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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기적에 이어 실천노트로 나온 감사행성. 나는 매일 감사하며 살고 있다. 예수님의 지상명령 중에 가장 실천력이 높은 감사. 입을 열면 감사가 자연스럽게 나온다. 이건 주님의 사랑을 향한 진실한 믿음의 고백이다. 그런데 감사일기로 매일 적어내고 나를 돌아보는 훈련은 지속하기가 어려웠다. 마치 바쁜 일상 중에 또 해치워야할 과제처럼.. 그러나 이진희 작가는 말한다. 감사일기는 종합선물세트라고.. 감사행성. 감사일기로 매일을 담아온 기나긴 세월을 축약하고 성장의 기록물을 마주보는 듯 하다. 암.. 이 낯선 존재를 감사선물로 받아들였던 담대함은 감사가 일상이고 삶을 살아가는 존재이유였으리라 생각된다. 오늘 하루를 감사일기로 담아내도록 실천적 도움이 되는 감사 실천노트. 숨쉬듯이 감사하고 삶의 변화를 매일 마주보는 감사의 마중물. 몸과 마음과 모든 일상에서 건강의 발돋움을 감사로 이끄는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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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삶 속으로 어떻게 들어가야 하는지 매일 매일 어떻게 감사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책. 이전에 다른 자기 계발 서적을 읽고 '좋은건 알겠는데..'하고 실천하지 못했던 나에게 '이건 할 수 있겠다' 바로 시작 할 수있는 용기를 줄 만큼 강력했어요. 구체적이고 풍부한 작가님의 이야기는 본인이 감사일기로 자신의 삶을 긍정적이고 풍요롭게 바꾼 기적을 경험했기에 글에담긴 확신과 힘이 그대로 전달 된듯 해요. 책을 덮고 바로 감사를 실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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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가 좋은 것은 알겠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가? 그렇다면 감사행성 실천노트를 만나보자. 저자가 10년간 감사를 실천하면서 경험했던 것을 통해 감사행성 노하우를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우선은 나와 맞는 방법으로 감사를 실천해 보자. 분명 감사하고 사랑하며 행복하고 성장하는 삶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이제는 감사를 실천해 보자. 자투리 시간, 작은 노력을 투자해 감사하는 마음으로 나의 부족한 부분을 보듬어 주자. 오늘부터 삶을 소생시키는 감사일기를 써보자. 어제의 나는 죽고, 오늘의 나는 새로 태어나 모든 것이 처음인 것처럼 그렇게 하루를 살아보자. 평범했던 하루가 기적으로 빛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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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가 좋다는건 알고 잘 알고 있다. 굳이 감사일기까지 써야 되나? 쓰는게 쉽지 않았다. 이 책을 읽으며 책에 직접 끄적여 봤다. 어? 쓸만하네! 저자는 그냥 쓰다보면 나다운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그래! 그냥 써보자~~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다. 오늘 부터 감사일기 시작해 본다. ??감사는 종합선물세트다. ??감사행성이란? 감사하고 사랑하며 행복하게 성장하는 삶 ??지금 이상황 에서 무엇을 감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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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리고자 감사일기를 시작했습니다. 나만의 방식으로 감사를 실천하고 있었는데 감사행성을 만난 뒤 제대로 된 감사 쪽집게 과외를 받은 느낌입니다. 꾸미지 않은 작가님 일상의 민낯을 솔직하게 글로 풀어주어 더욱 공감이 많이 갔습니다. 감사엑기스는 진하지만 편안하게 술술 읽히는 마법같은 책! 3장에 감사 실천 노트까지 있어 나와 내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매일 감사를 통해 성장하는 내가 되길 바래봅니다. 작가님~좋은 책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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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놀라운 힘에 대해 알게 되었다. 감사는 종합선물세트다. 도저히 감사할 수 없을때도 감사할 수 있다. 감사하면 기적이 일어난다. 저자는 감사는 산소호흡기라고 말한다. 이 책을 읽고 보이는것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것들 무심히 지나친 모든것에 감사할 수 있을것 같다 감사가 자연스런 일상이 되면 좋겠다. 지금 이순간 무엇에 감사할것인가? 이 책을 읽고 감사하고픈 마음이 듵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지 결심하게 되어 감사하다. 매일 감사의 보석을 찾아 기록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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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는 종합선물 센트다. 감사 안에는 사랑, 행복, 성장, 치유, 기쁨, 평안, 건강, 풍요가 있다. 감사 행성의 이진희 작가님의 프로젝트와 책을 만나기 전에 책에도 쓰여 있듯이 감사일기를 쓴다는 것은 그저 단순히 감사거리를 기록하는 행위라고 생각했다. 그래서일까? 그전에 혼자서 끼적여 본 감사 일기 등은 꾸준히 하지 못하고 같은 감사만 반복하는 등 찐 감사의 감동을 못 느꼈었다. 하지만 책에 나온 다양한 감사 일기 쓰기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나서 나는 훨씬 성장하였다. 감사로 만난 감사 행성, 감사 행성 실천 가이드, 감사 행성 실천노트, 감사 행성 Q&A를 통해서 삶을 창조하고 마음속 깊이 자리한 무의식까지도 바꾸는 작업 과거, 현재, 미래를 바꾸는 작업을 통해 감사의 감동을 다른 분들도 함께 느껴 보셨으면 한다. 감사 행성 이진희 작가님은 나처럼 사춘기 아이를 키웠고, 현재 사춘기를 지나고 있는 아이가 있다. 실천노트들의 예시를 보면서 아이들과 일상에서 쉽게 부딪칠 수 있는 이 부분에 대해 감사를 느끼는 것에 이야기를 나눠 보고 싶어졌다. 어떻게 이렇게 감사로 풀어낼 수 있었는지... 아직 수련이 모자란 나는 STOP가 어려운 친모인지라... 그만큼 감사의 내공이 깊은 감사 행성의 안주인 글을 읽고 있으면 작가님의 마음이 어 예쁘고 사랑스럽다는 느낌도 든다. "인생은 축복 그 자체야! 하는 일마다 잘 되네!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나도 잘되고 너도 잘되고, 모두가 잘 되네!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 꾸준히 감사일기를 쓰면서 치유되고, 회복이 일어났고, 인생이 달라지신 이진희 작가님의 감사 행성 실천노트엔 구체적인 감사의 적용점들이 풍부했다. 감사일기를 통해 치유되고, 회복이 일어나 다시 일어나 살아갈 힘을 느껴볼 수 있다. 삶의 모든 순간에 감사하게 되고 나를 둘러싼 모든 것에 감사하게 되고 이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 감사하게 되는 풍요로운 감사 행성으로의 초대 그전에 썼던 나의 블로그 글들을 읽어 보면서 그때 함께 했던 감사 행성 프로젝트의 순간에 감사와 감동이 다시 한번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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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이전 책 '나를 살리는 감사의 기적'을 읽고 감사일기를 쓰면 좋겠구나 생각만 했었다. 무엇을 어떻게 써야할지 잘 모르겠고 감사거리가 잘 떠오르지 않아서 막상 실천하기 힘들었다. 이 책에서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뭔가 거창하지 않아도 충분히 감사하며 이런 사소한 것까지?하면서 일상에서 감사한 일을 찾게 되었다. 하루의 일상에서 감사함이 풍요로워지고 마음이 따뜻함으로 가득 채워지길 바라며 감사일기를 실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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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행성이라 해서 감사 행성 조합어인줄 알았다. 책을 읽어보니 감사하고 사랑하며 행복하고 성장하는 삶이란다. 저자는 감사는 종합선물세트라고 말한다. 감사안에 사랑, 행복, 성장, 치유, 기쁨, 평안, 건강, 풍요가 있다고 했다. 매일 감사로 감사훈련을 했다는 저자는 삶에 오는 다양한 문제들, 고난과 시련앞에서 감사를 선택했다고 한다. 여전히 감사훈련중이라고 말한다. 2020년 7월 유방암 3기 진단을 받고, 감사습관이 이때를 위한 것이었나 싶었다고 했다. 요즘 주변에 암진단 받는 분들이 너무 많다. 어떻게 위로를 해야할지 모르겠고, 조심스럽다. 책을 좋아하는 분들께 이 책을 선물했다. 큰 판형에 글이 많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게 술술 읽힌다. 어려움 가운데서도 감사를 선택할 용기를 주는 책이다. 상황과 여건이 어떻든 감사하면 평안할 수 있다는걸 저자는 삶을 통해 보여준다. "지구학교 수업이 시작되었다. 매순간이 배움의 순간이다. 나를 힘들게하고 무너지게 하는 시간이 아니라 한 단계 더 성장할 기회다. 우리는 매순간 선물을 받는다. (중략) 지구학교 학생으로 매일 할 일은 나에게 오는 모든 행복과 풍요로움, 사랑과 기쁨, 선물에 마음을 활짝 열고, 그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수용하고 허용하면서 사랑하면 된다. 우리는 사랑받기 위해, 그리고 사랑하기 태어났다." <감사행성실천노트> p.41~42 암투병중이거나 아픈 분들께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있는 분들께 삶이 온통 불만불평인 분들께 감사에 관심있는 분들께 행복하고 싶은 분, 성장하고 싶은 분 자기안에 사랑을 발견하고 싶은 분께 강력추천한다. 3장 감사행성실천노트를 펼치면 다양한 감사를 직접 써볼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며 다시 시작한 감사일기다. 2023년 나의 삶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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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는 좋은일이 생겼을때 저절로 나옵니다. 습관적으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도 자주 하는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의 감사습관에 대해 다시금 생각했습니다. 과연 매일감사하는게 가능할까 싶은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가능하겠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감사행성실천노트에서 말하는 것처럼 작고 사소한것에 감사해보니 감사의 범위가 넓여졌고, 많아졌습니다. 제 3장에는 다양한 감사방법이 나옵니다.. 나감사, 지금감사, 하루감사, 존재감사, 있다감사, 불평감사, 상처감사, 시련감사 미리감사, 축복감사, 나눔감사, 100감사... 예시까지 있어서 책에 바로 적어봤습니다. 작가는 자신을 위해서 매일 감사일기를 쓴다고 합니다. 감사일기가 자신을 살리는 산소마스크라고 까지 말하네요. 억지로 감사, 가짜로 감사, 그냥 감사를 하기도 하면서 지금감사매일감사를 선택하라는 작가의 말에 울림이 있습니다. 덕분에 나는 매일 감사일기를 써보자고 다짐해봅니다. 가장 나다운 감사를 찾으라는 작가의 응원에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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