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노엘,즐거운 크리스마스예요!!
프랑스에서 살게된 진주가 차츰차츰 문화의차이를 극복해나가는 이야기를 재미있게담은시리즈
두근두근 산타할아버지를기다려요!!
린이는 작년크리스마스를 너무나기다렸어요..8살이지만아직도크리스마스
산타할아버지를믿는아이랍니다..
그래서 린이도 두근두근 제일필요한걸 선물해주고싶었는데
핸드폰으로결정.
핸드폰을 선물해주었답니다..제가매번둘째때문에 픽업도어렵고
가끔친구전화기를빌려서전화하는것도 안쓰럽더라구요
그래서 선물로주었는데 엄청엄청좋아하는얼굴이 아직도눈에선하네요
요책은 산타할아버지를 다른나라 프랑스에서 기다리며
두근두근떨려하며 어떻게 우리나라와틀린지 보여주는책이랍니다..!!
프랑스에서맞는 첫번째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있어요
파리거리마다 알록달록 조명이 반짝이고 예쁜장식도 걸렸어요
진주는 친구노에미와 멋진 크리스마스트리를만들어
트리밑에 양말을 걸어두기도했어요
착한일을 한아이에게는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넣어준대요
진주는 산타할아버지의선물을 받을수있을까요..?
프랑스는 과자와당근을준비해요
집집마다 돌아다니는 산타클로스와 사슴들이 간식을먹으면서
잠시 쉬어가라고 준비해둔답니다..
그리고 프랑스에서는 벽난로나 트리밑에 양말을둬야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준대요
우리나라는 어떤가요?
머리밑에 양말을 둬야 선물을주지요..
크리스마스를 통해 문화적차이와 공감도 느낄수있는 재미난책.!!
노엘즐거운크리스마스,..크리스마스때마다 즐겁게읽으면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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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즐거운 크리스마스예요!★ - 프랑스의 크리스마스 문화도 배우고 미리크리스마스 기분 즐기기*^^*
<노엘 즐거운 크리스마스예요,노엘,크리스마스,진주,주니어RHK,책세상>
내년에 4살 되는 울아이 노엘,즐거운 크리스마스예요! 책을 만났어요*^^* 말괄량이 같은 인상의 진주가 크리스마스 트리 옆에 엎드려 크리스마스 선물을 상상하는 듯한 표정 넘 귀엽져^^
책 받고 넘넘 행복해하는 울아들...*^^* 노엘,즐거운 크리스마스예요! 책이 더욱 방갑고 친근하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크리스마스를 앞둔 프랑스 파리는 들뜬 분위기입니다 노엘? 노엘의 의미를 저도 잘 몰랐는데 이번 책에서 알게 되었어요 바로 산타클로스가 선물을 주는 날이라고 하네여! 한 해 동안 착한 일을 해야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주신다고 하는데 과연 진주는 어떤 한 해를 보냈을까요?^^ 크리스마스에 대해 몰랐던걸 또 배워요 크리스마스에 과자와 당근을 준비하는 이유가 산타클로스와 사슴들이 간식 먹으며 잠시 쉬어가라는 뜻이라고 하네여! 양말을 두는 위치는 다르지만 프랑스에서도 한국에서도 양말은 선물받는데 꼭 필수품이네요^^ 노에미가 산타할아버지의 선물을 기다리는 모습이 꼭 울아들 모습이랑 똑같아요 ㅋㅋ 어린이집에서 산타할아버지가 선물 주실 거란 얘길 하도 많이 들어서인지 크리스마스 이전부터 계속 선물 주신다고 하면서.. 제가 욱이 착한 일 했니? 징징대고 울고 엄마 말 안들었는데? 이러니.. 아니라면서 선물 주실거라면서 막 억지를 부리더라구여^_^;;; 선물 못 받을까봐 완전 노심초사하더라구여...ㅎㅎㅎㅎ 울아들도 클스마스를 맞이하여 진주랑 노에미처럼 트리 장식하는데 공룡이랑 스머프로 장식하고프다데요 ㅋㅋ 그래서 해보라고 했더니 나름 특이한 트리 만들어냈네요 ㅎㅎ 역시 아이들의 상상력은 감히 예상할 수 없는거 같아요 ㅎㅎㅎ
크리스마스 달에 미리 ★노엘 즐거운 크리스마스예요★ 보면서 미리클스마스도 즐기고 비슷하지만 조금은 다른 프랑스의 크리스마스 문화도 배우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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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즐거운 크리스마스예요>는 진주라는 아이가 낯선 나라 프랑스에서 겪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진주의 이야기는 프랑스에 살게 된 진주가 차츰차츰 문화의 차이를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담은 시리즈랍니다. 이번 이야기는 진주가 프랑스에서 크리스마스를 처음 맞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진주는 프랑스에서 첫번째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게 됩니다. 거리마다 알록달록 조명이 반짝이고 예쁜 장식이 걸려있습니다. 진주의 친구 노에미는 '노엘'이라고 합니다. 산타클로스가 선물을 주는 말이라고 하지요. 진주는 한국에 있을 때 크리스마스날 교회에서 선물을 받았던 경험을 들려줍니다.
노에미는 크리스마스에는 과자와 당근을 준비해야 한다고 합니다. 산타클로스와 사슴을 위한 간식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프랑스에서는 벽난로나 트리 밑에 양말을 둔다고 합니다. 진주는 한국에서는 머리맡에 양말을 둔다고 이야기하지요.
크리스마스를 통해 프랑스와 한국의 다른 점을 발견합니다. 그 차이는 문화적인 것으로 아이들이 다른 문화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노엘 즐거운 크리스마스예요>는 진주의 프랑스 적응하기를 통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이야기를 통해 진주가 프랑스에서 겪게 되는 문화적인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점점 다문화 되어가는 우리 사회역시 그들을 어떻게 대해주고 처신해야 하는지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진주는 프랑스에서, 또 우리나라에 있는 다문화 가족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이해할 수 있는 관용을 배우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진주는 우리 딸들처럼 크리스마스에 과자와 당근을 준비하고 산타클로스의 선물을 기다립니다. 프랑스에서의 진주 이야기를 또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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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 간 진주시리즈의 다섯번째 이야기 {노엘,즐거운 크리스마스예요!!}
프랑스라는 낯선 나라에서 살게 된 진주의 이야기를 다양한 에피소드로 담은 시리즈 중 크리스마스에 관해 다른 이야기랍니다
이제 다문화 가정이나 외국인들을 보는건 더이상 특별한 일이 아니잖아요 하지만 피부나 머리색이 우리와 달라서 처음부터 친해지고 다가서기는 힘든거 같아요
어른들은 이미 사고체계가 굳어져있어서 그렇다하지만 아이들은 아직은 유연한 몸만큼 마음도 유연하니까 편견이나 선입관 없이 받아들일수 있어 좋지 않을까요
우리 들이양은 길에서 흑인을 보면 "저사람은 왜이렇게 많이 탔지??" 라면서 그냥 좀 덜 탄 사람 좀 더 탄 사람으로 구분을 하더라구요 아이다운 생각이라 볼때마다 너무 사랑스럽답니다.
노엘, 즐거운 크리스마스예요~~
진주가 프랑스에서 맞는 첫번째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어요. 파리 거리마다 알록달록 조명이 반짝이고, 예쁜 장식도 걸렸어요. 진주는 친구 노에미와 멋진 크리스마스를 만들어 트리 밑에 양말을 걸어두기로 했어요. 착한 일을 한 아이에게는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넣어준대요. 진주는 산타할아버지의 선물을 받을 수 있을까요??
![]() ![]() 한국과 약간은 다른 프랑스의 크리스마스에 약간 어리둥절한 우리 진주의 모습이랍니다.
노엘은 프랑스말로 크리스마스 라는 뜻이에요~
크리스마스캐롤에도 많이 나오는 단어라 한번은 다 들어보셨을거에요
![]() 크리스마스 문화는 조금씩 달라도 어딜가든 똑같은것 하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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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아이들이 물어보는 말~~ㅎㅎ
"엄마, 나 착한 일 많이 했어요?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줄까요??"
크리스마스날 아침까지 가슴두근거리게 하는~~
아이들의 최대 관심사는 선물의 득템 여부겠죠 ㅎㅎㅎ
저희집도 크리스마스 즈음해서는 늑대같던 녀석들이 순한 양으로 잠시 변하는 효과가 있답니다.
![]() 프랑스의 크리스마스 문화는 우리나라와 약간 다르답니다.
산타할아버지와 사슴들을 위해 과자와 당근을 준비해 둔다는 건 저도 신기하더라구요.
우리 들이양도 산타할아버지와 사슴들을 위해
돗자리와 방석과 따뜻한 차와 사슴을 위한 사과(집에 마침 사과가 있었거든요)
본인을 위한 과자를 준비하기로 했답니다.
근데 갑자기 들이양이
"차를 많이 마시면 화장실에 가고 싶어질텐데...."라고 걱정하더라구요
그래서 "화장실 빌려드리면 돼지~~"
라고 했더니
곰곰 생각을 하더니 ㅋㅋㅋ
"오빠처럼 쉬야할때 변기에 튀지만 않으면 빌려줄수 있어~~"
라고 대답하더라구요//
이것을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 아침에 책을 읽고 유치원에 가더니 유치원에서 만들어온
산타할아버지를 위한 선물이랍니다.^^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진주의 이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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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엘~~노엘♬~~ 이스라엘 왕이 나셨네~~♪ 어려서부터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자주 듣고 부르던 노래 속의 노엘, 솔직히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불렀는데 이 책을 보고서야 알았어요.ㅎㅎ '크리스마스'를 프랑스에서는 '노엘'이라고 말한다는 것을.
![]() 며칠만 지나면 드디어 크리스마스! 12월이 되기 전부터 딸아이는 산타 할아버지께 어떤 선물을 받게 될까? 기대 가득 안고 기다리고 있는데요, 언니가 살짝 어떤 선물 받고 싶냐고 물어보았더니~~~문구류을 큰 박스에 가득 받고 싶다했다네요. 문구 욕심 끝이 없는 막내 딸이에요^^♥ 프랑스에 살게 된 진주 이야기는 초2 딸아이가 참 좋아하는 동화책이에요. 자신과 다른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잘 적응해 나가는 진주도 좋아하고 프랑스 친구 노에미도 마치 자기의 친구라도 되는듯 좋아하지요. 1년 중 아이들이 가장 기다리는 날은 어떤 날일까요? 제 생각에 자신의 생일과 크리스마스일지 않을까 싶네요. 선물도 받고 모두 모여 즐겁게 파티을 즐기는 날이라는 공통점 때문에 설레지않을 수 없는 날~
![]() 머리맡에 양말을 두고 잤던 진주와 다르게 친구 노에미한테서 프랑스에서는 벽난로나 트리 밑에 양말을 놓아두고, 집집마다 돌아다니는 산타클로스와 사슴들이 잠시 쉬어가라고 간식으로 과자와 당근을 준비한다는 설명을 들어요. 아이들은 크리스마스에는 1년 동안 착한 일을 많이한 댓가로 선물을 '받는 날'로만 알고 있는데, 산타클로스와 사슴에게 줄 선물(간식) 이야기는 다른 이를 배려하고 기쁨을 나누는 크리스마스라는 것을 이야기를 통해 한 번 짚어줍니다. 모두 마음을 나누는 크리스마스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부분이에요.
![]() 다른 환경이라 차이는 있지만 크리스마스의 본질은 다 같기에 진주는 진주 나름의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즐겨요. 노에미를 통해 알게 된 산타클로스와 사슴들을 위한 간식도 준비하구요.
![]() 진주가 한국에서 경험했던 크리스마스와 조금은 다른 신기한 프랑스의 크리스마스.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니라고 말하지요. '다르다'는 것은 '특별하다'로 바꿔 생각하라는 어느 강사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진주가 프랑스에서 맞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설레는 진주의 마음이 느껴지는 사랑스러운 크리스마스 동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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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예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요즘에 딱 맞는 책이랍니다~~
프랑스에 살게된 진주가 친구 노에미와 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모습이 담긴 책이랍니다.. 산타클로스가 선물 주는 날을 노엘이라고 한대요..*^^*
우리나라와 달리 프랑스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준비하는지 알수있는 책이랍니다.. 진주는 노에미집에 놀러가서 트리도 장식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프랑스에서는 산타클로스와 사슴들이 먹을 간식 (과자와 당근)을 준비해놓는다고 하네요.. 또, 벽난로나 트리에 양말을 놓아야 산타클로스가 선물을 준대요..*^^* 우리나라는 머리맡에 양말을 두고 자는데 말이예요..
착한일을 많이해야 선물을 주는건 어디든 똑같은것 같아요.. 요즘같이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아이들 잠깐이지만 착한일 열심히 하죠.. 아직 산타클로스를 믿고 있는 공주님은 어떤 선물을 받을까 궁금해하고 있답니다.. "착한일 많이 했어?" 라고 물어보면 그냥 빙그레 웃지요..^^
우리는 가짜 나무에 트리를 장식하는데 프랑스에서는 잔나무를 직접 베서 장식을 하네요.. 어떻게 보면 좀더 멋진 트리가 장식되었을것 같아요..
일찍 트리를 장식한 둘째 공주~~ 크리스마스 날짜늘 손꼽아 기다리고 있지요.. 산타할아버지랑 눈사람, 사슴을 걸면서 언제쯤 오실까~~ 하루하루 날짜를 세고 있답니다..
진주처럼 착한일을 많이했나 고민도 하면서..*^^* 하루에도 몇번씩 책을 꺼내서 읽고 있어요..
올해에는 일찍 선물을 주문해 놓았답니다...오늘 포장을 했지요..ㅋㅋㅋ 2학년인 큰공주는 살짝 산타할아버지를 의심하고 있답니다.. 작년까지는 믿었는데...올해엔 친구들이 자꾸만 부모님이라도 말하나봐요.. 그래도 작은 공주는 철썩같이 믿고있지요..
이번에는 큰공주때문에 크리스마스 이브날 정말 날밤 샐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크리스마스는 아이들 모두에게 좋은 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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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즐거운 크리스마스예요!! 노엘이 무슨 뜻인지 아시나요 ㅎㅎㅎ 프랑스에 살고 있는 진주 곳곳에 장식이 많은 이유는 곧 노엘이기 때문이래요 ㅎㅎ 산타클로스가 선물을 주는 날, 크리스마스요
진주는 한국에서도 크리스마스 때 반짝이는 전구로 장식을 하고 교회에서 선물을 받았던 경험을 이야기해요 착한 일 많이 해야 산타클로스에게 선물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노에미는 과자와 당근도 준비해야 된다네요 집집마다 돌아다니는 산타클로스와 사슴들이 간식을 먹으면서 잠시 쉬어 가라고 준비해 둔다네요
진주는 노에미 집에 가서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해요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미며 장식용품으로 장난치고 놀았어요
진주엄마도 노에미 엄마도 트리를 보시며 칭찬했어요 진주는 아빠가 오시며 전나무를 사러 가자고 말할꺼에요 이제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들고 오시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 우리나라와 프랑스의 크리스마스에 대해 비교해 가며 살펴볼수 있네요 잔잔히 일기 같은 내용으로 자연스럽게 차이점을 비교해가며 크리스마스를 준비할수 있네요 읽는 동안 선물을 받을 수 있을지 물어봤는데 그냥 웃네요 ㅎㅎㅎ
요렇게 독서기록장도 적어가면서 뭘 받을지 고민하는 것 같기도 하고 아직 준비가 덜 된걸까요 아마도 진주말에 크리스마스 전날 머리맡에 양말을 놓고 잘 것 같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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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크리스마스를 맞는 진주는 친구 노에미와 거리를 걸어요. 전구로 동물 모양을 만들어 불을 밝히거나 크리스마스를 노엘이라 부른다는 것,프랑스에서는 과자와 당근을 준비해 두었다 산타할아버지께 드린다는 것을 알게되죠. 양말도 벽난로나 트리 밑에 두어야 선물을 주신다는 것도요. 노에미의 집에 들려 거대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진주는 프랑스식 크리스마스 준비를 마치고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려요 우선 그림을 프랑스 작가가 그렸는데 너무나 동양적인 마스크를 그려내고 싶었던 애정이 엿보였습니다. 또한 프랑스에 사는 작가가 진주의 삶은 단순하지만 아름답게 아이답게 말고 정갈하게 그려낸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진주는 프랑스에서 또 다른 어떤 삶을. 경험을 하게 될까요? 다른 책이 궁금해집니다. 아이가 처음엔 쉽다고 휘리릭 읽어내버리고는 몇번씩 자꾸만 꺼내 읽는 매력있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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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즐거운 크리스마스에요!
▲글쓴이 임영희 / 그린이 아멜리 그로 / 옮긴이 이정주 / 출판사 주니어RHK
크리스마스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지난 주말 작지만 크리스마스트리를 세우고 장식해 놓았더니 크리스마스 분위기 좀 나더라구요...
크리스마스하면 아이들에게 산타할아버지의 환상, 선물등때문인지 웬지 두근두근 셀레며 기다렸던 날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인지 얼마전 쭈니와 읽어보고팠던 크리스마스 관련 그림책이 있어 소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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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프랑스라는 낯선 나라에서 살게 된 진주의 이야기와 다양한 에피소드를 엮는 '프랑스에 간 진주'시리즈 다섯번째 이야기 <노엘, 즐거운 크리스마스에요!> 랍니다. 사실 시리즈인줄 모르고 읽었는데 일고보니 그전 책들도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물론 저뿐아니라 8살 쭈니도 말이죠..^^
이번 <노엘, 즐거운 크리스마스에요!>에서는 처음으로 크리스마스를 맞게 된 지주와 친들이 크리스마스 산타할아버지를 만난 준비를 하면서 한국과 프랑스의 문화차이를 알게되는 이야기랍니다..
그림책인만큼 페이지마다 관련 내용의 그림이 담겨있는데요. 진주와 진주의 프랑스 친구 노에미등 생생하고 귀여운 친구들 모습등이 담겨있어 아이들이 좋아할 크리스마스 그림책이더군요.
귀엽기도 하고 사랑스럽기도 한 진주의 모습이에요.. 한국에서는 크리스마스날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받기 위해 머리맡에 양말을 두지만 프랑스에서는 벽난로나 트리밑에 양말은 둔다고 해요. 또 산타할아버지와 사슴이 쉬고 가라고 과자와 당근을 준비해 놓은다고 하네요.
진주와 노에미의 이야기를 통해서 한국과 프랑스의 크리스마스 문화 다름이 있다는걸 배우게 되는 그림책 < 노엘, 즐거운 크리스마스에요!>이에요..
독서록을 열심히 작성중인 딸아이 책을 읽고난후 진주와 노에미 모습을 독서록에 그렸더라구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이와 읽어보면 좋은 그림책이 아닌가 싶어요. 선물로도 좋을듯 싶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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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도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요. 아이들은 벌써부터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희 집은 벌써 11월 20일 경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했어요. 아이들이 얼른 하자고 보채더라구요. 산타할아버지의 마법으로 그동안 말을 잘 안 듣던 아이들도 이 시기에는 누구나 착한 아이로 변신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선물을 받게 되기를 원하죠. 진주 시리즈를 전에 한번 아이들과 봤었어요. 프랑스에서 살게 된 진주가 프랑스와 한국의 문화 차이를 극복해 가는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 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외국에서 살 기회는 없겠지만 비슷한 또래인 진주를 통해 어떻게 생활하는지 알 수 있는 책이에요. 이번에는 프랑스와 우리나라의 크리스마스 풍경을 서로 알 수 있네요. 아이에게 진주가 실제로 프랑스에서 살고 있는 한국 아이라고 알려주자 아이는 얼굴이 좀 이상하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서양인의 눈으로 본 동양 아이라서 표현하는 것이 아무래도 우리의 그림과는 좀 다른 느낌이에요. 책 내용은 어렵지 않고 글밥도 많지 않아서 아이 혼자 읽어보게 했습니다. 프랑스에서의 크리스마스를 지켜보면서 우리와 다른 점을 찾아 봅니다. 아이는 우리 집에서는 양말을 크리스마스 트리 아래애ㅔ 놓는데 이건 프랑스와 같다고 하네요 ^^ 우리의 고유 명절은 아니지만 종교를 떠나 누구나 좋아하고 괜히 즐거운 마음이 드는 날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와 크리스마스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불우이웃 돕기에 대해 이야기 해 봤어요. 우리는 크리스마스 쯤 구세군 냄비가 등장해서 거리에 종소리가 울리잖아요.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 조금 관심을 갖는 것도 좋겠죠? 아이와 함께 크리스마스 유래와 의미 그리고 앞으로 어떤 크리스마스를 보내면 좋을지 이야기 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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