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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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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엄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를 보고, 처음에는 어떤 아이가 여행간 엄마를 기다리고 찾는 내용인 줄 알았다. 엄마를 기다려 본 적이 내 사전에는 없어서 궁금했다. 하지만 읽어보니 그 기다리는 게 아니라, 공부 잘 하는 걸 기다려 달라는 얘기 였다      주인공은 3학년 상우였다. 엄마 따라 미국 갔다 온 사이 공부를 못 따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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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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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를 보고, 처음에는 어떤 아이가 여행간 엄마를 기다리고 찾는 내용인 줄 알았다. 엄마를 기다려 본 적이 내 사전에는 없어서 궁금했다. 하지만 읽어보니 그 기다리는 게 아니라, 공부 잘 하는 걸 기다려 달라는 얘기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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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3학년 상우였다. 엄마 따라 미국 갔다 온 사이 공부를 못 따라가서 2학년 반에 있게 되었다. 난 이제 곧 3학년이 되는데, 상우처럼 공부를 못 해서 다시 2학년에 다니라고 하면 자존심이 상할 것 같다. 자존심이 상해서, 실력이 오히려 더 떨어질 것 같다. 상우도 학교 다니기를 싫어했다. 학교 가기 싫다고 엄마를 괴롭혔다. 상우 때문에 엄마아빠도 싸웠다. 

상우는 우연히 진영이라는 동생을 도와주게 된다. 몸이 불편해서 휠체어를 탄 동생이었는데, 진영이를 도와주다보니까  진영이가 상우를 좋아해서 세상에서 두 번째로 상우가 좋다고 할 정도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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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우는 엄마아빠에게 기다려달라고 했다. 조금만 기다려주면 곧 3학년 애들처럼 공부도 익숙하게 잘하게 되니까. 나는 사실 "신발 벗는 거 기달려 달라"고 하는 작은 것만 기다려달라고 해봤지 상우처럼 큰 걸 기다려달라고 해보 적이 없다. 그래도 마음 속 깊이는 빨리 꿈을 이루고 싶다는 생각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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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독후감을 쓰면, 엄마는 항상 이해를 못하겠다고 하신다. 다시 쓰라고 하신다. 계속 계속......그래서 독후감 대신 그림을 그렸는데, 그것도 이해를 못 하신다. 바다를 그린 건데, 끝까지 왜 지구 속 안이 궁금하냐고, 지질학자 된다는 뜻이냐고 이야기를 했다. 내가 이 그림으로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내가 미래에 대단한  "I JUN" Robot을 만든다는 뜻이다. 그 때까지 기다려주시란 뜻이다. 미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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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 2015.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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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나에겐 시간이 좀 더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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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엄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엄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나에겐 시간이 좀 더 필요해요.     이 책은 엄마를 따라 1년동안 미국에 다녀온 상우 이야기예요.상우는 미국에서 1년을 지내고 한국으로 돌아올 때 오랜만에 친구들 볼 생각이 좋아했어요.하지만, 1년동안 한국과 친구들은 너무 많이 변해 있었고, 미국에서 지낸1년 만큼 친구들은많은 것들을 배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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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엄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엄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나에겐 시간이 좀 더 필요해요.



 





 

이 책은 엄마를 따라 1년동안 미국에 다녀온 상우 이야기예요.
상우는 미국에서 1년을 지내고 한국으로 돌아올 때 오랜만에 친구들 볼 생각이 좋아했어요.
하지만, 1년동안 한국과 친구들은 너무 많이 변해 있었고, 미국에서 지낸1년 만큼 친구들은
많은 것들을 배웠고, 상우 엄마는 그런 상우를 걱정하여 상우의 의견은 묻지도 않고 한 학년을
낮춰 2학년부터 다니기 시작했어요.

3학년이 된 상우의 친구들은 2학년이라며 상우를 놀려대고, 모든게 어렵기만 한 학교 생활을 잘 못따라가는
상우에게 부모님은 혼내키지요.
상우는 점점 이런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외톨이로 지내게 되는데,
어느 날 교통사고로 다리를 다친 진영이ㅘ 함께 지내게 됩니다.
진영이는 상우에게 수시로 도움을 청하지만, 상우는 그런 진영이가 귀찮고 짜증이 났어요.
하지만 그래도 진영이를 도와주며, 외로웠던 상우의 마음에 진영이는 든든한 친구가 되었어요.



상우는 나랑 나이가 똑같아요. 만약 내가 상우라면 나도 학교 다니기 싫었을 것이예요.

나랑 놀았던 친구는 3학년인데, 나는 2학년이면 정말 기분이 나쁠 것 같아요.

거기에 학교 공부도 어렵고 따라가기 힘든데, 잘못한다고 하면 정말 매일 울것 같아요.

엄마들은 왜 빨리 못한다고 다그치기만 하는지 모르겠어요.

우리는 적응하는데 시간이 어른들 보다 더 많이 걸리는데,

상우이야기를 보면서 마음이 아프고, 나와 같다는 기분이 들었네요.

우리엄마도 나에게 다그치면  '엄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라고 말해야 겠어요.

 

b******7 2015.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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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내 모습이 다르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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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스콜라 > ------------------------------------------------------------------------- 이 서평은 초등5학년 아들이 책을 읽고 작성한 초등학생 기준의 후기입니다. ------------------------------------------------------------------------- 책상에 앉아있는 주인공... 공부가 힘들까? 엄마한테 많이 혼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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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스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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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초등5학년 아들이 책을 읽고 작성한 초등학생 기준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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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앉아있는 주인공...

공부가 힘들까?

엄마한테 많이 혼나나?


책 표지를 봤을때는 무엇을 기다려 달라는 것인지 무척 궁금했어요.




 




<엄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는 스콜라 어린이문고 8번째 책이에요.

스콜라 어린이문고 책은 처음 읽었어요.

이 책은 여러곳에서 추천을 받았는데, 무척 좋은책이라는 것이겠죠~


 








주인공 상우는 10살로 3학년이 되어야 하는데

엄마와 미국에 1년 다녀와서 학교공부가 어려워서

2학년부터 다시 시작하게 되었어요.

친구들의 놀림과 동생들과의 학교생활이 너무 싫었던 상우는

학교에 가기 싫어했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병원에 입원도 했어요.

이렇게 계속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힘들어 하는 상우때문에

상우엄마는 상우를 다시 미국으로 데려가기로 했어요.



상우처럼 긴 시간은 아니지만 여름동안 미국에 잠깐씩 다녀온적이 있어서

조금은 상우의 마음을 이해할 수도 있을 것 같았어요.

엄마들은 왜 자꾸 여러가지를 하라고 하는지 상우와 같은 생각도 들었어요.

상우엄마가 학교에 가기 싫으면 가지 말라고 했을때는 부럽기도 했어요.

우리 엄마도 내가 학교가기 싫다고 할때 저랬으면...





 





영어학원에서 우연히 만난 1학년 진영이는 다리가 불편해요.

상우는 진영이를 화장실에 데려다만 주고 도망나왔지만 다시 만나게 되었고,

우연한 사고때문에 함께 병원에도 가고

진영이 집을 찾아주기위해 동네를 돌아다니다가 파출소까지 가게 되었어요.



스스로 원해서 했던 일들은 아니지만 상우는 참 착한 아이같았어요.

내가 상우였다면 어땠을까...

진영이가 화장실에 데려다 달라고 했을 때는 아마 끝까지 도와줬을 것 같지만,

무거운 휠체어를 밀고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집을 찾는 일은 끝까지 못했을 것 같아요.






 





같은 학교로 전학온 1학년 진영이를 계속 도와주고

진영이 집을 찾아줬던 일 때문에 경찰서에서 표창장까지 받은 상우는

학교에서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칭찬을 받고 학교생활을 점점 더 잘하게 되요.


힘들게 학교를 다니는 진영이를 도와주기 위해 미국에도 가지 않기로 결정하고

그동안 다니기 싫어했던 학교가는 것도 기다려지게 되었어요.



친구들이 놀리고 학교가는 것이 싫었던 상우와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상우의 마음도 잘 이해가 되었고,

우리 엄마도 나의 마음과 상황을 이해하고 잘 들어주셨지만

결론은 학교에는 가야한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엄마에게도 이 책을 꼭 읽어보시게 했어요.

엄마는 책을 보시면서 많이 웃기도 울기도 하셨어요.

아마도 그때의 제 마음을 조금은 이해하셨을 것 같아요.




<엄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를 읽고나서

나보다 더 힘든 친구들도 주변에 많이 있고,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많은 것이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여러가지 이유로 학교에 가기 싫어거나 힘들어하는 친구들이

꼭 한번 읽어봤으면 좋겠어요.

지금의 내 모습이 다르게 보일 수 있을꺼에요~


 

 

k****9 2015.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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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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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도서탐험대로 읽게된 5번째 책은 <엄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입니다. 이책의 주인공인 상우는 저와 비슷한 나이인 초등학교 3학년이에요. 하지만 엄마따라 미국에 1년 다녀온 후 한국친구들의 학습진도를 따라가지 못할까 걱정한 엄마가 2학년으로 학년을 낮추어 보내는 바람에 외톨이같은 처지가 되어 힘들어해요.     친구들은 상우를 놀리고, 엄마 아빠는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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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도서탐험대로 읽게된 5번째 책은 <엄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입니다.

이책의 주인공인 상우는 저와 비슷한 나이인 초등학교 3학년이에요.

하지만 엄마따라 미국에 1년 다녀온 후 한국친구들의 학습진도를 따라가지 못할까 걱정한 엄마가 2학년으로

학년을 낮추어 보내는 바람에 외톨이같은 처지가 되어 힘들어해요.


 

 

친구들은 상우를 놀리고, 엄마 아빠는 빨리 적응하지 못한다며 다그치니만 하니

만일 내가 상우라면 상우처럼 많이 힘들어했을것 같아요.

마치 그림속의 상우처럼 저도 머리를 쥐어뜯고 있겠죠..


 

 

상우는 엄마아빠가 자기때문에 다투는 일이 생겨서 더 힘들어하고 학교도 다니기 싫어해요.

그러던 중 진영이란 아이를 만나게되고 우연히 도움을 주면서 표창장을 받은 상우는 조금씩 변화를 해요.

귀찮게만 여겼던 진영이가 교통사고로 몸을 다친데다가 엄마,아빠의 이혼으로 힘들어한다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진영이를 대하는 상우의 마음도 달라지고, 진영이를 도와주는 상우를 보며 친구들의 태도도 달라졌어요.

이렇게 조금씩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으며 아이들은 힘을 내게되고

학교에 가기싫고 아무것도 하기싫었던 상우는 다른친구들처럼 잘 지내게되요...

전 상우가 이렇게 변하게 될거라고 생각했지만 그게 부모님의 도움때문일거라 생각했어요.

하지만 진영이랑 동생을 도우면서 적응하게 된 점은 조금 놀라웠어요.

부모님이 조금 더 상우를 이해해주었더라면하는 아쉬움은 있었지만

그래도 상우가 잘 적응하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만약에 저도 상우와 같은 일을 당하게되면 어떻게 이겨내야할지도 생각해보았고

상우와 같은 친구를 진영이와 같은 친구를 만나면 어떻게 행동해야할지도 생각해보게하는 책이였답니다.

 

그리고 상우에게 편지도 써봤어요...

진영이를 도와줘서 잘했다, 그리고 잘 이겨내서 멋지다고 이야기해주고싶었는데

쑥스러운 맘에 칭찬해주고싶은 맘이 잘 표현되지 못한것 같내요.

c***4 2015.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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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스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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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어린이들이 정말 찔리는 책 제목입니다. 책 제목은 저에게도 정말 찔렸습니다. 매일 엄마가 하시는 말씀이 저보고 '빨리 빨리 좀 움직여. 니가 제일 느리다.' 라고 하면 전 '네.네 조금만 기다리세요.' 라고 하거든요. 이책제목은 정말 어린이가 찔릴 책 중 하나일것 같습니다. 제목부터 재미있어 보입니다.     이 그림은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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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어린이들이 정말 찔리는 책 제목입니다.

책 제목은 저에게도 정말 찔렸습니다.

매일 엄마가 하시는 말씀이 저보고

'빨리 빨리 좀 움직여. 니가 제일 느리다.'

라고 하면 전

'네.네 조금만 기다리세요.'

라고 하거든요.

이책제목은 정말 어린이가 찔릴 책 중 하나일것 같습니다.

제목부터 재미있어 보입니다.

 

 

이 그림은 주인공인 상우가 이사를 와 집을 잃어버린

진영이라는 아이를 경찰서에 데려다주는 장면입니다.

상우는 미국으로 유학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3학년인 상우를

학습진도에 따라가지 못할까봐 2학년 교실로 보내 나이는 10살인데 학년은 2학년인 셈입니다.

진영이는 1학년이고 교통사고로 다리를 다쳐 불편함이 여러가지입니다.

그런데 그런 진영이가 그만 택시와 부딪혀서 상우가 택시기사랑 같이 병원도 가고

집으로 데려다주는 길을 찾다가 경찰서로 온 것이죠.

진영이는 엄마 아빠가 이혼을 해서 아빠랑만 사는 불쌍한 아이입니다.

그런데 이런 진영이를 경찰서까지 휠체어를 끌어가며 데려다준

상우,,,,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보다 어린 이 상우가 정말 큰 일을 해낸 것입니다. 

 

이 날 이후,

진영이는 상우를 따라다니며 '형,형' 이라고 불렀답니다.

그 사건이후,

진영이는 상우에게 믿음이 가나 봅니다. 

 

그리고 상우는 언제나 진영이를 도왔고,

상우는 경찰에게 표창창을 받게 되었습니다.

상우는 정말 진짜 멋진 아이인것 갔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상우가 열밤후면 미국으로 간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미 한달전부터 결정되었었죠.

엄마는 상우가 학교 생활을 힘들어하길래 다시 미국으로 보낼려고 했습니다.

상우도 찬성했었구요.

그런데 열밤남은 이날 저녁..

상우는 엄마 아빠가 다 모였을때 이렇게 말했죠

"저 미국 안 갈 거예요!

학교 끝나면 날마다 진영이를 집에 데려다 줘야 해요.

영어 학원에도 같이 가야 하고요.

숙제도 같이할 거예요.

엄마, 조금만,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화가나서 떠난 어린 왕자도 일곱별을 돌아다니다 장미꽃이 있는 자기별로 다시 돌아갔잖아요."

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상우는 미국에 가지 않게 되었답니다. 

 

'엄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정말 감동적인 이야기 였습니다.

상우는 참 대견한 아이인것 같습니다.

상우가 나 자신이라면 이런 일을 할수 있을까요?

한다고 마음을 먹어도 정말 힘들것 같습니다

 

이책을 읽고나니 저의 3학년 때의 좋은 추억이 기억납니다.

제가 3학년때 '고마운 분께 편지 쓰기'를 했습니다.

저는 그래서 저희 학교의 청소하는 아주머니에게 편지를 써드렸는데...

다음날....

예상치도 못한 선물이 저에게 왔습니다~!

그건 제가 한번도 가져보지 못한 55가지색의 크레파스...

아직까지도 그분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른 사람을 더 돕고 베푸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k*****7 2015.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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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엄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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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같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인것 같아요.  엄마를 따라 유학간 1년의 기간동안 많이 변해버린 한국생활이 너무 힘들기만 한데요. 한 학년 아래로 내려가 공부하게 된 상우의 마음도 알 것 같아요. 학교가 끝나면 영어학원에서 공부를 한 상우 그 곳에 만난 진영이를 만나면서 상우는 착한 아이로 변신하는 중. 부모님의 뜻대로 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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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같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인것 같아요. 

엄마를 따라 유학간 1년의 기간동안 많이 변해버린 한국생활이 너무 힘들기만 한데요.

한 학년 아래로 내려가 공부하게 된 상우의 마음도 알 것 같아요.

학교가 끝나면 영어학원에서 공부를 한 상우

그 곳에 만난 진영이를 만나면서 상우는 착한 아이로 변신하는 중.

부모님의 뜻대로 하려는 어른들의 모습이 보였다.

상우의 마음이 아닌 엄마, 아빠가 정해준 학원을 가고, 학교를 가고,

가기 싫어하는 학교가 되는 건 나도 참 싫다.

상우가 얼른 학교에 적응하여 학교생활 잘해서 친한 친구도 사귀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진영이를 만나면서 모든것이 변해있었다. 학교에서 경찰청에서 받은 선행상까지 받게되어

나까지도 기분이 좋았다.

상을 받으려고 진영이를 도와준건 아니었는데, 결과가 좋아서 나까지도 기분이 좋았다.

휠체어를 타는 장애를 가지고 있는 진영이지만 아빠를 생각하는 마음이 나보다 형 같았다.

또한 상우를 참 잘 따르고 동생처럼 돌봐주는 형의 모습이 보여서 참 좋았다.

나보다 다르다고 다르게 보기보다는 내가족, 내친구처럼 생각하는 마음을 갖어야겠다.

학교가는 길이 즐거워지는 상우 모습을 보니 저도 학교 갈 때마다 기분좋은 생각으로 등교해야 겠어요.

혜린천사님이 느낀점은 상우가 진영이를 도와주니까 나도 왠지 장애인을 도와주고 싶었고,

나도 상우처럼 착한일을 해서 경찰이나,교장선생님한테 상우처럼 멋진 상을 받고 싶다

k*****7 2015.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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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도 함께 읽는다면 좋을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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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공감대를 나누고 싶어서 고른 책이다. 아이들의 생각과 사고들을 함께 나누는 부모이고 싶었다. 초등 고학년이 대상인 도서인만큼 한창 사춘기를 시작할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어주는 부모가 되어가고 싶어서 고른 도서이다. 이 책에서는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지 않는 한 아이의 엄마도 만나게 된다. 책표지에서 느껴지는 엄마의 모습은 어마어마하고 거대하기만 한 부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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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공감대를 나누고 싶어서 고른 책이다. 아이들의 생각과 사고들을 함께 나누는 부모이고 싶었다. 초등 고학년이 대상인 도서인만큼 한창 사춘기를 시작할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어주는 부모가 되어가고 싶어서 고른 도서이다.

이 책에서는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지 않는 한 아이의 엄마도 만나게 된다. 책표지에서 느껴지는 엄마의 모습은 어마어마하고 거대하기만 한 부모의 모습이다. 그리고 아직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어필하기에 부족한 아이를 만나게 된다. 그저 자신의 생각을 아직은 어떻게 표현하여야 할지 잘 모르는 바로 우리 아이들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 아련해지는 책이였다. 일방통행하는 부모인가 아니면 아이의 생각을 살펴보고 들여다보면서 듣는 부모인지 함께 생각해보는 작품이였으면 했다.

두께감은 중간이다. 글밥도 적은 편이다. 그래서 중학년정도의 도서가 아닌가 싶었다. 하지만 생각하는 깊이를 요하는 책이라 고학년도서로 분류되어 있는것 같다. 상처를 머금고 있는 아이들이 등장한다. 그 아이들의 상처는 마음의 상처이다. 겉으로 보여지는 상처가 아니라서 어른들은 이 아이들의 마음상처들을 들여다보고자 노력하지 않는다면 들여다볼 수가 없다.

같은 상처는 아니지만 저마다 모두가 가지는 상처들은 있기 마련이다. 그 상처를 어떻게 치유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 현명하게 그 상처들을 들여다보고 치유하는 방법들은 무엇일지 함께 읽는 독자들도 저마다 찾아보면 좋을 듯하다.

성장해가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좋은 생각꺼리가 될것이며, 앞으로도 원치 않는 상처들이 우리들을 아프게 할 것이다. 하지만 그 상처들을 현명하게 잘 이겨내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지 저마다 숙제가 될 것이다. 그 지혜로움을 찾아가는 도서가 되지 않을까 싶다.

부모의 관점에서 바라보면서 성장해가는 아이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또 한번 들여보는 계기가 되는 도서였다. 난 어떤 부모인지 또 한번 들여보다는 도서였다.

 

g*****0 2014.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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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자리에서이해하는법을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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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쳐 외톨이가 된 아이들의 성장이야기 아이들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도 시간이 필요해요!" 엄마를 따라 1년동안 미국유학을 다녀온 3학년 상우.. 학습진도를 따라가지 못해 2학년 교실로 보내지게 되면서 시작되는 상우와 상우네 가족의 이야기.... 저희아이들이 다니는 시골학교엔, 가정혹은, 학교내에서 마음의 상처를 받고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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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쳐 외톨이가 된 아이들의 성장이야기
아이들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도 시간이 필요해요!"
엄마를 따라 1년동안 미국유학을 다녀온 3학년 상우..
학습진도를 따라가지 못해 2학년 교실로 보내지게 되면서 시작되는
상우와 상우네 가족의 이야기....
저희아이들이 다니는 시골학교엔,
가정혹은, 학교내에서 마음의 상처를 받고 들어오는 아이들이 있어요.
자신을 받아주지 않는 환경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들의
 비뚤어진 아이의 마음을 상우를 통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구요.
휠체어에 몸을 의지한채 상우를 형처럼 따르는 진영이를 통해,
갇혔던 마음이 열리는 상우의 모습안에서
 상처받은 아이들의 마음이 열리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급하게 몰아세우지 말아야겠다는것을...

엄마로서 다시한번 깨닫는 시간이었어요.

 
 
 
h****i 2014.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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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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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다쳐 외톨이가 된 아이들의 성장 이야기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기 보단 현실에 맞춰 따라가기에 급급했던것 같아요. 아이가 스스로 뭔가를 할 수 있게 기회를 주기보단 강요를 통해 부모가 아이들의 미래에 더 간섭하게 되는것 같아요. 상우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의 마음을 조금은 헤아려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네요.   엄마를 따라 1년정도 미국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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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다쳐 외톨이가 된 아이들의 성장 이야기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기 보단 현실에 맞춰 따라가기에 급급했던것 같아요.

아이가 스스로 뭔가를 할 수 있게 기회를 주기보단 강요를 통해 부모가 아이들의 미래에 더 간섭하게 되는것 같아요.

상우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의 마음을 조금은 헤아려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네요.

 

엄마를 따라 1년정도 미국 유학을 갔다온 뒤 한 학년 낮춰 2학년으로 들어가게 된 상우는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계속 엇나가기만 하고 상우도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되네요. 그러다 우연히 다쳐서 휠체어를 탄 진영이를 만나게 되면서 상우가 조금씩 변화해 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그려졌어요. 처음엔 수시로 형이라고 하며 도움을 청하는 진영이가 귀찮았지만 진영이로 인해 의도하지 않던 일들도 발생하게 되고 차츰 상우의 외로웠던 빈자리를 채워나가네요.

상우 부모님처럼 아이가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 가만히 기다리기 보단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면서 밀어붙이게 되는 상황에서 공감도 갔었는데 그것이 아이에게 어떤게 다가오고 느끼게 되는지 알 수 있네요. 아이가 홀로서기 하면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게 옆에서 자신감을 불어넣주면서 기다려 주는게 아이를 위해서 더 현명하게 접근해 나간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네요.

비록 마음을 다쳤지만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가 가슴따뜻하게 다가오네요.

 

 

 

 

 

l*******7 2014.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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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스콜라어린이문고08 엄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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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1학년을 마치고 2학년 때는 미국에서 다시 돌아와서 2학년으로 지내는 상우의 이야기... 읽어보면서 아이의 마음을 조금은 공감하면서 상우의 엄마처럼 나도 그런 가 란는 생각을 하게 해 주었습니다. 학교가기 싫어하는 상우... 상우의 입장에서 읽어보면 충분히 공감가면서 엄마가 너무 미울 것 같아요.. 하지만 엄마는 마음데로 간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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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1학년을 마치고 2학년 때는 미국에서

다시 돌아와서 2학년으로 지내는 상우의 이야기...

읽어보면서 아이의 마음을 조금은 공감하면서

상우의 엄마처럼 나도 그런 가 란는 생각을 하게 해 주었습니다.



학교가기 싫어하는 상우...

상우의 입장에서 읽어보면 충분히 공감가면서

엄마가 너무 미울 것 같아요..

하지만 엄마는 마음데로 간단한 질문만 하고

마음데로 생각하고 마음데로 결정하고..

마음데로 계획하고..

엄마때문에 학교생활이 더욱더 싫어질 듯 했어요


그런 상우에게 예기치 않게

진영이라는 동생을 만나게 되면서

진영을 돌보기 위해서 도와주기 위해서

미국여행도 포기하고..

도와줬던 것들이 알려져서

표창장도 받고 친절한 형이라는 것이

친구들에게 알려지면서

교우관계가 개선되면서 학교생활이

즐거워 지는....

 

때가 있다는 말이 이때 쓰는 말인듯합니다.

엄마는 학교거부란 말에 안절부절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야단도 치고 타이르기도 하고..

그러다가 우연한 만남...

절대 해결되지 않았을 것 같은 관계들이 개선되는 ....

 

상우가 진정으로 엄마에게 하고픈 말이였을 듯합니다.

상우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조금은 한걸음 뒤로 물러나

기다려주고 지켜봐주고 해야 할 듯합니다.

 

p******a 2014.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