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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 작가님의 그래 나다. 서브광공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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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 작가님의 그래 나다. 서브광공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머니와의 관계가 특히 안좋은 이유가 점점 밝혀지는 것 같아서 계속 보게 됩니다. 보면 볼수록 불쌍한 캐릭터라서 패악을 부렸던 과거가 이해가 되네요. 이 정도면 바르게 큰 편 아닌지... 공이 항상 곁에 있어줘서 다행인데 수가 완전히 기대는 느낌은 아니라서 아쉬워요. 부디 행복해지기를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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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나다. 서브광공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진짜 1권만 읽으려다가 뒷내용이 궁금해서 3권까지 바로 사버렸습니다 구금은 아니지만 둘이 알콩ㄷ달콩하는 모습 진짜 많이 나옵니다 수가 진짜 보면서 느낀건데 너무 매력 있는거 같아요 아버지는 여전히 뭔가 거슬리네요 아직 드러나지 않은 관계가 있는데 어떤내용인지 궁금해요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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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 작가님의 그래 나다. 서브광공 3권 리뷰입니다 ※※이 뒤로는 가볍게 내용을 써서 조금이지만 스포주의※※ 하진이 유죄남인지 주변 캐릭터들을 의도하지 않게 하진이에게 감기게끔 만들고 있어서 흥미진진했던 것 같아요 그렇지만 하진과 선우가 워낙 단단하고 또 하진이 눈치가 없는 편이라 선우 속만 썩어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ㅋㅋ) 안그래도 웹툰 속 하진의 설정이 너무 안쓰러웠는데 하진이 아직 알 수 없는 일들이 계속 생기고 주변 사람들에 대한 불신만 쌓이면서 하진의 상황도 점점 심각해지는데 선우가 이것저것 도와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잘 해결되겠거니 하는 왠지모를 믿음이 있었던 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