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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을이기는생각 평범했던 스물네 살 백수 청년이 자신의 꿈을 이루어가는 6년 동안의 스토리이다. 베스트 셀러 작가로, 사업가로, 영화감독 겸 각본가까지 어떻게 이루어가는지의 과정은 현재 10대~20대들에게 가까운 미래를 살아간 선배로 멘토로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듯하다. 무겁고 어려운 용어의 전문적인 해석이 아닌, 한정적이고 유한한 시간을 선택과 집중을 통해 혁신과 성공에 가까워져가는 저자의 경험이 담긴 에세이 형식의 이야기라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서 좋다. 반복되는 일상에 매몰되지 않고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스스로의 삶에 담아 구체적이고 진솔하게 담아냈다. 그중에서도 내면의 변화로 외면의 변화를 이끄는 법과 지식과 정보를 나만의 지혜로 만드는 법, 말을 재미있게 하는 법들은 따로 정리해서 메모해두고 자주 보면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다!! 자신의 감정이나 기분을 제어하지 못하고 부정적인 방향으로 자꾸만 빠져드는 순간들로, 후회를 반복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나를 보호하면서 더 나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이다. 내면의 관리가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지 알아가면서, 스스로의 내면을 관리하는데 도움을 받길 원하는 모든분께 이 책을 추천한다!! 진정한 우울증은 인생에 고난이나 시련이 찾아왔을 때 슬픈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좋은데도 슬픈 것이라고 합니다. 우울증에 시달리는 사람은 웃는 얼굴 뒤에 절망을 숨기고 살아요. 저자는 말합니다. 부디 어떤 상황에도 살아남기를. 의미 없이 생을 마감하려 하지 않기를. 자기 자신에 대한 사랑을 발견하길. p.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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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조금 다르게 살면 또 어떠한가?
이제 갓 서른이 된 나를 두고 쓴 것 처럼 서른이 된 사람들을 향해 전하는 메시지가 인상깊었다. 20대분들 중에 훌륭하고 본받을 만한 분이 너무나 많다. 인스타그램만 둘러보아도 나보다 어린분들이지만 어떻게 저 나이에 저렇게 성장하신걸까, 부럽고 신기하기도 하다. 그런분들께는 경쟁의식이나 질투심마저 들지 않는데 겨룰 생각은 더더욱 없다.
나보다 어린 사람들과 체력적으로 겨룰 수는 없고 대신 이성과 지혜로 겨룰 수 있다고 말하는 저자.
그런데 생각해보면 약 1년전까지만 해도 29살로 20대였다가 2022년이 되며 30살이 되었는데 내가 과연 나보다 어린 분들보다 이성적이고 지혜로워서 그들과 겨룰 수 있다고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지난 나를 돌아보면 확실히 이전의 나보다는 조금 더 성숙한 지금 보다 더 이성적이고 성숙한 느낌이 든다. 지혜도 예전의 좁은 세상에서 갇혀 살던 나 보다 지금이 좀 더 지혜롭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저자인 리샹룽은 확실히 책을 많이 읽고 글도 많이 썼다보니 책에서 문득 문득 그의 생각이 깊이가 보였다.
이 사람과 나이도 비슷한데 나는 그동안 무얼 하였는가? 책을 읽기 시작한 초반의 내가 이 책을 읽었다면 분명 이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분명 나는 마이웨이, 나만의 페이스로 사는 사람이었는데 언제부터인가 단기간에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자유롭게 사는 사람을 보며 박탈감도 들고 부러운 마음이 크게 들었다. 특히 그 사람의 나이가 나와 비슷할 수록 더더욱.
그러다가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나에게 더욱 집중하게 되었고 남들이 아닌 나를 바라보게 되었다. 저자인 리샹룽도 책 속에서 이와 비슷한 이야기를 했다.
책을 많이 읽고 꾸준히 글을 써서인지 글에서 깊이가 느껴지는 책이었다. 모든 사람마다 저마다의 길이 있고 모범답안이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타인의 생각이 아닌 자신의 생각대로 살아야 한다고 하는 저자.
어떻게 살아야할지 길을 잃어버린 2030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서평단 지원을 통해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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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밀리언셀러 작가 리샹룽 그의 블로그 이름은 ‘샹룽 선생’ 불리기는 ‘샹 선생님’, 영어 최연소 인기 강사에 교육기관인 ‘페이츠아카데미’ 창업자, 영화 연출자, 작가 등 90년대생 젊은 작가는 지극히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눈물 짓지만, 자타공인 수많은 꿈을 이루어낸 이의 다양한 생각들을 볼 수 있다.
코로나19의 극성으로 모든 이들의 앞길이 막혔던 20년에 그는 나이 서른이 되었고, 독서모임을 만들었고, 몸무게 10킬로를 감량하였고, 문학계 입문한 지 5년이 되어 다른 이의 책 출간을 돕고, 그의 책은 그해 드라마로 방영되었다. 그런 그의 집결된 생각과 의지의 소산이 ‘기분을 이기는 생각’에 잘 드러나 있다. 허투루 고민만 하고 마는 다른 이들과 달리 얼마나 노심초사 괴로워도 하고 어떻게 잘 관리하며 지냈는지, 실제 그의 친구나 지인이 자살한 사례도 나오지만, 아버지가 아픈 사실을 이틀이나 지나서 알게 된 것을 후회하며 ‘가족과 친구들을 챙겨라.’는 꼭지의 글도 써두었다.
* 사랑하는 일을 하고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하라 젊다는 것은 무엇인가, 그의 글에서 찾자면 이것을 꼽고 싶다. ‘사랑하는 일을 하고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하라.’는 것. “내가 이해하는 아름다움이란 자신이 사랑하는 모든 것과 함께 하는 것이다. 부디 모든 사람들 곁에 자신이 사랑하는 모든 것이 함께하기를.” 이것이 이 세상을 사는 모든 사람의 이유가 아닐까.
* 남들과 다른 생각, 남들과 다른 삶 세상에는 다양한 가치관이 존재해야 한다. 나는 다른 사람과 똑같은 걸 굉장히 싫어한다. 그래서 유행에 반대하고, 천편일률적인 생활방식이나 표현방식을 거부한다. 나는 남들과 다른 생각, 남들과 다른 삶을 좋아한다. 이 세상에는 모양과 색이 완전히 똑같은 두 장의 잎이 존재하지 않고, 생김새가 완전히 똑같은 두 명의 사람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데 왜 애써 다른 사람과 똑같아지려고 하는가? 누가 수백억을 벌었든, 누구 연봉이 몇억이든 그건 나에게 중요하지 않다, 정말로 중요한 건 내가 지금 행복하고, 내 삶에 얼마나 만족하며 살아가느냐하는 것이 문제이다.
그러므로 좋아하는 일이 있다면 그것을 해라. 그것이 아무리 남들 눈에 이상해 보이는 것이라고 해도 말이다. 멀리 떠나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떠나라. 이것이 이 시대의 슬픔이라고 말하는 부분이 나온다. 남녀노소 모두 똑같이 하는 말, 그 시절을 대변하지 못하고 한가지로 치달아대는 말. 바로 돈 이야기.
* 다른 사람의 생각이 아닌 자신의 생각 그는 저자 강연회에서 누군가 저자 자신을 닮아서 똑같아지고 싶다고 하면 질색이다. 그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삶은 ‘자신에 대해 쉽게 정의 내리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모습대로 살아가는 것’이다. 모든 이의 나이가 몇 살이든 부디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아닌 자신이 생각한 대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았다.
* 이 세상의 아름다움은 꾸준함에서 나온다 ‘이 세상에서 성공하려면 무슨 일이든 끝을 봐야 하고, 죽을 때까지 손을 놓으면 안된다.’라는 사상가 볼테르가 한 말을 인용하며, 그는 ‘아름다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언급한다. “이 세상의 아름다움은 꾸준함에서 나온다. 꾸준함이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아도 수 많은 사람들을 성공으로 이끈 마법의 열쇠다.”
꾸준함은 고작 몇 분 동안 불타오르는 열정이 아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동안 매일 악착같이 한 가지 일에 매달리는 것이 바로 꾸준함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고독함을 이겨내고 온갖 유혹을 떨쳐 버릴 수 있어야 한다. 기분이 좋지 않아서, 날씨가 좋지 않아서 게으름을 피우면 안된다. 꾸준함은 자신의 모든 열정과 청춘을 바쳐야 하는 일이다. 비록 오늘 하루가 아름답지 않았어도 내일은 반드시 아름다울 거라고 믿어야 한다. 만약 어떤 일을 꾸준히 한다면 시간이 바로 그 아름다움을 선물해 줄 것이다.
매일 똑같은 일상을 벗어나려면, 여든까지 간다는 세 살 버릇을 버려야 할텐데 참으로 난감한 일이다. 그냥 매일 똑같이 사는 것도 행복이 아닐까 하고 생각하면 기분이 생각을 이긴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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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기분을 이기는 생각
90년대생, 성공한 젊은 꼰대가 외친다. 저마다 다른 삶의 곡선을 그리는 2030을 위한 메시지
최연소 영어 강사에서 벤처 기업 CEO로, CEO에서 스타작가, 영화감독으로
간략히 설명한 이 작가의 이력이다. 그리고 가장 특이한 점은 중국인이다.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 중국SNS 억대조회수 달성 수억 청춘의 열혈 멘토
리샤롱에 대한 다양한 수식어가 존재한다.
평소 나의 중국에 대한 관점은 부정적인 관점이 많다. 공산국가이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공산국가 즉 시진핑에 의한 독재와 같은 운영체제 연임을 하게 되었고 아마 죽을 때 까지 주석의 위치에서 중국을 운영하지 않을까 상상해본다.
중국내에서 민주주의, 자본주의를 갈망하는 성공자라면 중국에서의 적응과 생존이 쉽지 않을 수 있을 것 같다.
왜냐하면 중국이라는 공산주의 체제가 많은 것을 컨트롤 하기 때문에 개개인의 꿈과 목표, 희망보다는 국가의 발전이라는 큰 테두리에 있기 때문이다.
사실 내가 중국 국민이 아니기 때문에 얼마나 힘들지, 얼마나 구속스러울지는 알지 못하지만 중국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다른 나라로 유학을 가서 영주권을 따거나 시민권을 따면 가능하지 않을까? 상상해보지만 그것 또한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이 궁금했다. 그리고 이 작가의 생각이나 관점이 알고 싶어서 읽게 되었다.
작가의 마음과 생각을 정확하게 알수는 없지만 읽으면 읽을 수록 그의 세계관이 그려진다. 그리고 중국이라는 나라에서도 참 많은 혼란이 존재 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이유는 공부를 많이 하면 할수록 성공을 하면 할 수록 공산국가의 압력? 자유로워 보이지만 자유롭지 않은 구속 등 많은 어려움을 짐작 할 수 있었다.
글로벌화 하게 보면 중국은 우물안의 개구리 같고 글로벌화 하자니 중국이라는 거대한 공동체의 맞서기에는 정말 약한 개인이라는 것을 엿볼 수 있다.
최근에 내가 알고 있는 정보에 의하면 중국에 있는 수 많은 기업의 거대 창업자들은 어느새 경영의 뒷 선에 물러나고 해외에 거주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니 알면 알수록 중국의 공산국가의 무서움은 느낄 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작가는 꾸준하게 자신의 스토리를 만들어 나간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글로 쓰면서 매일 성장하는 것으로 보인다. 매일 독서 하며 사업을 하며 일을 하며 성장하는 것들을 글로 남기면서 함께 할 수 있수 있는 사람들과 동행하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은 5개의 키워드로 구성되어 있다. 용기 선택 지금 생각 꾸준함 ! 지금 내가 필요한 키워드라고 생각한다.
Keyword 1 #용기, 나를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이끌어 준 힘 이왕 사는 거라면 희망을 품고 살고 싶다 이상적인 삶이란 무엇일까?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한 이별 더욱 높은 곳에서 서로 만날 수 있기를
Keyword 2 인생은 이것의 연속, #선택 당신의 현재는 과거 당신이 했던 선택들의 결과다 한밤중에 문득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남들과 좀 다르면 어때 평생 공부하고 꾸준히 나아가는 것 외에 다른 선택은 없다 당신이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있다는 10가지 증거
Keyword 3 #지금, 내 인생에서 가장 젊은 순간 기회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다 세월을 헛되이 보내지 않으려면 자신의 변화를 믿어라 인생을 즐겁게 사는 팁
Keyword 4 기분을 이기는, #생각 자신의 생각대로 살아라 어떤 순간에도 앞으로 계속 나아가라 밝은 태양 아래서 아름다운 세상을 바라보라 우리는 외롭게 성장한다 인생을 스스로 망가뜨리는 습관 10가지
Keyword 5 #꾸준함, 시간이 주는 선물 일 년 만에 사람이 바뀔 수 있을까? 꾸준함이 답이다 시간은 꾸준한 사람을 배신하지 않는다 공부의 고수가 되는 법 청춘은 기꺼이 변하고자 하는 결심이다
목차를 보니 하나 하나 자신의 경험담으로 만들어진 가치 있고 소중한 소제목들이다. 중국에서도 성공은 쉽지 않은 것 같다.
인구가 많은 만큼 경쟁도 많고 탁월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쉽지 않은 곳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가는 용기, 선택, 생각, 꾸준함으로 탁월함을 만들어 낸 것이 정말 대단하다.
지식이 많이 쌓이고 공부를 많이 하게 되면 편견, 선입견, 고정관념은 점점 사라진다. 그리고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고 본질을 꿰뚫어 보게 된다.
나 또한 지금 이렇게 성장중이다. 중국사람이라고 해서 비하하거나 폄하할 생각은 없다. 어쩌면 그 역시 중국이라는 국가에서 성장했기 때문에 더 힘들었을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하는 방법은 탁월함이라고 생각한다. 용기와 선택, 생각, 꾸준함으로 탁월함을 만들어 낸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 탁월해지기 위해 노력 중이다.
? 정리
기분을 이기는 생각을 읽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작가 또한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웠고 성공했다. 그래서 작가는 5가지 키워드를 강조한다. 용기/ 선택/ 지금/ 생각/ 꾸준함 재해석을 해보자면 지금 용기를 가지고 꾸준히 생각하고 올바른 선택을 하라 이런 문장이 나타난다. 나도 이 작가의 마인드와 용기를 배우고 싶다. 두려움이 있을 수 있으나 이겨내고 당당한 결과와 결실을 만들어 보고 싶다. !
작가는 스스로 망가뜨리는 습관 10가지를 알려주면 부디 이런 삶을 살지 않기를 바란다. 1.비관적 반추 2.간헐적 의욕 상승과 지속적인 무기력 3.생각만 하고 행동하지 않기 4.만족의 지연을 모르는 것 5.중요한 일은 뒷전으로, 급한 일만 처리하기 6.자기만 잘났다는 생각 7.부정적인 에너지가 가득찬 친구들을 가까이하는 것 8.수입보다 큰 욕망 9.휴대폰을 손에서 내려놓지 못하는 것 10.매일 똑같은 일상
부다 이런 인생은 살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잘 이해하고 나 역시 이와 반대되는 생각과 행동으로 성공하는 습관을 만들어 봐야 겠다.
1.긍정적인 생각과 삶을 살기 2.작은 성취감으로 큰 성취감까지 스노우볼 굴리기 3.생각하고 기록하고 실행에 옮기기 4.만족하고 감사하고 감사일기를 쓰는것 5.중요하지만 오래 걸리는 일부터 계획적으로 일과를 살기 6.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친구들과 함께하기 7.자존감과 자신감은 가지되 겸손함은 가지기 8.과소비 보다는 절약 9.전자기기와 멀어지기 10.매일 달라지는 일상 살기
이렇게 10가지를 새롭게 만들어 봐도 아주 좋은 것같다. 매일 실천 중이다.
요즘 미라클모닝을 실행중인데 하루 하루를 알차게 보내고 있다.
내일도 기대되는 하루를 보내본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 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기분을이기는생각 #우울증 #자기계발 #중국작가 #리샹롱 #책장속북스 #성공방법 #변화의방법 #성장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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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 셀러 작가인 중국의 리샹룽이 2030 세대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들어 보고 우리는 어떤 삶을 살고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지 배워 보고 싶어 이 책을 탐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중국인 리샹룽의 여러가지 다양한 부분의 생각들을 들을 수 있고 큰 키워드인 용기, 선택, 지금, 생각, 꾸준함에 대한 많은 중요한 요점를 배울 수 있어 우리가 살아가면서 습득하고 알아야 할 많은 것들을 생각하며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직접 경험하지 않고 간접 경험들을 통해 다양한 부분들을 이해하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특히 우리가 선택하기 어렵거나 결정하기 어려운 여러가지 다양한 부분들을 짚어 주어 우리가 어떤 선택과 결정을 할 수 있을지 많은 영감을 줍니다. 저자 본인이 느끼고 경험했던 많은 점들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우리를 이끌어 주면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올바른 방법들을 알려줌으로써 우리의 미래를 밝게 만들고 많은 용기를 줍니다. 2030세대뿐만 아니라 용기와 자신감이 필요한 많은 분들께 도움될거라 확신하고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을 통해 활기가 느껴지고 큰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저도 책을 읽고 나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이 얻었고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배울 수 있는 너무도 뜻 깊고 소중한 시간되었고 지금 용기나 에너지가 필요하신 모든 분들이 이 책을 읽으신다면 큰 도움이 될거라 추천드립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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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생 성공한 젊은 꼰대가 외친다'는 표지 문구가 눈에 띄어서 읽게 된 책이다. 낀대세이라고, 꼰대 축에도 들지 않고 MZ세대에도 들지 않는 세대를 낀대세이라고 한다. 젊은 나이에 일찍 일을 시작하면서 비교적 경력은 높은 90년대생 젊은 꼰대가 바로 필자의 이야기라는 생각에 반가웠다.
<기분을 이기는 생각>은 중국 밀리언 셀러 작가이자 청년 영화감독 겸 각본가이기도 한 저자가 서른한 살이 되었지만 아직 어린아이 같은 자신을 생각하며 다시 한번 '꿈'이라는 주제에 대해 희망을 품고 새 출발하는 내용을 담은 인생철학 자기 계발서이다. 용기, 선택, 지금, 생각, 꾸준함이라는 5가지 키워드를 주제로 이상적이고 인생을 즐겁게 사는 방법들에 관해 이야기한다.
읽으면서도 인생을 스스로 망가뜨리는 10가지 습관이 무척 인상적었다. 평소 생각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 습관을 개선해야 한다고 조언하기도 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친구들을 멀리하고, 휴대폰을 손에서 내려놓지 않고, 매일 똑같은 일상을 사는 것을 피하라고 한다. 대체로 알고 있었던 내용들이 대부분이었지만, 낀대세이에 속한 필자로서는 그냥 꼰대가 아닌 성공한 젊은 꼰대에 한 발자국 다가가는 좋은 내용들이었다. 이 책을 읽는 시간 동안 과거에 내가 했던 생각과 행동을 객관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 이왕 꼰대가 된 김에 성공한 젊은 꼰대에 한 발자국 다가가는 삶을 살아야겠다 다짐했다.
저마다 인생 곡선은 다르게 그려지지만 인생의 꽃이라고 불리는 2030에게 적절한 책이 아닐까 싶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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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종종 잘 사는 삶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본다. 특히 인생이 잘 풀리지 않는 느낌이 들거나 하려던 일이 생각과 달리 어긋날 때에는 내 자신에게 묻는다. "나 어떻게 살아야 하지?"하고. 하지만 부정적인 감정에 휩쌓여 올바른 생각을 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그 해결 방법을 책을 통해 찾곤 한다.
어느 정도 인생경험이 있고 연륜있는 이들의 책은 많이 봤지만 이 책은 좀 다르다, 저자는 중국의 성공한 젊은 90년생 사업가이다. 이렇게 젊은 나이에 성공하고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멘토의 이야기라니 색다른 조언이 있을 것 같아 기대되고 그 내용이 무척 궁금했다. 책 속에는 총 5가지의 큰 키워드가 등장한다. 용기, 선택, 지금, 생각, 꾸준함. 이 다섯가지의 키워드로 저자의 경험담과 함께 동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을 위한 조언을 담고 있다.
p.69 포스트 펜데믹 시대에 당신이 할 일은 두 가지다. 첫 번째는 어떠한 상황에서든 누가 뭐라고 하든 자신의 목표에 집중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취약함에 저항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많은 것이 달라진지 벌써 3년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든 일의 이유에 '코로나'를 끌어다 붙인다는 걸 어느 순간 느끼게 됐다. 나 역시 마찬가지이고. 물론 코로나의 영향을 받아 힘든 상황을 겪은 것은 분명하나 그 안에서도 돌파구를 찾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사람들을 보며 나는 한 편 반성하기도 했다. 코로나를 변명으로 삼았던 건 아닐까 싶었다. 더 이상 그 어떤 일에도 환경탓만 하고 있어서는 안된다는 생각과 함께.
p.92 자신의 10년 후를 상상해 보자. 당신은 어떤 인생을 꿈꾸는가? 자신이 꿈꾸는 인생이 어떤 것인지 명확히 알았다면 지금 당장 그것을 위해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실행하라.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오직 자신의 목표에만 집중하자.
현재 나의 모습은 과거 내가 한 선택들의 결과물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나 역시 이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과거에 대한 많은 후회를 않고 사는 지금이라 미래에는 달라져야 한다고, 그러기 위해 현재를 다르게 살아야 한다고 늘 다짐한다. 내 인생을 책임지는 건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니까.
p.300 어떤 분야든 성공한 사람의 영광만 보고 그 배후에 숨어 있는 피나는 노력을 보지 못한다면 성공을 쉽게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그들이 화려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는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은 꾸준함이 있었기 때문이다. 한마디만 덧붙이자면 인생의 모든 단계도 마찬가지다.
나도 한때는 그렇게 생각했다. 성공한 사람들은 조건이 좋다거나 운이 따랐을거라고. 그런데 다들 그 뒤에 엄청난 노력이 있었다는 걸, 꾸준함이 있었다는 걸 어느 순간부터 알게 됐다. 그리고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도 함께 들었다.
책을 읽으며 내가 겪는 불편한 상황들, 고민들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수 있었다. 저자는 말한다. 모든 사람은 각자의 삶이 있다고, 성공한 사람과 자신을 끊임없이 비교하며 그 사람처럼 살고싶다고 생각할 게 아니라 나로서, 나 자신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그렇게 살기 위해 자신의 성향을 파악하고 자신만의 방향을 찾는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주변 상황과 타인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오롯이 나의 길을 갈 때, 묵묵하고 꾸준하게 앞으로 나아갈 때 우리는 비로소 자신이 원하는 '성공'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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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감정변화나 부정적인 기분으로 인해 일을 망친 경험이 있다면, 어떤 형태로 관리하거나 스스로에 대한 마음관리에 매진해야 하는지, 책을 통해 그 의미에 대해 자세히 접하며 되돌아 보게 된다. 이 책이 갖는 의미는 명확하다. 누구나 바라는 하지만 마음 먹은대로 안되는 감정관리 및 마음관리에 대해 더 나은 방법론과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고, 이는 기본적인 관계의 심리학이나 인간관계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는 나를 보호하면서도 더 나은 형태의 관계를 왜 유지해야 하는지도 함께 생각해 보게 한다.
<기분을 이기는 생각> 항상 어떤 일을 하더라도, 그리고 우리는 사회생활 속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마주하게 된다. 결국 자신의 감정이나 기분을 제어하지 못하는 순간, 생각치 못한 위험이나 부정적인 결과를 마주하게 되며 성장이나 성공을 경험한 분들이 왜 이런 기본적 가치나 멘탈관리 및 내면관리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절대적인 기준이 된다고 말하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체감해 볼 수 있다. 물론 개인마다 다른 성향이나 주관적인 요소, 또는 경험적인 측면으로 인해 우리는 같은 현상을 보거나 경험하더라도 전혀 다른 가치 판단을 내릴 수도 있는 법이다.
이에 대한 무조건적인 일반화나 어떤 형태로만 하라는 식의 주문이 아닌, 왜 유연한 자세를 바탕으로 한 내면관리가 중요하며, 이는 자기계발 및 관리에 있어서도 절대적인 기준이자 타인이 나를 평가하는 하나의 기준이 되는지도, 저자가 말하는 기분과 감정에 대한 조언을 통해 판단해 보게 된다. <기분을 이기는 생각> 누구나 갖고 있는 감정과 기분에 대한 조언은 끝이 없고, 시대가 변할수록 이런 기본적 가치나 마인드 리셋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체감하게 된다. 시대변화나 정신에도 부합하며, 때로는 이런 본질적인 부분에서의 간극이 결국에는 개인이 바라는 성장이나 성공의 결과물로 마주할 수 있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해당 도서를 접해 보자.
그리고 타인이 바뀌기를 바라거나 바꾸려고 하는 습성에서 벗어나, 스스로가 먼저 달라진 생각과 행동을 통해 현상을 바라봐 보자. 생각보다 별거 아닌 영역에서의 부정적인 현상과 감정이 존재했음을 깨닫게 되며 이는 스스로의 성장과 긍정적인 경험적 내공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도 저자가 말하는 다소 원론적인 의미로도 보이는 감정과 기분에 대한 조언이 막연하게 만은 보이진 않을 것이다. <기분을 이기는 생각> 가장 기본이 되는 자기계발 및 관리의 생각법과 행동력, 감정과 마음 등의 내면관리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한 조언, 책을 통해 접하며 스스로를 위한 자기관리 지침서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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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내 나이 이제 50이다 보니, 책을 보면 그 저자분들의 절반은 나보다 나이가 많고 절반은 나보다 나이가 적은 정도의 비율이 얼추 된 것 같다. 그런데, 나보다 나이가 어린 것이 확실한 저자의 책을 읽을 때 더 정신이 차려진다고 하면, 괜한 예민함일까? 하지만, 그게 사실이다. 내 무슨 심리인지 모르겠지만. 이 책에서 내가 가장 동감하며 그리고 약간은 응원을 받는 느낌으로 읽어 내려간 부분은 바로 소제목 "당신이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있다는 10가지 증거"라는 꼭지의 글이다. 이 단락에서 저자는 통장 잔고가 늘어나고 있다, 자발적으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생겼다, 자신의 불완전함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 인생에 해가 되는 친구를 끊어 냈다, 꾸준히 운동하고 독서하는 습관이 생겼다, 자신만의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기 시작했다, 매끼 식사를 잘 챙겨 먹는다, 세상에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되었다, 혼자의 의미를 깨닫게 되었다, 집착을 내려놓음을 이해하게 되었다 등의 10가지를 좋은 발전의 사례로 제시하고 있다. 내게 해당되는 것은, 일찍 자고 일어나는 습관, 꾸준히 운동하고 독서하는 습관, 블로그 운영, 세상에 감사한 마음 등 4가지는 딱 맞는 것 같고, 관계에 집착하지 않고 혼자있음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차원에서 약 2가지는 약간 유사한 수준으로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내 자신이 기특하다. 모두 최근 2~3년 사이에 생긴 변화이다. 여기에 더해 30년 가까이 지나치게 마셔대던 술을 딱 끊고 이제 2년 8년째 금주를 유지하고 있는 점도 대단한 변화라고 할 수 있다. 오늘 이런저런 글들 속에 헤매이다가 젊은 시절에 딱 5년만 거의 책 속에 파묻히다시피 살 수 있다고 한다면, 그 후의 50년 인생을 참 풍성하게 살 수도 있다는 취지의 글을 접하고는, 크게 고개를 끄덕였다. 우리네 주입식 교육 말고, 그냥 정말 본인이 읽고 싶은 책 꼬리에 꼬리를 물며 볼 수 있도록 딱 5년만 보장해주는 그런 청소년기 젊은 시절을 만들어주고 싶다. 내 아들에게. 젊은 나이에도 깊은 통찰을 가진 저자가 부럽고, 이런 책을 펴 내어 준 것에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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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을 이기는 생각 : lalilu 책은 “90년대생, 성공한 젊은 꼰대가 외친다”는 의미심장한 문장을 함께 소개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성공한 젊은 꼰대는 과연 이 시대 MZ세대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주고 싶어 하는 것일까 생각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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