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영문법 지식과는 조금 다른 새로운 관점으로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완전 초보자는 비추고요, 일반적으로 어느 정도 영문법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책 사이즈도 적당히 크고 자세한 설명으로 소설책 읽듯 술술 읽을 수 있고 가독성도 나름 좋아요. 시험영어용 달달달 외우고 시험문제에 잘 나오는 유형을 콕 찝어 알려주는 그런 영문법책은 아니고요 전반적인 영문법 실력을 업그레이드하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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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뭐 이런 영문법 책이 있나 해서 보다가 어느순간 소설책 읽듯이 빠져서 보게 되는 책이다. 한번 읽으면 의미가 희미하게 이해가 간다. 각잡고 공부하기 보다는 흐름을 이해하면서 다독하는게 더 도움이 되는 책이다. 희한하게도 읽을 때는 일해가 가는데 뒤돌아 서면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 그동안 일본식 영문법에 너무 익숙해진 터라 그런듯 싶다. 그래도 여러번 읽다보면 영문법이 느낌적인 느낌으로 이해가 된다. 일본식 암기 영문법에 질렸다면 추천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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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영문법책중에는그나마잘된 책이라고 생각되는 그런책입니다! 처음에는 저도영문법책이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게 됬느데 아니더군요! 이런류의 영문법을 보면서 보다이해하기 쉽고 정확하게 알 수 있어서 상당히 좋은 계기가 되었씁니다!다음에도 이런류의 영문법에 관한 책을 사고싶은데 이것보다 더 좋은게 있을지 상당히 의문이 드는그런 작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