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구입했던 블루레이인데 오늘 우연히 다시 영상을 재생해보는데 조지헤리슨이 불렀던 섬씽의 해석이 새로운 매력으로 귀늘 감싸주네요.
조지헤리슨은 담백한 맛이라면..
수잔웡은 병아리가 어미닭 품속으로 들어가는 포근한 느낌이랄까..
전체적으로 오디오적인 괘감을 느끼게 하는 매우 우수한 녹음에 찬사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