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경 작가님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15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김건 배우가 주로 등장하는데 김건 배우가 은근히 너무 귀엽습니다ㅋㅋ그리고 극중극이 다 너무 재밌어요. 믿고 보게 됩니다. 권 수가 줄어드는게 너무 아쉬운 소설 입니다 |
| 문피아 출판사에서 나온 자경 작가님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15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제 이야기의 중반이상 진행되었는데 장편인데도 지루하지않고 넘 재밌네요!!!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매력적이고 넘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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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경(蔗境) 작가님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15권 리뷰입니다. 삽화 : 주먹으로 픽션을 깨뜨리는 트루엔딩을 찾아서 반화명 역의 오세진 일러... (코엑스 3D 전광판 광고인듯) 오세진의 트루엔딩을 찾아서 티저 광고 시작함, 이도하, 김건 주연의 연(聯) 첫 촬영 시작함, 기원석 PD가 전천후 픽쳐스를 대상으로 하는 다큐멘터리를 찍겠다 선언하고 전천후 픽쳐스로 이적함. 드라마 시간 집배원 언급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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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였던 전천후는 소속 여배우인 소화의 자살 후 과거로 회귀하게 됩니다. 과거로 간 시점에서 전생의 정보를 토대로 승승장구하지만, 그런 이유외에도 전천후의 인간미가 너무 매력적입니다. 초반이 전천후 개인의 매력이 크게 집중되었다면 뒤로 갈수록 주조연급 배우들 하나하나의 사연과 케미가 너무 좋습니다. 여주가 없어서 더 좋았던 그런 글이었던거 같아요. 연예계물 다룬 판타지물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고 재미있었던 글입니다. 잘 읽었어요. |
| 한창 재밌게 읽고 있던 도중 업데이트 내역이 떠서 뭐지했더니 표지일러스트가 바뀌었네요. 전의 일러스트도 처음 봤을 땐 그렇게 확 끌리진 않았지만 읽을수록 내용이랑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바뀐 일러스트는 뭔가 가벼운 느낌이 드네요.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고요. 15권에서 인상 깊었던 건 김건이 전천후에게 바라는 게 형이라고 불리는 거라뉘... 김건 은근 귀엽게 나오네요. |
| 자경 작가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15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크게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스포츠물이든 연예계물이든 막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는 신인~라이징스타 시기를 제일 재미있게 보는 편이라 주인공이 이미 충분히 커서 남은 이야기도 재미있을까 하면서 봤는데 크게 늘어지는 느낌없이 잘 읽었습니다. 실패나 부침이 하나도 없이 승승장구하는데 그래서 긴장감은 떨어져도 부담없이 술술 잘 읽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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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소속사 사장 전천후. 유노후의 건이가 밝혀지고 드디어 합류하면서 참 불편한 관계속에 형이라 부르게되는 애피소드가 펼쳐지네요 특이할줄 알았지만 개성넘치는 슈퍼스타 건과 캐미가 너무 찰지네요 작품마다 소재가 독특하고 홍보하는 방법이니 시나리오등의 자세하게 묘사되어 더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