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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학교 이야기, 큰 사명을 안고 기독교학교를 시작하게 되었다. 나는 교사는 아니지만 그 큰사명을 함께 동참할 수 있음에 감사함과 거룩한 부담감을 가지고 시작하게 되었다.
단순히 공교육의 대안이거나, 엘리트를 양성하거나, 국제화 시대에 맞춰 그에 맞는 인재를 길러내는 학교가 아니다.
하지만 방법론 적으로 학교 운영이나, 선생님들의 교육이나, 아직 체계적이지 못한 부분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특별히 교회에서 시작한 학교이기에, 학교와 교회의 관계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다양한 형태의 협력관계들을 보고, 지향해야 할 바를 제시해준다. 지속적인 비전공유와 소통, 쉽지 않겠지만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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