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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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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그리스도인으로서 교회사에 대한 책을 읽어보고 싶었지만 대부분 두꺼운 크기에 압도하여 쉽게 읽을 염두를 내지 못하였었다. 신앙서적을 읽을 때도 성경이나 기도와 관련된 내용을 위주로 읽다 보니 교회사에 대한 내용을 접할 기회가 없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역사는 딱딱하고 어렵다는 학교 때 인식을 가져서 그런지 교회사에 대해서 눈길을 돌리지 않은 경우도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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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그리스도인으로서 교회사에 대한 책을 읽어보고 싶었지만 대부분 두꺼운 크기에 압도하여 쉽게 읽을 염두를 내지 못하였었다. 신앙서적을 읽을 때도 성경이나 기도와 관련된 내용을 위주로 읽다 보니 교회사에 대한 내용을 접할 기회가 없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역사는 딱딱하고 어렵다는 학교 때 인식을 가져서 그런지 교회사에 대해서 눈길을 돌리지 않은 경우도 많은 것 같다.
그러나 지금 내가 21세기를 살아가면서 그리스도인으로 살듯이 예전 1세기 2세기 때에도 교회가 있었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았던 그리스도인이 많이 존재하였는데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많은 것을 듣고 느낄 수 있을 것이 분명하다. 저자는 영국의 설교의 황태자라고 불리는 스펄전 목사님의 주장을 통해서 교회사를 알아야 하는 유익을 말해준다.

"21세기 교회가 성령이 오늘날 가르치신 것은 매우 귀하게 생각하면서 1세기와 2세기, 3세기, 4세기 등의 교회에게 가르치신 것은 아주 하찮게 여긴다는 것이 이상합니다."

이 책은 제목부터 교회사가 어렵다는 인식을 지우듯이 "5분 교회사"라는 제목이 인상 깊다.

5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통해서 교회사의 한 인물의 생애를 알 수 있고 신앙적으로 유익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이 책의 장들은 원래 팟캐스트의 <5분 교회사>의 한 회분을 책으로 만든 것이다.

저자는 스티븐 J. 니콜스 박사인데 이분은 리포메이션바이블 칼리지의 총장이며, 리고 닐어 미니스트리 주의 최고 학술 책임자이자 강사이고, 이전에는 랭커스터 바이블 칼리지에서 기독교 및 문화 연구 교수로 재직하였고 다스의 영향력 있는 책을 쓴 저자로 교회사와 성경 교리, 실천 신학에 대한 30여 권의 책을 집필 기고 편집하였다.

책의 구성은 먼저 교회사가 왜 필요한지를 스펄전 목사님의 말에서 찾고 초대교회 시대, 중세 시대, 종교개혁 시대,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1세기부터 20세기까지의 2000년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우리가 많이 듣고 얼핏 알고 있는 서머나 교회의 감독 폴리카르포스, 아우구스티누스, 토나스 아퀴나스, 종교 개혁가들, 조나단 에드워즈 등의 반가운 이름들이 목차에도 보여서 그 부분을 먼저 읽어도 좋지만, 가능한 교회사이기 때문에 역사의 순서대로 읽으면 더 좋을것 같다.

첫장부터 나름 교회사에 대한 지식을 조금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했던 나 자신을 겸손하게 만들었다. 그 내용은 폴리캅이 사도요한의 제자였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요한계시록에서 성령님께서 아시아의 일곱교회 중 하나인 서머나 교회에 대해서 말씀하실때 서머나 교회의 감독이 자신의 제자였던 요한이 들을때 다른 교회보다 좀 더 긴장하고 주의깊게 듣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에 교회사를 알면 성경을 더 깊이 알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 책의 마지막에는 최근에 읽은 좋은 책은? 과 저자인 니콜스 박사와 스프로울의 짧은 대담도 기록되어 있어서 그 내용이 흥미롭게 느껴졌다.

이 책은 교회사에 대해서 저처럼 두꺼워서 시도해보지 못한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을것 같고 현 시대를 사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이 교회사를 통해서 과거의 그리스도인에게 하나님이 베푸신 섭리와 역사하심과 은혜를 보고 유익을 얻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l******u 2022.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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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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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교회사 #스티븐J니콜스 #생명의말씀사 #교회역사이야기 #교회사       현대의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의 제자들에게 성령을 부으시고 성령을 받은 그들이 나가서 전하면서 시작되었다. 초대교회때부터 지금까지의 교회 역사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교회를 지금까지 이끌어오신 것을 볼 수 있다면 앞으로의 교회 역사 또한 미리 예견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나온 교회사를 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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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교회사 #스티븐J니콜스 #생명의말씀사 #교회역사이야기 #교회사

 


 

 

현대의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의 제자들에게 성령을 부으시고 성령을 받은 그들이 나가서 전하면서 시작되었다. 초대교회때부터 지금까지의 교회 역사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교회를 지금까지 이끌어오신 것을 볼 수 있다면 앞으로의 교회 역사 또한 미리 예견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나온 교회사를 통하여 오늘의 교회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지를 더욱 세심하게 살필수 있다. 그러므로 지금 많은 어려움 가운데 처한 한국교회나 세계 교회에서도 교회의 역사를 다시금 되짚어보는 것은 매우 유익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이러한 책이 독자들에게 읽혀진다는 것은 참으로 다행스러운일이다. 바라기는 이 책을 통하여 멀리바라볼 것이 아니라 지금 한국교회가 나아가야할 길을 이 책을 통하여 되짚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교회의 역사는 늘 좋은 모습만 있는 것이 아니다. 숨기고 싶은 치부도 있다. 그리고 죄인들이 모인 곳이기에 그곳에는 이합집산의 권모술수가 난무하고 차마 꺼내기조차도 민망스러운 사건들도 있다. 하지만 그런 교회의 역사를 통하여 우리가 다시금 나아가야 할 길을 보게 되고, 반성하게 되는 그런 모습과 따라가고 닮아가야 할 교회의 교회의 자랑스러운 역사도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래서 교회 역사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더 나은 교회를 향해 나아가야 할 것이다.

 

처음에 책을 받아들고는 5분교회사라는 제목에 고개를 갸우뚱했다. 왜냐하면 5분 동안 교회사를 설명한다는 게 가능할 까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초대 교회사에서부터 현대교회사까를 망라한다. 그런데 책의 제목처럼 교회 교회사를 아주 간략하고 짧지만 핵심만 전달한다. 교회사의 흐름이 끊어지지도 않는다. 그렇다면 저자에게 많은 고민과 깊은 연구가 필요했다는 것이다. 사실 교회사는 방대하다. 짧은 시간에 접근하기는 매우 어렵다. 그런데 저자가 접근하는 방식으로 교회사를 훑어 나간다면 그리 어렵지도 않고, 쉽고도 재미있게 교회사를 공부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장애물이 없는 것은 아니다. 세세한 부분까지 모르고 지나가기 때문이다. 혹여 이 책을 통해 간략하고 중요한 사건만을 접한 독자들이 교회사가 이것으로만 끝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역사라는 것이 그 저면에 흐르는 수많은 이야기가 있다. 그럼에도 역사 속에 감동적인 스토리들만을 발췌해서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또 다른 오해를 낳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방대한 교회사를 쉽게 재미있게 접근하기에는 참 좋은 책이다. 그동안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던 교회사를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는 장점이 이 책에 있다.

 

내용이 어렵지 않다.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다. 교회의 역사에 대하여 궁금증이 있는 이들에게는 좋은 책이다. 또한 간략하면서도 사건 위주로 엮어 놓은 책이기에 교회에서 소그룹으로 공부하기에 좋은 책이다. 미흡한 내용들은 인도자가 조금 더 설명하면 된다. 그 시기에 교회가 일했던 내용이나 책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뜻 그리고 종교개혁시대의 개혁자들이 교회와 맞서면서 그토록 이루고자 했던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게 된다. 감동적인 장면들도 나오고 아픈 장면들도 당연히 나온다. 초대, 중세, 종교개혁, 근현대 까지 알기 쉽도록 짧지만 잘 정리되어 있어서 교회사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이 책의 장점은 각 장마다 짧아서 지루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리고 꼭 설명해야할 내용만 수록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저자의 깊은 교회사에 대한 이해와 연구가 곳곳에 심어져 있어서 교회사를 통하여 앞으로의 교회가 나아가야 할 길을 충분히 깨닫게 한다는 것이다. 역사를 등한시해서는 앞길도 순탄치 않을수 밖에 없다. 역사 가은데 일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교회사 곳곳에 뭍어 있다. 그런 하나님의 일하심이 오늘도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에게도 깨달아지기를 소망한다. 

 


 

c*****9 2022.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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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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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 한 번쯤은 들어본 이름일 거예요.   루터를 통해 종교 개혁이 일어났어요. 그런데 루터가 어떤 계기로 95개조 반박문을 작성하게 되었는지 알고 있나요? 루터는 정말 '개혁 운동'을 일으키려고 했던 걸까요?   사실 루터는 법학을 공부했어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엄청난 번개를 만났고, 그 자리에서 '살려주시면 수도사가 되겠습니다.'라고 고백하죠. 그 후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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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

한 번쯤은 들어본 이름일 거예요.

 

루터를 통해 종교 개혁이 일어났어요.

그런데 루터가 어떤 계기로 95개조 반박문을 작성하게 되었는지 알고 있나요?

루터는 정말 '개혁 운동'을 일으키려고 했던 걸까요?

 

사실 루터는 법학을 공부했어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엄청난 번개를 만났고,

그 자리에서 '살려주시면 수도사가 되겠습니다.'라고 고백하죠.

그 후 그는 철저한 금욕적인 수도사 생활을 이어갔고,

그것을 통해 의를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요.

그러나 하나님과 너무나 멀리 있다고 느껴졌죠.

 

그러던 중 로마에서 돈을 내면 죄를 용서받을 수 있다는 면죄부 판매를 목격하게 되고, 더불어 성경을 접하게 되어요. 그 당시에는 아무나 성경을 읽을 수 없었거든요.

성경을 제대로 읽게 된 루터는 로마서 말씀을 통해 행위가 아니라 오직 은혜로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교회의 잘못된 교리와 행위에 대해 95개의 논제를 기록해요.

그리고 그는 '95개조 반박문'을 독일 비텐베르크 교회의 문에 대고 못을 고정하고 망치질을 하지요.

그렇게 교회와 교황에게 95개의 논제를 던지며 공개토론을 요청한 것이 '종교 개혁'의 시작이에요.

 

그리고 그런 루터 곁에는 희생과 믿음의 삶을 살았던 아내 카타리나 폰 보라가 있었지요.

 

이렇게 우리가 잘 몰랐던, 그러나 알아야 할 교회사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가득 담은 책이 <5분 교회사>예요.

 

이 책은 저자 스티븐 J. 니콜스가 2013년 8월 14일부터 매주 방송했던 팟캐스트 '5분 교회사'의 이야기들을 엮은 거예요. 

 

초대 교회 시대부터 중세 시대, 종교 개혁 시대, 근현대까지의 40가지의 교회 역사 이야기들을 5분 분량으로 들려줘요.

 

정말 5분 분량이라서 한 이야기가 3장을 넘지 않아요.

매일 5분이면 재미있고 감동적인 교회사 이야기를 알 수 있지요.

 

그리고 우리는 알게 되어요.

하나님께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사건과 교회와 나라들을 통해 지금까지 역사하셨으며,

 

교회가 진리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신앙을 지키며 오늘에 이르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하나님께 드렸는지, 

 

5분에 담긴 한 이야기를 우리에게 전해주기 위해

수많은 신앙의 선배들, 우리가 이름조차 들어본 적도 없는 믿음의 선조들은 자신의 평생을 하나님께 드렸어요.

 

훗날 오늘을 기억하는 교회사의 한 페이지에 우리의 삶을 남길 때에,

'그렇게 하지는 말아야 한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이렇게 살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후손들에게 남겨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이 책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어떤 역사를 남겨야 하는지를 잘 배울 수 있기를 바라요.

 

m**********5 2022.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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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교회의 역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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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교회사를 공부해야 한다. 그 이유는 역사 가운데 우리가 믿고 있는 성경의 진리가 어떻게 해석되고, 믿어져 왔는지 그리고 어떻게 보존되어 왔는지를 알수 있기 때문이다.   교회사를 통해 올바른 신학과 신앙을 정립하여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며 오늘 그리고 다가오는 시대에 우리가 직면하는 수와많은 상황과 시험과 환난을 바르게 이겨낼 수 있다.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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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교회사를 공부해야 한다. 그 이유는 역사 가운데 우리가 믿고 있는 성경의 진리가 어떻게 해석되고, 믿어져 왔는지 그리고 어떻게 보존되어 왔는지를 알수 있기 때문이다.

 

교회사를 통해 올바른 신학과 신앙을 정립하여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며 오늘 그리고 다가오는 시대에 우리가 직면하는 수와많은 상황과 시험과 환난을 바르게 이겨낼 수 있다.

 

‘5분 교회사’는 초대교회로부터 현대까지 중요하고, 기억해야 할만한 감동적인 교회의 역사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종교개혁 같은 굵직한 사건에 관한 역사뿐만 아니라 그냥 스쳐 지나가며 잊힐 수밖에 없는 개인의 믿음의 일화가 한 편의 중요한 역사가 되는 여러 사건들을 소개하고 있다.

 

영문학 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인 셰익스피어가 제네바 성경을 읽고, 그의 작품 가운데 성경을 자주 인용한 일은 흥미롭다. 또한 루터가 비텐베르크 성채교회 문에 95개조 논제를 게시하고, 그의 친구를 시켜 수녀들을 청어 실린 마차에 숨겨 탈출시킨 일 그리고 탈출 시킨 수녀들에게 자신의 학생들을 소개하며 결혼시킨 일 그리고 카타리나라는 수녀가 루터와 결혼한 일들은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

 

책에 나와있는 ‘힌튼세인트메리 모자이크’, 라파엘로의 ‘서명의 방’ 그리고 $1,400만 달러 ‘사자공 하인리히의 복음서’등 교회사에서 기억할 만한 작품들을 인터넷으로 검색하며 찾아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교회의 역사 가운데 여러 나라와 여러 사건 그리고 여러 인물들을 통해 역사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와 능력을 맛볼 수 있다. 또한 거짓과 타협하지 않고, 성경의 말씀만을 진리로 믿으며 절대적으로 하나님만을 신뢰한 순교자와 사역자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믿음을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믿음을 점검하게 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교회사에 대한 관심을 더 많이 갖게 되길 바란다. 그리고 역사 가운데 행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가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도 행하실 것을 소망한다.

 

i**********7 2022.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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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읽는 5분 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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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사는 역사 신학의 한 부분이며 교회의 기원과 발전 과정을 말한다.교회의 역사가 긴 기간이니만큼 많은 분량의 책을 읽기에는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이런 점에서 초대교회부터 현대까지 단숨에 읽을 수 있는 교회 역사 이야기책, 5분 교회사는 바쁜 현대인들이 읽기에 적합한 책이라 말할 수 있다.저자 스티븐 j. 니콜스 박사는 역사 신학자다.팟캐스트"5분 교회사 "의 5분짜리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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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사는 역사 신학의 한 부분이며
교회의 기원과 발전 과정을 말한다.
교회의 역사가 긴 기간이니만큼 많은 분량의 책을 읽기에는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
이런 점에서 초대교회부터 현대까지 단숨에 읽을 수 있는 교회 역사 이야기책, 5분 교회사는 바쁜 현대인들이 읽기에 적합한 책이라 말할 수 있다.
저자 스티븐 j. 니콜스 박사는 역사 신학자다.
팟캐스트"5분 교회사 "의 5분짜리 한 회분을 한 장으로 정리하여 총 40개의 일화를 소개하는 책으로 교회사에 나타난 하나님의 이야기를 간략하고 이해하기 쉽게 풀이하고 있다.
팟캐스트 방송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서인지 초대교회부터 현대까지 수많은 교회 역사 중 감동적이고 핵심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시대별 챕터마다 5분 안에 읽을 수 있도록 간결한 이야기로 엮었다.
초대 교회 시대는 2세기 초 리옹에서 교회가 시작되었다. 박해가 심했으나 그리스도인들은 번성했다. 초대교회 역사가 "에우세비오스"는 리옹의 그리스도인들 박해에 대한 기록을 교회사 책에 적어 보존했다. 177년 리옹의 관리들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범죄자 집단으로 간주하여 체포하였고 그중 48명의 그리스도인들이 경기장에서 순교를 당했다.(33쪽)
성경에 등장하지 않는 순교자들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뭉클해졌다. 그들은 신앙을 지키기 위해 생명을 초개와 같이 버렸는데 우리들은 이러한 상황에 처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교회사를 쉽게 이야기로 풀어썼기에 교회사를 어렵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지만 깊이가 있다.
초대교회 시대부터 현재까지 시대적 소명을 가졌던 인물들과 순교자들과 사건들이 오늘날 교회가 세워지고 존재하는 밑거름과 초석이 되었음을 밝히고 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리뷰했습니다.











l****s 2022.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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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일하신 교회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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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2월이 되면 직장에서는 연간 업무를 정리하느라 바쁘게 지나간다.그렇지만 최근 몇 달 간 독서에 소홀해졌다고 느끼고 있었고, 바쁘다는 이유로 신앙생활에도 소홀해지고 싶지 않은 마음에 오랜만에 서평단을 지원했다.《5분 교회사》라는 책 제목에서도 볼 수 있듯이, 이전에는 주로 성경 강해 위주의 책들을 많이 읽었는데 이번에는 평소 읽어보고 싶었던 교회사 책을 골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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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2월이 되면 직장에서는 연간 업무를 정리하느라 바쁘게 지나간다.
그렇지만 최근 몇 달 간 독서에 소홀해졌다고 느끼고 있었고, 바쁘다는 이유로 신앙생활에도 소홀해지고 싶지 않은 마음에 오랜만에 서평단을 지원했다.

《5분 교회사》라는 책 제목에서도 볼 수 있듯이, 이전에는 주로 성경 강해 위주의 책들을 많이 읽었는데 이번에는 평소 읽어보고 싶었던 교회사 책을 골라봤다.
그저 가벼운 마음으로 교회사가 궁금해서 책을 골랐는데, 저자는 서문에서 왜 교회사를 읽어야 하는지 명확히 제시해준다.
스펄전이 일깨워준 것처럼, 성령은 개인적인 선물이 아니라 공동체적인 선물이다.
이에 비추어 성경주석의 필요성을 알려주었듯이, 이 시대의 교회뿐만 아니라 지난 20세기 동안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이뤄주신 교회의 역사를 살펴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에 공감하여 이후의 내용들을 더 깊이 생각하며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초대 교회 시대, 중세 시대, 종교 개혁 시대, 근현대 등으로 구분하여 기술하고 있다.
팟캐스트에서부터 시작하였다는 사실을 알고 보니 챕터별로 대체로 균일한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회사의 중요한 사건이나 인물, 장소, 특정 연도 또는 날짜, 건물, 서적, 그림 등 다양한 소주제를 흥미롭게 다루는 점이 좋았던 한편, 너무 단편적인 내용들을 간단히 다루고 있어서 교회사를 슬쩍 엿보는 정도에 그칠 수밖에 없는 점은 다소 아쉬웠다.

개인적으로는 종교 개혁 시대 파트가 그중 가장 밀도 있게 구성되어 있다고 느꼈고 내용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았다.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읽었고 좋았던 내용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15장 <중세 예배당>을 읽을 때는 예배당 구조에 대한 묘사를 읽는데도 마음에 감동이 있어서 새로웠다.

중세 예배당에 들어가면 기둥들과 구조가 시선을 위로 끌어당긴다. 또한 예배당 안의 기하학적 형태들도 눈을 위로 향하게 한다. 이 인간 세계의 수평면에서 당신을 위로 들어 올려 하나님을 향하게 한다. 이 중세 예배당들은 건축술의 놀라운 위업이다. 중세 예배당들은 십자가 형태이고 하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15장 <중세 예배당> 중 -

처음부터 기대한 것은 아니었지만, 무엇보다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에 이 책을 읽은 것이 나에게는 큰 의미가 있었다.
생각해보니 나는 너무나도 편하고 좋은 환경과 상황 속에서 상당히 안일한 모습으로 신앙생활을 '쉽게' 하고 있다.
그런데 이 책을 읽다보니 신앙생활이라는 것이 사실은 그렇게 쉽게 넘길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교회가 얼마나 어려운 시간들을 겪어왔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고통과 희생을 통해 역사를 이뤄왔는지 느낄 수 있었다.
2022년을 보내며 한 해를 돌아보니, 지금도 지구 한켠에서는 전쟁과 환난과 기근이 현실 속 가장 큰 문제이며, 누군가는 내가 감히 헤아릴 수 없는 어려움을 이겨내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5분 교회사》를 읽으면서 지금 내가 영위하고 있는 신앙생활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다시 한 번 깨닫고, 나는 앞으로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 나가야 할 것인지 다시 한 번 돌이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나라는 없다"고들 말한다.
이는 민족이나 나라만이 아니라 교회에도 마찬가지이다.
그리스도인들이 교회의 역사를 통해 교훈을 얻고 기도하며 준비할 때 교회의 미래에 소망이 있다고 믿는다.

#생명의말씀사 #서평단 #5분교회사 #스티븐J니콜스
YES마니아 : 로얄 b*******1 2023.0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