리 대비해 보길 권하고 있다. 미래 기술이 이토록 발전했다니 새삼 낯설다. 저자는 곧 찾아올 미래라고 확신하고 있다. 51가지의 미래모습은 어느 하나 빠트릴 것 없이 모두 흥미로운 내용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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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기술 발전 관련 앞으로의 비즈니스 모델을 알려주는 책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알려드릴 책은 ‘2030-2050 뉴비즈니스 모델 51’입니다. 상상은 상상으로만 끝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우주선이 달에 착륙하는 것도 그 착륙하기 전에는 꿈과 같은 일이었습니다. 상상을 통해서 불가능에서 가능으로 사람들이 바꿔 간 것이 아닐까요? 사람들은 또 어떠한 상상을 통해 세상을 바꾸려고 하는지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 범죄를 예측하는 AI 기존 이력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조심하는 겁니다. 하지만 AI가 범죄가 일어나기 전 수상한 사람을 잡아준다면 그런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겁니다. 또한 수사하는 기술과 의료기술도 과거에 비해 많이 발전했는데요. 사람이 죽어가는 것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지만, 예측이 가능하다면 큰 범죄도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 AI가 골라주는 센스 있는 패션 옷을 구매할 때도 가지고 있는 옷과 함께 생각하면서 고르게 됩니다. 하지만 옷을 새로 사도 매칭시키거나 옷을 입는 감각을 키우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이런 것을 불편해할 만한 사람들에게 좋은 비즈니스 모델이 있는데요. 나에게 어울리는 옷을 AI가 골라준다면 옷 고르는 일이 재밌어질 것입니다. 기술이 발전하고 여러 데이터가 쌓이게 되면 금방 실현될 일로도 보입니다.
끝으로 맥킨지에선 2030년까지 약 600만 명이 새로운 직업을 찾게 될 것이라 말한 바 있는데요. 2030년까지는 8년 정도의 시간이 남았습니다. 과거에도 물을 사 먹는다는 것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란 인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환경이 변하면서 그 예상대로 변하고 지금은 익숙해진 체 다들 살아갑니다. 세상이 주목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궁금하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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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흐름을 읽는 자에게 비즈니스와 투자의 기회가 커지기 마련이다. 《2030 - 2050 뉴 비즈니스 모델 51》에서는 급변하는 테크놀로지의 진화 방식을 통해 미래 시대를 주도할 비즈니스 모델 51가지에 대해 알아본다.
인공 별똥별이 밤 하늘을 수놓는 세상 세계 어느 나라든 1시간이면 갈 수 있는 미래 디바이스를 실내에 두는 것만으로도 충전이 가능한 미래 노화세포만 사멸시켜 건강 수명이 늘어나는 미래 태풍을 제어하는 미래
이처럼 불가능해 보이는 상상 같은 미래가 머지않아 빠르면 2030년부터 2050년 안에 우리에게 도래할 미래라고 한다. 2030년까지 약 600만 명이 새로운 직업을 찾게 될 거라는 예측이 있듯이 과학 기술의 발전은 우리의 삶을 드라마틱 하게 변화시킨다. 미래 유망 직업은 무엇이고, 10년 후 직업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우리는 무엇으로 먹고살지 미리 예측할 수 있다면 변화하는 시대에 도태되지 않고 조금이나마 든든한 미래 준비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시장의 흐름을 읽어야 하는 직업군이 아니더라도 사업가나 비즈니스 동향은 언제나 리더들의 관심사다. 그러나 평범한 사람인 우리도 비즈니스 모델 트렌드에 예의주시해야 한다. 직업군에 변동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직업과 상관이 없더라도, 비즈니스 모델의 트렌드의 변화 시기에 따라 투자 포트폴리오를 계획하거나 리밸런싱 한다면 투자 성과를 높이는 전략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슬립 테크로 건강한 수면 생활을 실현하는 헬스케어 시장, 미각을 제어하고, loT를 접목한 요리 테크, '광학 위장' 기술로 투명 인간을 가능하게 하는 등 우리는 다양한 시장을 대비하는 기술들과 현주소와 미래 지도를 그려준다. 이외에도 해당 기술 키워드의 테크놀로지 기술 방식에 대해 도식화하여 보여주기에 이해도를 높인다.
앞으로 미래를 대비하는 최선의 준비는 테크놀로지의 미래를 파악하여 유망한 비즈니스 모델이 무엇인지 공부하고 예측하는 것이 아닐는지. 자신의 관심사가 되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꾸준히 관심을 가지면서 팔로업해 간다면 미래는 더 이상 불안한 허상이 아니라 기다려지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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