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민' 작가님의 [그래 나다. 서브광공] 본편을 재미있게 읽었는데, 외전도 궁금해져서 구매하였습니다. 외전의 분량이 짧다 보니 하진과 선우의 관계가 매끄럽게 이어지는 느낌은 아니었지만 무난하게 읽기에 괜찮았습니다. 추가 외전이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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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절찬리에 연재 중인 웹툰도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글로도 어렵지 않게 읽혔지만, 그래도 툰으로 보니 더 쉽게 이 아이들이 어떻게 행동했구나를 알 수 있어 좋더라고요. 이번 외전도 선물받은 것처럼 재미있게 봤어요. 짧은 분량과 19금을 위한 외전인가 싶은 부분 제외하면 만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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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 작가님의 그래 나다. 서브광공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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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 작가님의 그래 나다. 서브광공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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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 작가님의 그래 나다. 서브광공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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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 작가님의 그래 나다. 서브광공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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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 작가님의 그래 나다. 서브광공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예상했지만 아니길 바랐는데 역시 반전이 숨어져 있었군요. 꽉 닫힌 해피엔딩을 좋아하는데 수가 너무 불쌍하고 해피엔딩이라고 할 수는 없는 것 같아서 찜찜합니다. 밝고 가벼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스타트와는 다른 느낌이라서 의외였어요. 어디서든 행복하기를 바라요. 외전도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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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 작가님의 그래 나다. 서브광공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머니와의 관계가 특히 안좋은 이유가 점점 밝혀지는 것 같아서 계속 보게 됩니다. 보면 볼수록 불쌍한 캐릭터라서 패악을 부렸던 과거가 이해가 되네요. 이 정도면 바르게 큰 편 아닌지... 공이 항상 곁에 있어줘서 다행인데 수가 완전히 기대는 느낌은 아니라서 아쉬워요. 부디 행복해지기를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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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 작가님의 그래 나다. 서브광공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빙의물이 요즘 많이 나오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소재라서 구매했는데 망나니 서브공이 갱생하는 이야기는 역시 재미있네요. 잘생겼다는 외모묘사가 자주 등장하는데 이런 거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짜릿하네요. 수 얼굴을 정말 모티브로 해서 웹툰을 그린 작가가 정말 같은 캠퍼스에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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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 작가님의 그래 나다. 서브광공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가랑비가 스며들듯 점점 공 마음에 수가 자리잡는게 보이네요. 질투도 하고 귀여워라. 자기가 꼬셔놓고 눈치 없이 구는 수 보는 맛으로 읽어요. 수에게 뭔가 비밀이 있는건지 떡밥이 풀릴수록 점점 궁금증이 늘어가네요. 이상한 가족 속에서 고생했을 빙의 전 주인공이 불쌍합니다. 계속 읽어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