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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아이들]-어린이가 직접 말하는 더불어 사는 세상
"[보이지 않는 아이들]-어린이가 직접 말하는 더불어 사는 세상" 내용보기
<<보이지 않는 아이들>>은 유네스코 전 대표였던 마리 조제 랄라르가 희망학교 프로그램과 회원들의 후원을 받아 직접 찾아다니며 만났던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대로 글로 옮겨적은 책이라고 합니다. 이 책에는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의 현실과 희망의 이야기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요. 아이들의 비참하고 암담한 현실에 마음이 한없이 가라앉다가도 따뜻한 희망이 있음에 다시
"[보이지 않는 아이들]-어린이가 직접 말하는 더불어 사는 세상" 내용보기

<<보이지 않는 아이들>>은 유네스코 전 대표였던 마리 조제 랄라르가 희망학교 프로그램과 회원들의 후원을 받아 직접 찾아다니며 만났던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대로 글로 옮겨적은 책이라고 합니다. 이 책에는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의 현실과 희망의 이야기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요. 아이들의 비참하고 암담한 현실에 마음이 한없이 가라앉다가도 따뜻한 희망이 있음에 다시 웃게 되는 이야기였습니다. 이 아이들의 현실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이 넓은 세상을 바라보는 법을 배우고, 아픔을 함께 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며 또한 자신의 삶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을 거 같아요.

 

 

 

이야기는 아이들이 직접 그들의 현실을 전하는 내용으로 진행되는데, 처음으로 만나게 된 아이는 자빌리아에 있는 난민촌에 사는 아하메드입니다. 아하메드네 가족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분쟁으로 고향을 떠나게 되었고, 아하메드는 버스 학교에서 읽기와 쓰기를 배우거나, 낡은 헝겊으로 둘둘 말아 축구공을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지요. 아하메드는 어느 날, 라디오에서 난민촌 어린이에게 나눠 줄 운동화 1만 2천 켤레와 운동복 8천 장을 실은 수송차에 독일에서 출발해 가자 지구에 도착할 거라는 소식을 들었지요. 우여곡절 끝에 받게 된 축구공을 하늘을 향해 뻥 차올리는 아하메드의 모습 속에서 환한 웃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주인공인 '나'는 친구인 안드레, 호세와 함께 쓰레기 더미에서 먹을 것을 뒤지거나 씻어서 되팔 수 있는 페트병을 찾으며 루안다 거리에서 낡아빠진 모포에 기대어 살아갑니다. 어느 날, 그들에게 외국 아줌마가 다가와 먹을 것을 건네 줍니다. 떠나기 전에 외국 아줌마는 내일 다시 자신들을 보러 오겠다고 약속했고, 이튼날 온종일 외국 아줌마를 기다렸지요. 아줌마는 운동화와 깨끗한 티셔츠, 축구공을 선물해주었습니다. 아이들은 아줌마가 자신들을 겁내지 않고,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줌마는 후원금을 모으기 위해 인터넷으로 티셔츠를 팔면서 자전거로 세계 일주를 하는 청년 크리스에 대해 알려 주었습니다. 그날 밤 '나'는 다른 패거리에게 공격을 당하거나 경찰에 끌려가 감옥에 갈까 봐 늘 신경을 곤두세우기 위해 쉽게 잠들지 못했던 다른 때와 달리 자전거를 타고 낯선 풍경 속으로 여행하는 편안한 꿈을 꾸었지요.

 

세상의 모든 아이는 보호 받을 권리가 있고, 세계 모든 나라가 서명한 아동권리협약(아동을 존엄성과 권리를 지닌 주체로 보고 이들의 생존, 발달, 보호에 관한 기본 권리를 명시한 협약)을 통해서 우리를 보호한다고 했다. 우리는 학대 받는 것을 거절할 수 있다고 했다. (본문 31p)

 

기니공화국에는 아이들이 스스로 미래를 가꿀 수 있도록 돕고, 아이들 모두에게 기회가 주어지길 바라는 프랑스 축구 선수인 '미카엘 실베스트르'로 덕분에 희망학교가 생겼습니다. 킨샤사(콩고민주공화국의 수도)에는 버려진 아이들이 살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그 아이들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지요. 콩고는 지독한 가난에 시달린 탓에 오랜 전통은 사라졌고, 어른들 사이에는 깊은 불안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옛날 아프리카에서는 아이가 집도, 부모도 없이 지내는 건 있을 수 없었지만, 이제 아이들은 무방비 상태로 길에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킨샤사의 주민들은 이들을 '셰게' 혹은 '파세르'라는 말을 하며 무시합니다. 버려진 아이들은 먹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도둑질을 해야하지요. 이들이 견디기 힘든 건 얘기할 사람이, 고통을 들어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들에게 가장 큰 적은 다른 사람의 시선입니다.

 

 

 

<<보이지 않는 아이들>>에서는 팔레스타인, 앙골라, 기니공화국, 사하라, 콩고민주공화국, 니제르, 기아나, 아이티 등 전쟁과 재난으로 방치된 아이들의 암담한 현실이 그대로 담겨져 있었습니다. 자신의 사정을 직접 이야기하듯 쓰여진 탓에 아이들을 직접 만난 듯 했고, 그들의 아픔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기분이었지요. 먹기 위해 도둑질을 해야하는 아이들, 불안한 현실 속에 잠조차 제대로 자지 못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그들도 우리처럼 공부하고, 축구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관심이 있다면 말이죠. 이 책에서는 우리의 도움이 그들에게 희망찬 미래를 선물할 수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이 책은 그저 이들의 현실을 알고, 안타까워하는 마음만을 갖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그저 그들의 안타까운 현실만 알아가는 것이 아니라 그 마음을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이미지출처: '보이지 않는 아이들' 본문에서 발췌)

s*****2 2015.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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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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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아이들   " 땅콩 알맹이 하나면  두 친구가 충분히 나눠 먹을 수 있다 " http://blog.naver.com/ohsu1106/30181617352   이책은 유네스코 전 대표였던 마리 조제 랄라르가 희망학교 프로그램과 회원들의 후원을 받아 직접 찾아다니며 만났던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대로 글로 적는 내용의 책이랍니다. 지금도 힘들게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인아이들은 아주 고생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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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아이들

 

" 땅콩 알맹이 하나면  두 친구가 충분히 나눠 먹을 수 있다 "

http://blog.naver.com/ohsu1106/30181617352

 

이책은 유네스코 전 대표였던 마리 조제 랄라르가 희망학교 프로그램과 회원들의 후원을 받아

직접 찾아다니며 만났던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대로 글로 적는 내용의 책이랍니다.

지금도 힘들게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인아이들은 아주 고생을 하면서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이 작가는 자신이 직접본적을 쓸로만  적은것이 아니라  그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것이 무엇인가를

 우리들에게 알려주면서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 아이들에게 정말로 필요한것이 무엇인가를  이책을 통해

 세상 사람들에게 알려주고자   마리 조제 랄라르는   이책을 쓰게 되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는 학교에 가려고 하면 당연히 무상교육으로  부모가 아이를 학교에 보내지 않으면 안되지요.

 이곳에서는 아이들이 학교를 가려고 한다면  돈을 내야한다고 하네요 .

 

그곳에 아이들이 정말 배우고 싶어 하는 강한 마음을  채우기 위해서는

 학교를 세워 지식과 기술을 가르치면 아이들의 형편이 나아질 수 있고,

 운동을 통해 아이들이 뛰노는 법과 함께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는것과

 우리에게 수백만 명에 달하는 보이지 않는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고

 그들에게는 따뜻한 희망의 미래를 줄수 있는  방법을  저자는 우리들에게 가르쳐주고 싶어하는 마음에  이책에 간절하네요 

  가자 지구 난민 어린이를 위한 수송차가 한번씩 와서 아이들에게 수호물품을주는데   난민촌 아이들에게는 아주  큰 행복이지요

 

라바네흐-- 요구르트로 만든 흰색 크림치즈라고 하네요

방법은  냄비에 요구르트를 넣고, 거친 무명천에 걸러 낸다.

소금을 약간 치고 맛이 시큼해질 때까지 둔다. 그리고 주로 빵을 찍어 먹는다네요   

구두 구두가 무슨뜻일까  정말 궁금했는데  아이티 지진을 이야기 한다고하네요

 

이책에서 나오는

팔레스타인. 앙골라, 기니공화국, 사하라, 콩고민주공화국, 기아나, 아이티 

이 모든 나라의 어린이 들이 전쟁과 하나의 지진등으로 아주  힘들게 살아가는 친구들이

아주 많네요  .이 아이들이 정말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수 있다면

 아주 큰 행복이겠지요.  이책을 쓴 저자는 그것을  지구의 모든사람들이 알고

 그들을 도와주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적었다는것을

 알수 있답니다. 

 

 

. 어린 아이들은 뜨거운 햇빛과 더위에도 감기에 걸려 아팠다.

언제쯤 아기들은 진흙탕에서 뒹굴지 않고, 깨끗한 옷과 신발을 신게 될까?

그리고 언제쯤 가족이 한집에 모여 살 수 있다는 걸 알게 될까?
나는 다른 난민촌에서 라울을 만났다. 라울은 아홉 살이고, 사람을 그리고 있었다.

라울은 ‘구두 구두’ 이후로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게 되었다고 한다.

아이티에서는 길에 사는 아이들을 ‘코코라트(‘축축한곳에서 등을 둥글게 말아 웅크리고 사는 작은 짐승’이란 뜻)’라고 부르는데,

이 부랑아들에게 지진은 뜻밖의 결과를 가져다 줬다. 난민촌에서 살게 된 것이다. 하지만 이 아이들도 도움을 받아야 할 대상이다.
길과 난민촌에서 방황하는 수많은 젊은이는 일자리를 원했다.

 어느 구호 단체에서 건축 기술, 즉 석공, 목공, 배관과 전기 기술을 가르치는 직업 학교를 세우려는 것 같았다.

 아주 먼 곳,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사람들이 성금을 보냈다.

 친구들은 다른 나라 아이들이 보낸 장난감과 책, 물감을 받고 행복해했다.

에반은 파리에 사는 ‘아르튀르’라는 남자애가 보낸 스타워즈 칼과 조로 망토를 받고는 뛸 듯이 좋아했다. ---본문 중에서

 

n******6 2014.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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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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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정은 몇년전부터 가나의 한 소년을 얼마되진 않지만 월드비전을 통해 후원하고 있습니다. 이땅에는 잘살고 풍요로운 사람이 있는가하면 소외받고 어려운 환경속에서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우리 아이들과 같은 어린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른보다도 더 많은 일을 하고도 적당한 보상도 받지못하고 교육도 받지못하고 가난에 굶주리고 허덕이는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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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정은 몇년전부터 가나의 한 소년을 얼마되진 않지만 월드비전을 통해 후원하고 있습니다.

이땅에는 잘살고 풍요로운 사람이 있는가하면 소외받고 어려운 환경속에서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우리 아이들과 같은 어린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른보다도 더 많은 일을 하고도 적당한

보상도 받지못하고 교육도 받지못하고 가난에 굶주리고 허덕이는 아이들이 전세계에 많이 있다고 합니다.

내가 겪지 않은것이라 생각하고 무심히 넘겨버린다면 그것을 우리아이들이 보고 자란다면.....

그래서 몸소 보여주고 같이 동참하는 마음에서 후원을 하게되었는데 우리아이들이 어릴때는 그런 의미를 잘 몰랐던것 같아요.

'보이지 않는 아이들'이란 책을 통해 왜 후원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정당성을 찾고 더 나아가 그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들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내가 배부르고 등따시다하여 없는 아이들로 보이지 않는 아이들로 취급해버리고 살지 않았는지 반성해보게 되면서

이 책을 읽는 내내 자식을 키우고 있는 엄마로써 우리아이들같아 가슴이 먹먹해졌답니다.

 

1996년 팔레스타인 / 2004년 앙골라/ 2005년 기니공화국/ 2006년 사하라/ 2007년 콩고민주공화국/ 2008년 니제르/

2009년 기아나/ 2011년 아이티의 아이들의 이야기를 말하는 것 처럼 담담히 기술하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은 분쟁지역으로 난민촌에 사는 아이들에게 우여곡절끝에 운동물품을 보내주게 되고 아이들은 즐거워하죠.

지뢰가 많은 앙골라의 아이들은 배고품에 굶주리고 군대는 아이들에게 무기를 주고 사람을 죽이게도 합니다. 또한 말을

듣지 않으면 마약을 먹이고 협박도 하지요. 이런아이들에게 오지않을것같은 희망이 보이게 되고 도움의 손길이 있음을 알게됩니다.

기니공화국 아이들은 다섯명 중 한명은 호적에도 등록되어 있지않습니다. 돈이 없기때문이죠. 이름도 신분증도 없는 아이들은

버려지고 잊혀진 존재로 살아가게 괴죠. 겨우 번돈을 도둑맞기도 하고요. 그런데 미카엘 아저씨의 후원금으로 캉캉에 학교가

세워지게 되고 매년 25명의 학생들이 입학을 하며 다양한 것을 배우며 이제는 희망학교에서 배운것을 가지고 조금은 낫게 살게

될것이예요.  이처럼 힘들고 어렵게 살아가는 아이들이 많이이는데 마치 보이지 않는것처럼 생각하면 안된다는것입니다.

내가 겪지 않았다고 나는 잘 사니까 하고 무시해버려서도 안됩니다. 그들에게는 작은 손길과 관심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친구들의 나라의 종교와 언어 역사와 상황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서 아이들을 더 잘 이해할수 있어요. 그리고 그들이 어렵고 힘들게

살지만 그들이 가진 문화적 유산만큼은 풍요로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전쟁과 재난과 기근속에서 무시와 학대와 착취를 당하면서 세상에 보이지 않는 아이들, 잊혀져 가는 아이들이 생기게되었는데

앞으로 그런 아이들이 없도록 우리의 작은 관심과 사랑의 손길이 필요하며 그것을 통해 그 아이들이 희망을 가지고 꿈을 키워가며

행복하게 살게되기를 소망해봅니다.

 



c*****e 2013.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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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 / 보이지 않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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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아이들이란 눈이 보이지 않는 아이들이 아니라는건 다 아실것 같아요... 정말 우리가 잘 모르는 다른나라에서 소외된 아이들 이겠죠.. 특히나 인권의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 그나라에서 그때 태어난게 아이들만의 잘못은 아니잖아요. 티비에서 다큐멘터리나 봉사간 이야기를 할떄 잠깐 보여줬던 그런 아이들의 내용들을 책으로 읽어보니까 더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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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아이들이란 눈이 보이지 않는 아이들이 아니라는건 다 아실것 같아요...

정말 우리가 잘 모르는 다른나라에서 소외된 아이들 이겠죠..

특히나 인권의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 그나라에서 그때 태어난게 아이들만의 잘못은

아니잖아요.

티비에서 다큐멘터리나 봉사간 이야기를 할떄 잠깐 보여줬던 그런 아이들의 내용들을 책으로 읽어보니까 더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책속의 내용이 현실이 아니기를 바랄뿐 제가 해줄수있는건 아무것도 업슨것 같더라고요.

저도 아이들에게 몬가 도움이나 될수잇는 사람인가 라는 생각이 들게 하더라고요.. 그리고 저뿐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지금의 삶이 얼마나 풍요롭고 지금이시대에태어났다는 사실만으로 정말 행복한거라는걸 알려줄수있었던것 같아요..

버려진 삶을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하는 아이들 이야기를 보면서.. 정말 먹을게 없어서 죽어가는 아이들.. 아직 어리기게 죽음이라는것도 무엇인지 모르는 나이이지만 죽음을 택할수밖에 없는 수많은 아이들.. 정말 생각만해도 너무 맘이 아프더라고요..

사실 우리나라에도 정말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아이들이 많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왜 우리나라아이들도 도와주기 힘든데  다른나라 아이들을 도와줘야하나? 라는 생각을 사실 한적이 있어요.. 더불어 사는 세상.. 그것이 정답이었던것 같아요..

저도 직장에서 월급에서1%로를 후원을 하고 있답니다. 이런 소외지역의 아이들은 아니지만

나름 도움이 되고자 하긴 했는데 책의 수입금은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을 통해서 빈곤아동을 돕는다고 하는걸 보고 또 초록우산에도 관심이 가지게 되네요..

정말 책을 읽으면서 안타까워하는것 보다 실질적으로 나눔을 실천많이 해야겟다는 생강기 들었답니다.

h*******k 2013.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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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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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캄보디아로 아이와 함께 여행을 떠났을때가 문득 생각난다. 엉크러진 머리에 맨발, 꼬질꼬질한 얼굴의 한 꼬마 여자아이가 우리에게 무작정 다가와 손내미는 모습을 보곤 안됐다는 생각에 돈을 주려하니 우르르 비슷한 아이들이 주변을 둘러쌌던 기억이 난다. 분명 학교갈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여행객들 따라다니며 구걸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곤 너무 짠하고 슬퍼지기까지 했 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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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캄보디아로 아이와 함께 여행을 떠났을때가 문득 생각난다. 엉크러진 머리에 맨발, 꼬질꼬질한 얼굴의 한 꼬마 여자아이가 우리에게 무작정 다가와 손내미는 모습을 보곤 안됐다는 생각에 돈을 주려하니 우르르 비슷한 아이들이 주변을 둘러쌌던 기억이 난다. 분명 학교갈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여행객들 따라다니며 구걸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곤 너무 짠하고 슬퍼지기까지 했

었다.


여기 우리와 함께 살고 있는 지구촌엔 직접 눈으로 보진 못했지만, 상상하는것 이상으로 훨씬 힘들고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어린이들이 많다. 전쟁이나 가난때문에 학교에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고 구걸을 해야하고 일을 해야만 하는 우리 어린이들을 있음을 알려주고, 8개국의 어린이들을 삶은 비참하디 비참하지만 그들의 현실을 더 이상 모른척하기 보단 같이 나눔으로써 이들에게 희망을 안겨줄 수 있을 것이다.   


가끔 대중매체에서 소식을 듣거나 책으로 접할땐 그저 불쌍하고 마냥 가슴 아파했지만 시간이 흐르면 나도 모르게 어느새 잊고 산다. 하지만, 조금만 돌아봐주고 관심을 가져준다면 내 아이들과 같은 이 어린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이라는 걸 상기시켜준다. 또한, 매 이야기 끝마다 설명되어 있는 그 나라에 관한 정보들은 각 나라의 상황을 이해하는데 더욱 큰 도움이 된다.   


 

p****6 2013.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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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보이지 않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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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 2013.12.18   보이지 않는 아이들 마리 조제 랄라르, 올리비에 빌프뢰 글/ 여미경 그림   보지 않으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사람들은 내 일이 아니면 그 고통을 내 문제처럼 진지하게 생각하기 힘들며 또 잘 모르기 때문에 인식하기 힘들다. [보이지 않는 아이들]은 눈이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인이 아닌 우리가 잘 모르는 다른 나라에서 소외되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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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

2013.12.18

 

보이지 않는 아이들

마리 조제 랄라르, 올리비에 빌프뢰 글/ 여미경 그림

 

보지 않으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사람들은 내 일이 아니면 그 고통을 내 문제처럼 진지하게 생각하기 힘들며 또 잘 모르기 때문에 인식하기 힘들다.

[보이지 않는 아이들]은 눈이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인이 아닌 우리가 잘 모르는 다른 나라에서 소외되고 고통 받는 아이들을 말한다.

아이들이 화자가 되어 이야기를 합니다.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난민 어린이의 입장에서, 아프리카 앙골라 루안다 거리의 아이들, 사고로 기억을 잃고 휠체어를 타고 사하라 사막을 횡단하며 몸이 불편한 아이들에게 휠체어나 목발을 지원하는 일을 하는 다양한 화자들이 등장하면서 그들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담담하게 풀어가고 있어 아이들의 일상을 충격적으로 접하게 된다.

종교나 사상의 차이로 인한 내전이나 국가적인 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자국민들에게 조차 소외된 거리의 부랑아 정도로 취급되는 아이들을 보면서 분노를 느끼기도 했으며 그런 위험한 지역의 아이들에게 외면하지 않고 손길을 내주는 용감하고 따뜻한 사람들도 만나게 된다.

아프리카 소국가의 역사와 문화도 알게 됩니다.

한 챕터가 끝나면 그 챕터에서 소개한 국가의 지리적 위치와 역사뿐 아니라 이국적이고 낯선 아프리카의 음식문화와 음악, 예술들을 소개하면서 아프리카의 풍부한 문화적 유산들을 독자들에게 인식시켜준다.

감상

인권의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 대다수는 아프리카 국가들과 아이티 아이들이다. 아프리카의 소국가와 아이티는 모두 프랑스, 네덜란드, 스페인, 포르투갈 등의 유럽의 식민지를 오랫동안 거치면서 지하자원과 노예노동으로 수탈당했고 식민지독립과 내전, 이웃국가와 경제적, 종교적 분쟁, 독재자들의 억압으로 정상적인 민주주의 발전과정을 겪기 어려운 나라들이 대부분이다. 아직도 내전과 분쟁으로 혼란스러우며 군부의 공포정치에서 사회적 약자는 부모를 잃은 가난한 아이들일 것이다.

공익캠페인으로 접한 굶주림과 질병으로 고통스러워 하는 아프리카 아이들의 사진들이 정서적인 연민을 일으켰다면 이 책은 아프리카의 주변정세와 버려진 아이들의 삶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아울러 유네스코와 그 밖의 인권단체에서 하루 하루 생사의 갈림길에 놓여있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며 나와 직접적으로 관련 없는 타인에게 도움을 주는 이타적인 행위들을 통해 희망과 연대를 배우게 된다.

 

s******9 2013.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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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아이들] 더불어 사는 방법을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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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TV를 자주 보지 않지만 아프리카나 아시아 지역의 열악한 환경을 다룬 다큐멘터리류는 일부러 시간을 내어 아이와 함께 보는 편입니다.  아이에게 굳이 따로 시간을 내어 그런 것들을 보여주는 이유는 자기 또래이거나, 더 어린 아이들의 열악한 삶을 보며 아이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사는지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싶은 마음에서입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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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TV를 자주 보지 않지만 아프리카나 아시아 지역의 열악한 환경을 다룬 다큐멘터리류는 일부러

시간을 내어 아이와 함께 보는 편입니다. 

아이에게 굳이 따로 시간을 내어 그런 것들을 보여주는 이유는 자기 또래이거나, 더 어린 아이들의 열악한

삶을 보며 아이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사는지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싶은 마음에서입니다.

기에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세계 각국의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게,아프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아이가 알기 바라는 마음이지요.

처음엔 별 생각없이 무덤덤하게 보기만 하던 아이가 몇 번 보고 나니 반응을 보여 서서히 그 효과가 나타나는

듯해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듯 싶습니다. 

어찌 생각하면 다른 이의 불행에서 행복을 느끼는 것 같아 맘이 좀 아플 때도 있지만,아이가 그들의

생활에 관심을 가지고 조금이나마 기부도 하면서 그들을 돕는데 동참을 하니 그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에 조금은 위안이 됩니다.

 

<보이지 않는 아이들>은 처음 만났을 때 비슷한 제목의 그림 책 <보이지 않는 아이>가 떠올라 혹시나 친구들의

왕따 이야기를 다룬 것이 아닐까 싶었는데, 하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 꿈도 많은 어린 소년 소녀들이 전쟁

등으로 부모나 가족을 잃고 고아가 된 수많은 아이들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험난하고 힘들고, 고통스럽고, 두렵고, 버거움으로 가혹한 세상에서 살고 있는 그들의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현실을 담고 있어요.

우리 아이 뿐만 아이라 어른이 나도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곳으로 곳곳에서 악취가 진동하는 열악한 자빌리아

난민촌에 사는 아하메드, 쓰레기 더미를 뒤지는 루안다 거리의 아이들, 이름도 성도 없는 아이, 어린 나이에

결혼해야 하는 니제르의 여자아이 등 8나라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이 아이들의 이야기는 한낱 소설이 아니라 유네스코 전 대표였던 저자 마리 조제 랄라르가 희망학교 프로그램과

회원의 후원을 받아 직접 찾아다니며 만난 아이들의 이야기라니 더 가슴 뭉클하게 다가왔답니다. 
그 중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난민 어린이들 이야기는 TV에서 제일 많이 보아왔던 이야기라 더 맘이 아팠는데요.

전쟁과 재난으로 방치된 아이 등 인권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 이야기마다 그 배경이 되는 나라의 역사,사회,

문화를 소개하고 있어 아이들이 처한 상황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그들의 비참한 현실을 알리는데 그치지 않고 학교를 세워 지식과 기술을 가르치면 그들의 생활이 나아질 수

있을거라고, 이들을 도울 방법까지 소개하고 있어요.

가끔 연예인들이나 유명인들이 열악한 곳에서 학교를 세우는 봉사를 하는 모습들을 많이 봐서인지 딸아이도

잘 이해하더라구요.

그리고, 친구들이 가까운 곳에 살고있는 것이 아니기에 나와는 동떨어진 삶을 살고 있는 아이들일 뿐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진심으로 마음 아파하고 도울 방법들을 묻는 아이가 대견하기만 합니다. 

이 책을 통해 같은 또래라 할지라도 그 나라의 상황에 따라 얼마나 고통받고 살고 있는지, 그들을 조금이나마

따스한 눈길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 것 같아요.

 

j******0 2013.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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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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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겨울방학도 돌아오기도 하고 추워진 날씨때문에 밖에서 노는게 쉽지 않는 계절이 바로 겨울인것 같아요. 이 겨울에 재미있고, 유익한 책몇권 아이들에게 읽게해주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신나는 상상의 세계로 이끌어줄 문학 작품과 창작동화도 좋고, 우리 역사와 문화를 전하는 책도 좋을것이며, 소중한 꿈을 찾는 길잡이가 되어줄 위인들의 이야기도 우리아이들에게 좋은 책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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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겨울방학도 돌아오기도 하고 추워진 날씨때문에 밖에서 노는게 쉽지 않는 계절이 바로 겨울인것 같아요.

이 겨울에 재미있고, 유익한 책몇권 아이들에게 읽게해주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신나는 상상의 세계로 이끌어줄 문학 작품과 창작동화도 좋고, 우리 역사와 문화를 전하는 책도 좋을것이며, 소중한 꿈을 찾는 길잡이가 되어줄 위인들의 이야기도 우리아이들에게 좋은 책들이죠.

그중 어린이의 인권을 다시한번 생각하는 기회를 가질 수있는 주니어RHK의 보이지 않는 아이들은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인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대로 옮긴 책입니다.

어쩜 우리와는 딴 세상의 이야기처럼 느껴지는 책 속의 보이지 않는 아이들은 전쟁과 재난으로 인해 난민촌에 살게 된 아이들, 가난과 배고픔으로 거리에 내몰려 구걸하는 아이들, 공부를 하고 싶어도 학교에 가지 못한 채 일해야 하는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책속의 모습은 지금의 아이들이 과연 상상이나 할 수있는 현실일까?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비참하고 힘들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1996년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난민 어린이를 위한 수송차, 2004년 앙골라 ,루안다 거리의 아이들 ,2005년 기니공화국 ,'미키 아빠'의 희망학교 ,2006년 사하라 ,사막에서 휠체어를 타고 ,2007년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의 '셰게' ,2008년 니제르 ,니아메의 어른이 된 여자애 ,2009년 기아나 ,마로니 강의 타카리스트 ,2011년 아이티 ,'구두 구두' 이후 는 각각의 이야기마다 마땅히 보호를 받아야 할 아이들은 배고픔에 쓰레기 더미를 뒤지고, 전쟁에서 인간 방패가 되어야하며, 아직 자신하나도 건사하지 못할 나이에 가족들의 생계까지도 책임을 져야합니다.

3학년 1학년 아이는 사실 잘 이해를 못하는것 같습니다.

불쌍하고 안타깝고 도와주고싶다고 합니다.

부자이지는 않지만, 먹고싶은거 맛있게 먹고 따뜻한 집이 있고, 보호해줄 가족이 있으며, 배우고 친구들이 함께 있는 학교에서 생활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그리 멀지 않는 곳에 친구들은 이러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를 해 줄 수있는 기회가 되어준 책인것 같습니다.

이 책은 비참한 아이들의 현실만을 알리고자 한것이 아닙니다. 아이들의 형편이 조금더 나아질 수있는 방법을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학교를 세워 지식과 기술을 배우면 형편이 좋아질 수 도 있고, 운동을 통해서 뛰어노는 법을 배울 수있다고도 합니다.

책을 읽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도 조금은 움직이는것 같았죠.

자신이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한 용돈을 이제는 조금씩 모으기로했답니다.

물론 기부를 하고 싶다고도 했죠.

아이들에게 따듯한 마음을 심어줄 그런 책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t*******6 2013.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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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아이들 - 아이들은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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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떠올랐던건, 몇달전 딸아이가 미지센터에서 수강한 어린이 인권이었어요.  그때 푸자라는 아이가 직접 와서 자기들 나라에선 대부분의 아이들이 집안의 가난으로 인해 학교도 못니고, 일을 하는데 하루종일 일을 해도 얼마 안되는 돈을 받는다고 했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와서 자기는 학교도 다니고 친구들과 신나고 놀수도 있고,  밥도 굶지 않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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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떠올랐던건, 몇달전 딸아이가 미지센터에서 수강한 어린이 인권이었어요. 

그때 푸자라는 아이가 직접 와서 자기들 나라에선 대부분의 아이들이 집안의 가난으로 인해

학교도 못니고, 일을 하는데 하루종일 일을 해도 얼마 안되는 돈을 받는다고 했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와서 자기는 학교도 다니고 친구들과 신나고 놀수도 있고,  밥도 굶지 않으며

 일도 안하니깐 행복한거라고 하더군요..

 

이 책은 가난과 전쟁 그리고 재난으로 고통받는 8개 나라의 아이들 이야기랍니다.

표지에 있는 아이의 얼굴이 슬프지 않고 희망에 찬 모습으로 느껴집니다.

 

8개국 나라 아이들의 생활모습과 그 나라의 상황 그리고 이 아이들을 돕는

사람들을 만날수 있답니다.

 

여기 나온 나라들은 우리가 쉽게 접할수 없는 곳이 대분이라 한두개 나라를

제외하고는 이름, 위치등이 낯설었답니다.

 

8개 이야기중 기니공화국의 "미카아빠"의 희망학교랍니다.

유럽구단의 축구선수인 "미카엘 실베스트르"가 아이들을 위해서

희망학교를 기니공화국에 세웠답니다.

매년 25명의 아이들이 기술을 배워 자신의 삶이 더이상 좌절과 절망이

아닌 희망을 안고 직업을 구할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각 나라의 위치와 언어, 음식, 유명한 인물, 문화재, 사건, 음악등을 알려줍니다.

 

전 세계에서 여러 단체나 개인이 고통 받는 아이들을 위해 많은 일들을 하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아이들이 이들의 도움을 못 받고 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아픕니다.

그들이 최소한의 돌봄만이라도 받을수 있게, 많은 관심이 필요해보입니다.

e****e 2013.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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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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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봐야 할 아이들에 관한 책이다. 전쟁이나 재난으로 가난하게 사는 아이들을 위해 우리는 나누어야 한다. "땅콩 알맹이 하나면 두 친구가 충분히 나눠 먹을 수 있다"는 부르키나파소의 속담은 가슴아프지만 따뜻하다. 목차에는 여덟개 나라의 아이들이 나온다.       그 중 기니공화국의 '미키 아빠'의 희망학교는 매우 인상적이다. 나눔, 도움의 손길이 닿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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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봐야 할 아이들에 관한 책이다.

전쟁이나 재난으로 가난하게 사는 아이들을 위해 우리는 나누어야 한다.

"땅콩 알맹이 하나면 두 친구가 충분히 나눠 먹을 수 있다"는 부르키나파소의 속담은

가슴아프지만 따뜻하다.

목차에는 여덟개 나라의 아이들이 나온다.

 

 

 

그 중 기니공화국의 '미키 아빠'의 희망학교는 매우 인상적이다.

나눔, 도움의 손길이 닿으면 희망이 된다는 것을!!

 

 

활자도 커서 초등학생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 좋다.

그리고 챕터 끝에는 소개된 나라에 대한 설명도 있어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을 통해서 작은 힘이 모여 큰 힘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요즘 우리 아이들은 너무 풍족하다 못해

음식, 옷, 학용품 등 낭비도 많이 하는데,

지구상의 많은 어린이가 고통받고 있음을 알고

작은 힘을더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다.

 

w****d 2013.1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