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1)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우당탕탕 시소 / 표영민 글. 이주혜 그림 / 토토북
"[리뷰] 우당탕탕 시소 / 표영민 글. 이주혜 그림 / 토토북" 내용보기
「우당탕탕 시소」 책 제목을 포함해서 이야기 속에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가득하여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해준다. 우당탕, 붕, 씩씩, 쾅, 부웅, 슝슝, 꽝, 휭, 휙, 홱, 쩌저적 등의 말소리를 통해 시소가 세상에서 가장 신나는 놀이가 될 수 있다는 상상을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을 때는 엄마의 목소리 변화가 중요하다. 아이들이 책이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목소리는 과장되게, 말소
"[리뷰] 우당탕탕 시소 / 표영민 글. 이주혜 그림 / 토토북" 내용보기

우당탕탕 시소책 제목을 포함해서 이야기 속에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가득하여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해준다. 우당탕, , 씩씩, , 부웅, 슝슝, , , , , 쩌저적 등의 말소리를 통해 시소가 세상에서 가장 신나는 놀이가 될 수 있다는 상상을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을 때는 엄마의 목소리 변화가 중요하다. 아이들이 책이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목소리는 과장되게, 말소리는 실감나게~^^ 오버해서 읽어줬더니 5살 둘째는 엄마의 말소리를 흉내내보기도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계속 시소 반대편에 있는 친구를 멀리 날려보내기 위해서 각 장마다 새롭게 등장하는 친구들과 엉뚱한 소재!!! 다음장에 무엇이 등장할지 아이들과 예측하고 확인하며 꺄르르 웃을 수 있는 유쾌한 대결이 참 즐거웠다.


 

토끼와 코끼리의 시소 대결은 누가봐도 뻔한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 하지만 이 그림책에서는 뻔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재미있게 전개하였고,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상상력을 이끌어 내고 있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는 반전의 재미까지 선사하고 있다.
 

 

마지막이 정말 깜짝 놀랄만큼 전혀 예상을 하지 못한 이야기여서 이야기의 극적인 재미를 준다. 처음부터 끝까지 내내 재미있는 요소가 계속해서 등장하였고, 이야기가 끝나고 난 후 반전으로 인하여 다시 앞장부터 천천히 또 보게 되는 반전 그림책!

 

교훈이나 얻어갈 지식 같은 건 없었지만 그래도 책 읽기가 재미있다는 인식만큼은 확실하게 심어주었다!!!!( 대신 정말 엄마가 맛깔나게 읽어줘야 한다는 점~~~ 그럼 재미가 배로 커진다.)

 

책읽기를 싫어하는 친구들 모두모두 모여라!!!

재미와 즐거움, 상상력과 호기심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우당탕탕시소

#표영민그림

#이주혜그림

#토토북

#재미있는그림책

#그림책추천

#의성어의태어

 

 
h*******9 2022.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쾌한 경쟁
"유쾌한 경쟁" 내용보기
시소를 재미있게 즐기려면적절하게 균형을 유지하여야한다.혼자서는 절대 즐거운 시소놀이가 이루어지지 않는다.토끼가 길을 지나가다 우연히 만난 시소시소의 한 끗에 발을 올리고 올라서는순간 반대쪽에서 덩치 큰 코끼리도 지나는 길에 시소를 발견하고 올라선다.결과는?시소에서 떨어진 토끼가 가져와 시소에 올려둔 물건은 무엇일까요?코끼리와 토끼 사이에 벌어진 경쟁아닌 경쟁삶
"유쾌한 경쟁" 내용보기

시소를 재미있게 즐기려면
적절하게 균형을 유지하여야한다.
혼자서는 절대 즐거운 시소놀이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토끼가 길을 지나가다 우연히 만난 시소
시소의 한 끗에 발을 올리고 올라서는순간
반대쪽에서 덩치 큰 코끼리도 지나는 길에 시소를 발견하고 올라선다.
결과는?
시소에서 떨어진 토끼가 가져와 시소에 올려둔 물건은 무엇일까요?

코끼리와 토끼 사이에 벌어진 경쟁아닌 경쟁

삶을 살아가는 동안 경쟁이 없을 수는 없겠지만
건강하고 유쾌하게 지낼 수 있었음 좋겠네요.
상대방을 짖밟아 누르려하지 않고
같이 살아가는 동무로
오늘의 경쟁이 마무리되면
내일은 웃으며 만날 수 있도록 건강한 경쟁이었음 좋겠어요

토끼와 코끼리의 유쾌하고 즐거운 시소놀이
함께 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d******7 2022.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당탕탕 시소
"우당탕탕 시소" 내용보기
시소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너무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은 책. 우당탕탕 시소를 읽어보았다.   토끼 길을 지나가다가 나무를 발견하고 조심스럽게 발을 올려놓는다. 그러자 코끼리가 인사하면서 반대편으로 쿵 뛰어오른다. 그랬더니 토끼는 하늘로 부웅~!     코끼리는 으스대며 웃어대고 화가 난 토끼는 커다란 호박을 가지고 와 나무위로 쿵. 그랬더니 이
"우당탕탕 시소" 내용보기

시소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너무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은 책.

우당탕탕 시소를 읽어보았다.


 

토끼 길을 지나가다가 나무를 발견하고 조심스럽게 발을 올려놓는다.

그러자 코끼리가 인사하면서 반대편으로 쿵 뛰어오른다. 그랬더니 토끼는 하늘로 부웅~!


 

 

코끼리는 으스대며 웃어대고 화가 난 토끼는 커다란 호박을 가지고 와 나무위로 쿵. 그랬더니 이번에는 코끼리가 하늘로 부웅 날아간다. 코끼리도 씩씩대며 나무를 뽑아와서 쿵. 다음엔 토끼가 바나나로 고릴라를 꾀어와 쿵쾅. 코끼리는 피리로 구렁이를 불러내 덜커덩.


 

서로 약이 올라 쿵쾅쿵쾅 시소를 타고 있는데, 갑자기 쩌억! 하는 소리가 난다.

이 때 우리는 나무가 부러지겠구나 생각했는데, 뒷 장의 내용은 반전! 나무 사이에 있던 알에서 아기 공룡이 알을 깨고 나온 것이다.


 


 

모두가 함께 재미있게 놀다가 해가 저물자 내일 또 만나자고 인사하며 이야기가 끝이 난다.

점점 서로 경쟁하듯이 더 무겁게 시소에 올라타는 모습에, 아이는 다음 장에서는 어떤 내용이 나올지 궁금해 하며 눈을 반짝반짝 빛냈다.

동물들이 붕~ 슝슝~ 휭휭 하늘로 날아가는 모습을 엄마가 큰 소리로 과장되게 읽어주니 까르르 웃으며 재미있어 했다.

내일은 하원하고 아이와 놀이터에 들러 붕붕 소리를 내어주며 시소를 타고 와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b 2022.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와 무게 [우당탕탕 시소] /표영민 /토토북 출판사
"재미와 무게 [우당탕탕 시소] /표영민 /토토북 출판사" 내용보기
#도서협찬   글. 표영민 / 그림. 이주혜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놀이터에서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놀이 기구는 뭘까? 시소에 한 표! <우당탕탕 시소>표지에서 요란한 소리가 들리는듯하는데~ 어떤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해집니다. 누구든, 무엇이든 놀잇감이 되고 친구가 되는 동심의 세상 줄거리... 길을 가던 토기가 기다란 나뭇가지
"재미와 무게 [우당탕탕 시소] /표영민 /토토북 출판사" 내용보기

#도서협찬

 

글. 표영민 / 그림. 이주혜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놀이터에서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놀이 기구는 뭘까?

시소에 한 표! <우당탕탕 시소>표지에서 요란한 소리가 들리는듯하는데~

어떤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해집니다.

누구든, 무엇이든 놀잇감이 되고 친구가 되는 동심의 세상

줄거리...

길을 가던 토기가 기다란 나뭇가지를 '콩' 하고 밟았어요. 그런데 그때..

 


 

마주 오던 코끼리가 인사를 하고는 '쿵' 하고 뛰어오릅니다.

토끼가 하늘 위로 붕~ 솟았어요. 그 모습에 푸하하하 웃으며 으스대자

기분이 나빠진 토끼가 커다란 호박을 들고 와서는 '쾅' 하고 내려놓습니다.

부웅~ 날아오릅니다.

이에 질세라 코끼리는 사과나무를 뽑아 왔는데요.

토끼가 꽤 놀라 합니다. 토끼는 어떻게 될지 상상이 되시겠죠?

토끼와 코끼리는 시작은 작은 재미였지만 점점 갈수록 진지한 대결로

이어지게 됩니다. 토끼는 어떤 것을 데리고 올까요???? 시소의 특성을

살린 이야기가 책장을 넘길수록 재미의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누가 이길지 궁금해지려는 찰나 뜻밖에 일이 일어납니다.

모두가 소스라치게 놀란 이유가 뭘까요? >.<

이제껏 토끼와 코끼리의 대결만을 신경 쓰다가 미쳐 생각지도 못 한 일이

벌어지니 큰 재미를 느끼게 해줍니다.

.

.

.

<우당탕탕 시소> 자세히 펼쳐보시길 ...

<우당탕탕 시소>를 읽고...

돌 위에 얹어진 기다란한 막대기일 뿐인데 어린이만이 가지고 있는 장난스러움이

놀이로 이어집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시소에 오르는 소리가 점점 커지면서 무게를

느낄 수 있는 즐거움도 이어집니다.

여러 동물들의 등장으로 아이들의 눈길까지 사로잡으면서 함께 어울리는 모습이

마치 놀이터에서 한데 모여 노는 것 같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무엇으로든 재미난 놀이를 만들어가는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놀고,

하하하 웃으며 쑥쑥 자라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듬뿍 담긴 그림책입니다.

#토토북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t*******4 2022.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당탕탕 시소
"우당탕탕 시소" 내용보기
우당탕탕 시소제목에서부터 아주 재미있을거라고 생각했던 책이다! 코끼리와 토끼의 팽팽한 대결에서 더 무겁게하려고 새롭게 등장하는 동물들! 시소대결은 더 흥미진진해진다. 시소 대결하는동안 나오는 수많은 의성어와 의태어들 " 콩, 붕, 우당탕, 휭, 휙, 홱홱홱" 읽으면서 나도 즐겁고, 3살 꼬마는 배꼽빠져라 웃느라 정신없다. 시소처럼 책까지 기울여주면 금상첨화! 그야말로 시
"우당탕탕 시소" 내용보기
우당탕탕 시소

제목에서부터 아주 재미있을거라고 생각했던 책이다!
코끼리와 토끼의 팽팽한 대결에서 더 무겁게하려고 새롭게 등장하는 동물들! 시소대결은 더 흥미진진해진다.

시소 대결하는동안 나오는 수많은 의성어와 의태어들
" 콩, 붕, 우당탕, 휭, 휙, 홱홱홱" 읽으면서 나도 즐겁고, 3살 꼬마는 배꼽빠져라 웃느라 정신없다. 시소처럼 책까지 기울여주면 금상첨화! 그야말로 시소놀이 책이되었다!

대결에서 누가 이겼을까? 궁금하던 찰나, 동화책에서만 볼수있는 아주아주 반전의 결말 ! 마지막 "우리 내일도 같이 놀자! " 며 헤어지는 장면또한 미소짓게 하는 기분좋은 책이다!

3살부터 쭈우우욱 읽어도 좋은 책! 으로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w*****7 2022.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들의 유쾌한 놀이시간!
"동물들의 유쾌한 놀이시간! " 내용보기
시소는 놀이터에서 인기많은 기구중에 하나인데요, 여럿이 짝을 지어서 같이 즐길 수 있어서 즐거움도 두배인 기구이지요^^ 토끼가 길을 가다가 무언갈 발견했어요.조심스럽게 발을 올렸는데 코끼리가 쿵! 뛰어올랐어요. 어머 토끼가 하늘로 붕 솟았어요. 여기서 시소의 원리를 먼저 한눈에 이해할수 있었어요. 토끼와 코끼리는 누가봐도 코끼리가 무거우니 가벼운 토끼는 날아가버릴 수
"동물들의 유쾌한 놀이시간! " 내용보기
시소는 놀이터에서 인기많은 기구중에 하나인데요,
여럿이 짝을 지어서 같이 즐길 수 있어서
즐거움도 두배인 기구이지요^^

토끼가 길을 가다가 무언갈 발견했어요.
조심스럽게 발을 올렸는데 코끼리가 쿵! 뛰어올랐어요.
어머 토끼가 하늘로 붕 솟았어요.
여기서 시소의 원리를 먼저 한눈에 이해할수 있었어요.
토끼와 코끼리는 누가봐도 코끼리가
무거우니 가벼운 토끼는 날아가버릴 수 밖에요^^;
이렇게 상대방보다 무거운 친구들을 추가하며
날아가고 돌아오는 숨막히는 경쟁이 시작되었어요.
아이와 어떤 것을 추가하면 좋을지 아이디어를 외쳐가며 ,
두 동물들을 응원하며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

세상에 그런데 어느순간 벌이 몰려와서 난장판이 되더니
이번엔 시소 밑에 받쳐둔 돌이 깨지기 시작했어요!
대체 이게 무슨일이지요?
결말은 책에서 확인해보아요^^*


”안녕 ~ 우리 내일 또 놀자“ 하며
기분 좋게 헤어지는 동물들을 보면서 친구들의 우정, 경쟁
그리고 시소의 원리와 무게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었어요^^

독후활동으로 자와 지우개로 시소를 만들어서
포켓몬 피규어를 태우며 누가 더 무거워서 내려가는지
무게를 맞춰보고, 다이어트를 시킨다며 분류했어요 !

그림책을 읽고 시작한 시소놀이가 무게와 분류까지
확장되어 정말 알차게 보냈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m*****7 2022.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당탕탕 시소
"우당탕탕 시소" 내용보기
놀이터에 가면 아이들이 두명씩 짝을 지어 꼭 타는 시소! 친구들끼리 누가 더 무거운가 확인도 해가며 더 높이 뛰어 오르고 싶어 내기도 하며 놀더라구요. 가끔은 너무 높이 뛰어 엉덩이가 아플때도 있지만 어른이 타도 참 재미 있는 놀이기구예요. 누가 누가 이길까? 우당탕탕 신나는 시소 놀이! 우당탕탕시소는 친구들끼리 시소 대결을 통해 놀이의 순수한 즐거움을 느낄
"우당탕탕 시소" 내용보기


 

놀이터에 가면 아이들이 두명씩 짝을 지어 꼭 타는 시소!

친구들끼리 누가 더 무거운가 확인도 해가며 더 높이 뛰어 오르고 싶어 내기도 하며 놀더라구요.

가끔은 너무 높이 뛰어 엉덩이가 아플때도 있지만 어른이 타도 참 재미 있는 놀이기구예요.

누가 누가 이길까?

우당탕탕 신나는 시소 놀이!

우당탕탕시소는 친구들끼리 시소 대결을 통해 놀이의 순수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예요.

쿵! 하면 올라타고 붕! 떠오르는 재미를 책의 곳곳에서 느낄 수 있어요.

무거운 친구가 올라타면 붕 날아오르며 동물 친구들의 재미있는 표정을 관찰 할 수 있고

서로 이기려고 하는 경쟁의 모습에서도 아이들이 참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서로 이기기 위해 경쟁하는 모습에 아이들이 깔깔 넘어갑니다.

우리편이 이겼으면 하고 서로 응원하고 생각하며 무게를 더 많이 쌓는 모습이 참 재미있어요.

무게에 따라 오르락 내리락 하는 시소의 특징을 통해 동물친구들의 특징과 무게도 확인하고

토끼와 코끼리의 대결에서 친구들이 함께 모이며 더 재미있게 스토리가 흘러갑니다.

아이들은 처음 보는 또래와도 자연스럽게 놀고 재미있게 어울리는 모습을 보며

우탕탕탕 시소에서도 그런 재미와 요소들을 확인할 수 있어요.

순수한 동물친구들의 모습과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참 닮아있어요.

과연 시소 대결에서 누가 이길까요?

이책의 반전이 숨어 있는데 책속에서 꼭 찾아보길 바래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l****7 2022.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당탕탕 시소
"우당탕탕 시소" 내용보기
아이와 놀이터에 가면 항상 시소를 타는데요.  우당탕탕 시소 그림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시소를 바르게 타는 법과  친구와 사이좋게 타는 법에 대해서 알려줄 수 있었죠. 코끼리가 으스댔어요. 토끼는 씩씩거리며 커다란 호박을 가져왔어요.  토끼와 코끼리의 희소 타기를 보며  재미도 느낄 수 있었고  바위가 마치 메추리알 같다며 이야기하기도 하더라고요
"우당탕탕 시소" 내용보기


 아이와 놀이터에 가면 항상 시소를 타는데요.

 우당탕탕 시소 그림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시소를 바르게 타는 법과

 친구와 사이좋게 타는 법에 대해서 알려줄 수 있었죠.

코끼리가 으스댔어요.

토끼는 씩씩거리며 커다란 호박을 가져왔어요.

 토끼와 코끼리의 희소 타기를 보며

 재미도 느낄 수 있었고

 바위가 마치 메추리알 같다며 이야기하기도 하더라고요.

나무시소네라고 하기도 했죠.

나무가 꽝 떨어지자 토끼와 저 멀리 날아갔어요.

 무게가 있는 쪽이 키운다는 사실도 알려줄 수 있었죠.

 그림이 선명하고 색감이 예뻐서

 아기그림책으로 읽어주기 좋았어요.

어느새 해가지고 집에 가야 할 시간이에

 우리 언제나 가요?

 안녕, 내일도 같이 놀자!

재미있는 우당탕탕 시소 그림책을 읽고나서

 아이와 함께 놀이터에서 신나게 시소를 타보았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j******5 2022.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당탕탕 시소
"우당탕탕 시소" 내용보기
놀이터 좋아하는 아이들 많이 있죠? 우리 4살 막내도 놀이터에 가면 정신없이 뛰어놀고는 해요. 미끄럼틀 타는 것도 좋아하고, 그네를 타는 것도 좋아하지만, 형이랑 함께 시소 타는 걸 무척 좋아해요.     이번에 만나 본 <우당탕탕 시소>는 시소를 통해 함께 어울리는 즐거움을 아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토끼가 길을 지나가고 있었어
"우당탕탕 시소" 내용보기




 


 

 

놀이터 좋아하는 아이들 많이 있죠?

우리 4살 막내도 놀이터에 가면

정신없이 뛰어놀고는 해요.

미끄럼틀 타는 것도 좋아하고,

그네를 타는 것도 좋아하지만,

형이랑 함께 시소 타는 걸 무척 좋아해요.

 

 

이번에 만나 본 <우당탕탕 시소>는

시소를 통해 함께 어울리는 즐거움을

아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토끼가 길을 지나가고 있었어요.

돌 위에 비스듬히 얹어진

나무 막대를 발견한 토끼는

신기한 듯 조심스레 발을 올렸어요.

 

 

그런데 그때, 반대편 나무 막대에

코끼리가 뛰어오르더니 토끼가

하늘 위로 붕하고 솟아올랐죠.

 

 

그런 토끼를 보고 코끼리가

웃으면서 으스댔지요.

약이 오른 토끼는 씩씩거리며

커다란 호박을 가져왔어요.

그리고 호박과 함께 시소에 올라탔죠.

 

 

호박이 쾅 떨어지자, 코끼리가

저 멀리 부웅 날아갔어요.

그리고 화가 난 코끼리는

커다란 나무를 뽑아서 왔죠.

 

 

토끼와 코끼리는 서로 이겨보려고,

고릴라와 커다란 구렁이뿐만 아니라

곰과 기린까지 데리고 왔죠.

 

 

과연 토끼와 코끼리의 시소 시합은

어떻게 될까요?

 

 

서로 이기겠다고 애쓰는 두 친구의 모습이

왠지 모르게 친근해 보이는 것 같아요.

아마 두 친구와 같은 모습을 주변에서

종종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림책 속 토끼와 코끼리처럼

경쟁심에 서로 싸울 때도 있겠지만,

언제 싸웠냐 하듯이 함께 노는 모습을

볼 때면 괜히 엄마 미소가 지어집니다.

아마 많은 아이들이 이 그림책에 공감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따스함이 가득한 삽화도 무척 좋았고,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읽는 재미까지

더해져 아이가 무척 좋아했어요.

그리고 생각하지도 못한 마지막 반전이

더욱 큰 즐거움을 선물해 주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t*****3 2022.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든, 무엇이든 놀잇감이 되고 친구가 되는 동심의 세상 [우당탕탕 시소]
"누구든, 무엇이든 놀잇감이 되고 친구가 되는 동심의 세상 [우당탕탕 시소]" 내용보기
아이들 놀이터 참 좋아하죠? 저희 아들 두 녀석은 꼭 하원하고 오면 놀이터를 가자고 졸라요 놀이터 중에서도 두 녀석이 양쪽에 앉아서 하늘 위로~ 하늘 아래로 외치는 시소를 가장 좋아한답니다 그렇게 시소를 타면서 깔깔 웃는 두 녀석을 보면 참 어린아이같고, 순수하고 맑아서 저까지 마음이 참 깨끗해지는 느낌을 받아요 토토북의 우당탕탕 신나는 시소 놀이! 반전의 시소 들
"누구든, 무엇이든 놀잇감이 되고 친구가 되는 동심의 세상 [우당탕탕 시소]" 내용보기

아이들 놀이터 참 좋아하죠?

저희 아들 두 녀석은 꼭 하원하고 오면 놀이터를 가자고 졸라요

놀이터 중에서도 두 녀석이 양쪽에 앉아서 하늘 위로~ 하늘 아래로 외치는 시소를 가장 좋아한답니다

그렇게 시소를 타면서 깔깔 웃는 두 녀석을 보면 참 어린아이같고, 순수하고 맑아서 저까지 마음이 참 깨끗해지는 느낌을 받아요

토토북의 우당탕탕 신나는 시소 놀이! 반전의 시소 들어 보실래요?

저희 둘째가 동물을 좋아하고 시소를 좋아해서 이 책은 우리 막내의 원픽 동화책이 되었어요!

표지만 봐도 깔깔 어떤 이야기가 숨어있을지 너무 기대가 되더라고요

《우당탕탕 시소》는 토끼와 코끼리가 펼치는 팽팽한 시소 대결을 통해 놀이의 순수한 즐거움을 흠뻑 느낄 수 있는 그림책으로, 시소 놀이가 이어지면서 더 무겁게, 더 무겁게 경쟁하느라 새로운 동물 친구를 계속 데려오고 시소 놀이는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는 이야기랍니다

마치 동물원에 모든 동물이 다 모인 느낌이 들더라고요

쿵! 올라 타고, 붕! 날아가는 재미와 무게를 더하며 서로 이기려고 경쟁하는 긴장이 더해가는 가운데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놀랍더라고요!

아이도 몰입하면서 어어어엉!! 하면서 읽어내려갔어요

코끼리의 무게를 이겨 보려고, 토끼는 큰 호박을 들고 시소에 오르고, 코끼리는 다시 사과나무를 짊어지고 시소를 타지요. 그렇게 대결이 이어지고 놀이는 어떻게 끝이 날까요?

무게에 따라 오르락내리락하는 시소의 특성을 제대로 살린 토끼와 코끼리 팽팽한 대결은 긴장과 재미를 점점 고조시키고 나도 시소 타봤어! 하면서 자신이 겪은 경험도 이야기했어요

과연 이 시소 싸움에서 누가 이길까요?아무도 생각지 못한 반전이 벌어져 아이와 같이 한바탕 웃어버렸답니다!

이달의 사락 r*******4 2022.1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