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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중학생을 위한 멘사 수학 천재!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요!
창의적 문제풀이나 멘사 유형문제나 아이큐 문제에 관심이 많은 아이와 엄마의 두뇌운동을 위해 예비 중학생을 위한 멘사 수학천재를 만나보았어요.
평소에 가족 모두 모여 문제적남자도 함께 보며 문제 풀고 하는데
퍼즐처럼 하나 하나 풀어 보다 보면 집중력은 물론 과제집착력에 어느새 중학교 수학 개념까지 배우고 익힐 수 있을것 같아 기대됩니다.
연습문제로 워밍업!! 처음부터 어려워 지면 손을 놓기가 쉽상인데요~ 단계별로 되어있어서 나의 레벨을 찾아서 풀어보고 다음 단계로 레벨업 되었을때 기분 또한 좋아질것 같아요.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다보면 어느새 두뇌회전이 빨라지는것 같아요. 『멘사 수학 천재』는 아이들이 수학을 놀이처럼 여겨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레벨 1부터 레벨 5까지 5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LEVEL 5 까지 있는데 점점 갈 수록 문제가 후덜덜 하네요 ^^
레벨2 부터는 확연히 어려워 보이네요~~@@
평소에 접해 볼 수 없는 수학유형 문제에 어려운 수학문제가 재미있어지는 방법을 설명해 주고 있어서 실질적으로 수학개념 원리도 알수 있고 문제 풀이 방법을 알 수 있어서 풀이법을 알면 다른 문제도 충분히 응용해 볼수 있겠더라고요. 『멘사 수학 천재』는 중요한 개념을 그림과 함께 따로 정리하여 보면 그림이 참 많다는걸 느낄 수 있었는데요
A+Note 중요 수학의 개념 정리및 수학공부 법이 무척 알차네요. 설명이 필요한 곳에는 힌트도 있어 쉽게 포기 하지 않도록 해주었어요.
재미있는 퍼즐처럼 수학이 조금은 가까워 지고 원리를 깨우치게 만들어 줄것 같아요. 두뇌 자극할 수 있는 퍼즐을 풀며 개념까지 쉽고 재미있게 익혀요! 『멘사 수학 천재』로 수학의 기본기를 다지고 새로운 개념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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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예비 중학생을 위한 멘사 수학 천재>의 '멘사 수학 천재'는 영국 멘사의 핵심 멤버인 존 브렘너가 만든 수학 퍼즐 책으로, 멘사는 지능지수 상위 2% 이내(IQ 148 이상)인 사람들의 모임으로, 멘사 회원들은 두뇌를 지적으로 자극할 수 있는 퍼즐을 풀며 논리 훈련을 즐기는 것이라고 하네요. <예비 중학생을 위한 멘사 수학 천재>는 초등 멘사보다 난이도를 한 단계 높여 피타고라스의 정리, 유클리드의 기본 공리, 방정식 등 중학 수학 개념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수학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하는 것은 물론 중학교 교과 수학에 나오는 이론 내용도 함께 다루고 있다는 점도 아주 유익하더라구요. <멘사 수학 천재>는 중요한 개념을 그림과 함께 따로 정리하여 학교 수업에서 필요한 지식을 쌓을 수 있게 하였고, 단계별로 문제가 어려워지더라도 원리를 이해하고 개념을 잡으면 다른 문제도 쉽게 풀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이책의 구성은 우선 '연습문제'로 가볍게 계산기 사용법이나 암기의 비법 등의 내용을 연습할 수 있네요. 다음은 LEVEL 1에서 LEVEL 5까지 단계별로 문제를 다루고 있답니다. 설명이 필요한 곳에는 힌트를 주고 있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아이와 함께 문제를 풀 때 도움이 되더라구요. 또한 그 다음은 '탐구활동'으로 아주 다양한 형태의 문제들을 풀어볼 수 있었답니다. 제곱근, 혼합 계산 등이 포함된 수학 십자말풀이로 사칙연산 응용문제를 풀며 수리력을 키울 수 있고, 주어진 조건에 해당하는 미지수를 찾기 위해 방정식의 식을 스스로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연산 추리력을 기를 수 있네요. 이 외에 백분율과 소수 전환표, 이십 단(20×20) 등을 외우며 계산을 빨리 하는 법도 익힐 수 있었답니다. 올해 중 1학년이 되는 큰 아이가 워낙 스도쿠 등 수학 퍼즐 문제를 좋아하는지라 이 책을 보는 순간 큰 아이와 해 보고 싶었답니다. 아직은 수학 교과 이론을 배우지 않은 부분이 많아 어려워 하는 문제도 많았지만 힌트를 보면서 엄마인 저와 함께 하나하나 풀어보면서 재미있고 새로운 경험을 해 볼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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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천재는 아니지만 수학을 너무나 좋아하는 큰 아이와 수학을 못하지는 않지만 세상에서 수학이 가장 싫다는 작은 아들, 좋아하는 과목이 너무 극과극입니다. 수학에 관해서는 서로를 너무 이해 못하는 관계랍니다.^^ 이 책은 큰 아이보다는 작은 아이이 함께 풀고 싶어 얼른 신청했답니다. 함께 풀며 대화를 나누다 보면 수학에 관심없어 하던 작은 아이의 마음이 바뀌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말이지요.
<예비중학생을 위한 멘사 수학 천재>는 단순계산식의 문제풀이가 아니라 재미있는 문제를 통해 원리를 함께 알아가며 수학에 대한 즐거움을 주기위해 만들어진 책이랍니다.
목차를 보면 계산기 사용법과 암기비법부터 시작해서 집합과 벤 다이어그램, 백분율, 피타고라스의 정리, 유클리드 기하학등 작은 아이가 알지도 못할 수학용어들이 나옵니다. 목차만 봐서는 아이가 이런 용어들을 이해하고 적응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더라구요.
연습문제부터 레벨1~5단계까지 난이도별로 나와요. 지금은 연습문제 푸는 중입니다. 연습문제는 너무 쉬워하네요. 20문제 나오는데 금방 풀더라구요.^^
중간중간 Hint를 줍니다. 가끔 아이가 이해하지 못하는 용어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와 읽고 이해하면 문제도 금방 풀수 있답니다. 제곱수가 뭔지 문제 이해를 잘 못하더니 hint 읽어보더니 금방 이해했네요. 이렇게 하나하나 이해하고 알아가면서 배우다보면 수학에 대해 흥미를 가지게 되겠어요.^^
작은 아이 아직 계산기 사용법 잘 모르는데 계산기 사용법도 알려줘서 너무 좋네요. 사실 저도 정확히 잘 몰랐는데 아이와 함께 알게 되어 더욱 좋아요.
5단계문제중 한 문제를 큰 아이에게 풀어보게 했더니 너무 쉽게 푸네요.^^
[탐구활동]부분은 보드게임이나 수식찾기, 도미노 게임등 여럿이서 함께 할 수 있는 활동들이 있습니다. -- 본 서평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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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멘사라는 단어를 어딘가에서 듣고온 우리 딸...멘사가 뭐냐고 물어온다.. "멘사....그건 머리가 아주 좋은 사람들인데 IQ가 상위 2% 안에 드는 고지능자모임이야"...라고 대답해주니 "그럼 멘사 되기 어려운거예요??"라고 되물어온다. 멘사라는 것에 갑자기 관심이 가는가 보다. 평소 스도쿠나 마방진 같은 놀이식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그쪽에 관련된 책을 보여주면 아주 좋아했다. 이번에 보게된 멘사 수학 천재도 엄청 좋아라한다~
이제 5학년이 되는 우리 딸이지만 평소 좋아하고 궁금해하던 놀이수학이라 이 책을 보고서는 엄청 좋아한다. 책을 보자마자 바로 앉아서 풀어보는 딸아이.. 너무 재미있는데 뒤로 넘어갈수록 점점 어려워지니 승부욕이 생긴다고 한다.
그리고 탐구활동으로 게임을 통해 수학적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책의 구성을 보려고 펼쳐보니 연습문제와 level 1까지 문제를 모두 풀고 채점까지 마친 우리 딸... 얼마나 재미있게 풀었는지 안봐도 비디오다.....^^;
이제 3학년이된 아들들도 연습문제를 보더니 자기들도 알겠다면서 좋아한다. 하지만~!!! 누나가 절대 이 책을 주지 않기 때문에 옆에서만 지켜보던 아들들.... 그래도 누나가 푸는 것만 봐도 좋단다~
연습문제보다는 난이도가 조금 높아졌지만 아직까지 문제를 풀기에는 문제가 없단다. 비슷한 문제 유형도 조금 접해봤기에 무난한가보다.
LEVEL 2....여기서부터는 어렵다는 딸아이... 잘 모르는 문제는 밑에 힌트를 보며 풀어도 되는데...이제 5학년이 되는 아이라서 그런지 잘 모르겠단다. 그래도 재미있는 책이라면서 너무 좋아한다.
재미난 게임으로 가득하다. 자꾸자꾸 머리를 쓰게 만드는 게임~ 3학년이 되는 동생들은 모르겠다고 하는데 그래도 딸아이는 해보자면서 열심히 동생들을 꼬신다. 결국 동생들이 모르겠다고 짜증 아닌 짜증을 내니 딸아이가 아쉽지만 포기.. 그래도 혼자서 열심히 해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니 좀 안쓰럽기도 하다.
이 책에서 내가 좋다라고 느끼는 점은 멘사 수학 천재가 그냥 어려운 수학놀이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중학교에서 배우는 기본 수학 개념도 슬며시 알려주고 있어서 좋다. 그저 그 개념 한번이라도 이렇게 보고 넘어가게되면 나중에 그 부분을 공부할 때 어색하지만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 어떤 것들도 놀이로 접하게 되면 즐겁듯이 수학 역시 놀이수학으로 다가서면 수학은 재미없는 공부야..라는 생각을 잘 안하게 될 것이다. 수학에 대한 호기심도 키우고, 점점 단계가 놓아져서 승부욕도 키울수 있으며, 중학교 수학에서 배우는 기본 개념까지 알게해주는 멘사 수학 천재!! 우선은 딸아이가 좋아해서 대박난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열심히 파고들어서 5단계 문제까지 가볍게 풀 그날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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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다니면서 공부가 어렵다고 말하지 않던 아들이 초등학교 졸업하고 배정된 중학교 다녀와 한아름 교과서를 받아왔지요
한참을 훓어보더니 엄마 공부가 좀 어렵겠다 이럽니다
공부란 녀석이 참 그렇지요 안하면 편해도 일단 한번 하기 시작하면 하면 할수록 어렵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요 그래서 하다가 중간에 포기란걸 하니까요
그중 제일 빨리 포기하는 공부가 바로 수학공부가 아닐까 해요
수포자 , 수학포기자가 중학교 올라가면 많이 생긴다하기에 우리아이는 안그랬으면 하는 마음에 우리아이 수학공부에 나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살아요
요즘 티비 프로그램중 '문제적남자' 즐겨보는데요 보다보면 참 문제 쉽게 푼다는 생각이 들어요
처다보면서도 모르겠는데 설명을 들어도 모르겠는데 보다보면 진짜 부럽더라구요
박경이란 출연자가 얼마전 멘사회원이 되었다고 해서 한번 검색해봤는데요
검색할수록 어렵구나 어렵구나 이러면서 보았지요
엄마는 일단 포기 하는걸로 그렇지만 우리아이는 아니잖아요
머리는 쓰면 쓸수록 좋아지는거잖아요
예비 중학생을 위한 멘사 수학천재 책을 슬쩍 보라면서 줬어요
안보는거보단 하나라도 본다면 좋은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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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사회원이 되는건 일단 시험을 쳐서 멘사기준이 되어야하기에 아무나 할수 없는거지요
일단 멘사회원이라면 머리 좋구나 생각하시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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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접하는 연습문제 1번 쉽지요
이정도의 연습문제는 하면서 쭉 열심히 풀어보아요
몰라도 넘어가고 알아도 넘어갔어요 안보는거보단 보니깐 그래도 내가 머리를 쓰고 있구나를 느낄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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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벨 1에서는 중학교 올라가서 배우는 제곱근에 대한 문제들이 많이 나와요
멘사 문제가 많이 있겠지요 그중 중학교와 관련된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서 중학교 수학 공부하면서 같이 보면 아이들 머리도 더 좋아지겠구나 느껴지더라구요
물론 아직 자기는 중학생이 아니다 외치는 아들은 나중에 본다고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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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어찌 맞추고 하는지 알겠던데요 가끔 몇년 몇일이 무슨 요일이다 딱 맞추는 사람들 보면
저걸 어찌 알아 다 외우지는 않을껀데 하면서 감탄을 했었는요
그 부분에 대한 문제와 설명이 나와 있어요
보고 또 보아요 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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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활동 부분에 있는 암호로 말해요 부분입니다
요부분은 제가 좋아하는 부분이랍니다 저랑 너무 잘맞는 문제를 발견하니 이리 좋을수가 없답니다
문제 보면서 못풀면 기분이 안좋잖아요 그렇지만 또 어려운 문제 풀어내면 아싸~~~하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저 요런문제 진짜 좋아하는데 자꾸 풀다보니 자신감도 생기고 좋아요
멘사수학천재 이 책 문제 다 모르겠어요 그러나 보고 또보면 머리는 좋아지겠지요
나중 우리아이도 멘사회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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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148 예비 중학생을 위한 멘사의 원전~!! 이번에 만난 [예비 중학생을 위한 멘사 수학 천재] 책~ 아이가 책의 문제를 보더니 먼저 관심을 보이네요~^^ 거기에 나오는 창의적 문제들을 풀어가는 것을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하거든요. 그래서 이번 [예비 중학생을 위한 멘사 수학 천재] 책이 더욱 기대되나봅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늘어납니다. 교육 전무가 다수가 '수학 문제를 끝까지 풀려는 끈기를 길러주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일단 수학에 흥미를 갖게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수학 퍼즐을 이용해서 호기심을 자극시켜주는 것은 어떨까요~ [멘사 수학 천재]는 영국 멘사의 핵심 멤버인 존 브렘너가 만든 수학 퍼즐 책입니다. 멘사는 지능지수 상위 2% 이내인 사람들의 모임으로, 멘사 회원들은 두뇌를 지적으로 자극하 수 있는 퍼즐을 풀며 논리 훈련을 즐긴다고 합니다. 그동안 같은 문제가 반복되는 수학 문제집에 질렸다면, 이번 [예비 중학생을 위한 멘사 수학 천재] 책을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멘사 퍼즐의 모든 문제들은 논리성과 연관이 되어 있어서, 영어와 숫자라도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어떤 논리에 의해 연관성을 갖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문제를 풀어나가다 보면 논리력이 키워지고 다방면으로 생각하는 힘까지 길러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 중요시되는 융합적인 두뇌로 나아갈 수 있겠죠~ 아이들의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주기 위해 접해주면 좋을 교재인 듯 합니다. 놀랍고 재미있는 수학 퍼즐의 세계를 즐기다 보면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익히고 함께 수학 실력도 부쩍 높아져 어렵게 느껴지던 스토리텔링 문제도 어느새 쉬워진다니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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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비 중학생을 위한 멘사 수학 천재]라는 제목으로 '예비 중학생을 위한' 책이라는 데 포인트를 맞추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연산부터 재미있게 시작하다가도 고학년이 될수록 아이들이 점점 수학을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면서 잘 하지 않으려고 기피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러하기에 어떻게 하면 수학에 새롭게 관심을 가지게 해줄 계기가 필요한데 어떻게 도와주어야 하는가에 대해 저절로 고민이 됩니다.
책에서도 소개하고 있듯이, 우리가 잘 아는 유명한 물리학자인 아인슈타인은 '나는 특별한 재능이 없다. 단지 열정적으로 호기심이 많을 뿐이다'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아이들의 '호기심'이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또 이해할 수 있게 하는 이 이야기~ 그러한 '호기심'의 중요성을 새삼 환기시키면서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천재성을 일깨우는 멘사의 수학 이야기! 바로 이 책이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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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 수학 천재 제목만 보면 대단히 어려울 것 같은 책이다. 내가 아는 멘사란 아이큐 148 이상의 사람들이 자신들만의 그룹을 형성한 단체로 알고 있다. 뭔가 그 단체에 끼지 못해 섭섭한 느낌이 들어 있는 설명같다. ^^; 몇 년 전에 회사에서 일하다가 우연히 광고 배너를 하나 클릭했다. IQ란 글자가 있어 클릭한 것인데, 멘사와 관련하여 모의 시험 문제를 제공하는 사이트였다. 낚시용 테스트 문제였는지, 시험 결과는 148이 나왔다. ^^;; 커트라인이지만 멘사 회원이 가능하다며 사이트 가입을 권유한다. 정말 낚일 만 했다. 문제는 회사 업무 시간이었고, 내 등 뒤에는 과장님이 계셨다는 것이다. 그해 아마도 연말 고과가 제일 나쁘지 않았나 싶다. 이 책은 예비중학생을 위한 멘사 문제집이다. 그렇다고 중학생만 볼 것은 아니다. 슬슬 고참이라 불리는 40대가 되면 재미삼아 봐 줄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생각보다 쉽다. 그래서 자신감도 좀 생겨난다. 문제는 5개의 레벨로 되어 있다. 비슷하지만 조금씩 수준이 높아진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듯이 계속 풀게 되면 생각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게 된다. 문제들의 수준은 다르지만 패턴은 일정하기 때문이다. 책의 뒷편에는 해답이 있고, 그 앞에는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멘사 회원들의 지혜가 등장한다. 바로 이 책의 핵심부라고 할 수 있는 <A+노트>이다. 좀더 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사고력을 향상 시켜 준다. 또한 <탐구활동>이란 부분은 친구나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숫자 게임들이 등장한다. 연필과 종이면 충분하다. 수학이라고 하면 어렵고, 하기 싫고, 귀찮은 것으로 연상되지만, 이 책은 수학이란 제목과 수학을 내용으로 하지만 그냥 놀이처럼 부담이 없다. 물론, 저학년 학생들은 이 책의 내용도 부담될만큼 여려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 책은 시간제한이 없다. 시험 문제가 아니다. 등장하는 문제도 그런 면에서 느긎하게 포기하지 않으면 모두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들이다. 심지어 겹쳐있는 원의 총 갯수를 묻는 문제도 있다. 눈만 크게 뜨고, 겹치는 선들을 잘 구분하면 답은 결코 틀리지 않을 것이다. 나처럼 40대 이후의 고(?)연령층이라면 연습장과 연필이면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다. 단, 중학 시절에 배운 X, Y 방정식을 이용하면 더욱 쉽겠지만, 그런 방법이 아닌 보다 원시적인 접근도 재미있을 것 같다. 결국은 공식이나 방정식을 이용하는 것이 쉽겠지만 말이다. 초등학생이 있는 가정에서는 이 책을 주말에 놀이용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어른이야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지는 않겠지만, 아이들은 교과서에서 보지 못한 질문에는 당황하는 면이 많으니 함께 읽으면서 설명을 해 주면, 국어 실력도 좋아지지 않을까 싶다. 물론 중학 과정을 마친 부모가 공식 없이 친절히 문제 풀이를 유도해 준다면 수학실력도 함께 좋아질 것이다. 열심히 한다면 중학 입학 직전에 멘사 회원이된 자녀를 만날 지도 모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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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중학생을 위한’이라고 대상을 정확하게 꼬집어 주는 《멘사 수학 천재(2013.11.25. 바이킹)》는 수학의 원리를 퍼즐과 같은 「놀이」를 통해 습득하는 과정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저는 예비 중학생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현재 중학생도 아니기에 이 책을 읽어도 될까 잠시 망설였습니다. 망설인 이유는 이 책의 내용이 궁금하지만 제목 앞에 붙은 수식어가 마음에 걸렸던 것이지요. 중학교 때까지 곧잘 나오던 수학 점수는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너무나도 낯선 점수로 변해갔습니다. 엄마는 학창시절 수학을 못했던 자신의 탓이라며 위로해 주었지만 낮은 수학 점수의 충격은 엄마의 위로로도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접하는 수학은 단순한 덧셈, 뺄셈에 불과합니다. 이런 단순한 작업도 엑셀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쉽고 빠르게 해치울 수 있습니다. 학창시절에는 그렇게 간절했던 수학 점수가 이제는 아무런 감흥도 주지 않는 존재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왜 갑자기 이 책에 관심이 갔던 것일까요? 《멘사 수학 천재》는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는 퍼즐은 어린아이, 성인 가리지 않고 뇌의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합니다. 이 책에 수록된 퍼즐 문제는 반드시 풀어야만 하는 강제성이 부여되지도 않고, 한 문제를 풀지 못하면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상황이 연출되지도 않습니다. 오롯이 이 책을 손에 쥔 사람의 마음이면서 동시에 오롯이 즐길 수 있는 책이라는 말이지요. 그래서 레벨1부터 레벨5까지 책장을 넘길수록 점점 더 높은 난이도의 퍼즐 문제가 등장하는 게 두렵지 않습니다. 쉽게 풀리는 문제도 있는 반면,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답을 찾지 못하는 퍼즐 문제도 나오지만 그냥 넘어가도 무관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풀지 못하는 퍼즐 문제가 점점 더 많아질수록 마음이 무겁습니다. 저의 뇌는 이 책 한 권을 읽는 것만으로 수학을 학습이 아닌 놀이로 받아들이기는 아직 무리인가 봅니다. 수학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어린아이에게 적합한 책입니다. 단지 퍼즐을 가지고 노는 동안 어려운 수학 공식까지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뇌를 일상생활에서 사용하지 않던 방식으로 써보고 싶은 성인에게도 추천합니다. 저는 구구단 이십 단 외우기가 목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