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라시와 소라가 잘 어울림요 ㅎㅎㅎ 이 작가님의 그림체도 너무 이쁘고 좋아요^^ 피아노와 관련된 스토리도 좋아요!! 소라를 통해서 점점 깊어져가는 아라시의 음악적 소통도 이쁘고 좋았당! 둘이 꽁냥 꽁냥 한 모습들 더 나오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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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남주는 인기가 많아서 항상 피곤한 법. 시작부터 타마코채널에 한 여자가 나와서 설마설마했는데 역시나 남주인 아라시와 학교를 함께 다닌 인연이 있는 사람이었다. 선을 넘는짓을 하다가도 아라시를 잘 알고 있는것처럼 소라에게 코칭해주다가 또 속을 뒤집지만 바로바로 아라시에게 어필을 하며 확인을 받아서 속이 덜 터졌다고나 할까... 사귀잔말은 못하고 결혼하잔말을 잘하는 신박한 남주 아라시~그래,둘이 꼭 결혼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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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오글거리는 설정이 있긴 하지만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잘 보고 있습니다. 남주가 얌전하고 조용조용한 편인데, 의외로 능글맞은 구석이 있어서 더 재미있는 거 같아요. 여주도 순수하고 착해서 그런 남주한테 이리저리 휘둘리는데 둘 다 귀여워요. 꾸준히 나와주고 있어서 잘 보고 있습니다. 약간 오글거리는 설정이 있긴 하지만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잘 보고 있습니다. 남주가 얌전하고 조용조용한 편인데, 의외로 능글맞은 구석이 있어서 더 재미있는 거 같아요. 여주도 순수하고 착해서 그런 남주한테 이리저리 휘둘리는데 둘 다 귀여워요. 꾸준히 나와주고 있어서 잘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