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NRI MATISSE 2023 CALENDER
새해 달력은 아이들 학원에서 주는 달력 아니면, 교회에서 주는 벽걸이 달력이 전부였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예쁜 달력으로 새해를 맞이하게 되어서 더더욱 설레임이 가득하게 됩니다. 2023 앙리 마티스 탁상달력~ 은은한 파스텔톤의 그림들이 마음에 안정감을 주는 것 같아요. 어디에 놓아도 예쁠 은은한 그림과 색감이 마음에 듭니다. 다른 달력들과 달리 2022년 11월부터 달력이 시작되어서 일찍부터 이 탁상달력을 사용할수 있도록 했더라구요! 예술에 대해서 잘 모르고, 미적 감각 또한 없는 저 이지만, 치킨집 달력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보는 것 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달력이예요. 이 달력에 차곡 차곡 해야할 일들을 적어내려갈 생각을 하니 약간의 설레임도 생기는 것 같아요. 새해에는 좀더 편안하게 웃을수 있기를.. 새해에는 좀더 은은한 색깔로 모든 이들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갈수 있기를.. 새 달력을 손에 쥐고 나니 저도 모르게 새롭게 바래보고 싶은 것들이 생기네요. 꽃피는 3월에 어울리는 싱그러움이 가득 담긴 달력 여행가고 싶어지는 11월의 달력. 그리고, 마지막 장에는 이렇게 14장의 그림이 담겨있어요. 달마다 바뀌어 볼수 있는 그림도 멋지지만, 이렇게 하나로 모아 놓고 보니 더욱 멋지더라구요. 2023년에는 앙리마티스 탁상달력으로 힘찬 새해 시작해보렵니다! 책상 위에 놓아도 잘 어울리고, 식탁에 놓아도 잘 어울리더라구요. 설거지 하면서 일정을 생각해 보려고 주방 한켠에 놓았는데.. 이것 역시 잘 어울렸어요. 직장에서의 작은 힐링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앙리마티스 탁상달력을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작은 달력이여서 공간 차지도 않하고, 예쁜 그림으로 달력을 만나볼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앙리마티스탁상달력 #2023달력 #유나
|
|
앙리 마티스 탁상 달력
아이가 쓰고 싶어하고 사용하겠다는 탁상 달력이다. 작년에 내가 쓰던 탁상 달력과 비슷하지만 더 예쁘고 깔끔한 탁상 달력이다. 앙리 마티스 탁상 달력은 전체 1년 365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절기와 쉬는 날이 표시가 잘 되어있다.
각 달마다 달력 글자 색깔이 달라지는 것도 달력을 볼 때마다 새로워 지는 느낌이 든다. 또한 달력에 음력 표시도 되어 있고, 절기와 국경일 표시뿐 아니라 맨 첫 칸에 지날 달의 달력이 아주 작게 프린트 되어 있어 한 달 전이다 두 달 전의 날짜와 요일을 쉽게 알 수 있다. 좋네.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이 달력을 쓰겠다고 한다.
달력의 구성이 잘 되어있을 뿐 아니라 앙티 마티스라는 작가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사실 앙리 마티르에 대해 잘 모른다. 앙리마티스는 프랑스 작가이고 야수파이다. 평론가 루이 보셀이 앙리마티스의 거침없는 색채를 보고 야슈들이라고 표현한 것에서 야수파라는 명칭이 시작되었고 한다. (아...그렇군) 십이지장 수술을 받고 거의 모든 시간을 침대에서 보냈는데 새로운 기법으로 예술에 활기를 더했고 많은 걸작을 남겼다고 한다. 이 대단한 작가 앙리마티스 그림을 14개월 동안 감상할 수 있는 이 즐거움이란... 달력도 보고 작품도 감상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달력이다.
2023년부터 1월 1일 아이에게로 이 달력의 소유권이 넘어간다. ㅋ 그래서 몇 자 적어 보았다. 11월부터 시작하는 이 달력에 내가 먼저 행사 몇 가지를 적어 보았다. 달력에서 하루 하루 메모하기 적당한 공간이기에 스케줄을 써 놓을 수 있어 매우 유용하다. 좋네. 환경을 위해 콩기름 인크로 인쇄를 했다고 하니 안심하고 매일 사용할 수 있다. 2023년이 얼마남지 않았다. 2023년 활기차고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달력! 우리 아이의 앙리카티스 탁상달력! 강추!!! 유나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
보기도 편하고 책상이나 탁자 위에 올려 두기도 좋고해서 자주 사용하는데요. 새해 시작하기 전에 스케줄 표시하기에 탁상 달력 만한게 없더라고요. 이번에 만나게 된 탁상달력은 유나 2023년 앙리 마티스 탁상달력 이랍니다.
그리고, 후면에는 캘린더로 사용할 수 있는데요.
11월부터 사용가능해서 총 14개의 앙리 마티스 작품을 감상하고 미리 사용하기 좋아요. 명화를 탁상달력으로 만나니 아이와 이야기 할것도 많아지네요. 또, 달력을 미리 사용하기 좋았는데요. 미리 계획도 다시 세울 수 있고, 탁상 달력이라 양면 모두 사용가능해서 좋았어요.
2023 앙리 마티스 탁상달력은 깔끔한 화이트링으로 넘기기도 쉽고, 걸리는게 없어서 사용하기 편리해요. 아이들 책상위에 놓고 보기도 편리하겠더라고요.
#유나, #2023년, #앙리마티스, #탁상달력, #2023앙리마티스탁상달력, #유나출판사, #2023년탁상달력, #앙리,
2023 앙리 마티스 탁상달력은 하이벌크 최고급 종이를 사용하여 높은 컬러 표현과 메모할떄 높은 필기감을 느낄 수 있어요. 깔끔해 보이는 화이트색상과 눈에 잘 띄는 색상으로 달력 오래 봐도 눈이 아프지 않아 좋았는데요. 메모할 공간도 넉넉하고, 일정을 여러가지 적기도 편리하겠더라고요.
눈에 띄는 색상이 아니라서 2023 앙리 마티스 달력 보기 편하더라고요.
넘겨보지 않아도 한번에 볼 수 있어서 더 편리하네요.
중요 스케줄을 따로 적을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좋았어요.
2023년 앙리 마티스 탁상달력으로 새해 계획 세워봐야 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 |
|
2022년의 달력을 받아서 사용한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이제는 벌써 "2023년"이라는 달력이 하나하나 판매되기 시작하네요... 이번 2022년을 마무리하고... 2023년에 새로시작을 함께 해볼 달력은?
처음에 제품을 받자마자 컬러감에 홀딱!! 그렇게 기대감을 안고 달력을 펼쳐보았답니다.
보시면, 2023년이라고 하여 달력이 2023년1월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2022년을 마무리하고 일정을 함께 적어서 시작할 수 있도록 2022년 11월 부터 달력을 사용해 볼 수 있어요. 그렇게 한쪽은 달력이 그리고 다른한쪽은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내가 일정으로 앞면을 사용한다면 다른사람들은 미술작품을 보듯 앙리 마티스의 작품이 실린 뒷면을 관찰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또하나의 좋았던점!!! 전 개인적으로 달력에 스케쥴과 일정표를 많이 작성하곤 하는데요. 작성할때 비닐식으로 되어있는 달력들도 많잖아요. 하지만 이번'앙리 마티스 탁상 달력(2023)'는 하이벌크 최고급 종이를 사용하여. 빳빳하고 글씨를 쓸때 부담없이 잘 써지는 제질의 필기감을 좋게 만들었더라고요. 그래서 가장 좋았고, 또하나의 특징은 왼쪽 상단에 보면, 이전달과 다음달의 달력이 있다는것!!! 앞전이나 뒤에 날짜들을 확인하기 위해서 넘기지 않고 바로 해당달을 보면서, 이전달과 다음달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처럼 사무실에 놓고 사용을 하고 있답니다. 워낙 집에 있는 시간보다 사무실에 있는 시간이 많다는점으로 인해서 사무실에서 사용해요^^ 나도 좋고, 사람들도 앙리 마티스의 작품을 보면서 좋고!! 1석2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
유나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
이제 달력이 한장 남은 이 시점에서 해야할 일중 하나인 달력, 다이어리 구매하기 새해에 맞이해서 구매하기도 하지만 보통 새해가 오기전에 미리 구매하게 되더라구요.
집, 사무실, 인테리어용 선물용 어디서든 다 잘어울릴 <2023 앙리 마티스 탁상 달력>이에요. 유나출판사의 달력은 지구환경을 위해 친환경 콩기름 잉크로 인쇄했어요.
달력을 구매하려고 했는데 평소 좋아하던 명화를 디자인한 앙리 마티스의 탁상 달력을 사용해 보게 되었어요. 첫장부터 너무나 사랑스러운 작품을 볼 수 있어서 너무나 반갑고요.
앞부분에는 앙리 마티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고요. 후면엔 캘린더 기능으로 메모하기에도 좋아요. 일년이면 12개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2023 앙리 마티스 탁상 달력> 입니다.
앙리 마티스 작품을 일년 내내 볼 수 있는 <앙리 마티스 탁상 달력> 색채의 마술사 앙리 마티스의 달력을 만나볼 수 있어서 너무나 반갑고요. 미술관에서 관람해야만 했던 앙리마티스의 작품을 달력으로 만나볼 수 있어 좋아요.
인테리어 꾸미기 하면 앙리마티스의 그림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몇년전부터 한창 유행인 앙리마티스의 작품들을 볼 수 있는데요. 그런 작품들에 나온 디자인들을 달력안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어요. 인테리어용으로도 손색없는 <2023 앙리 마티스 탁상 달력>이에요. 깔끔한 화이트 컬러로 종이 질도 좋아서 일년 내내 오래 사용하기 좋겠고요. 2022년 11월부터 구성되어서 2023년 12월까지 총 14개월 분량으로 오래사용할 수 있어요.
내년 탁상 달력 멋진 작품 데스크에 올려두기 좋을 달력으로 추천하고 싶은 <2023 앙리 마티스 탁상 달력> 추천하고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