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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소비 시장의 판도가 바뀌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비대면의 온라인 시장이 뜨고 대면의 오프라인 시장은 진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파는 사람들이 새로운 질서에 적응하느라 혼란스러워했습니다. 그러나 사실 파는 일의 본질은 전혀 변하지 않았습니다. 국내 최고의 세일즈 컨설턴트인 황현진 저자는 예나 지금이나 고객들은 ‘좋은 사람이 권하는 좋아 보이는 것’을 구매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구매를 결정하는 것은 비대면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사고 싶은 마음이 드느냐 아니냐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
| 이해가 잘 되게끔 서술해주셨어요. 형광펜으로 많이 줄을 그으면서 읽었는데 체득이 더 중요할 것 같아요. 이 책을 바탕으로 부단히 노력해야할 것 같아요. 이전작도 궁금해서 지금 읽어보는 중입니다. 나도 답답한 세일즈의 알에서 깨어나기오기 위해 힘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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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알고리즘으로 우연히 봤는데 포인트를 딱 잘 짚어주셔서 저장 많이 해두었어요. 책 내셨길래 바로 구입해서 아껴아껴 잘 읽고있습니다. 자기계발서와 마케팅 책들 많이 읽는 편이라 크게 기대안했는데 정말 뾰족하고 구체적으로 와닿게 잘 설명해주셨더라고요 메모해두고 바로 적용해보려고 고민중입니다. 도움되는 내용의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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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30년 넘게 뭘 팔고 사는 영업맨이다. 항상 잘 팔기위해 노력 중이다. 가치있는 상품이나 제품을 팔지만 항상 어떻게 하면 잘 팔 수 있는지 고민 중이다. 이 책은 그동안 써먹었던 파는 것에 대한 고민을 정리해 둔 것 같은 내용이다. 잊고 있었던 고민들을 다시금 꺼내 볼 수 있는 시간... 그래도 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어제도 잘 파는 걸 고민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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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파는 사람은 이렇게 팝니다. 지금 뭘 팔아서 어떻게 할 생각은 아니지만 그래도 미리 시간될때 틈틈히 읽어서 지식을 쌓아 나중에 정말 뭔가를 저지르게 되었을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또한 더 나은 최선의 결정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책을 구입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