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모두 태어났을때에는 아주아주 유연한 몸을 가지고 있다. 각자 타고난 DNA 등 물려받은 유전적 형질이 있지만, 그럼에도 몸의 전반적인 기능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똑같다. 그런 몸을 어떻게 관리하고, 대하는지에 따라서 삶에서 누릴 만한 번영의 질이 달라진다. 이 책은 '바른자세'를 위해 너무 애쓸 필요가 없다고 한다. 몸을 유연하게 하는 문장들을 말함으로써, 이미지 과정을 통해 몸의 긴장을 풀어간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효과를 얻어갔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