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경 작가님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11권 리뷰입니다. 회귀 전 인연이 언급되고 잘 알고 있으니 이번 회귀 후에도 김건 배우가 영입되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전천후가 이리저리 말도 잘하고 배우들도 잘되고 상도 받고 넘 보기 재밌고 좋습니다. |
| 문피아 출판사에서 나온 자경 작가님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11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인공의 과거로 회귀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주인공이 회귀하면서 생긴 연예백서가 이번권에서는 뭔가 미심쩍은 구석이 있어서 정체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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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후 연예생활백서 1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전편부터 이어진 다큐멘터리 촬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권의 일러는 다큐멘터리와 관련한 소화와 전천후의 일러입니다. 연말 시상식 시즌이 다가오면서 연기대상이 열렸습니다. 경계남으로 큰 성공을 얻은 배우들의 상복이 넘치는 가운데 재열이는 남자 아역상을, 오세진이 대상을 수상합니다! ㅠㅠㅠㅠㅠㅠ 아이고 장하다. 재열이가 합격한 드라마 연의 오디션에 대한 루머가 퍼지는 가운데 오디션 장에서 함께 연기를 맞췄던 김건이 찾아와 도움을 주겠다 말합니다. 루머는 잘 해결했지만 그 와중에 김건과 갓엔터의 계약설이 뜨고 김건의 매니저이자 누나인 김민이 우리는 어떠냐며 운을 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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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기 대상식에서 수상소감 말하는 것도 어쩜 이렇게 이쁘게들 말하는지... 거기에 연예생활백서가 튜토리얼 어쩌고로 찬물을 끼얹어 깜짝 놀랄뻔 했으나 농담으로 맺네요. 농담이라니 연예생활백서의 정체가 갈수록 의심스러워지네요. 찌릿. 전천후가 김민김건 남매의 플러팅을 최선을 다해 모른척 하는 것도 웃겼어요. 주위에서는 그렇게 생각안하는게 흠이라면 흠이겠지요. |
| 자경 작가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11권 리뷰입니다. 어린 여배우 데뷔시키고 원로 배우 이미지 새로 바꿔주고 원래 회귀 전에도 데뷔하자마자 빵 터졌던 스타성 좋은 원석 미리 발견해서 데뷔시키고 이렇게 띄우는 거에 마지막으로 가장 어렵다고 평가 받았던 중고신인 무명배우 띄우기 였는데 그것도 성공시켜서 대상 탔네요. 사실 성장하기 전이나 성장중인 배우는 종류별로 모은 상태라 이제 탑스타 하나 영업하는 쪽으로 전개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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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소속사 사장 전천후.
드디어 대상을 받나요 조연의 설움을 딛고 연기력으로 성공하는 세진배우 그리고 점점 더 성공의 가도를 달리는 전천후 패밀리 그리고 범상치 앟은 매력적인 건과 민 남매 곧합류할것 같으면서도 왠지 회귀전 인연이 밀접해보이네요 아마도 회귀전에도 가볍지 만은 않은 관계였듯싶어요 나쁘진 않으니 독특한 취향도 아는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