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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 작가님의 그래 나다. 서브광공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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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 작가님의 그래 나다. 서브광공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예상했지만 아니길 바랐는데 역시 반전이 숨어져 있었군요. 꽉 닫힌 해피엔딩을 좋아하는데 수가 너무 불쌍하고 해피엔딩이라고 할 수는 없는 것 같아서 찜찜합니다. 밝고 가벼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스타트와는 다른 느낌이라서 의외였어요. 어디서든 행복하기를 바라요. 외전도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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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 작가님의 그래 나다. 서브광공 4권 리뷰입니다 tmi가 적어서 읽기가 편하고 긴장감이 좋았던 작품입니다 ※※이 뒤로는 가볍게 내용을 써서 조금이지만 스포주의※※ 스스로를 방어하던 하진이 방어하기 힘들정도로 하진의 상황이 3권보다 더 본격적으로 안 좋아지는데 선우의 도움도 받고 하진이 또 빙의 후에 잘 해왔어서 잘 마무리가 됩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마무리가 되기까지 선우가 이런저런 일을 많이 한 것 같은데 선우 시점이 좀 짧고, 초반 긴장감을 만들었던 하진의 일들 중에 몇 개가 후반 사건들에 묻혀서 거의 언급없이 지나간 느낌이라 마무리가 너무 빠르게 호록 이루어진 느낌이 좀 있어요 그래도 잘 마무리가 되어서 외로웠던 하진이 선우와 새로운 곳에서 함께 지내며 행복한 일상을 보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좋았어요 두 사람이 행복하게 보내는 모습이 너무너무 짧아서, 미국에 간 이야기가 추가 외전으로 나왔으면 좋겠다는 들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