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경 작가님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6권 리뷰입니다. 전천후 대표의 말빨..웃기고 좋아요ㅋㅋ. 차례차례 좋은 배우들이 좋은 대표와 만난게 참 좋고 재밌고..중간중간 웃겨서 자주 읽게되는 소설입니다. 6권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문피아 출판사에서 나온 자경 작가님의 전천후 연예 생활 백서 06권 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천후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다 맘에 들고 넘 좋네요. 주인공이 과거에서 회귀해서 전의 삶에서 후회되는 것들은 고쳐나가는것도 좋고 미래지식을 알고있어서 고구마 없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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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 홍보맨출신으로 톱스타의 로드매니저에서 결국엔 작지만 하나의 엔터테인먼트사를 운영하는 대표가 되었던 전천후는 소속 여배우의 자살로 실의에 빠집니다. 그러다 사회생활 초반으로 이유모를 회귀를 한뒤, 탄탄대로 성공기를 이룩합니다. 첫번째 배우인 소화로 시작해, 이도하, 장재열, 오세진까지 손대는 배우마다 대박을 터트리며 신화를 써내려가는 주인공의 모습이 매력있습니다. 성공만이 아닌 인간적인 면모가 더 매력적인 캐릭터라 지루할 틈이 없네요. |
| 연예계 배우물인데 재미잇어요 극중극이 진짜재밋어요 배우물에서는 극중극이 재밋냐안재밋냐에따라서 유잼의 척도가 달라진다고 느끼는데 이 소설은 제밋어서 수월하게읽을수잇음 그리고 연애 1도 없고. 오로지 연기뿐이다.... 오로지 회사뿐이다... 하는 그런게 진짜 안심하고볼수잇어서좋앗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굿굿 통쾌함을바라고보는소설은 아니고 성장에가는모습보는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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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오세진 수트 광고 들어옴. 원래 모델은 이전 소속사였고 같이 드라마 찍었던 싸가지 없는 정재훈? 뭐시기 배우였는데 알맞게 복수 중. 거기에 경성의 연인을 썼던 스타 작가의 드라마 경계위의 남자에 주인공으로 발탁되어 차기작 촬영중. 예능 달빛기사식당에 도하와 소화 까메오로 참여해서 시청률에 큰 역할함. 경계남에서 세진 배우 아역을 맡은 장재열 배우 회사로 영입 성공. 이번 권 일러는 재열이. 귀엽다. |
| 승진에서 나가리가 된 선배 이홍주를 갓엔터테인먼트의 홍보팀장으로 캐스팅한 뒤 홍보팀은 동서남북 사방신으로 기자들도 쉽게 파내지 못하는 최강홍보팀이 됩니다 소화가 팬미팅을 무사히 마치고 정세진 배우는 경성의 연인의 시청률이 대박 터진 가운데 장르물의 주연배우로 당당하게 입성하게 됩니다 솔직히 경성의 연인 해피엔딩으로 끝나길 바랬는데 우리나라 역사는 언제나 씁쓸한 맛입니다 |
| 자경 자가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6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크게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전생에 가장 후회했던 일이 소화와 관련된 일이고 주인공의 가치관이 변하게 된 계기도 그거에 안좋은 마무리를 이미 봤기때문에 배우들 중에서도 소화를 가장 아픈 손가락 느낌으로 대하는데, 그렇다고 둘 관계가 부담스럽게 엮이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선배 캐릭터도 그렇고 원로 배우도 그렇고 여캐들 좋았어요. |
| 소화 캐릭터도 똑 부러진다싶었는데 전천후도 장난 아니네요. 자기 배우에게 흠집 하나 안만들려고 하는 과정이 완전 재밌어요. 읽을수록 재밌어서 드라마로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울나라 드라마는 제작하면 각색을 너무 심하게 해서 원작 캐릭터랑 제목만 같고 완전 다른 이야기로 만들어 버리더라구요. 도대체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이 소설은 각색없이 그대로 가도 대박일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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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소속사 사장 전천후. 세진에게 신뢰를 주는 대표가 되면서 끈끈한 가족같은 배우가 한명더 늘어나는군요 그리고 백미옥작가와 대립하게 되는 경계선이라는 작품은 설명이 세밀해서 꼭 봤던 작품같이 느껴지네요 정재훈이라는 싸가지도 이젠 별게아니에요 점점 배우로써 입지가 커지는 전천후의 배우들 너무 매력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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