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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 편이 클라이맥스로 치닫는 권이라 전투 연출이 진짜 미쳤음. 베지터의 새로운 변신과 기술이 등장하면서 팬서비스가 제대로 터졌고, 액션 신 하나하나가 화면을 꽉 채워서 보는 맛이 최고조였음. 모로의 기괴한 능력과 그에 맞서는 손오공 일행의 전략도 긴장감 있게 잘 풀어냈음. 코믹 요소는 적었지만 대신 진지한 배틀 분위기가 끝까지 유지돼서 몰입감이 엄청났음. 약간 전투가 길어지는 감은 있었지만, 드래곤볼 슈퍼 시리즈 내에서도 손꼽히는 명권 중 하나였음. 그림 퀄리티도 여전히 압도적이었음. |
| 드래곤 볼은 워낙 토리야마 아키라가 만들어 놓은 세계관이 너무 탄탄하기에 비록 토리야마 아키라가 직접 그리지는 않았지만 작화도 스토리도 중간 이상은 가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드래곤볼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매우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수있을 겁니다. |
| 나파파 이름의 유래는 바나듐의 일본식 발음인 바나지우무. 코는 돼지코에 스모선수처럼 생겼다. 약한 선수가 많았던 10우주의 전사답지 않게 대회 초반에 바질의 샤이닝 블래스터를 막아내면서 의외로 선전했으나 바로 다음화에서 변신도 안한 프리저에게 발린 것도 모자라 메치오프와 함께 케일을 샌드백처럼 패서 카리프라의 광역 어그로를 끈 뒤 카리프라에 덤볐으나 초사이어인 1 형태의 카리프라를 들지도 못하고 카리프라의 공격으로 간단히 넘어진 뒤 경기장 바닥에 쳐박혀서 그대로 바닥이 추락하며 탈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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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드래곤볼 슈퍼 19권 리뷰입니다. 토요타로 작가님이 글하고 그림을 모두 다 담당하셨습니다. 토리야마 아키라 작가님이 원 저작자이십니다. 서울미디어코믹스 즉, 서울만화사에서 출판을 해주었습니다.
드래곤볼... 정말 모르는 사람 없이 누구든지 다 아는 만화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20년도 더 지나서.. 아니 아마 30년도 더 지나서 이렇게 새로운 내용으로 슈퍼가 발간되다니 너무 좋습니다. 재미있습니다. 멋집니다.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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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버독의 이야기가 다시금 등장한다.가스와 상대해본 버독의 경험은,아들 오공을 어떻게 도울 것인가.한편 이번 권에서는 오공의 전매특허인 순간이동을 원없이 볼 수 있어 즐거웠다.별과 별을 오가며 시간을 벌면서..가스와 상대할 비책을 골몰하는데,그 힌트는 아버지 버독에게 있었다.결국 베지터와 오공은 사이어인의 긍지를 위해,다시 가스와 최후의 승부를 겨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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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슈퍼 19권입니다. 당일 배송이라 오전에 주문하니 오후에 도착했어요~ 이렇게나 빨리 수령할수 있다니 예스24 당일배송 너무 좋아요. 18권에 이어 19권도 오공의 아버지 이야기가 풀어지는데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다음 편이 기대됩니다. 드래곤볼 슈퍼 초반에는 전개가 늘어지는 내용이여서 좀 지루했는데 거듭할수록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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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슈퍼 19권... 드래곤볼이 워낙 재미있고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솔직히 90년대 한획을 그은 작품이라 볼 수있다. 학창시절에 너무나 재미있어요 연재되던 만화잡지 점프를 그렇게 기다리다 그 조금을 읽고 했던 기억이 난다. 드래곤 볼 슈퍼는 그 이후... 슈퍼사이언 보다 더 큰 변신 그리고 신계.. 등 드래곤 볼의 세계관이 더 보여지고 있다. 조금은 어떻게 이어갈지... 너무 계속 비슷한 내용의 반복은 아닌지... 우려가 좀 되었지만 그래도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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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슈퍼 19권을 직접 구매해서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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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슈퍼 19권 리뷰입니다. 참고로 드래곤볼 슈퍼는 드래곤볼의 원작자인 토리야마 아키라 작가가 아닌 토요타로라는 다른 작가가 기존의 드래곤볼 시리즈의 세계관을 이어받아 그려 나가는 작품입니다. |
| 솔직히 처음에는 슈퍼를 기존의 드래곤볼과 비교해서 깎아내리기 바뻤지만 계속 보다보니 슈퍼는 슈퍼대로 고유한 재미가 느껴진다. 파워밸런스가 어떻다느니 설정충돌이 어떻다느니 하는 말들이 나온다만 이는 애초에 토리야마 시절에도 나오던 문제들 아닌가? 이런 상황에서 괜히 원작의 잣대와 평가기준을 슈퍼에 그대로 들이대서 깎아내릴 필요는 없다고 본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애초에 슈퍼는 나같은 아저씨 세대들보다는 2000년대 이후에 태어난 세대들을 대상으로 한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특히 스토리 전개가 모로편이나 그래노라편을 보면 요즘 흔한 일본식 양산형 스토리들과 비슷한 느낌이 들었기에 더더욱.이를 통해 나름대로 생각해본 결과 슈퍼는 기존 드래곤볼의 세계관을 드래곤볼이 완결된 이후 태어난 세대들을 위해 어느 정도 시대와 타협을 한 것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시대와 타협을 하면 어떻고,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또 어떤가? 보는 당사자가 볼만하다고 느끼면 그것으로 된 거 아닌가? 장황하게 긴 말이 되었지만 뭐~ 나는 이러니 저러니 해도 요즘은 이 드래곤볼 슈퍼가 꽤 마음에 들고 재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