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미국10년 이민기
"미국10년 이민기" 내용보기
중학교 교사인 남편이 48세시절. 가족이민을 간다. 관광비자로 들어가  소사업비자로 바꾸는 데 성공한다. 교원연금 20년은 부었으니 연금받을 수 있고 명퇴 목돈도 쥐었을 테고. 아들,딸 , 남매인 데 아마도 대학진학이 힘들거나  공부가 좀 안 됫던 같다 . 그래서 미국으로  ..  근데 아들은 한국에서 진학한다...   유일한 연고 동생이 주재원가족으로 살고 잇는 것. 샌디에고
"미국10년 이민기" 내용보기

중학교 교사인 남편이 48세시절. 가족이민을 간다.

관광비자로 들어가  소사업비자로 바꾸는 데 성공한다.

교원연금 20년은 부었으니 연금받을 수 있고 명퇴 목돈도 쥐었을 테고.

아들,딸 , 남매인 데 아마도 대학진학이 힘들거나  공부가 좀 안 됫던 같다 .

그래서 미국으로  ..  근데 아들은 한국에서 진학한다...

 

유일한 연고 동생이 주재원가족으로 살고 잇는 것.

샌디에고애서 완전초보가 일본인 스시가게를 싸게 인수하고  , 좌충우돌을 시작한다.

텍사스까지..

 

종업원과의 갈등이 제일 어려운 문제.

미국인은 잘 화를 내지 않고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다.

멕시칸이 순박하지만 어리버리 한 데  반해, 

 

그에 반해 한국인은 도둑질은 안 하지만  윤리의식 결여, 사기치기, 장난치기 등

못된 짓을 많이 한다.   UGLY KOREAN 또 등장한다..

교회나가보면 순 한국사람한테 사기칠 생각만 하는 놈들 천지다...

외국에서 ,미국에서 가장 조심할 일은 한국인이다...  부끄러운 인간들..

 

부부가 성실하게 노력해서 10년을 잘 버텼다..

소심한 아들은 한국에서, 딸은  미국에서 교육을 잘 마쳤다...

애들 교육하나 보고 갔는 데... 절반의 성공이랄까..

하여튼 애들 교육 다 시켯으니 한 시름 놓을 것 같다..

 

표지는 단촐,종이질도  나쁘고 사진도 없지만 내용은 상당히 현실적이고

가슴에 와 닿는다..

사진잔뜩 들어가고 고급용지 사용한 허술한 책들보다 좋은 교훈이 많이 담겨있다.

솔직하고 거친 것으로 봐서 대필작가가 아닌 본인의 글인 거 같다. 잘 쓰셨다.

 

 

 

YES마니아 : 로얄 d******3 2015.03.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