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에 본 드라마 중에서 제일 좋아했던 드라마예요. 가볍게 볼 수 있어서 좋았고 그러면서도 생각할꺼리를 던져주는 드라마였어요.
말맛이 느껴지는 드라마였어요. 배우들의 연기도 너무 재밌었구요. 특히 개발자들 이야기가 생소하면서도 재밌었어요.
스티브 애슐리 모니카 제시 너무나도 애정하는 캐릭터들입니다.
대본집으로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유병재 작가님 대본집이긴 하지만 유니콘 대본집인데 커버가 드라마 포스터가 아니라서 조금은 의아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