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경 작가님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5권 리뷰입니다. 여러 배우를 관리하는 걸 보는 재미가 있어요! 이번 파트에서는 정말 잘못나가던 배우가 활짝 꽃피는 걸 옆에서 보는 감동과 재미가 있었습니다. 재미있고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극중극도 좋아요! |
| 극중극이 참 재밌어요 저 극중극보면 조는편인데 이건 꽤 괜찮았어요 ㅋㅋㅋㅋㅋ 캐릭터들도 막 착하고 순하고 일에 열정적인 편이라 성장해가는것 보면 뿌듯하고요 마치 주인공의 마음처럼 ㅋㅋㅋㅋㅋㅋㅋ 엄청 긴데 예능빼고는 다 좋앟어요 진짜 ㅋㅋㅋ |
| 문피아 출판사에서 나온 자경 작가님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05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인공이 과거에서 회귀해서 과거의 대박작들을 미리 알고 있어서 현재에서 알차게 써먹는데 읽는 독자입장에서는 넘 좋네요 ㅋㅋㅋㅋ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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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연예기획사의 대표였던 주인공 전천후는 소속 대표배우인 소화를 억울한 누명으로 잃게 됩니다. 실의에 빠져있던 어느날 원인모를 회귀를당하게되고, 취업 초창기인 케이블방송 홍보맨으로서의 시작을 씨앗삼아 거물급으서 성장하기 시작합니다. 전천후 개인의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그가 발굴하는 인물들마다 하나하나가 다 주인공처럼 다뤄지는 점도 좋았습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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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오세진 배우가 단막극, 경성의 연인에 출연함. 일제강점기 배경으로 친일파 인척하는 독립운동가 역할을 맡음. 이번화에 포함된 일러도 경성의 연인 오세진 일러. 오세진은 경성의 연인 단막극으로 상을 받고, 이도하도 마찬가지로 계속 기억을 잃는 여성과 연애하는 재벌3세 역할의 단막극으로 연기대상에서 신인상 받음. 주인공 전천후가 sns를 개설함. 연예생활백서가 댓글을 미리 보여줌. 아마 루머나 사건 같은거에 대처하기 쉽게 만들어 줄 것 같은데 역시 덕분에 소화 잘 지킴. |
| 소화가 영화를 빵 뜨면서 전천후의 안목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네요. 과연 오세진도 뜰 수 있을건지 뜨거운 감자가 돼가네요. 회귀 전 기억이 있는 전천후는 대박작을 알아보고 배우들에게 가져다 주네요. 이 건은 연예대상식에서 진가가 드러나네요. 전천후의 배우들 뿐만 아니라 지나가다 나오는 기자들도 개성이 뚜렷해서 읽으면서 정말이지 활자가 살아 숨쉬는 듯한 생동감이 느껴져요. |
| 자경 작가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5권 리뷰입니ㅏ다. 스포는 크게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작품 내에서 나이든 원로 배우 특히 여배우를 다루는 시선이 좋았습니다. 어디까지나 존중받을 받한 대배우이면서 동시에 다루는 극중극이 배역에 한계 없이 노년 배우들도 주연 설 수 있는 극을 ㅇ제대로 다뤄서요. 어디서 모티브 따왔는지 보이는데 취지가 좋아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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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소속사 사장 전천후. 소속사 대표가 가장 큰 팬인 회사 전천후에게 세진배우를 위한 플랜이 펼쳐지고 엄선유 작가를 만나게 되네요 단막극의 엄선유작가가 누구인지 미리 알게된 전천후 세진배우 꽃길에 시작입니다 임신우작가라는것이 밝혀지고 본격적인 주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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