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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없는 루머에 고통받다 자살한 소속 여배우에 괴로워하던 주인공 전천후는 과거로 회귀하게 되고, 과거와 달리 재능은 있지만 초기에 고생하던 톱스타들들 발굴해 함께 키워나갑니다. 수많은 연예계물을 읽었지만 이 작품은 그중에서도 특히나 재미있어서 여러번 정독한 글입니다. 처음부터 마지막권까지 줄어드는게 너무 아까웠고 지루한 구간이 하나도 없네요. 정말 재미있었어요. |
| 자경 작가님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20권 리뷰입니다. 드라마 내용도 재밌고 두 형님?들의 친해지길바래도 참 재미있었습니다. 정말 예능한편 본거같은게 웃기고 좋았어요. 캐릭터들이 다 정감가고 좋습니다. 참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 문피아 출판사에서 나온 자경 작가님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20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인공이 과거로 회귀한후 소속사도 열심히 키우고 이제 제작도 하고 승승장구 합니다. 소속사 식구들끼리 사이좋은것도 보기 좋네요. 재밌어요. |
| 연예생활백서가 말 대신 나오는 이모티콘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해지네요. 저렇게 다양한 표정이 가능하다니 볼 때마다 신기해요. 전천후에게 초심을 잃지말라는 것도 그렇고... 결국 전천후가 찾아낸 1%는 사람이네요. 왠지 찡해지는 내용이네요. 빌런에서 진정한 작가오 재탄생한 백미옥. ㅋㅋ 정말 생각도 못했어요. 그리고 김건 오세진의 바라 프로젝트가 아주 흥행몰이예요. |
| 자경 작가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20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크게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소속사를 더 키우기위해서 제작까지 손 대는데 사실 그렇다고 주인공이 뭐 대본을 쓰거나 연출이 되거나 그런건 아니고 기본적으로 연예인 케어에 충실해서 앞권들이랑 비슷한 느낌으로 이어집니다. 기본적으로 제작하는 프로그램도 자기 연예인을 쓰고 타 소속사 연예인이 비중있게 나오지 않아서 더 그래요. 앞권이랑 비슷하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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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소속사 사장 전천후. 사람이 중요하다 이글이 강조하는거라 맘에 드네요 백미옥 작가가 전천후 픽쳐스에 합류하고 모자란 일프로를 채워주고 드라마속 작가라고 밝히는 애피소드도 좋았구 건과 세진의 까꿍미션이나 둘의 캐미도 재밌네요 건이 든든한 가족이 되어가는게 너무 ㅈ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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