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대회에 간 니코는 자신과 똑닮은 아이의 엄마에게 속아 갇힌다. 예전에 등장했던 그 사람이다. 니코는 친구들의 도움으로 탈출에 성공해 대회에 출전해서 1등을 한다. 니코를 가둔 건 니코의 죽은 친엄마의 쌍둥이 자매인데, 남편이 바람을 피워 낳은 결과가 니코인 줄 오해하고 숨기려고 한 것이었다. 여튼 이 에피소드에서 니코는 친엄마의 존재를 알게 된다. 호쿠토와 마
피아노 대회에 간 니코는 자신과 똑닮은 아이의 엄마에게 속아 갇힌다. 예전에 등장했던 그 사람이다. 니코는 친구들의 도움으로 탈출에 성공해 대회에 출전해서 1등을 한다. 니코를 가둔 건 니코의 죽은 친엄마의 쌍둥이 자매인데, 남편이 바람을 피워 낳은 결과가 니코인 줄 오해하고 숨기려고 한 것이었다. 여튼 이 에피소드에서 니코는 친엄마의 존재를 알게 된다. 호쿠토와 마코토가 이혼하게 된 경위를 보면 마코토의 마음이 그렇게 쉽게 식을 수 있을까 싶다. 모모코로부터 빼앗은 것에 만족했던 것인가? 그 이후로 모모코는 야마토와 호쿠토 둘과 동침을 해서 아이 아빠가 누군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