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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꼬마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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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장군에게 왕 장군이라는 삼촌이 있었던 모양이다. 그러니 왕 장군이 생각나지. 꼬마 장군은 왕 장군 삼촌처럼 많은 것을 정복하고 싶어 장난감 상자로 위풍당당하게 향했다. 장난감 상자로 향한 꼬마 장군은 장난감 상자에서 가장 용감하고 똑똑한 병사들을 모았다. 울 아들이 맨날 밤마다 가지고 놀던 장난감들이 생각난다. 밤이 되면 자기전에 아주 작은 장난감들을 모아놓고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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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장군에게 왕 장군이라는 삼촌이 있었던 모양이다. 그러니 왕 장군이 생각나지. 꼬마 장군은 왕 장군 삼촌처럼 많은 것을 정복하고 싶어 장난감 상자로 위풍당당하게 향했다. 장난감 상자로 향한 꼬마 장군은 장난감 상자에서 가장 용감하고 똑똑한 병사들을 모았다. 울 아들이 맨날 밤마다 가지고 놀던 장난감들이 생각난다. 밤이 되면 자기전에 아주 작은 장난감들을 모아놓고는 전투를 하곤 했다. 혼자서 피슝 피슝~~슈웅~~하고 가끔 나도 그 전쟁놀이의 적이 되곤 했었다.

꼬마 장군은 큰 목소리로 명령했다. "모든 장난감들을 정복하라! 나는 왕 장군이 될 것이다!"

첫 번째 목표는 못된 곰돌이. 그런데 곰돌이가 무슨 짓을 했을까? 왜 못된 적이 되었지? 그런데 눈치 빠른 곰돌이는 자기 역할을 재빠르게 파악하고는 바로 항복해 버렸단다. 다행이군. 곰돌이를 공격하는 일은 없겠군. 내 마음처럼 다른 몇몇의 병사들도 알고 보면 곰돌인 착한데 왜 곰돌이를 공격하느냐고 이 놀이가 별로 좋지 않다고 한다.

그러나 그러든 말든 꼬마 장군은 이번엔 높이 쌓여 있던 알파벳 블록들을 넘어뜨려 버린다. 병사들은 알파벳이 쓰인 블록들이 자신들에게 알파벳을 가르쳐 줬는데 왜 공격하는 거냐고 슬픈 얼굴로 항의;하며 장난감 상자로 돌아가 버린다. 이거 이거 반발이 심한걸? 그래도 꼬마 장군은 계속 공격하고 많은 장난감들을 정복할수 있을까? 걱정되네...

꼬마 장군은 심지어 차 마시는 시간도 취소하며 정복하기를 소망한다. 정복할 장난감들이 많아서 그렇다는데? 얼마 안 남은 병사들은 자신들은 영국 군인이고 차 마실 시간도 주지 않으니 자신들도 떠나겠다고 떠나버리고 만다. 이러다가 꼬마 장군 혼자 남겠는걸? 모래 상자 속 모래성들도 대포를 맞고 무너져 버리지 병사들은 그곳에서 행복한 휴가를 보내기도 했었다고 속상해 하며 돌아가 버리고 만다.

그리고 이번엔 꼬마 장군이 엄청난 속임수를 써 인형들의 집을 빼앗아 버린다. 이런 정복이 계속 되자 그나마 남아 있는 병사들도 인형들과 맛있는 저녁고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다며 더 이상 이런 놀이는 하고 싶지 않다고 떠나 버린다. 어쩌지? 이젠 진짜 꼬마 장군만 남겠는걸? 다시 꼬마 장군이 돌격! 이라고 소리쳤지만 이젠 그 누구도 도와주지 않았단다. 에공...외롭게 됐네...

다시 돌격이라고 기가 죽어 말했지만 가장 용감하고 똑똑한 병사들은 모든 장난감들을 정복하고 나면 이제 어떤 장난감들이랑 놀수 있겠느냐며 다 같이 놀 수 있는 놀이를 하자고 제안한다. 그 말에 과연 꼬마 장군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다행이도 꼬마 장군은 못된 어리석은 어른들과는 달리 자신이 다른 사람들 생각을 하나도 못하는 어린애 같다고 생각하고는 모두 다 같이 놀 수있는 놀이를 찾아나선다. 과연 이젠 장난감 병사들도 즐거워할만한 놀이를 생각해냈을까? 어쩌면 아들아이라면 이 책을 읽고 어떤 놀이가 좋을지 알려줄수 있지 않을까?

y****4 2014.06.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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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꼬마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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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마주/ 위풍당당 꼬마 장군/ 유아그림책 추천         요즘 울 작은 콩이가 잠자리 들기전 읽는 책이 있어요. 며칠 계속해서 요책만 읽는다는...ㅎㅎㅎ 재미마주의 [위풍당당 꼬마장군]이란 책이에요. 재미마주의 책은 특히, 그림이 인상적인데요, 정말 그림책 다운 그림책이라고 할까요? 글밥보다 그림을 보고 상상하는 재미를 더 많이 느끼게 해주는 책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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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마주/ 위풍당당 꼬마 장군/ 유아그림책 추천

 

 

 
 
요즘 울 작은 콩이가 잠자리 들기전 읽는 책이 있어요.
며칠 계속해서 요책만 읽는다는...ㅎㅎㅎ
재미마주의 [위풍당당 꼬마장군]이란 책이에요.
재미마주의 책은 특히, 그림이 인상적인데요,
정말 그림책 다운 그림책이라고 할까요?
글밥보다 그림을 보고 상상하는 재미를 더 많이 느끼게 해주는 책들이 많아요.^^
그래서 더 재미마주 책들을 좋아한다는...ㅎㅎㅎ
이번책도 역시나 그림에 눈길이 확 가는 책이랍니다.
 
 
 
 

 
꼬마장군은 왕 장군 이었던 삼촌이 생각났어요.
왕 장군 삼촌처럼 많은 것을 정복하고 싶어 장난감 상자로 갔어요.
가장 용감하고 똑똑한 병사들을 모아 명력했지요.
"모든 장난감들을 정복하라!"
곰돌이를 공격하라고 하고 알파벳 블록들을 넘어뜨려 버리고..
병사들은 슬픈 얼굴로 하나둘씩 장난감 상자로 돌아가 버리는데...
 
 
스템프 기법으로 찍어 그린 그림들이 무척이나 독특하면서 흥미롭게 다가온 그림책인데요,
울 콩이는 병사들을 보더니 호두까끼인형들 같다고 하더라구요..ㅎㅎ
그리고 꼬마장군은 해적 선장같고 말이죠..ㅎㅎ
안아무인 독불장군 귀여운 꼬마 장군..
모든 장난감을 정복해 버리겠다는 꼬마장군을 보니..
울 콩들 생각이 나네요.
울 콩이들도 3~4살쯤엔 꼬마장군처럼 모든 장난감을 홀로 독자치하고
 다른 친구들이 손이라도 댈라치면 뺏아버리는..ㅡㅡ;
유쾌한 이야기 지만 그 안을 들여다 보면 생각을 많이 하게 해준 그림책이 아니었나 싶어요.
아무 죄없는 곰돌이, 알파벳을 괴롭히는 모습을 보면
맘속에 내포되어 있는 공격성을 나타내기도 하는 것이죠.
다 같이 평화롭게 놀 수 있는 놀이..
하지만 혼자만의 놀이가 된다면 그 놀이는 더이상 놀이가 되지 않을 거에요.
꼬마 장군의 독불장군 놀이가 언제쯤 끝날지는 모르겠으나
어서 끝냈으면 하는 생각을 해보았네요.ㅋㅋ
울 콩이는 아직 책안의 깊은 생각까지는 미치지 못하고 그져 재밌다고 하는데요,
조금 더 크면 책 속 담겨진 의미를 조금 깊게 생각할 수 있지 않을 까 싶어요.
다함께 하며 배려할 수 있는 아이로 자라길 기대해보며 ...
 
h*******9 2013.1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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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꼬마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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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마주에서 새롭게 출간된 위풍당당 꼬마장군은 독특한 일러스트로 시선을 사로잡네요. 장난감 하나로도 아이는 무한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시키면서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들어 재미있게 놀 수 있는것 같아요. 독단적으로 행동하고 추진해 나가는 꼬마 장군의 모습에서 상대방을 배려하고 소통해 나가면서 함께 어울리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해주네요. 왕 장군 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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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마주에서 새롭게 출간된 위풍당당 꼬마장군은 독특한 일러스트로 시선을 사로잡네요.

장난감 하나로도 아이는 무한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시키면서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들어 재미있게 놀 수 있는것 같아요. 독단적으로 행동하고 추진해 나가는 꼬마 장군의 모습에서 상대방을 배려하고 소통해 나가면서 함께 어울리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해주네요.

왕 장군 삼촌처럼 많은것을 정복하고 싶어하는 꼬마 장군은 장난감 상자에서 용감하고 똑똑한 병사들을 모았어요. 모든 장난감들을 정복하라며 자신만만한 목소리로 호령을 하면서 곰돌이와 알파벳 블록을 넘어 뜨려 버리자 여러 병사들은 왜 공격하는지 의문을 가지며 모두 장난감 상자로 돌아가 버려요. 하지만 아직 정복과 야망은 끝나질 않고 남아있던 병사들도 모두 떠나 장난감 상자도 가득 차 버렸어요. 꼬마 장군은 다같이 놀수있는 놀이를 찾으러 장난감 상자로 갔는데 과연 장난감들과 함께 놀수있는 놀이를 찾을 수 있을까요. 꼬마 장군이 다른 사람들 생각은 하나도 하지않고 독불장군처럼 행동하는 모습과 반전있는 내용이 유쾌하면서도 흥미롭게 그려져서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아이는 꼬마 장군을 보더니 자기는 모든 장난감들을 다 꺼내서 함께 노는게 가장 좋다고 말하네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었어요.

l*******7 2014.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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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마주-위풍 당당 꼬마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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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마주   위풍당당 꼬마 장군   벤자민 파커     추상적인 그림이 눈에 들어오는 위풍 당당 꼬마 장군..   그림책이랍니다.   독불장군인 꼬마 장군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하네요               ** 책 내용 살펴보기**         아이들은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또 세상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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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마주

 

위풍당당 꼬마 장군

 

벤자민 파커

 

 

추상적인 그림이 눈에 들어오는 위풍 당당 꼬마 장군..

 

그림책이랍니다.

 

독불장군인 꼬마 장군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하네요

 

 

 

 


 
 
 
** 책 내용 살펴보기**
 
 
 
 
아이들은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또 세상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스트레스를 풀기도 하고 기쁨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꼬마 장군은.. 세상의 통념과 질서를 우습게 여기는 왕장군 삼촌을 닮아
 
야심찬 욕망에 사로잡혀 있는대요
 
장난감 상자로 가서 용감하고 똑똑한 병사들을 모읍니다.
 
그리고는 천번째, 공격대상은 곰돌이..
 
그런대 착한 곰돌이는 쉽게 항복해버리자, 병사들은 왜 착한 곰돌이를 공격했는지
 
모르겠다며 불만이 터져나온답니다.
 
두번째 공격대상은 알파벳 블럭..
 
이를 못마땅하게 생각한 병사들은 장난감 상자로 돌아갑니다.
 
장난감 상자로 돌아간 병사들을 괴롭히라는 꼬마 장군..
 
남아있던 나머지 병사들도 꼬마장군에게 실망하곤 장난감 상자로 돌아가버리는대요...
 
 
 
 




 
 
 
 ** 우리 아이의 책 읽기**
 
 
 
꼬마장군이 착한 곰돌이를 공격하는것에 우리 아이도 마음이 안 좋다고 하네요`~
 
다 같이 사이 좋게 놀아야한다고 배웠다는 벤군.
 
유치원에서 정말 많은걸 배우고 오는것 같아요
 
꼬마 장군은 정말 독불장군처럼..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모든걸 다 하려고 하는대요
 
정말 꼬마장군은 딱... 독불장군 같아요
 
 
 
 





 
 
곰돌이와 알파벳 블럭을 공격하는게 마음에 들지 않는
 
영리한 병사들은 장난감 상자로 돌아가버리고.
 
그리고 그 병사들이 마음에 들지 않자.
 
그 병사들을 괴롭히는 꼬마장군..
 
다른 사람을 생각하지 않는.. 이기적인. 꼬마장군의
 
명령을 이행하는 병사들은 이제 없네요.
 
꼬마 장군은 뭘 좀 느꼈을까요?
 
 
 
 




 

위풍당당 꼬마 장군 그림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판타지 그림책이라고 할까요?

 

장난감 병정이 살아서~~ 꼬마장군의 명령을 따르기도 하고.

 

또 자신들도 생각을 하고 판단을 하기도 하고

 

꼬마장군은 장난감 병정들을 통해서 자신의 야망을 표출하고 싶었지만

 

결국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지 않고,

 

자기 멋대로~ 행동한 결과는.. 아무도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

 

비참한 결과가 나왔는대요

 

 

우리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늘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고,

 

다른사람들의 의견을 존중하는..

 

그런 멋진~~ 장군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s****7 2013.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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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꼬마장군... 인간의 이기심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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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동화책을 읽어주면서 인간의 탐욕이나 이기심에 대한 책을 동화와 접목시켜 이야기를 꾸는 작가는 벤자민 파커라는 작가님이 단연코 최고일거라 생각해요. 그래서 더 매력적이고 교육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앞표지를 보면 그 동화의 전반적인 느낌이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책들이 있죠. 그중 하나로 위풍당당 꼬마장군이라 말할 수 있답니다. 학교 다닐때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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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동화책을 읽어주면서 인간의 탐욕이나 이기심에 대한 책을 동화와 접목시켜 이야기를 꾸는 작가는 벤자민 파커라는 작가님이 단연코 최고일거라 생각해요.

그래서 더 매력적이고 교육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앞표지를 보면 그 동화의 전반적인 느낌이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책들이 있죠.

그중 하나로 위풍당당 꼬마장군이라 말할 수 있답니다.

학교 다닐때 세계를 배울때나 미술쪽 책중에 본듯한 그림이죠.

전 보면서 나폴레옹을 생각해냈답니다.

그래서 작가의 생각을 그대로 뭍어나오는 표지나 그림들을 잘 선택한 듯 싶어지네요.

나폴레옹을 생각한다면 침략이란 단어가 떠오르고 침략은 전쟁을 의미하죠.

'하늘을 나는 돼지'는 내면의 어둠을 나타내듯 채색이 없다면 '위풍당당 꼬마장군'은 사믓 다른 느낌의 인간에 내면의 욕망과 욕심 그리고 이기심등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책 제목과도 같은 주인공은 꼬마장군이랍니다.

듣기만해도 왠지 깜찍하고 발랄한 느낌의 장군이겠죠.

꼬마장군에게는 왕장군이였던 삼총이 있었고 꼬마장군은 엉뚱하게도 삼촌처럼 정복의 꿈을 꾸고 있었답니다.

꼬마장군은 장난감상자에서 용감하고 똑똑한 병사들을 모았어요.

그리고는 장난감을 한곳 한곳 정복해 들었갔답니다.

처음에는 곰, 알파벳블록, 모래성, 인형들의 집등을 무차별하게 공격해서 장난감상자를 꽉 채웠지만 점차 병사들은 불만을 가지고 하나둘 전쟁놀이에서 빠지기 시작했어요.

결국 남아 있는 병사는 없고 꼬마장군은 다른 사람들을 생각하지 못하는 어린애라고 생각했다니다.

그리고 새로운 놀이를 찾아 다시 장난감 상자를 뒤적뒤적 찾고 있답니다.

 

무엇을 느끼셨나요?

 

단지 꼬마장군이 장난감 상자를 채우기 위한 야욕이었을까요

꼬마장군은 어린 저의 아이일수도 있고 밤낮으로 일하고 들어오는 남편의 내면에 살고 있는 꼬마장군일 수도 있고, 저의 마음속에서도 꿈틀꿈틀 숨쉬고 있지만 이성의 끈이 강해 숨어 있는 꼬마장군일 수도 있죠.

누군나 사람은 무엇을 정복하고 이것을 내것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마음은 있는것 같아요.

그런데 그게 옳고 그름은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와 아픔을 남기냐에 따라 틀려지는것 같아요.

어떤 행동을 해서 그게 회색논리로 안되는 부분도 당연히 있겠죠.

아이들이 놀이를 하면서 나의 내면속의 이기심, 시기심이나 생각못한 욕심등을 놀이를 통해 만족시킨다면 조금 더 다른 인성을 가지지 않을까 합니다.

요즘 아이들 인성이 안좋다고 말할때가 아니라 좋은인성은 어디에서 오는가를 알아야 할 때 인것 같아요.

교육적으로 EQ, IQ, CQ만 찾지 말고 아이가 원하는게 무언지를 알아야할 때이죠.

불만은 쌓이고 쌓이면 언제가 더 큰 불만으로 폭발하게 되기 마련이죠.

누군가를 괴롭히거나 이런것도 단순히 괴롭힐때 느끼는 재미뿐만 아니라 내면에 내제된 욕망을 만족시키지 못하고 밖으로 표출된것이라고 생각해요.

블록을 쌓기를 열심히 하다 와르르 무너뜨리거나 정신없이 뛰어다닌다고 야단치고 혼내기 그리고 반성하고 후회하고 이러기보다는 아이가 내면에 있는 마음을 한번씩 놀이와 게임 그리고 몸놀이등으로 표출시켜주는게 아이나 아이를 보고 있는 엄마에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느끼고 반성, 후회하는 엄마보다는 실천하는 엄마가 최고!!

 

 

저희 아이는 맨마지막 부분을 좋아해요.

정복놀이가 끝나고는 해적놀이를 시작하겠다는 부분에서 웃었죠.

못말리는 어린아이의 꼬마장군이라고 하더라구요.

장난꾸러기 같다나요.  유치원의 친구를 빗대어 그런 친구는 같이 놀기 싫어하고 말도 하기도 했어요.

혼자서 외고집에 독불장군이면 그 누구와도 생활하기 힘들겠죠.

상대편의 마음도 읽을 줄 알고 배려와 양보도 필요한 건 아이들도 잘 알고 있답니다.

 

아이와 놀이로는 꼬마장군 물감으로 그리기와 병사 크레용으로 그려보기를 했어요.

역시나 크레용보다는 물감에 치중한 놀이였어요.

물감놀이는 언젠나 신나죠.

만들기보다도 재미있다고 느끼는 것같아요.

 

 크레용으로 밑그림 그려서 같이 보여주고 그려볼까 하면 ... 아이의 기분은 최고죠.

위풍당당 꼬마장군을 그려보기 완성

 

 크레용으로 병사를 만들었죠.

항상 만들기만 하다가 요건 재미있을것 같아 시도했죠. 결과는 만족! 병사들이 귀엽다네요.

집에 필름지나 혹은 안쓰는 책받침이나 얇은 빈상자를 이용해도 좋을것 같아요.

너무 얇으면 크레용칠하다 찢어지거나 망가죠요.

병사 모양대로 칼로 엄마가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잡고 크레용칠하면 끝 !

 

 

신나게 놀게해주세요!

어렵지 않아요.

 

 

 

b****8 2013.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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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병사들을 지휘하는 위풍당당 꼬마장군
"장난감 병사들을 지휘하는 위풍당당 꼬마장군" 내용보기
장난감 세상을 쥐락펴락하는 유쾌 통쾌한 꼬마장군의 이야기!!아이들에게 장난감 놀이의 세계는 상상 그 이상으로 뻗어나가는 무한대의 사고력을 통하여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힘을 배우고, 신체를 단련시켜줍니다.또 억눌린 감정을 정화하는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스트레스를 풀어 마음의 위로를 받기도 합니다.   [위풍당당 꼬마장군] 책 역시 우리의 꼬마 친구가 장난감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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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세상을 쥐락펴락하는 유쾌 통쾌한 꼬마장군의 이야기!!

아이들에게 장난감 놀이의 세계는 상상 그 이상으로 뻗어나가는 무한대의 사고력을 통하여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힘을 배우고, 신체를 단련시켜줍니다.

또 억눌린 감정을 정화하는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스트레스를 풀어 마음의 위로를 받기도 합니다.

 

[위풍당당 꼬마장군] 책 역시 우리의 꼬마 친구가 장난감 상자에서 가져온 병사들과 함께

신나게 벌이는 유쾌 통쾌한 놀이의 한마당입니다!!


그런데 위풍당당 꼬마장군의 성격이 아주 불같이 성급하고 남의 주장이나 의견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고
거림낌 없이 제 멋대로 행동하는 독불장군이랍니다.

위풍당당 꼬마장군을 만나러 책 속 여행을 같이 떠나 볼까요??

 

 

우리의 꼬마장군은 평소에 으스대기를 좋아하고 질서를 우습게 여기는 왕 장군 삼촌을 닮아
야심찬 욕망에 사로잡혀 장난감 상자속 용감하고 똑똑한 병사들을 모았어요!!

 

 

 

"모든 장난감들을 정복하라! 나는 왕 장군이 될 것이다!! "

 

 

첫 번째 목표는 곰돌이였어요~~~
곰돌이가 너무나 쉽게 항복해버리자 몇몇의 병사들은 착한 곰돌이를 왜 공격했는지 모르겠다고 투덜거렸

어요!!

 

두 번째 공격은 알파벳 블록인데, 하지만 이를 못마땅하게 여긴 여러 병사들은 예전의 장난감 상자로 돌아가 버렸어요!!

꼬마장군의 야욕은 멈출 줄을 몰랐어요~~

 

 

 

세 번째는 병사들에게 행복한 휴가를 보내던모래 상자속 모래성을 무너뜨리고,

네 번째는 속임수를 써서 인형의 집을 빼앗아 버렸어요~~


이에 실망한 많은 병사들은 모두 장난감 상자로 돌아가 버렸어요~~

어느 새 장난감 상자는 가득 차 버렸어요!!

 

 

비로소 꼬마장군은 자기가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하지 못하고 ,

자기 고집대로만 행동하는 어린아이와 같다는 걸 느끼고 후회하며 반성을 합니다.

그리고는 모두 다 같이 놀 수 있는 놀이를 찾으러 다시 장난감 상자로 갔어요~~

 

 

 

 

위풍당당 꼬마장군은 또 다른 삼촌을 생각해 내고 무시무시한 해적 놀이를 할려고 하네요~~

"헉~~!!' 장난감들이 놀라서 긴 한숨을 쉬었어요.
또 무슨 엄청난 일을 저지르게 될까요??

 

작은 도령이 [위풍당당 꼬마장군]을 열심히 읽고 있어요~~~
책을 다 읽고 난 작은 도령이 한 마디 하네요^^
" 꼬마 장군은 너무 자기 맘대로 행동할려고만 해~~ 같이 사이 좋게 지내야지~~"

 

내년이면 초등학교 입학하는 작은 도령이 책 속 주인공인 위풍당당 꼬마장군처럼
남의 주장에는 귀 기울이지 않고 꺼리낌 없이 제 멋대로 행동하는 아이가 되지 않고,
서로 잘 이해해 주고 친하게 지낼 수 있는 그런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게 한 책이네요!!

 

어떤 일에든지 숨겨진 야망을 표출하고, 공격적이며 폭력성을 지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글밥이 많지 않아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거 같아요!!
o***0 2013.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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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는 유쾌한 이야기입니다
"아이의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는 유쾌한 이야기입니다" 내용보기
아이들에게는 '놀이'가 밥이라는 말이 있듯이     그만큼 아이들이 잘 노는 것은 중요하다는 뜻인것 같아요.         저희 아이만 해도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놀기도 하고,   혼자일때는 자신만의 상상 놀이 세계로 빠져 들어   아이 주변의 모든 것들을 놀잇감으로 만들어 버리곤 합니다.     아이들은 언제든지 현실에서 상상의 세계로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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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는 '놀이'가 밥이라는 말이 있듯이

 

 

그만큼 아이들이 잘 노는 것은 중요하다는 뜻인것 같아요.

 

 

 

 

저희 아이만 해도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놀기도 하고,

 

혼자일때는 자신만의 상상 놀이 세계로 빠져 들어

 

아이 주변의 모든 것들을 놀잇감으로 만들어 버리곤 합니다.

 

 

아이들은 언제든지 현실에서 상상의 세계로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것 같아요.

 

 

 

 

<위풍당당 꼬마장군> 의 이야기도 한 아이가 자신의 장난감들과

 

 

상상의 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그린 것이죠.

 

 

이 이야기에 나오는 아이를 보니

 

 

현재 6살인 저희 아들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았어요.

 

 

 


 
 

어느날 아이는 자신의 삼촌을 떠올리며
장군 놀이를 시작합니다.

 

 

위풍당당한 꼬마 장군이 된 아이,
그 꼬마 장군의 상대가 된 것은 바로 다름아닌 자신의 장난감들입니다.

 

 

그리고 꼬마 장군을 따르는 장난감 병사들도 꺼내어서
자신의 놀이 대상인 다른 장난감들의 정복에 함께 나섰습니다.
 
 
 


 

 

 

하지만 꼬마 장군이 내리는 명령을 영 못마땅하게 여기는 병사들은
 
그 놀이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런 병사들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는 꼬마 장군은

 

 

마치 독불장군이 되어 다른 장난감들을 정복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럴수록 다른 병사들은 점점 속상해하며 다시 장난감 상자속으로 돌아가 버립니다.
 
하지만 책 어디에도 그런 말은 없어요.

 

 

단지
'장난감 상자가 거의 다 차 가고 있었어요.' 라고 언급했을 뿐이죠.
 
 

 

 

나중에서야 꼬마 장군을 깨닫게 됩니다.

 

 

 

자신의 모습이 다른 사람들을 하나도 생각지 않는 어린애 같았다는 걸 말이죠.

 

 

 

그리고 꼬마 장군의 위풍당당하고 독불장군 같은 모습이 살짝 꺾였음을 알 수가 있는데

 

 

 

그건 바로 책속에 나온 글자의 크기 때문이죠.

 

 

 

꼬마 장군이 명령을 내릴 때는 큰 활자체로 되어 있었는데,

 

 

 

나중에 아무도 자신의 명령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는 걸 알았을 때는

 

 

 

그 '돌격'이라는 단어거 아주 작은 크기로 쓰여져 있어요.

 

 

 

그와 대조적으로 다른 병사의 목소리는 큰 글씨체로 쓰여져 있어요.

 

 

 

이런 점은 책을 읽는 또 하나의 재미를 주는 거겠죠.

 

 
 



 

 

 

 

 


그래서 자신의 잘못을 깨달은 꼬마 장군은 다같이 놀 수 있는 놀이를 찾게 됩니다.

 

 

 

장난감 상자에서 꼬마 장군이 찾아낸 또 다른 놀이는 바로 해적 놀이입니다.

 

 

 

이럴 본 상자속의 장난감들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비록 꼬마 장군과 함께 장난감 정복 놀이를 한 것은 장난감 병사들이지만,
실제 상황에서 꼬마 장군이 자신의 친구들이랑 함께 놀이를 한다면
어떻게 행동 해야 할지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생각 해 보게 만드는 이야기였어요.
 
c*******4 2013.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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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꼬마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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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세상을 쥐락펴락하는 유쾌 통쾌한 꼬마장군 이야기를 만났답니다. <위풍당당 꼬마 장군> 전 가끔 저희 아이가 이런 꼬마 장군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너무 여리고 여성스러운 아이에게 조금은 당찬 면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 때가 종종 있어서랄까요??? 꼬마장군은 왕장군이었던 삼촌처럼 많은 것을 정복하고 싶어 장난감 상자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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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세상을 쥐락펴락하는 유쾌 통쾌한 꼬마장군 이야기를 만났답니다.

<위풍당당 꼬마 장군>

전 가끔 저희 아이가 이런 꼬마 장군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너무 여리고 여성스러운 아이에게 조금은 당찬 면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 때가 종종 있어서랄까요???



꼬마장군은 왕장군이었던 삼촌처럼 많은 것을 정복하고 싶어 장난감 상자로 갔어요..

 

우리 아이가 닮고 싶은 사람은 누굴런지 궁금해지네요..ㅎㅎ



꼬마 장군은 장난감 상자에서 가장 용감하고 똑똑한 병사들을 모았어요..

 

왜 가장 용감하고 똑똑한 병사들을 모았을까요?



모든 장난감들을 정복하라!

 

꼬마 장군은 장난감 나라를 정복하고 멋진 왕 장군이 되고 싶었던 모야이에요..



그런데 처음엔 꼬마 장군을 따르던 병사들이..

꼬마 장군이 정복하는 것들에 왜 정복을 해야 하는지..

이유를 알 수 없다며

꼬마 장군 곁을 떠나네요..

결국, 꼬마 장군 곁에 있던 장난감은 다 장난감 상자 속으로 들어갔어요..

그래서 꼬마 장군은 모두 다 같이 놀 수 있는 놀이를 찾으러 다시 장난감 상자로 갔어요. 

과연 꼬마 장군은 다 같이 놀 수 있는 놀이를 찾을 수 있을까요?

 

큰 아이가 여섯살이 되니까..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노는 것에 관심을 보이네요..

저희 아이가 조금 늦은 편이어서, 전에는 친구들이 노는 것을 보기만 하고 함께 어울리지 못했거든요..

그런데 그 쯤 되니 이 책의 주인공처럼 다른 사람들 위에 있으려는 아이들의 성향이 보여요..

우리 아인 장군이라고 보단 그 장군의 말을 잘 듣는 병정 정도 인 듯 한데..

친구들 사이에서는 함께 어울려 노는 것이..

장군이 되는 것보다 더 좋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알 수 있을 거 같네요.. 

s*******h 2013.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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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꼬마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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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꼬마장군글,그림 벤자민 파커/옮김 김영숙재미마주장난감이 더 멋진 장난감으로 변한 것 같은 이야기네요장난감이 친구이고, 엄마이고, 아빠고 ㅋㅋㅋ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친구는 엄마, 아빠이기도 하겠지만 아이들이 가장 많이 만지고 느끼는 것은장난감이 아닐까 싶네요~~그래서 엄마들이 장난감 하나를 고를 때도 신중한 것 같기도 하구요 ㅋ아들램도 완성되지 않은 블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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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꼬마장군

글,그림 벤자민 파커/옮김 김영숙

재미마주




장난감이 더 멋진 장난감으로 변한 것 같은 이야기네요

장난감이 친구이고, 엄마이고, 아빠고 ㅋㅋㅋ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친구는 엄마, 아빠이기도 하겠지만 아이들이 가장 많이 만지고 느끼는 것은

장난감이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 엄마들이 장난감 하나를 고를 때도 신중한 것 같기도 하구요 ㅋ



아들램도 완성되지 않은 블록을 가지고 기차를 만들고 비행기도 만들어서 집에 있는 인형들을 하나 하나

태우고서는 이런 저런 이야기를 주고 받고 하는데~~ 아들램이랑 똑같은 모습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독불장군처럼 행동하는 것도 너무나 닮아있구요~~



아이들은 장난감을 통해서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치는 것 같아요~~



이야기 내용

꼬마장군은 삼촌인 왕 장군처럼 정복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장난감 상자로 간 꼬마장군은 첫번째 목표로 곰돌이를 두번째 목표로 알파벳 블럭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그런데 병사들은 왜 착한 곰돌이를 그리고 알파벳을 가르쳐 준 알파벳 블럭을 왜 공격하는지 이해를 못하고는

자기들이 있던 자리고 돌아가는 장난감들입니다^^

꼬마 장군이 아무리 돌격 앞으로를 외쳐도 소리없는 외침이되었습니다.

장난감 친구들은 모두 모두 친한 친구들인데 왜 공격을 해야 하는지 이해를 하지 못합니다.

그제서야 꼬마장군은 자기가 혼자만 생각하는 어린애 같이 행동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는 모두 다 같이 놀 수 있는 놀이를 찾으러 다시 장난감 상자로 갔습니다.




꼬마장군의 얼굴은 자세히 모르겠네요~ㅋㅋ

모든 장난감들을 정복하라!! ㅋㅋㅋ 귀엽고 순수한 모습입니다^^

장난감들과 장군놀이~~ 아들램도 괴물놀이 장군놀이 넘 좋아하는데 말이죠~~~

 




곰돌이가 첫번째 목표가 되었네요^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를 찾으러 갔네요~~

 

 

해적놀이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일까요?



배고프다고 배 먹고는 저리 이쑤시개를 가지고 ㅠㅠㅠ

 

 

꼬마장군이야기가 바로 자신의 이야기라는 걸 알고 있겠죠 ~~ㅋ



장난감 친구들이 꼬마장군의 신하가 되었네요^^^그것도 똑똑한 장난감으로 말이에요






해적놀이를 한다고 하니 그냥 너무 좋아하는 아들램입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은 장난감과 친구가 되고~~ 장난감이 공주가 되기도 하고, 선생님이 되기도 하니

장난감은 정말 아이들에게 너무나 소중한 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우리 꼬마 장군도 씩씩하고 많은 것을 정복하고 싶은 마음으로 요렇게도 해 보았다가 저렇게도 해 보았다가

하면서 자신의 잘못도 알게 되고~~ 다시 다른 방법을 연구하기도 하면서 ~~






e***p 2013.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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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마주) 위풍당당 꼬마장군 - 열린 마음으로 함께 하는 아이로 자라길~
"재미마주) 위풍당당 꼬마장군 - 열린 마음으로 함께 하는 아이로 자라길~" 내용보기
이 책을보며.. 꼬마장군은 그저 장난감을 정복하기 위해 놀이를 하는 듯 하지만.. 실상은 이것을 우리 모습에 비추어 보면.. 참 반성할 것이 생기네요   엄마로서.. 내가 이런 꼬마장군은 아니었나하는 반성을 하게 됩니다 내가 하고자 하는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아이들을 끌고 다닌 것은 아닌지 아이들의 생각이나 느낌을 잘 모르고 오직 그저 앞에 것만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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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보며..

꼬마장군은 그저 장난감을 정복하기 위해 놀이를 하는 듯 하지만..

실상은 이것을 우리 모습에 비추어 보면..

참 반성할 것이 생기네요

 

엄마로서..

내가 이런 꼬마장군은 아니었나하는 반성을 하게 됩니다

내가 하고자 하는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아이들을 끌고 다닌 것은 아닌지

아이들의 생각이나 느낌을 잘 모르고 오직 그저 앞에 것만을 바라보며 달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말이죠

 

한 사람으로서..

내가 얼마나 많은 욕심을 가진 존재인지

내가 갖고자 하는 것을 위해서 이 꼬마장군처럼 다른 이의 마음을 돌보지 않고 살아온 것이

반성이 되네요

 

이 책은.....

아이의 그림책이지만

그 안에 담긴 내용은 어느 누구나 공감하고 자신을 비추는 이야기를 들려주더라구요

 

 

 

위풍당당 꼬마장군

 

 

 

한 꼬마장군이 웃기게 생긴 수염을 달고 무기를 들고 있는 표지..

이 장군이 무엇을 하려는걸까?

 

 

한 위풍당당한 꼬마장군이 있었어요

그 장군의 목표는 바로~~~

장난감을 정복하는 일..

그런데 과연 그게 뜻대로 될까요?

 

 

꼬마장군의 행패는 끝이 없네요

점점 장군을 떠나가는 병사들이 많아져요

왜 공격을 해야하지하고 반문을 하면서요...

 

 

 

꼬마장군은 자신의 고집대로만

모든 것을 정복하고자 돌격만 합니다

그것이 무너지든 쓰러지든 망가지든 상관없이요..

 

 

 

그 많던 병사들이 다 어디에갔을까요?

자신과 친한.. 자신에게 호의를 가진 대상까지도

모두 다 정복해서 내 맘대로 하려는 꼬마장군의 곁을 떠나간거죠

이유 없는 폭력은 아무도 공감하지 않으니까요

 




병사들이 떠나가고 자신의 방법이 잘못된 것을 알게 된 꼬마장군

그렇다면 이제 서로 잘 지내기를 희망하며

이야기를 나눌까요..

아니네요,...

아제 병사가 아닌 해적놀이로 바뀌네요..

이게 우리 인간의 모습과 비슷하죠..

하나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안다면 그것을 고치고

둘러보아야하는데.. 겉모습만 다른 아니면 거의 차이가 없는 다른 일들을 주장을 하니까요..

참 부끄러워집니다....

 

책을 읽어요~

 

 

줄줄이 많은 글이 아니라 아이들이 여백에서 생각을 하고

이야기를 받아들여야하는 그림책이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글도 별로 없는데 한참 그림을 들여다보곤 했어요

 

 

그리고는 재잘재잘 이 꼬마장군에게 훈계도 하더라구요

 



그리고는 자신이 좋아하는 스크래치북에 꼬마장군의 친구를 그려주겠답니다

 

아마 얘는 친구가 없어서 이렇게 부수고 나쁜 놀이를 하는 것일거라며 말이죠..

참 기특하네요

나름 자신의 방법을 찾아서 제시해주니까요~~~

 

이제 위풍당당 꼬마장군 친구랑 사이좋게 잘 놀 수 있겠죠 ^^

 

 

아이의 책이지만 더 많은 것들을 그 안에서 느끼고 보고 가져갈 수 있는 책들은 정말 고맙습니다

독단적인 독선적인 면을 가지고

아집과 편견, 고집에 쌓여 살아가지 않는 제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책장을 덮었습니다~~

우리 아이도 열린 마음과 귀를 가진 아이로 자라나길 바라면서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s 2013.1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