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을 올바르게 하기 위해 물어야 할 5가지 질문입니다. 피드백은 책임을 묻기 위함이 아니고, 혼내기 위함이 아닙니다.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한 과정입니다. 피드백을 하기 이전에 이와 같은 내용을 주는 사람, 받는 사람 모두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야 필요없는 오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피드백은 칭찬,꾸중과 다릅니다. 철저히 일, 업무에 관한 내용만을 말하고 그것만 평가해야 합니다.
그런데...감정을 실지 않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그러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feed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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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
이젠 6개월이면 강산이 변하고, 1개월이면 조직이 변하는 시대입니다.
너무나 빨리 변화하고 있기에 그 변화에 미처 대응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기업의 조직 문화도 마찬가지입니다.
![]() 이 책은 변화에 맞춰 조직문화를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하는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조직 문화를 만들어 가기 어려운 것은 특정 세대의 기호만을 반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X세대부터 MZ세대까지 저마다의 특색있는 다양한 세대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특정 세대를 위한 조직 문화가 아니라 모든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공통적인, 그리고 핵심적인 내용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 ‘조직 문화'는 말 그대로 ‘조직'의 ‘문화'입니다.
‘문화'가 아니라 ‘조직'이 우선입니다.
누구나 조직의 의사결정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지만, 결정된 내용에 대해서는 따라야 합니다.
이것이 조직이 살아남고, 성장할 수 있는 비결입니다.
간혹 수평적, 수직적이라 내용에 대해 오해를 하곤 합니다.
결정이 내려지기 전까지는 수평적일 수 있지만, 결정된 내용에 대해서는 수직적이어야 합니다.
이것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문화를 논하기 이전에 조직의 존폐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잘되는 회사와 안되는 회사의 차이가 이것이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이 둘을 구분하기란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실행하기가 곤혹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상사의 지시와 고객의 요구가 상충될 때 과연 누구의 의견을 지지해야 할까요?
고객은 자신의 요구에 대한 책임은 없고, 상사 또한 권한없는 실행을 지시합니다.
이럴 때 직장 생활에 회의를 느끼기도 합니다.
잘 되는 회사가 되기 위해서는 고객에게 초점을 두고, 그에 따른 실행과 책임 또한 담당자에게 위임해야 합니다.
![]() 열린 마음.
리더 뿐만 아니라 모두가 가지고 있어야 하는 마음자세입니다.
경험이 많다고, 지식이 많다고 자신이 주장하는 것만 옳다고 해서는 안됩니다.
변화하는 시대에서 경험, 지식은 과거의 것입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가장 적합한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의견들을 듣고 취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런 선택 과정에서 필요한 것이 경험이고, 지식입니다.
경험과 지식이 먼저가 아니라 다양한 의견의 청취가 먼저입니다.
원칙이 있으면 일관성을 보여야 한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나 못 믿어?’란 말을 들어 보셨나요?
지금까지 경험상-매우 주관적입니다- 상당 부분은 ‘안’ 믿어야 했습니다.
정이 끌려서, 책임감으로 인한 억지 끌림은 서로에게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신뢰란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당연히 그 행동은 일관성이 있어야겠지요.
책을 보면서 세대간의 특성과 이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조직 문화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방법'이 아닌 ‘마음'과 ‘행동'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제시하고자 하는 문화에 대해 직접 행동으로 증명하고 이를 계속 유지, 발전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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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변화에 대응하는 조직
책을 선택한 이유
최근 수년간 한국의 근로 법령 강화와 근로시간에 대한 강제적 제한, 워라밸, 욜로를 중시하는 사회 변화는
과거의 조직 문화로는 더 이상 버틸 수 없음을 말해 준다.
새로운 시대에 맞는 조직 변화를 생각해 보기 위해 "새로운 시대 조직의 조건"을 선택하였다.
"새로운 시대 조직의 조건"은
1장 조직철학 | 뛰어난 조직을 만드는 철학 2장 조직문화 | 문화는 사람들이 함께하는 매 순간의 총합이다 3장 일 관리 | 새로운 시대에 효율을 내는 14가지 업무법
으로 구성되었다.
1장 조직철학 | 뛰어난 조직을 만드는 철학 에서는
과거와 완전히 다른 조직문화가 오는 이유, 본질에 집중하는 조직문화과 성과를 내며,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리더의 자세,
리더의 방을 없애고 주차공간을 없애야 평등한 조직이 된다고 주장한다.
2장 조직문화 | 문화는 사람들이 함께하는 매 순간의 총합이다 에서는
직장이 물질적 보상만 있다면 생업이지만 진짜 좋아하는 일은 천직이다.
조직원에게 천직 의식을 심어주는 리더의 자세, 피드백이 없으면 성장이 없고 조직이 병든다.
피드백 원칙, 피드백에 대한 오해, 구성원의 자기이해지능을 높여야 함을 말한다.
조직은 목표 중심적으로 사고하며 구성원은 경험 중심적으로 사고한다.
구성원의 성장과 경험 설계가 이루어지는 조직이 되는 법을 생각해 본다.
안전감 있는 문화에서 도전이 나온다. 좋은 실패를 장려하는 문화, 실패의 사후부검의 필요성을 말한다.
약점을 감싸주는 포용의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리더의 안전 신호,
엄격한 원칙과 포용력, 자신의 취약점을 드러내는 자기개시를 말한다.
좋은 성과는 칭찬을 받지만, 인정은 알아준다는 뜻이다.
인정하는 조직문화 만들기를 생각해 본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대처하기 위해서 수평적 문화가 필요하다.
권력관계와 인간관계의 적절한 조화, 실행은 수직적, 문화는 수평적 조직 만들기, 리더의 권한과 책임을 말한다.
틀림이 아니라 다름이다. 표면적 다양성과 내면적 다양성, 최소한의 공동원칙 세우기, 다름의 이용, 다양과 성숙함을 말한다.
구성원들이 두려움 없이 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리더의 자세를 생각해 본다.
급여가 올라도 금새 감흥이 사라진다. 소소한 행복을 느끼게 하는 조직문화 만들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긍정성이 넘치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 현실을 명확화 하기, 유머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 한다.
신뢰가 생기는 원칙의 일관성, 신뢰가 무너지는 이유에 대해 말한다.
친밀감 있는 조직은 업무 몰입도가 높아진다. 친밀감 있는 문화 만들기, 관계에 대한 오해에 대해 설명한다.
구성원을 존중해야 조직이 바로 선다.
정중함을 갖춘 리더십, 상대방을 위한 고민, 리더가 존중 문화에 앞장서야 한다고 말한다.
문제없는 조직은 없지만 사실을 감추고 정보를 차단하는 것이 진짜 문제다.
제대로 밝히는 조직을 만드는 법을 이야기 한다.
3장 일 관리 | 새로운 시대에 효율을 내는 14가지 업무법 에서는
세상이 급변하면서 일은 늘어나지만 주 52시간 근무제 실시와 워라밸 강조는 워크 다이어트를 강요한다.
의도적, 주기적 업무 줄이기, 본질에 집중하기, 멀티플레이의 함정에 대해 말한다.
리모트 워크가 활성화 되면서 접촉이 감소한다. 피드백의 필요성, 일대일 미팅, 피드백 주기, 피드백의 3S를 이야기 한다.
업무를 쪼개야 하는 이유, 린 스타트업의 핵심 개념 MVP에 대해 말한다.
아이디어 도출 보다 버리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디어를 버리는 마감효과, 마감을 정할 때 고려할 사항을 설명한다.
칸반 시스템은 시각화를 통한 업무관리다. 우선 순위를 정하고 집중하기 위해서 시각화의 필요성을 말한다.
소통을 하면 오해가 이해로 바뀐다. 행동과 감정 사이의 스토리를 말한다.
재택근무는 일을 열심히 하지 않는다. 드러내기와 정보 공유의 필요성,
애자일 에서 유용한 스크럼 회의에 대해 설명한다.
부처 이기주의의 폐해를 줄이기 위한 콜라보 기법
약한 유대의 힘의 중요성, 다른 경험을 가진 사람을 찾아야 하는 이유,
리더의 확신은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다. 다른 의견을 듣기 위한 제도, RACI 차트를 설명한다.
언택트 환경에서 팀십을 느끼기 어렵다.
계기가 있을 때 행하는 의식 리추얼에 대해 이야기 한다.
요즘 시대에 조직력을 높이는 TOP 에서는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인풋 줄이기, 자동화, 사람과 문화의 중요성을 말한다.
주 52시간 근로제는 장시간 근무를 어렵게 한다. 룰의 필요성, 언택트 업무의 룰 BODI를 말한다.
변화가 심한 환경은 애자일을 요구한다. 작은 실행과 빠른 피드백, 애자일 조직의 특징을 설명한다.
"새로운 시대 조직의 조건"은 시대 변화에 대응하는 조직을 위한 조직철학, 조직문화, 일 관리에 대해 살펴본다.
조직 철학 에서는 수평적 조직 문화가 필요한 이유, 조직문화의 본질과 리더의 역할을 설명하며,
조직 문화 에서는 자부심, 솔직, 성장, 도전, 포용, 인정, 수평적, 다양성, 두려움이 없는, 즐거움이 있는, 긍정, 신뢰, 친밀감, 존중, 공개의 조직문화 만들기를 말한다.
일 관리 에서는 워크 다이어트, 피드백, 세분화, 마감효과, 칸반 시스템, 소통, 스크럼, 콜라보 기법, 친밀한 관계, 리추얼, 업무의 룰, 애자일에 대해 이야기 한다.
시대가 변하면서 조직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게 된다.
위기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상황에 맞게 조직을 변화 시켜야 한다.
팬데믹 이후 전 사회의 디지털화, ESG, 초고령화 사회, 재정 고갈 등 우리에게 주어진 장애물은 만만치 않다.
새로운 문제가 주어지면 새로운 답안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기 위해 조직을 효율화하고 비능률적 요소를 줄여야 할 것이다.
"새로운 시대 조직의 조건"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맞는 조직문화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위즈덤하우스와 리앤프리 서평단에서 "새로운 시대 조직의 조건"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새로운시대조직의조건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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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정말 많은 것들이 변했다는 것을 느낍니다. 책을 읽으면서 저의 경우를 떠올려보니 코로나 이후에 재택근무라는 것을 해보게 되었다는 점과 좀 더 많은 원격을 통한 업무가 이루어진다는 점들이 달라졌더라고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재택근무가 꽤나 자연스럽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는데 이제는 우리 기업들도 새로운 환경에 발맞춰 나갈 수 있도록 현재의 환경들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느낍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많은 기업들에서 어떤 조직 문화로 가고자 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코로나 이후 기업들 역시도 많은 고민에 빠지고 한 기업에 연연하지 않는 젊은 사람들을 보면서 어떻게 하면 그들을 자신들의 회사에 오래 있을 수 있도록 붙잡아둘 수 있을지 고민을 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책을 읽으면서 수평문화가 어찌보면 너무나도 당연한 것인데 그런 기업을 찾아보는 것은 너무나도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일어난 대기업과 관련한 일들을 보면 아직도 갑질이 만연해 있고 수직적인 문화가 팽배해 있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책 속에 나와 있는 다양한 조직 문화들을 읽으면서 실제로 그런 기업들이 많지 않다고 하더라도 우리 기업들이 어떤 조직 문화를 가지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는 잘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아울러 이 부분은 회사를 경영해 나가는 사람의 입장에서 꼭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야지만 바람직한 수평 문화가 이루어지는 조직 문화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저처럼 직장에 다니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바람직한 조직 문화가 어떤 것인지 알고 이를 위해서 그렇다면 개인인 내가 해야하는 일 더 나아가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많은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이러한 수평 문화를 토대로 인권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가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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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다닐 때 인사팀, 교육팀에 있으면서 직원들이 어떻게 하며 자신의 직무에서 성과를 낼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하며 근무했었다. '님' 호칭 프로젝트, MZ 세대 소통 프로그램, 교육 등 여러 조직문화와 관련된 프로젝트를 하면서 조직에는 다양한 세대가 있구나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세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각과 감정을 갖고 있는 사람이 근무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고 생각한다. (세대 간 갖고 있는 특징보다는 사람마다 성격, 업무 스타일, 소통 방식이 다르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교육 직무로 근무를 했다 보니 이 책이 술술 읽혔다. 정말 바로바로 다 읽었던 것 같다. 기업교육 현장에서 경영 컨설턴트로 근무하시는 분들이 쓰신 책이다보니, 사례 설명과 솔루션까지 자세히 쓰여있다. 나중에 인사팀, 교육팀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계시거나 취업을 희망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 책을 추천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전 전 회사에서 동호회 활동을 하면서 친해진 다른 부서 동료들이랑 아직도 연락을 한다. 친해진 지 4년인가...5년이 된 것 같다. 시간이 흘러 다른 회사로 간 사람도 있지만 정기적으로 만난다. 업계 소식도 주고받고, 회사 소식도 주고 받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로 성장하고 있다. 내 결혼식 때 부케를 받아주신 분도 있다:) 업무, 사람으로 힘들었을 때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었고, 같이 이야기를 하면서 동료애를 쌓았다. 힘든 시기를 버틸 수 있게 도와준 분들이다. 참 감사하고 소중한 인연이다. 회사에서 친구를 못 사귄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난 아니라고 생각한다. 일로 만난 사이라고 하지만 일할 땐 열심히 일만 하면 된다. 이후 시간에 대화하며 서로 친해지면 된다. 의무는 아니다. 나와 맞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과 관계를 지속하며 된다. 그럼 나도 건강해진다. 건강한 인간관계를 맺고 건강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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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시대에서 누구나 변화의 중요성과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가치를 바탕으로 한 변화가 필요한지, 이에 대한 평가나 의견을 갈리기 마련이다. 이에 책에서도 더 나은 형태의 조직문화 및 기업문화의 방식과 전략에 대해 소개하며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대기업들은 어떻게 시대변화나 가치, 시대정신 등을 바탕으로 한 경영전략 기법이나 원칙 등의 변화를 추구하고 있는지를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물론 개인의 입장에서도 사업이나 창업에서의 활용법이나 관련 정보를 배우며 더 나은 형태의 경영전략 및 관리기법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이 책은 실무를 위한 비즈니스 가이드북으로도 괜찮을 것이다.
<새로운 시대 조직의 조건> 특히 급변하는 시대일수록 기본적 원칙이나 가치보다는 변화나 성장에 초점을 두며 나아가기 마련이다. 이는 개인들의 자기계발 및 관리의 영역에도 영향력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우리는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최대한 많이 배우거나 이를 실무적으로 사용하는 능력과 역량이 왜 절대적인 기준이 되는지도 책을 통해 공감해 보게 된다.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적인 변화가 최선은 아니며, 조직이나 기업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전략이나 매뉴얼 또한 중요하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책에서도 이런 종합적인 접근과 평가를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의 설계, 이에 구성원들은 어떤 형태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으며 리더나 관리자의 경우에는 어떤 변화에 적응해야 더 나은 형태의 경영관리가 가능한지도 다양한 사례와 변화라는 직접적인 키워드를 통해 공감하거나 배워보게 된다. <새로운 시대 조직의 조건> 물론 업종마다 다르다는 점과 기업 단위의 경영관리법과 개인 단위의 관리법은 다르다는 현실적인 비교법이 존재하나, 분명한 것은 다른 점이 있다면 그만큼 공통적인 요인이나 필수적인 핵심가치 또한 공존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새로운 시대 조직의 조건> 누구나 쉽게 읽으며 배울 수 있는 경영학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서, 또는 이론적으로는 쉽다고 느끼는 경영학 및 경영관리법이 왜 현실에서나 실무적 상황에서는 복잡하게만 느껴지는지, 그리고 결국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인문학적 가치를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의 설계나 구체적인 변화상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우리는 무엇에 집중하며 관련 역량을 강화하거나 스스로가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몰입해 나가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더 나은 가치 판단을 해보게 된다. 책에서 말하는 수평적인 문화에서 제대로 일하는 방법론이 무엇인지,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며 배움의 시간을 가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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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달라졌습니다. 소위 말하는 MZ세대들이 조직의 절반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그들과 함께 성과래를 내야하는 것이 기업의 현실입니다. <새로운 시대 조직의 조건>이 바로 현재 필요한 조직철학과 조직문화의 가치 그리고 14가의 조직관리법을 소개합니다 세대도 MZ세대이고 우리는 코로나라는 큰 변곡점을 넘었습니다. 조직문화, 조직관리도 새로운 개념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저자는 HSG휴먼솔루션그룹 3인입니다. 대표이사 최철규대표 IGM세계경영연구원에서 8년간부사장으로일했습니다.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협상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미진 솔루션D Lab팀장입니다. 역시 최철규대표와 함께 IGM세계경영연구원에서 일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조미나 조직문화연구소 소장입니다. 역시 IGM에서도 같이 근무하셨습니다.
뛰어난 조직문화를 위해서는 리더의 철학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조직문화가 조직원의 성장을 도와야 합니다. 이제 이전과는 다른 권위적이지않은 조직문화가 필요합니다 지금은 변동성이 크고 불확실하고 복잡하고 애매모호한 시대인데다 MZ세대라는 기존세대와는 상당히 다른 세대가 주류로 등장했습니다. 저자는 철학이 다르다고 표현을 합니다. 이들은 '나중심적'이고 인터넷의 수혜를 크게 받은 세대입니다. 수평적이라고 해도 조직문화를 만드는 건 '리더'라고 합니다. 열린마음을 가져야 하고 소유편향에 빠져서도 안됩니다. 그리고 집단사고도 지양해야 합니다.
좋은 조직문화를 가진 조직은 조직원이 '밥벌이'를 위해 회사를 다니지 않는다고 합니다. '즐거움'을 느끼는 천직이라 생각하는 일을 하는거라고 합니다. 매우 이상적이고 가능할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를 이루기위해 리더는 조직원들에게 '조직의 존재이유'를 한번씩 일깨워서 내적동기를 자극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조직원들이 어떤상황인지 늘 피드백을 게흘리하면 안됩니다. 아예 피드백이 없다면 성장도 없는 걸로 알라고 합니다. 이 피드백은 조직을 건강하게 한다고 합니다. 매우 중요하네요. 그리고 피드백을 할때는 최대한 명확하게'하라고 합니다. 이것은 터놓고 솔직히 소통하는 겁니다. 우리 문화에서는 좀 힘든일이지만 실패를 용인하고 장려하라고 까지 합니다. 리더가 속이 좀 타겠지만 결과를 더 좋다는 겁니다. 이것이 바로 성공하는 실패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일관리입니다. 시대는 속도가 생명처럼 빠른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을 성실하게 끝까지 자기 책임을 다한다는 점은 변하지 않죠. 만고의 진리죠. 하지만 이러한 조직문화를 유지하는 업무법은 변화가 되고 있습니다. 과거 수기나 타이핑을 쳤던 업무가 워드 엑셀 RPA 등으로 급변해왔습니다. 주52시간제도 강제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워크다이어트 시대입니다. 불필요한 부분은 지금은 과감히 줄여야 합니다. 이를 의도적으로 주기적으로 줄이라고 합니다. 이럴 수록 본질이 무엇인지 찾아야 합니다. 일본의 독보적 투수겸 타자 오타니쇼헤이는 지금 메이저리그에 가있습니다. 그는 고교시절부터 쪼개기의 달인이었다고 합니다. 업무도 쪼개서 관리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스타트업에서 사용하던 린스타트업법이나 MVP를 기업에서도 사용을 고려해보라고 합니다. 칸반시스템은 주로 부품관리에 사용하는 방법인데 이를 사무직도 사용할 수있게끔하여서 업무를 재고관리하듯이 눈에 볼수있게 관리 파악하라고 합니다. 또 소통에 대한 조직원간의 오해도 줄일수가 있습니다.
모든 기업이 잘되지는 않을 겁니다. 잘되는 기업도 있고 망하기 직전으로 몰리는 기업도 있습니다. 잘되는 기업은 더 잘되기위해 조직문화를 개선해야하고 망하기 직전인 기업은 생존을 위해 조직관리를 위한 새로운 조직문화를 가지도록 리더를 양성해야 합니다. 기업은 아이템도 중요하지만 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조직문화에 많은 신경을 써야 하고 그 방법을 명확하게 알려줍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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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회사 or 조직 환경이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바뀐 곳도 분명 있을 것이다. 물론 시대나 트렌드에 따라서 변화가 따르는 건 불가피하다는 사실을 잘 알지만, 그 변화의 간극이 커지면 커질수록 확실한 대응방식이 필요하다고 생각은한다. 게다가 조직의 구성원도 따져봐야할 요건 중 하나다. 특히나 세대차이. 요즘에 MZ라는 말이 자주 대두된다. 디지털 전환의 시대인데, 세대끼리 서로 융합하고 조직의 성과를 좋게 도출해야하는데 그것이 쉽지않는 현실이 점점 짙어지고 있다. 그렇지만 얼마든지 방법도 있고, 그리고 성공햇던 기업들이 어떤 원칙을 적용해서 이끌어냈는지의 사례도 나와있기에, 얼마든지 벤치마킹을 해도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게다가 이 도서에서는 33가지 조직문화의 원칙을 제시하고있다. 물론 일을 하면서 대다수가 행복하지는 않을텐데, 그래도 조금이나마 소소하게 행복을 느낄 수 있다면 그 구성원도 좋은 조직문화에서 행운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의 저자는 여러분인데 HSG휴먼솔루션 그룹 관계자 분들이시다. 김미진 팀장, 조미나 소장, 최철규 대표님이시다. 리더십과 조직문화, 비전, 커뮤니케이션, 협상 등에 능하신 분들이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Part 1. 조직철학 | 뛰어난 조직을 만드는 철학 / Part 2. 조직문화 | 문화는 사람들이 함께하는 매 순간의 총합이다 / Part 3. 일 관리 | 새로운 시대에 효율을 내는 14가지 업무법 회사나 조직내에서 꼭 필요하고 조치를 해야할 내용들이 담겨있기에, 배우고 적용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리더의 역할이 이렇게나 중요하다는걸 다시금 깨닫게한다. 나도 이런 조직에서 일을 할 수 있게된다면 더할 나위없는 영광이자 행운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소통이 되지않으면 그 조직은 고통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조직이라는 것이 어감상 딱닥하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그 안은 말랑말랑하고 부드럽고 흐르는 물처럼 그런 의미로 보이고 느끼고 들릴 수있는 세상이 다가오길 진심으로 바라본다. 시대에 걸맞는 조직이 무엇이며, 리더는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야하는지 잘 참고할 수 있는 좋은 나침반이 되지않을까? 그런 기대감을 가져본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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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몸담고 있는 조직은 어떠했으면 좋겠는가? 현재의 모습이 만족스러운가? 조직의 다양한 모습을 느껴볼 수 있는 책"새로운 시대 조직의 조건"을 읽었다.
재미있는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가? 단지 월급을 받기 위해서만 일하는 직장이 아닌 삶의 보람을 느끼게 하는 직장을 찾아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성공적이다. 지금 나의 직장은 어느 정도 충분조건을 만족시킨다. 보람도 있고 월급도 어느 정도 만족한다. 그런데 여기에 변신을 넣고 싶다. 책에서 읽은 것 중에 가장 만족스러운 것 그리고 평소에도 내가 추구하는 가치와 맞닿아 있는 재미라는 요소이다.
재미를 키워드로 조직 문화를 이야기하고 있다. 1년에 한 번 느끼는 행복도 좋지만 소소한 행복이 자주 반복된다면 어떠할까? "행복은 기쁨의 강도가 아니라 빈도라고 한다" 그래서 좋은 조직 문화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소소한 행복을 느끼게 한다고 한다. 그래서 제시한 방법이 쪼개기, 경험하기, 놀라게 하기, 역공하기이다. 행복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행사를 쪼개어서 개최하는 것이다. 그리고 공연을 관람하고 여행하는 등 경험하는 문화, 예상하지 못한 이벤트를 하는 것이다. 아침에 출근했는데 "오늘은 특별히 오전 근무만 합니다"라고 한다면 어떨 것 같은가? 한 번 두 번이 아니라 주기적으로 기획한다는 것이 참으로 힘들기도 하겠지만 사람들은 큰 것도 좋아하지만 작은 것에서도 행복을 느낀다. 방법적인 다양한 것들이 함께 한다면 애사심을 높이는데 많은 기여를 할 것 같다. 이런 회사 다니고 싶다.
그리고 소통이 되는 조직에 몸을 담고 싶다. 소통이라고 본인들은 생각하지만 소통이 아닌 경우가 너무 많다. 일방통행인데 결국은 이해가 아닌 오해의 상황을 만들고 만다. 같은 조직 안에서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환경은 누구나 꿈꿀 것이다. 조직이라는 딱딱한 단어에 말랑말랑한 다양한 내용들이 들어 있어서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조직이라는 것이 꼭 일터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니 다양한 조직에서 접목해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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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조직 내 근무환경은 너무나 많이 바뀌었습니다. 특히, MZ 세대를 중심으로 조직내 역할과 책임에서 과거의 방식으로 함께 성과를 도출하기 더욱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본 도서를 디지털 전환의 시대 MZ세대와 함께 성과를 창출해나가야 하는 조직의 환경에서 33가지 조직문화 원칙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원칙이 적용되는 기업의 사례도 함께 제시하고 있어 도서를 읽는 독자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본 도서에서 실패가 손실이 아닌 투자가 되려면 반드시 실패를 면밀히 분석해야 한다는 것에 많은 공감을 합니다. 실패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실패가 성장의 밑거름이 되려면 실패를 통해서 성장할 수 있는 학습의 기회로 만들어 져야 합니다. 본 도서를 통해서 새로운 시대 조직문화를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