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경 작가님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21권 리뷰입니다. 장편이고 권수도 꽤 되는데 읽다보니 어느새 21권이네요. 거의 끝나가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이번권은 소화얘기 중심인데 참 잘컷다..싶고 좋았어요. 연예계물 보면서현실에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자주하지만 전천후같은 대표가 현실에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하게 되네요 |
| 문피아 출판사에서 나온 자경 작가님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21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제 완결까지 몇권 안남았는데 넘 재밌어서 그런지 완결이 다가오는게 넘 아쉽네요ㅠㅠㅠ 평소에 연예물 취향 아닌줄 알았는데 전천후 읽고 넘 좋아졌어요ㅠㅠㅠ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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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경(蔗境) 작가님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21권 리뷰입니다. 삽화 : 스턴트 없이 <The H> 영화 액션씬을 촬영중인 소화 캐릭터들의 짧은 TMI 프로필이 들어있음 이번권에 있는건 장재열, 오세진, 윤미정, 윤미정 배우가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쳐보고 싶가며 당분간 연기를 쉬고싶다는 파격적인 발언을 하시고 시간 집배원이 넷플릭스 같은 곳에 드디어 공개되며 21권이 끝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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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망받는 방송국 홍보맨에서 탑스타의 매니저로, 다시 연예기획사대표로 살았지만 소속연예인을 근거없는 루머로 잃게된 주인공 전천후는 과거로 회귀하게 됩니다. 이제 매니저는 생략한채 바로 연예기획사의 대표로 승승장구해가며 탑스타들을 발굴해나가는 스토리가 정말 재미있습니다. 주인공과 소속 연예인들간의 사연과 소속감이 정말 재미있고 따뜻하며 흡입력 있습니다. 지금까지 읽어본 연예인물중에 탑입니다. |
| 전천후가 식구들과 함께 지낼 집을 고르는 문제로 잠깐 한눈을 판 것이 여러 가지 소소한 오해를 불러일으켰네요. 결국 장재열과 임신우 작가가 살고 있는 한옥으로 결정했네요. 바라 프로젝트도 성공적이고 거기에 더해 은근슬쩍 시간 집배원의 홍보도 껴놓은 상태인데 방송사도 좋다고 하는 게 웃겼어요. 시간 집배원이 웹플릭스로 간 건 잘한 결정이라고 생각해요. 윤미정 배우가 연기를 쉬고 강단에 서는 에피소드도 재밌어요. |
| 자경작가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21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크게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작품 내에서 사실상 마지막 극중극으로 다룬게 시간배달원인데, 아무래도 여기 시점에서 이미 아역까지 소속사에 속한 모든 배우들이 확 뜨고 이름 알리고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고 있어서 그런가 성장하는 카타르시스는 별로 없었습니다. 결과에 대해서도 전처럼 엄청 세세하게 묘사하진 않고요. (앞에서 다른 프로그램이랑 같이 진행해서 더 그런거같아요.) 그래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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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소속사 사장 전천후. 소화의 영화가 성공하면서 전천후 픽쳐스도 점점 성장하네요 건이랑 재열의 드라마도 웹플릭스와 계약해서 모습을 드러내고 우리가 잘 아는 오징어게임만큼 성공할거 같네요 현실과 비슷하면서도 판타지한 느낌의 평행이론을 보는거 같아 재밌습니다 작가님이 글을 재밌게 잘쓰시네요 마지막에 다와가니 아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