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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그릇61권. 마사시와호노카가결혼을하게되네요.데릴사위로들어간다니.받아들이수없는쿄코선생이지만.예.결국은뭐.또다시쉽게허락을하게되고.이런마을만있다면인구감소는걱정할일도아닐듯요.ㅎㅎ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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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길닿는 곳마다 구름이 자욱한 풍경 선명하게 떠오른 후지산의 그림자 한걸으메 3미터씩 가게되는 모랫길 온몸에 뒤집어쓴 모래를 털어주는 먼지떨이 일본에서 가장높은 우체국에서 스스로에게 기념삼아 부쳤던 엽서는 어디에 있을까 푸념하는 작가글이 재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