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경 작가님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23권 완결권 리뷰입니다. 완결인게 아쉬울 정도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생각날때 여러번 정주행하게 되는 소설이에요. 연예계 매니지먼트 소설중에서 최고가 아닐까 합니다. 이 직업군에 애정이 보이는게 무엇보다 좋았습니다. |
| 아르 데오 출판사에서 나온 자경 작가님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23권 완결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드디어 23권 완결까지 읽었네요!!! 주인공이랑 주변 캐릭터들도 다 넘 좋았고 스토리도 넘 좋았습니다! 재탕 자주 하고 싶은 이야기에요! 근데 출판사 원래 문피아 였던거 같은데 바뀐건가요.....? |
|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작품을 처음 봤을 땐, 스무 권이 넘게 있길래 이 작품을 내가 완결까지 읽을 수는 있을까 내심 걱정했어요. 근데 다 읽게 되네요ㅎㅎㅎ.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23권이 아니라 32권이었어도 끝까지 달렸을 것 같은 느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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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연예기획사를 운영하다 소속 여배우의 억울한 루머로 인한 자살을 겪은 주인공 전천후는 과거로 회귀하게 됩니다. 과거 자신이 키우고 아끼던 배우와 빛을 발하기까지 난관이 많았던 배우들을 조기에 발견하여 서포트하여 일찌감치 스타로 만들어내는 과정이 정말 흥미진진하며 재미있습니다. 소장하고 있는 연예계물이 참 많은데 그 중에서도 가장 재미있었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재미있어요. 진짜 여러번 반복해서 정독해도 재미있네요. |
| 전천후의 1회차와 2화차의 인생을 번갈아 보여주는 외전이네요. 오세진, 이도하나 장재열이나 전천후의 1회차 인생에서도 스쳐지나가든 이야기를 나누었든 어떻게든 인연이 닿아 있었네요. 소화도 씩씩하고 싹싹하던 애가 최후의 선택을 할 정도로 몰렸다는 게 좀 화가 나네요. 소화를 그렇기 만든 그 기레기를 2회차에서 응징하지 않은 게 걸리긴 하지만 힐링물 같은 연예물이라 복수 이런게 없어요. 외전도 훈훈해서 보면서 따땃했어요. |
| 자경 작가님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23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크게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실 엔터에 제작사로 거의 다 할 거 다 하고 외전으로 회귀 전 이야기까지 자잘자잘하게 풀어줘서 할 거 다 하고 끝나는 느낌인데도 워낙 재밌게 본 책이라 완결이 아쉽네요. 다큐는 안 다뤄주는 구나 싶기도 하고요. 앞에서 이미 스타메이커로 주인공 다큐를 다뤘어서 내용 반복될까봐 그런가 싶긴 한데 그래도 잘 살겠구나 하는 게 보이는 엔딩이라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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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소속사 사장 전천후. 와우 외전이 이렇게 많다니 너무 좋아요 회귀전 내용도 많았고 건이랑은 역시 보통 인연이 아니었네요 소화랑도 그렇고 회귀하지 않아도 만날 사람은 만나고 인정받을 사람은 인정받네요 강의하는 미정샘도 멋지고 재열의 첫사랑이 되는 해나와 멋지게 자라는 재열이도 너무 너무 좋았어요 아쉬운건 전천후가 연얘한번 못하고 덕후만 되어 좋으면서도 아쉬웠어요 언젠가는 소화랑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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