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랑 작가님의 그림을 특히 망그러진 곰, 망곰이를 좋아해서 인스타툰을 보게 됐는데 보면서 때로는 따뜻하고 때로는 귀여운 내용으로 위로를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책으로도 구매하게 되었는데 책으로 읽으니 아날로그 감성과 만나 더 위로가 되는 느낌이에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우리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삽시다.
재밌고 따뜻한 내용과 함께 귀여운 캐릭터는 덤인 거 아니겠어요?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